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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Black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52:59
Ranked#2 for 2017 , #193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34
Total votes :  37
Rating :  91.5 / 100
Have :  9
Want : 2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2016-08-08)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8)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2)
   
Cradle of Filth -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CD Photo by akflxpfwjsdydrlCradle of Filth -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CD Photo by Mefisto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Exquisite Torments Await2:1591.47
2.Heartbreak and Seance6:2496.111
3.Achingly Beautiful7:0293.18
4.Wester Vespertine7:2995.611
5.The Seductiveness of Decay7:3890.68
6.Vengeful Spirit6:0089.48
7.You Will Know the Lion by His Claw7:2293.18
8.Death and the Maiden8:4892.29

Line-up (members)

  • Dani Filth : Vocals
  • Rich Shaw : Guitars
  • Ashok : Guitars
  • Daniel Firth : Bass
  • Marthus : Drums
  • Lindsay Schoolcraft : Keyboards, Female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Scott Atkins : Producer, Recording, Mixing, Mastering Engineer
  • Arthur Berzinsh : Artwork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Reviews

 (3)
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전성기 그 시절 그 분위기, 그 완성도에 못지 않는 완벽한 부활!!'

한창 뉴메탈이라는 장르로 처음 음악을 접했던 시절, 뉴메탈 이외에 뭐가 있는지 아는 동생에게 추천받았던 두 밴드가 Children of Bodom과 바로 이 Cradle of Filth였다. 그때가 약 2002~2003년경이니 시기상으로는 Bitter Suites to Succubi를 넘어 Damnation and a Day가 발표되는 '침체기의 서막'이었다. 그때부터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로 COF를 첫 번째로 꼽기 주저하지 않았던 나로써는 발표된 모든 앨범들을 구매해서 악기파트 연주까지 구석구석을 달달 외울 정도로 이 팀의 음악을 즐겨 들었다. 물론 그 이후 발표되는 Nymphetamine부터는 팬심으로도 도저히 쉴드를 칠래야 칠 수 없는 수준으로 떨어졌지만 말이다.

사실 내가 가진 COF에 대한 기대감은 2018년도, 그러니까 처음 접했던 시간으로부터 약 15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좋아질 기미는 1mg도 없다는걸 이미 나 스스로 오랜기간 인지하고 있었다. 다들 잘 알지 않은가? 한 번 성향을 바꾼 아티스트가 본래 그 입맛으로 되돌아가긴 어렵고, 돌아간들 햄맛을 잃어버렸다가 다시 햄맛을 첨가한 삼양라면마냥 '어째 돌아와도 옛날만 못하네...'라는 식의 반응이 나오기가 더 쉬운 법. 근데 그 생각을 완벽하게 깨부숴버리고 얘들이 부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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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성공적인 부활'. 이제는 이렇게 불러도 괜찮을 것 같다. 전작 역시 나쁘지 않은 작품을 들고 왔지만 그래도 Thornography와 Manticore에서 맞은 뒤통수가 아직 얼얼한 상황이라 이번 앨범이 어떤 모양일 지 쉽게 기대하긴 힘들었는데, 이들은 폴 시절의 스타일은 아예 버리기로 작심한 건지 완전히 환골탈태한 모습으로 돌아와버렸다. 전작이 새로운 진화를 위한 변태의 과정에 있었다고 한다면, 본작은 새롭게 탈바꿈한 이들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앨범 전체적으로 보자면 전작부터 확실히 달라진 기타 사운드가 본작에 와서는 정점을 찍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Shaw와 Ashok은 확실히 이들의 초기작과 심포닉 블랙메탈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것을 증명해냈으며 그것을 현대적인 사운드와 어떻게 융합시킬지에 대한 해답 역시 내놓았다. 초기작들과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 않을 화려한 멜로디라인이 수놓고 있지만 지나치게 과하지 않은 느낌이 딱 2, 3집을 연상시키는 부분. 거기에 곡 진행에 맞춰 적절히 조율되는 리프의 변화는 이들이 단순히 실력 좋은 기타리스트일 뿐 아니라 상당한 노련미를 가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부분이다.

