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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peed on the Devil's Thunder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Black Metal, Gothic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1:11:27
Ranked#110 for 2008 , #3,083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22
Total votes :  25
Rating :  77.7 / 100
Have :  12       Want : 0
Submitted by level 14 TheBerzerker (2008-10-06)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7-08-03)
Videos by  youtube
   
Cradle of Filth - Godspeed on the Devil's Thunder CD Photo by 신길동옹
Godspeed on the Devil's Thunder Information

Line-up (members)

  • Dani Filth : Vocals
  • Paul Allender : Guitars
  • Dave Pybus : Bass
  • Marthus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Mark Newby-Robson : Keyboards, Sinfonia
  • Sarah Jezebel Deva : Vocals
  • Doug Bradley : Narration
  • Stephen John Svanholm : Vocals (baritone)
  • Carolyn Gretton : Vocals (female, choirs, lead)
  • Luna Scarlet Davey : Vocals (child narration)

Production staff / artist

  • Andy Sneap : Producer, Engineer
  • Doug Cook : Producer, Engineer (vocals)
  • Scott Arkins : Engineer
  • David Ho : Artwork
  • Travis Smith : Layout
Mixed and mastered March-June, 2008, at Backstage Studios, Derbyshire, England.

All music written by Paul Allender, Mark Newby-Robson, and Cradle of Filth.

Published by Cradle of Filth Music Ltd/Peer Music.

Luna Scarlet Davey (credited for child narration) is Dani Filth's daughter.

Full album title:
Godspeed on the Devil's Thunder - The Life and Crimes of Gilles De Rais

This is a ... See More

Godspeed on the Devil's Thunder Reviews

 (3)
Reviewer :  level 9   (85/100)
Date : 
왜인지 모르겠지만 최근들어서 더 자주 찾게 되는 앨범이다.
Bitter Suites to Succubi부터 블랙메탈로서는 줄곧 하향노선을 걷던 COF의 카운터펀치같은 작품.
전작인 Thornography의 실패에서 반성을 한 것일까
이들은 나름 후기명작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앨범을 세상에 내놓게 된다.

물론 앨범 프로필 장르에서조차 이미 이들의 장르는 Extreme Gothic Metal이다.
광기에 찬 대니의 초고음 스크리밍이 불가능한 시점에서 초창기의 사악함을 기대하기란 꽤나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물론 훨씬 더 두텁고 깊어진 그로울링은 귀를 사로잡기에 충분하지만 초창기 앨범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실망할 만 한 부분이었다고 본다. 하지만 사운드면에서 좋아진 부분이 하나 있다면
새로 영입된 드러머인 Marthus의 드러밍이 파워풀한 사운드에 힘을 많이 실어주었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그에 따른 폭발적인 사운드는 어느정도 성공적이었다고 본다.
내가 이 앨범에서 가장 놀랐던 부분은 전작들에 비해 굉장히 뛰어나진 완성도와 곡 구성이라고 생각한다.
나름 강력하게 시작하는 Shat Out of Hell부터 The 13th Caesar, Tragic Kingdom, Sweetest Maleficia로 이루어지는 구성이
최근에 들어서 더욱 더 맘에 들고 뇌리에 잘 박히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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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7   (80/100)
Date : 
<줄곧 내리막길을 걷던 CoF의 회심작>

다들 아시다시피, CoF는 Sony에 재적한 이후 나온 앨범인 "Damnation And A Day"부터 음악의 경향에 있어 적지 않은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즉, 초창기때의 소름끼칠만한 대니특유의 보컬라인을 과감하게 거세하고, 그대신 기타와 키보드의 멜로디를 부각하는 방향으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멜로디 또한 초창기 CoF에서 발견할 수 있었던 비장미라던지 처절함을 담은 것이 아닌, 누구나 편하게 들을수 있을만한 가벼운 멜로디가 주를 이루었죠. 이때문에 혹자는 CoF가 상업적 성공을 택했다는둥, 변절했다는둥 하며 거침없는 비난을 쏟아내기도 했고, 실제로도 CoF는 소니레코드 재적이후 '메이저화'라고 불릴만큼 상업적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크게 약화된 이들의 음악성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상업성과 음악성이 반비례하는가 하는 질문에 대해 No라고 답합니다마는 CoF의 경우에는 확실히 상업성과 음악성이 반비례했다고 보여집니다. 나름대로는 다양한 멜로디를 펼치고 있고, 사악하고 퇴폐적인 가사를 적어내려가고 있지만 그 수준은 청자의 심금을 울릴만 했던 초창기의 앨범에 비해 너무나도 떨어집니다. 다시 말해서 "Damnation And A Day" 이후의 앨범들은 그다지 감흥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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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4   (70/100)
Date : 
5집 Bitter suites to Succubi 앨범 이후 상업성과 밴드의 색을 맞바꾼 비운의 밴드 Cradle of Filth의 신보.. 난 Thornography 앨범 이후 이들의 앨범을 기대도 안헀는데, 새로운 앨범이 나오며 다시 한번 cradle of filth 를 부각시키게 되었다. 물론 예전의 기량은 찾아볼 수 없다. 멤버 구성 자체가 확 바꼈기 때문인것 같았다. 기타리스트 한명의 탈퇴로, 세션 플레이를 하게 되었지만 이들의 작곡력에는 변함이 없었다. 하지만 세션맨들이 cof 라는 밴드를 깊게 이해하지 못한 것일까.? 예전의 뱀파이어릭 블랙메탈 때와는 다른 사운드 (주제가 변했기 때문이라고 말하기 힘들 정도다)는 확실히 예전 팬들을 실망시킬 만했다.

