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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k... and Her Embrac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Black Metal, Gothic Metal
LabelsMusic for Nations
Length53:11
Ranked#2 for 1996 , #110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76
Total votes :  84
Rating :  89.6 / 100
Have :  49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Oct 5, 200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Feb 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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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s by  youtube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assette Photo by OUTLAW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D Photo by Kahuna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D Photo by 앤더스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D Photo by Singed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D Photo by 버닝앤젤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D Photo by akflxpfwjsdydrl
Dusk... and Her Embrac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Dani Filth : Vocals
  • Gian Pyres : Guitars
  • Stuart Anstis : Guitars
  • Robin Graves : Bass
  • Nicholas Barker : Drums
  • Damien Gregori : Keyboard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Cronos : Vocals on "Haunted Shores"
  • Danielle Cneajna Cottington : Vocals
  • Sarah Jezebel Deva :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Kit Woolven : Producer
  • Dan Sprigg : Engineer
  • Mike Exorcist : Engineer
  • Mez : Artwork, Layout
  • Salvatore : Artwork
  • Nigel Wingrove : Art Direction
  • Eileen : Cover Model
Cat. nr.
CD - CDMFN 208

The album's full title is "Dusk... and Her Embrace: Litanies of Damnation, Death and the Darkly Erotic".

Recorded at D.E.P. International Studios, Birmingham.

Some versions include the following bonus tracks:
- Nocturnal Supremacy '96 (05:59)
- Hell Awaits [Slayer cover] (5:41)
- Carmilla's Masque (2:54)

The last two bonus tracks were released on the limite ... See More

Dusk... and Her Embrace Lists

 (1)

Dusk... and Her Embrace Reviews

 (8)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가장 좋아하는 앨범 다섯개를 꼽으라고 하면 본작은 꼭 한자리를 주고싶다.
주다스 프리스트의 페인킬러, 드림씨어터의 images and words, 라크리모사의 Stille 등과 더불어
내게 한치의 아쉬움도 없는 완벽함으로 각인되어있는 작품이다.
흡혈귀의 에로틱하면서 비극적인 정서를 음악으로 이보다 완벽하게 표현한 경우가 있나 싶다.
이들의 음악은 사악하고 강렬하며 변화무쌍하고 아름답다.
개인적으로 크레이들의 모든 음반들을 통틀어서 본작의 프로덕션을 가장 좋아하는데 ,
악기들이 매우 조화롭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악마의 목소리로 셰익스피어 스러운 노랫말을 읊는 대니와 사라의 듀엣은 음악에
새로운 차원의 사악한 에너지를 부여한다.
이렇게 독특하면서 뛰어난 작품은 다시는 나오기 힘들것같다.
이 음반을 들을때마다 이런 음악이 온전히 녹음되어서 감상할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한다.
2 like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예전에 포니캐년에서 라이센스된 본작을 처음 들었을때는 음악이 이상하고 자켓도 너무 무서워서
(특히 앨범 뒷면의 피흘리는 여인..)잘 듣지도 못하고 서랍안에 숨겨뒀었는데 지금은 가장 아끼는 음반
중 하나가 되었네요.본작은 파고들수록 더 놀라게 되는 멋진 앨범입니다.
개인적으론 익스트림의 카테고리 안에 넣기엔 너무 아까울정도로 음악이 너무 좋습니다.
본작에 대한 리뷰는 다른분들이 다 적어주셨으므로 저는 본작의 가사에 대해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1. Humana Inspired to Nightmare (1:22)
-인트로,연주곡

2. Heaven Torn Asunder (7:06)

-어둠의 존재들이 일어나 천국을 공격한다는 내용입니다.

3. Funeral In Carpathia (8:24)

-이 곡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한데,엘리자베스 바토리의 죽음에 대한 내용이라는 설도 있고,
브람스토커의 드라큘라 내용이라는 설도 있습니다.제가 보기에는 드라큘라가 흡혈귀가 되고
죽은 연인인 미나에 대해 그리워하는 내용으로 보여집니다.

