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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k... and Her Embrac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Black Metal, Gothic Metal
LabelsMusic for Nations
Length53:11
Ranked#2 for 1996 , #112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76
Total votes :  84
Rating :  89.6 / 100
Have :  49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D Photo by Kahuna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D Photo by 앤더스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D Photo by Singed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D Photo by 버닝앤젤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D Photo by akflxpfwjsdydrl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D Photo by 모흐
Dusk... and Her Embrac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Dani Filth : Vocals
  • Gian Pyres : Guitars
  • Stuart Anstis : Guitars
  • Robin Graves : Bass
  • Nicholas Barker : Drums
  • Damien Gregori : Keyboard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Cronos : Vocals on "Haunted Shores"
  • Danielle Cneajna Cottington : Vocals
  • Sarah Jezebel Deva :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Kit Woolven : Producer
  • Dan Sprigg : Engineer
  • Mike Exorcist : Engineer
  • Mez : Artwork, Layout
  • Salvatore : Artwork
  • Nigel Wingrove : Art Direction
  • Eileen : Cover Model
Cat. nr.
CD - CDMFN 208

The album's full title is "Dusk... and Her Embrace: Litanies of Damnation, Death and the Darkly Erotic".

Recorded at D.E.P. International Studios, Birmingham.

Some versions include the following bonus tracks:
- Nocturnal Supremacy '96 (05:59)
- Hell Awaits [Slayer cover] (5:41)
- Carmilla's Masque (2:54)

The last two bonus tracks were released on the limite ... See More

Dusk... and Her Embrace Lists

 (1)

Dusk... and Her Embrace Reviews

 (8)
Reviewer :  level 8   (100/100)
Date : 
가장 좋아하는 앨범 다섯개를 꼽으라고 하면 본작은 꼭 한자리를 주고싶다.
주다스 프리스트의 페인킬러, 드림씨어터의 images and words, 라크리모사의 Stille 등과 더불어
내게 한치의 아쉬움도 없는 완벽함으로 각인되어있는 작품이다.
흡혈귀의 에로틱하면서 비극적인 정서를 음악으로 이보다 완벽하게 표현한 경우가 있나 싶다.
이들의 음악은 사악하고 강렬하며 변화무쌍하고 아름답다.
개인적으로 크레이들의 모든 음반들을 통틀어서 본작의 프로덕션을 가장 좋아하는데 ,
악기들이 매우 조화롭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악마의 목소리로 셰익스피어 스러운 노랫말을 읊는 대니와 사라의 듀엣은 음악에
새로운 차원의 사악한 에너지를 부여한다.
이렇게 독특하면서 뛰어난 작품은 다시는 나오기 힘들것같다.
이 음반을 들을때마다 이런 음악이 온전히 녹음되어서 감상할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한다.
2 like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예전에 포니캐년에서 라이센스된 본작을 처음 들었을때는 음악이 이상하고 자켓도 너무 무서워서
(특히 앨범 뒷면의 피흘리는 여인..)잘 듣지도 못하고 서랍안에 숨겨뒀었는데 지금은 가장 아끼는 음반
중 하나가 되었네요.본작은 파고들수록 더 놀라게 되는 멋진 앨범입니다.
개인적으론 익스트림의 카테고리 안에 넣기엔 너무 아까울정도로 음악이 너무 좋습니다.
본작에 대한 리뷰는 다른분들이 다 적어주셨으므로 저는 본작의 가사에 대해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1. Humana Inspired to Nightmare (1:22)
-인트로,연주곡

2. Heaven Torn Asunder (7:06)

-어둠의 존재들이 일어나 천국을 공격한다는 내용입니다.

3. Funeral In Carpathia (8:24)

-이 곡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한데,엘리자베스 바토리의 죽음에 대한 내용이라는 설도 있고,
브람스토커의 드라큘라 내용이라는 설도 있습니다.제가 보기에는 드라큘라가 흡혈귀가 되고
죽은 연인인 미나에 대해 그리워하는 내용으로 보여집니다.