이러한 점은 특히나 Darkly 앨범과 비교하면 뚜렷하게 드러난다. Darkly 앨범과 본작의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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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나는 진정한 Cradle of Filth를 모른다.
원래 블랙 메탈을 그닥 좋아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From the Cradle to Enslave나 Her Ghost in the Fog, A Gothic Romance 등 듣고 뻑가서 함부로 Thornography를 듣다가 급실망해서 그냥 접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냥 전성기 시절인 Dusk나 Beast의 날카롭고 뱀파이어의 무시무시한 음악을 앞으로도 후루룩 말아 잡수실 줄 알았는데....

이 앨범의 재목 값대로 유혹의 힘은 정말로 대단하다.
일단 커버부터 보자면 미의 상징 아프로디테를 뱀파이어 여왕으로 만들어 듣고 싶게끔 유도한다.(cof의 변태성 사랑합니다. 크흠) 그러나 커버는 음악을 들어보면 아무것도 아님을 알 수 있는데, 나를 홀리게 만드는 트랙은 타이틀 급 곡인 2번, Hearbreak and Seance이다. 진짜로 누군가 죽으면 들려오는 장송곡처럼 아주 절망적이면서도 공격성을 그대로 퍼붓는다. 이걸 뮤비까지 본다면 죽는다면 분위기가 어떤 것인지 대강이나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도 Achingly Beautiful이나 Vengeful Spirit, You will know the Lion by his Craw 등 어마무시한 곡들이 많다. 팬들에게 충격과 공포 그리고 오글거리는 후반기 망작 Thornography의 사운드를 잊게 해주는 전성기식 드럼 블라스트 비트, 오페라의 유령이 떠오르게 만드는 합창과 여성보컬, 이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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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Comments