4.A Gothic Romance (Red Roses For the Devil's Whore) (8:35)

-이곡은 멋지게 해석해놓은 글이 인터넷에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내용을 아실듯 합니다.
화자는 가면무도회에서 아름다운 여인을 만나 숲으로 빠져나가서 서로를 탐닉합니다.
화자가 정신을 차리
... See More
2 likes
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딱히 이 앨범에 대해서 내가 더 할 수 있는 말은 없는 듯 하다.
이미 다른 분들이 이 앨범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리뷰로 달아주셨고
이 앨범이 갖는 의미와 평가에 대해서는 내가 더 덧붙일 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다만 내가 이 앨범을 들을 때 마다 느끼는 것이 하나 있다면
바로 "아름다움"이다.

대니의 사악하면서도 처절함 비슷한 것이 느껴지는 보컬과
여느 앨범과는 다르게 또렷하고 웅장하게 들리는 기타와 베이스 그리고 이전보다 강화된 솔로라인과
어둡고 음산한 사운드를 더 채워주는 키보드까지
이 모든 것이 어우러져서 COF 특유의 사악하면서도 고딕스러운 사운드를 잘 나타낸다.
어찌 이 앨범을 들으면서 아름답다고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다른 말로 형용하기에는 내 필력이 너무 부족한 느낌이 든다.
단지 이 앨범이 왜 이렇게 수많은 찬사를 받는지 궁금하다면
앨범을 사서 들어보는 것을 권한다.
분명히 후회하는 일 따위는 생기지 않을 것이다.
몇 번을 들어도 질리지 않고 몇 번을 들어도 매 번 감동을 받는 앨범이다.

Killing Track : Heaven Torn Asunder, Funeral In Carpathia, Dusk And Her Embrace
Best Track : All Tracks
Reviewer :  level 7   (96/100)
Date : 
80년대 후반부터 갑자기 익스트림메탈의 대안으로 급부상한 데스메탈, 극단으로 치달았던 스래쉬메탈 보다 더 강한 음악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더 없이 좋은 신선한 헤비니스를 선사했던 것이 분명하다. 스래쉬메탈의 전통을 이어가면서, 스래쉬메탈하고 차별화 될 수 있는 그런 새로움은 분명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극한의 두려움과 긴장감이라는 심리를 잘 활용한 거였다. 적어도 인간까지 포함하여 동물이라면, 가장 극단의 두려움을 가지는 때가 죽음 문턱앞에 서 있을 때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확실히 데스메탈은 그런 두려움과 공포감을 조성할 수 있는 자극적인 소재들과 그런 분위기를 창출하는 새로운 연주법들을 내세웠는지도 모른다. 카니발 콥스같은 스너프 필름이 연상될 법한 고어적인 면 뿐만 아니라, 아니면 디어사이드처럼 종교에서 특히나 잘 묘사하는 무시무시한 사후 세계에 대한 가장 끔찍한 두려움까지 잘 나타내는 부루탈함을 선사하기도 하고, 아무튼 전쟁, 초자연적이거나 초현실적인 모든 것들이 데스메탈 밴드들의 주 소제가 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데스메탈의 사운드는 한편의 공포영화를 연상 시킬 정도로 어둡고,기괴하고 연주 및 악곡 구성도 긴장감을 극한으로 올리는데에 초점이 맞쳐지게 되었 ... See More
1 like
1 2