4.A Gothic Romance (Red Roses For the Devil's Whore) (8:35)

-이곡은 멋지게 해석해놓은 글이 인터넷에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내용을 아실듯 합니다.
화자는 가면무도회에서 아름다운 여인을 만나 숲으로 빠져나가서 서로를 탐닉합니다.
화자가 정신을 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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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딱히 이 앨범에 대해서 내가 더 할 수 있는 말은 없는 듯 하다.
이미 다른 분들이 이 앨범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리뷰로 달아주셨고
이 앨범이 갖는 의미와 평가에 대해서는 내가 더 덧붙일 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다만 내가 이 앨범을 들을 때 마다 느끼는 것이 하나 있다면
바로 "아름다움"이다.

대니의 사악하면서도 처절함 비슷한 것이 느껴지는 보컬과
여느 앨범과는 다르게 또렷하고 웅장하게 들리는 기타와 베이스 그리고 이전보다 강화된 솔로라인과
어둡고 음산한 사운드를 더 채워주는 키보드까지
이 모든 것이 어우러져서 COF 특유의 사악하면서도 고딕스러운 사운드를 잘 나타낸다.
어찌 이 앨범을 들으면서 아름답다고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다른 말로 형용하기에는 내 필력이 너무 부족한 느낌이 든다.
단지 이 앨범이 왜 이렇게 수많은 찬사를 받는지 궁금하다면
앨범을 사서 들어보는 것을 권한다.
분명히 후회하는 일 따위는 생기지 않을 것이다.
몇 번을 들어도 질리지 않고 몇 번을 들어도 매 번 감동을 받는 앨범이다.

Killing Track : Heaven Torn Asunder, Funeral In Carpathia, Dusk And Her Embrace
Best Track : All Tracks
Reviewer :  level 7   (96/100)
Date : 
80년대 후반부터 갑자기 익스트림메탈의 대안으로 급부상한 데스메탈, 극단으로 치달았던 스래쉬메탈 보다 더 강한 음악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더 없이 좋은 신선한 헤비니스를 선사했던 것이 분명하다. 스래쉬메탈의 전통을 이어가면서, 스래쉬메탈하고 차별화 될 수 있는 그런 새로움은 분명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극한의 두려움과 긴장감이라는 심리를 잘 활용한 거였다. 적어도 인간까지 포함하여 동물이라면, 가장 극단의 두려움을 가지는 때가 죽음 문턱앞에 서 있을 때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확실히 데스메탈은 그런 두려움과 공포감을 조성할 수 있는 자극적인 소재들과 그런 분위기를 창출하는 새로운 연주법들을 내세웠는지도 모른다. 카니발 콥스같은 스너프 필름이 연상될 법한 고어적인 면 뿐만 아니라, 아니면 디어사이드처럼 종교에서 특히나 잘 묘사하는 무시무시한 사후 세계에 대한 가장 끔찍한 두려움까지 잘 나타내는 부루탈함을 선사하기도 하고, 아무튼 전쟁, 초자연적이거나 초현실적인 모든 것들이 데스메탈 밴드들의 주 소제가 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데스메탈의 사운드는 한편의 공포영화를 연상 시킬 정도로 어둡고,기괴하고 연주 및 악곡 구성도 긴장감을 극한으로 올리는데에 초점이 맞쳐지게 되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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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지금은 발표하는 앨범마다 실패를 거듭하여 꽤나 존재감이 옅어진 밴드가 되었지만, 그러나 과거의 Cradle of Filth는 정말 거대한 존재였다. 특히 그들이 발표한 초기 앨범들은 Symphonic Black Metal/Gothic Metal 계통의 작품들 사이에서는 경전으로 통하고 있다. 그 가운데서도 최고는 그들의 두 번째 앨범 Dusk and Her Embrace가 단연 으뜸이다.

Cradle of Filth는 굉장히 영리한 밴드다. 그들은 개성이야말로 최고의 무기라는 사실을 제대로 인식한 밴드였다. 그들은 자신들을 여타 밴드들과 차별화하는 전략을 치밀하게 수행했고, 이 전략은 상당부분 성공했다. Cradle of Filth 역시 익스트림 계통의 음악을 구사하는 밴드인 만큼 사악함을 어떻게 보여주느야가 관건이었다. 당시의 대부분의 Black Metal 밴드들이 반기독교, 사타니즘적 요소에 골몰해 있을 때 밴드는 뱀파이어라는 다소 생소한 주제를 들고나왔다. 이 전략은 제대로 먹혀 들어서 오늘날까지 밴드의 이미지를 떠올리면 아마도 뱀파이어가 바로 생각날 것이다. 여기에 고풍스러운 키보드와 고딕 메틀 요소, Dani Filth의 초고음 스크리밍이 더해지면서 Dusk and Her Embrace라는 명작이 탄생되었다.