그러나, 이 앨범에서는 Thornography 앨범과는 다른 점이 확 보이는데, 먼저 대니 필쓰의 인상깊은 발언은 충격이었다. "이 앨범은 Cruelty and the Beast 사운드를 들려줄 것입니다"... 이 앨범에서 물론 고딕함과 그런 느낌들은 초기작의 장점들과 맞물린다.. 하지만 이 앨범을 제외한 근래 몇 앨범들의 부재에서 드러났던 문제점들은 다시 한번 부각되고 있다. 물론 이들은 예전으로 돌아가려는 시도를 했다. 난 그에 대해 cof 의 팬으로서 점수를 높이 산다.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기에,

하지만 이 앨범의 사운드는 전성기때의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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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peed on the Devil's Thunder Comments

 (22)
level 7   (90/100)
내가 처음 접한 COF 앨범. 전작들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지만, 매우 인상깊게 들었다. 그리고 2017년 신보를 들었는데 개좋...
level 13   (60/100)
예전에는 그럴싸한 멜로디라도 뽑아냈으나, 이젠 심포닉, 멜로디 모두 잃고, 쓸데없이 러닝타임만 늘려놓았다. 매너리즘에 빠진 최악의 모습을 보여준다. COF 냄새만 나는 파워메탈이라 해도 이상하지 않은 앨범. 그나마 건진건 6,8번 트랙.
level 2   (70/100)
3번트랙땜에 20점 깎아드리겠습니다
level 14   (60/100)
고급스럽고 퇴폐적인 불협 키보드 사운드와 분위기 잘 살리던 트레몰로 기타 멜로디 라인은 이젠 옛말. 그럴싸하고 평범하기 짝이 없는 멜로디로 점철된 곡 구성 속에 어떻게든 살려볼라고 안간힘을 쓰는 Dani의 보컬이 안쓰러울정도. 기타리프는 필요이상으로 스래쉬 쇠맛이 난다
level 3   (90/100)
저평가되고있지만, 9번과 10번트랙을 정말 좋아한다. 이 컨셉앨범에서 가장 극적인 부분이 이 트랙들인지라 가사가 엄청나게 좋고, 특히 9번트랙의 구성은 잘 들어보면 꽤나 치밀하게 잘 짜여있다. 가사를 차치하고나서 보면, 2번과 8번이 킬링트랙.
level 4   (100/100)
Cradle's best effort, honestly...
level 12   (80/100)
저번 앨범의 실망을 날려주었다
level   (60/100)
몇 번 듣다보니 지루해진다..
level 6   (85/100)
러닝타임이 약간 긴 느낌을 지울수는 없다.하지만 후기 크래들작 중에선 스피드면과 멜로디 그리고 데니필스의 장점을 꽤나 잘 살린 작품이라 생각한다.
level 2   (80/100)
님페테민 이후 최근 앨범중에선 제일 나은 모습을 보여 준다.
level   (90/100)
아름다움과 살벌함이 공존하는 ''크래들표' 사운드는 이번에도 역시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Excellent!!!
level 10   (72/100)
나름 제대로 돌아왔다. 아니 자체돌아왔다기보다는 이로 잘 이끌어냈다.전작보단 확실히 좋다.
level 4   (70/100)
부활 곡선의 시작. 전작의 대실패와는 대조적으로, 평타는 쳐준 앨범.
level 12   (80/100)
정신좀차린 크래들, 그러나 초기작의 느낌이 너무 좋았던걸까.... 그래도 최근작중 최고
level 10   (70/100)
예전으로 돌아가려는 조짐이 보인다. 다음 앨범을 심히 기다려지게 하는 앨범...
level 3   (88/100)
Absolute genius very various and climatic great vocals one of the best album of all
level 11   (78/100)
뭐, 다른 밴드가 냈으면 나름 나쁜 평은 안 들었을 듯한 앨범.
level 14   (86/100)
이들의 귀환이 반갑다. 이대로 가면 나름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올 듯 하다.
level 6   (74/100)
좀 불쌍한 크래들..초기작들이 너무나 뛰어나서그런지 단명의 운명이 보인다 ㅜ.ㅜ
level 4   (66/100)
전 앨범보다는 났다. 그러나 나을뿐이다.
level 6   (78/100)
정말 반갑다. 하지만 더이상 이전의 날카로움은 기대할 수는 없다.
level 8   (80/100)
괜찮다..하지만 Great란 표현까지는 아니다...The Death Of Love 추천~

Cradle of Filt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3.3283
EP91.1326
Album89.6848
Album90.4696
EP81153
Album86.3375
Album74.6203
Live86.330
Live78.992
Album67.5182
Album78353
EP-00
Album61.8392
▶  Godspeed on the Devil's ThunderAlbum77.7253
Album81.7282
Album47.6230
Album71.6202
EP-00
Album81.8241
Album78.3110
Album91.5373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22
Reviews : 7,870
Albums : 122,315
Lyrics : 15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