Dusk... and Her Embrace Comments

 (76)
level 10   (60/100)
블랙메탈 리프가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블랙메탈이라기엔 앨범 전반에 데스나 헤비 리프의 비중이 훨씬 크다. 블랙이냐 아니냐의 문제를 떠나서 리프 하나하나는 그리 나쁘지 않아서 들을 만은 하나, 그것이 그저 나열에 그친 모양새라 그리 좋게 평가하기는 힘들다.
level 6   (95/100)
이 시기 크래들이야말로 고딕의 정점이 아닐까, 후반으로 갈수록 이들의 연주력과 앨범 특유의 을씨년스런 분위기가 하나가 되어 괴기스럽지만 깊이 있는 메탈 음악이 된다!
level 21   (95/100)
Cradle of Filth의 두 번째 앨범으로 차기작인 "Cruelty and the Beast" 앨범과 더불어 밴드 최고작으로 불린다. 소름 끼치도록 아름다운 블랙메탈 음악이다.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D Photo by Eagles
level 7   (95/100)
Najbolji njihov album, preslušao mnogo, mnogo puta.
level 12   (40/100)
원초적인걸 선호하긴 하지만 심블랙도 나쁘지 않게 들었는데 이거덕분에 완전히 무너짐 .. 아무리 들어도 이해가 안됨
level 6   (85/100)
COF 앨범중엔 최고다
level 8   (75/100)
아직 이런 보컬을 듣기엔..;;
level 8   (90/100)
마스터 피스
level 6   (95/100)
Original sin 듣고 점수 올려주러 왔음... 역시 명불허전!!
level 11   (90/100)
심포닉 하다거나 오케스트레이션이 함유된 메탈에 대한 약간의 거부감이 있는데, 이 엘범은 굉장히 매력적으로 들었다. 멜로딕하고 웅장하며 드라마틱할 뿐 아니라 메틀의 헤비함도 살린것이 미덕이다. 정발반에도 포함 되어 있는 보너스 트렉들도 상당히 좋다.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assette Photo by OUTLAW
level 4   (95/100)
매번 들을때마다 놀라운 음반 블랙메탈 최고수준의 작품
level 9   (75/100)
The only thing that's longer and dragging than this album is my schlong.
level 2   (90/100)
A gothic romance는 Bathory Aria, Queen of Winter throned와 더불어 크래들 3대 대명곡!!! 대니가 질러대는초고음 스크리밍 보컬에 배어든 사악함은 또다른 사악한 무언가에 맞서는 듯하다...
level 7   (75/100)
뭐... 그럭저럭... 보컬이 산만하다.. 고딕? 그쪽은 막귀라서 좋은건 잘 모르겠다
level 6   (90/100)
Funeral in Carpathia, Dusk and Her Embrace만으로도 충분히 명반인 앨범. 앨범 자체에 귀기가 서린 듯한 느낌이다.
level   (85/100)
핰....
level 3   (95/100)
개쩐다 10여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10대 내가 느꼈던 그 새로운 경험을 고스란히 느낄수 있을정도로.... 지금이야 맛탱이가 제대로 간 크래들이나 지금 들어도 전율을 고스란히 느낄수 있는 마치 인간이 느끼는 퇴폐미를 끄집어내주는 아주 아름다운 앨범임에 틀림없는 명반임
level 17   (70/100)
왠지 모르게 이 음반은 상당히 지루했다.. Dusk and her embrace는 좋았음
level 8   (60/100)
귀아프다ㅡㅡ; 보컬만 아니면 80점정도
level 1   (100/100)
可以说如果没有出现这么一张DUSK,也不会出来很多SB的哥特旋律黑金属,当然在气质上没有超过DUSK,COF也没有超过……
level 9   (90/100)
음악적으로 가장 완성된 사운도를 만들어내지 않았나라고 생각된다. funeral in carpathia라는 곡은 이 앨범에서도 가장 돋보인다.
level 12   (60/100)
곡간 편차가 심하다. 좋은건 들을만한데 아닌건 도저히 못 들을 수준이다. 쓸데없이 가오 잡는 것 같아 그런가
level 3   (95/100)
사악함을 넘어 광폭함이 느껴진다. 어느 순간부터는 음이 진행될때마다 온몸이 시려올 정도다.. 다만 고질적인 문제로, 빡세기만해서 완급조절이 안되는 느낌은 어쩔수가 없다.
level 9   (95/100)
이거 처음들었을때만 해도 이런 노래는 안들어야지 했던게 어제같은데 어느샌가 시디사서 듣고 있다.
level 8   (95/100)
연타석 홈런. Vampire 앨범과 함께 이들의 최고작.
level 4   (70/100)
정말 귀에 안들어오는 엘범중에 하나
level 4   (65/100)
This was a fine effort, just not for me though.
level 12   (95/100)
크래들 앨범중에 가장 좋아하는 앨범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D Photo by 모흐
level 2   (60/100)
솔직히 내 귀엔 잘 안 들린다.
level 13   (95/100)
Funeral In Carpathia.. 정말 블랙메탈 손꼽히는 명곡이다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D Photo by 버닝앤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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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dle of Filth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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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3.3283
EP91.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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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91.6384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693
Reviews : 8,033
Albums : 124,079
Lyrics : 157,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