고아한 느낌을 주는 인트로가 끝나고 Heaven Torn Asunder는 리스너에게 충격 요법을 가하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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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6   (96/100)
Date : 
완벽 그 자체다. 사실 필자는 'Album'이라 하면, 수록곡들이 모두 무언가 구심점을 두고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하나의 concept을 잡고 앨범을 기획하여 만든 것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이다. 'Dusk And Her Embrce'는 이런 면에 있어 최절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어설프게 뱀파이어를 모티브 삼아 앨범을 만들다 보면 유치해지기 쉽상이다. 어설픈 샘플링을 갖다 붙인뒤 그에 이어 달리고 그로울링이나 스크리밍을 꽥꽥 해대는 앨범들이 허다하다. 그러나 이들의 앨범은 그러한 졸작이나 평작을 넘어서 모든 면에서 블랙메탈계에 있어 크게 한 획을 긋고야 말았다(솔직히 블랙메탈을 넘어서 모든 음악에 있어 크게 한 획을 그었다 말하고 싶다).
Dani의 보컬은 훌륭하다 못해 영악해 보이기까지 한다. 적절한 스크리밍과 그로울링은 곡을 이끌어 나가는 멋진 쌍두마차가 되어주고 있다. 이에 완벽히 플러스 요인이 되어주는 여성보컬은 이 앨범에 고딕美라는 무기마저 장착해준다. 사실 이 고딕미는 여성 보컬과 더불어 키보드의 적절한 사용으로 인함이 크게 작용한 결과이다. 이로 인해 앨범 전체적으로 품위를 더해주고, 벰파이어에 기인한 로맨틱함 마저 느끼게 한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에 든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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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94/100)
Date : 
메탈킹덤에 등록되어 있는 Cradle of Filth 의 장르를 보면 Symphonic Black / GOTHIC Metal 이라고 되어있다. Gothic 만 대문자로 따로 처리해놓은 이유는 앨범을 들어본 사람이라면 당연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앨범은 커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굉장히 어두운 느낌이 깔려있다.
그렇다, 고딕메탈이다. 이 앨범만 따로 장르를 지정한다면 나는 Extreme Gothic Metal 이라고 하고싶다. 이들의 기본적 성향으로는 Extreme 이라는 단어가 안들어 갈 수 없다. 굉장히 빠르고 강하다. 들어보면 알 수 있다. 보컬의 내지르는 사운드와 드러밍을 듣고있자면 정신 나간다. 역시나 니콜라스 바커의 드러밍이다. 니콜라스 바커는 드럼 계에서는 (문신 외에도) 꽤나 유명한 사람이니까 따로 언급하지 않겠다. 어쨌건 굉장한 밴드다. 라인업도 쩔고 말이다.

아참, 3번트랙 제목중에 Carpathia 라는게 있는데, 난 몰랐는데 Carpathian 이라는 단어가 가사라던지 제목이라던지 꽤나 자주 등장하는 편이다. 알고보니, 산맥이름이라고 한다. 뭐 그 산맥의 정기를 받았다던지 어쨌다던지.. Cruelty and the Beast 앨범의 2번트랙 가사 보면 조그맣게 (Gilded in Crests by Carpathian Breed) 라는 구절이 있다. Carpathian Breed 는 내생각에 그산에 사는 사냥개 라던지 그런 동물의 종류가 아닐까? 용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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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98/100)
Date : 
Gothic을 전면에 받아들인 Symphonic Black의 결정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의 COF 앨범이며 소싯적에 고딕과 멜데스 계열만 듣던 시절 가지고 있었던 "블랙메탈은 사악한 음악이라고들 하니 이것만은 듣지 말아야지"라는 편협한 편견을 철저하게 박살, 아니 산산이 조각내어 불태운 뒤 장례식까지 고이 치러 준 앨범. 단순히 사악한 뱀파이어적 요소 뿐 아니라 피눈물이 뚝뚝 떨어질 것만 같은 처절함을 가득 담은 앨범으로, 필자가 이들의 최고작이라고 생각하는 앨범이다. 물론 Cruelty And The Beast 앨범도 뛰어나지만, 앨범의 분위기의 흡인력은 이 앨범이 최고가 아닐까.