 (34)
level 6   (95/100)
사악한 심포닉이란 바로 크래들의 음악을 두고 말하는 것이다. 그로테스크함과 음산함은 줄긴 했으나 장엄함과 사악함은 더 늘어났다.
level 13   (90/100)
내가 알던 그 COF로 돌아왔다. 후기작 중 가장 반가운 앨범. 초기 COF의 사악함과 중기 COF의 스래쉬적 요소가 잘 어우러져있다.
level 8   (95/100)
심포닉 블랙은 조예가 깊지 않고, 거의 무지한 수준이지만 이 앨범은 그냥 좋다. 아주 좋다!
level 3   (60/100)
심포닉(분위기만 그럴듯하게) 블랙(목소리만) 메탈 심포닉(분위기만 그럴듯하게) 블랙(목소리만) 하드락 심포닉(분위기만 그럴듯하게) 블랙(목소리만) 아이언메이든
level 8   (100/100)
Dani az udvarias tömeggyilkos! Haláli :)
level 7   (90/100)
Izvanredan album, pored Dusk..., i Cruelty.... ovo je njihov treci album po kvalitetu.
level 6   (90/100)
수려한 멜로디라인에 이 정도면 화려한 부활이라고 칭해도 될듯하다. 곡들의 유기적인 결합력도 보이고 보너스 트랙 또한 이질적이지 않은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다. 벌써 다음 앨범이 기대되는 것은 나만의 바람일까? 영국 블랙 사운드 특유의 뭔가가 느껴진다
level 4   (85/100)
이 앨범으로 대니 필쓰가 드디어 부활했다고 믿어도 될까요?
level 8   (100/100)
나에겐 올해 최고의 앨범이다.. venus앨범에서 좋았다가 manticore에서 약간 주춤했다가 직전앨범부터 제대로 살아나기 시작했고 이 앨범은 곡의 구성, 완급조절 등 거의 모든면에서 정점을 찍었다고 생각한다. 아직 올해나온 앨범을 하나도 사지 못했는데 이 앨범은 무조건 구매할듯 하다
level 9   (80/100)
흡족한 멜로디 으악스런 보컬
level 1   (100/100)
Extraordinarie masterpiece!!
level 12   (95/100)
너무 좋다. 전율의 연속. 전성기 시절 앨범들과 동급으로 쳐주고 싶다
level 4   (90/100)
수작
level 10   (85/100)
개인적으로 이 밴드에게 바라던 부분들 중 어느것 하나도 빠짐없이 구현되어 있다.
level 7   (75/100)
전성기에 비하면 아직 택도 없는거 같은데..
level 2   (100/100)
내가 이 앨범 때문에 로그인을 했다. 그냥 100점 줄래 진짜 너무 좋다 ㄷㄷ
level 8   (90/100)
다시 이 밴드를 찾아 듣게 해준 앨범.
level 3   (95/100)
전작으로 인해 어느정도 기대는 했었지만 기대이상. 여지껏 전성기를 찍고 우왕자왕하다 이토록 대반전의 부활을 알리는 밴드도 없었지만 이런 카타르시스는 정말 이루 말할수가 없다.~~!!!
level 11   (90/100)
정말로 놀랍고도 놀랍다. 이들이 이렇게 부활할 줄은 몰랐다.
level 6   (80/100)
정신차린 대니필스.
level 12   (90/100)
후반기 앨범 중 가장 최고이다. 여러 사람들이 평가한 듯 꽤 괜찮았던 전작을 뛰어넘어 후기 스타일을 정립한 명반. 특히 Wester Vespertine 이 곡은 간만에 듣고 소름까지 돋을 수준이었다.
level 17   (90/100)
크래들의 화려한 부활!!
level 9   (95/100)
COF에겐 눈길조차 주지 않겠다는 나의 맹세를 걸레조각으로 만들어 버린 대단한 복귀작. 압도적이다.
level 8   (95/100)
올해필청앨범. 이보다 좋을수는 없다는말이 딱이다.
level 7   (95/100)
더 이상 좋을 수 있을까?
level 7   (90/100)
오예 신난다신나 2017년만세
level 1   (95/100)
연타석 홈런.
level 6   (90/100)
그분들이 관짝 뚫고 나오셨다는 소문 듣고 바로 앨범 구입했다.
level 3   (90/100)
완벽한 컴백.
level   (85/100)
후반부 갈수록 좀 힘이 빠지긴 하지만 2, 4번 트랙은 정말 전성기 시절 듣는줄 알았다.
level 8   (95/100)
돌아와줘서 기쁘다
level 13   (80/100)
역시 예전만큼의 감동을 구현하진 못했지만 이 정도면 정말 선방했다 Darkly Darkly 앨범과 스타일이 흡사하다 8번트랙이 이 앨범의 핵심트랙
level 13   (95/100)
후기 COF의 최고의 앨범이라 생각된다~멜로디도 좋고 곡 구성도 좋아서 이전 앨범들 처럼 지루하지가 않다. 곡 중간마다 적절하게 대니의 보컬을 보완해주고 분위기를 잡아주는 여성보컬 또한 이번 앨범의 매력이다. 이 앨범으로 COF의 제 2의 전성기가 시작된것 같다. (다음 앨범을 기대하며 +5)
level 17   (90/100)
정말로 후반기 전성기를 구현할 수 있을 것일지 기대가 된다. 전작에 이어 역시나 멋진 작품을 내 놓았다. 아니, 전작보다도 더 인상깊게 들은 곡이 더 많다.
Cradle of Filth -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CD Photo by Mefisto

Cradle of Filt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83.3 283
EP 91.1 326
Album 89.6 848
Album 90.4 696
EP 81 153
Album 86.3 375
Album 74.6 203
Live 86.3 30
Live 78.9 92
Album 67.5 182
Album 78 353
EP - 00
Album 61.8 392
Album 77.7 253
Album 81.7 282
Album 47.6 230
Album 71.6 202
EP - 00
Album 81.8 241
Album 78.3 110
▶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Album 91.5 373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17 Mefisto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42
Reviews : 7,828
Albums : 121,889
Lyrics : 149,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