이 앨범에서는 2번 트랙 Heaven Torn Asunder가 최고 킬링 트랙이라고 생각된다. 도입 부분의 불타오르며 뭔가가 무너지는 사운드(우울할 때 들으면 왠지 내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 같다는 느낌도 든다)에 이어 등장하는 대니의 하이 스크리밍+음울한 분위기를 주도하는 베이스 소리는 들을 때마다 상당한 카타르시스마저 느끼게 하는데, 특히 4분 20초쯤부터 갑자기 분위기가 급반전되며 여성 나레이션과 함께 등장하는 심포닉함과 대니의 울부짖음은 개인적으로 이 앨범 최고의 백미가 아닐까 싶다. (그런데 여기저기 살펴 봐도 2번 트랙을 베스트 트랙으로 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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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k... and Her Embrace Comments

 (76)
level 10   (60/100)
블랙메탈 리프가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블랙메탈이라기엔 앨범 전반에 데스나 헤비 리프의 비중이 훨씬 크다. 블랙이냐 아니냐의 문제를 떠나서 리프 하나하나는 그리 나쁘지 않아서 들을 만은 하나, 그것이 그저 나열에 그친 모양새라 그리 좋게 평가하기는 힘들다.
level 6   (95/100)
이 시기 크래들이야말로 고딕의 정점이 아닐까, 후반으로 갈수록 이들의 연주력과 앨범 특유의 을씨년스런 분위기가 하나가 되어 괴기스럽지만 깊이 있는 메탈 음악이 된다!
level 21   (95/100)
Cradle of Filth의 두 번째 앨범으로 차기작인 "Cruelty and the Beast" 앨범과 더불어 밴드 최고작으로 불린다. 소름 끼치도록 아름다운 블랙메탈 음악이다.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D Photo by Eagles
level 7   (95/100)
Najbolji njihov album, preslušao mnogo, mnogo puta.
level 12   (40/100)
원초적인걸 선호하긴 하지만 심블랙도 나쁘지 않게 들었는데 이거덕분에 완전히 무너짐 .. 아무리 들어도 이해가 안됨
level 6   (85/100)
COF 앨범중엔 최고다
level 8   (75/100)
아직 이런 보컬을 듣기엔..;;
level 7   (90/100)
마스터 피스
level 6   (95/100)
Original sin 듣고 점수 올려주러 왔음... 역시 명불허전!!
level 11   (90/100)
심포닉 하다거나 오케스트레이션이 함유된 메탈에 대한 약간의 거부감이 있는데, 이 엘범은 굉장히 매력적으로 들었다. 멜로딕하고 웅장하며 드라마틱할 뿐 아니라 메틀의 헤비함도 살린것이 미덕이다. 정발반에도 포함 되어 있는 보너스 트렉들도 상당히 좋다.
level 4   (95/100)
매번 들을때마다 놀라운 음반 블랙메탈 최고수준의 작품
level 9   (75/100)
The only thing that's longer and dragging than this album is my schlong.
level 2   (90/100)
A gothic romance는 Bathory Aria, Queen of Winter throned와 더불어 크래들 3대 대명곡!!! 대니가 질러대는초고음 스크리밍 보컬에 배어든 사악함은 또다른 사악한 무언가에 맞서는 듯하다...
level 7   (75/100)
뭐... 그럭저럭... 보컬이 산만하다.. 고딕? 그쪽은 막귀라서 좋은건 잘 모르겠다
level 6   (90/100)
Funeral in Carpathia, Dusk and Her Embrace만으로도 충분히 명반인 앨범. 앨범 자체에 귀기가 서린 듯한 느낌이다.
level   (85/100)
핰....
level 3   (95/100)
개쩐다 10여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10대 내가 느꼈던 그 새로운 경험을 고스란히 느낄수 있을정도로.... 지금이야 맛탱이가 제대로 간 크래들이나 지금 들어도 전율을 고스란히 느낄수 있는 마치 인간이 느끼는 퇴폐미를 끄집어내주는 아주 아름다운 앨범임에 틀림없는 명반임
level 17   (70/100)
왠지 모르게 이 음반은 상당히 지루했다.. Dusk and her embrace는 좋았음
level 8   (60/100)
귀아프다ㅡㅡ; 보컬만 아니면 80점정도
level 1   (100/100)
可以说如果没有出现这么一张DUSK,也不会出来很多SB的哥特旋律黑金属,当然在气质上没有超过DUSK,COF也没有超过……
level 9   (90/100)
음악적으로 가장 완성된 사운도를 만들어내지 않았나라고 생각된다. funeral in carpathia라는 곡은 이 앨범에서도 가장 돋보인다.
level 12   (60/100)
곡간 편차가 심하다. 좋은건 들을만한데 아닌건 도저히 못 들을 수준이다. 쓸데없이 가오 잡는 것 같아 그런가
level 3   (95/100)
사악함을 넘어 광폭함이 느껴진다. 어느 순간부터는 음이 진행될때마다 온몸이 시려올 정도다.. 다만 고질적인 문제로, 빡세기만해서 완급조절이 안되는 느낌은 어쩔수가 없다.
level 9   (95/100)
이거 처음들었을때만 해도 이런 노래는 안들어야지 했던게 어제같은데 어느샌가 시디사서 듣고 있다.
level 8   (95/100)
연타석 홈런. Vampire 앨범과 함께 이들의 최고작.
level 4   (70/100)
정말 귀에 안들어오는 엘범중에 하나
level 4   (65/100)
This was a fine effort, just not for me though.
level 12   (95/100)
크래들 앨범중에 가장 좋아하는 앨범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D Photo by 모흐
level 2   (60/100)
솔직히 내 귀엔 잘 안 들린다.
level 13   (95/100)
Funeral In Carpathia.. 정말 블랙메탈 손꼽히는 명곡이다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D Photo by 버닝앤젤
level 7   (90/100)
블랙메탈임에도 헤비한 점이 상당히 마음에 든다. 기타 사운드가 죽여준다.
level 1   (100/100)
극한의 허무함과 쏟아지는 서정성. 그리고 피에 굶주린 한 마리 뱀파이어의 절규...음계 한음 한음마다 피비린내가 작렬한다
level 10   (85/100)
정말 헤비하다. 서정적인 트레몰로속에 격하게 헤비하기까지 한 좋은 앨범 베이스도 좋고 드럼톤도 좋고 보컬도 좋고 다 좋다!
level   (95/100)
차가움과 사악함 속의 서정성... cof 최고다.
level   (55/100)
나의 첫 cof 앨범. 다시는 cof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level 11   (90/100)
명불허전.
level 10   (95/100)
오컬트 컨셉과 심블랙을 좋아하는 본인으로서는 최고의 앨범 그 자체다. 내한때 단체로 3번곡의 때창을 했던 기억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level 10   (95/100)
C.O.F의 2대명반중 하나. 처철함. 사악함. 서정성. 뭐하나 빠진것없이 걸작이다.
level 18   (90/100)
spolu s predošlým EP najlepší album od COF
level 12   (90/100)
뒤늦게 귀에 박힌 앨범. 3번 트랙의 감동,,,,그래도 퀄리티는 다음 작이 더 좋다.
level 17   (80/100)
특유의 분위기가 있고 굉장히 잘만든 이들의 명작인건 인정하나 음악적인 부분에서는 역시 3집에 이르기 전의 느낌이 강하다. 물론 이들의 독창적인 색채는 이 2집에서 완벽하게 구축돼었지만 약간의 부족함은 느껴진다.
level 12   (70/100)
명곡 Dusk and Her Embrace를 제외하곤 특별한 감흥이 없다.
level 5   (95/100)
듣다보니 정이가네
level 10   (100/10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ㅠ
level 10   (84/100)
처음에는 필쓰의 "따따다다딱!! 까따다다딲!!!!!!거리는 목소리가 거슬렸는데 듣다보니 익숙해짐
level 6   (80/100)
대니 필스의 진지함이 진지함으로 들리던 앨범. 곡들은 하나같이 좋더라.
level 6   (96/100)
처음 그들을 접했을때 이 앨범으로 접했고 정말 큰 충격이였다.
level 6   (80/100)
사악함 속에 숨겨진 서정미
level 8   (86/100)
멜로디는 괜찮은데 별볼일 없다.... 이것이 진정한 과대평가..
level   (88/100)
Endless Pain Eternal Life
level 6   (76/100)
많은 기대를 가지고 들어본 이유도 있지만 몇번을 들어봐도 큰 감흥은 없었던 앨범.
level 3   (68/100)
어둡지만 신중한 앨범이다. 그러나 나에겐 평작...ㅈㅅㅜㅜ
level   (94/100)
크래들의 세계로 빠지게 만든 계기가 된 앨범..Perfect!!!
level 14   (90/100)
수작. COF 역사상 가장 위대하다 꼽히는 엘범 1,2위를 다투는 이유가 다 있다
level 3   (92/100)
처음에는 이게 뭐야였으나 자꾸 들어보니 아아~ 최고로군으로 바뀐
level 12   (90/100)
소름끼칠 정도로 차갑다. 마치 뱀파이어가 뒤에서 내 목을 물거 같은....
level 12   (90/100)
이 때로 돌아와준다면 소원이 없다. 블랙메탈 한 때 최고봉!!
level 4   (98/100)
CoF 최고의 작품. 곡의 분위기 하나만으로 청자들을 매료시킨다. 전율 그 자체.
level 12   (92/100)
내가 처음 듣고 전율했던 블랙 !
level 7   (96/100)
위장이 뒤집히는 절규와 귀가 열리는 아름다움을 완벽 융합한 이때의 COF는 인간이 아니었습니다
level 12   (100/100)
솔직히 이 앨범은 욕할수가 없다... 완벽한 컨셉과 그에 딱맞는 완벽한 음악
level 10   (90/100)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앨범~!! 전곡이 치밀한 구성과 사운드의 대곡들임.. 이것이 바로 크레이들임!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D Photo by 앤더스
level 2   (94/100)
크레이들 앨범중 최고다. 닉바커의 드럼이 그립다
level 10   (96/100)
블랙메틀의 메이저화를 이끈 명작, 곡구성도 좋지만 레코딩이 최고수준. 전세계 50만장 판매음반
level   (84/100)
B급 공포영화 보는 느낌 밤에 들으면 염통이 쫄깃해짐
level 17   (90/100)
사운드가 빈약한 아쉬움을 단숨에 걷어버릴만한 감동이 있는앨범,
level 3   (88/100)
Beauty and wonderful climatic various heavy and melodic album great female vocals great keyboards sweet and ramantic album !!!
level 7   (90/100)
3집도 좋지만 그래도 이앨범이 더 끌린다.
level 9   (90/100)
2번부터 심상치 않았다..아직도 Cradle of Filth하면 난 2번트랙 생각만..
level 3   (90/100)
온 몸의 신경을 자극하는 처절함..
level 14   (100/100)
심포닉 블랙에서 한장 뽑으라면 이거다! 무한 감동의 심블앨범
level 6   (92/100)
화려하면서도 고딕적인 분위기를 가장 잘 내고 있는..초명작중 하나..
level 6   (96/100)
처절함과 우울함, 야만성을 동시에 띠고 있는 명작
level 8   (98/100)
Black의 세계로 이끌어준, 사악하게 아름다운 최고의 앨범
level 2   (88/100)
이렇게 놀란 앨범은 처음이다(물론 소스라치게 놀란 것이지만)
level 20   (96/100)
2집으로  드라큘라는 완성된다. 모든트랙에서 고딕적인 요소&달리는 스피드...걸작이다

Cradle of Filt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3.3283
EP91.1326
▶  Dusk... and Her EmbraceAlbum89.6848
Album90.4696
EP81153
Album86.3375
Album74.6203
Live86.330
Live78.992
Album67.5182
Album78353
EP-00
Album61.8392
Album77.7253
Album81.7282
Album47.6230
Album71.6202
EP-00
Album81.8241
Album78.3110
Album91.5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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