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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elty and the Beas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Black Metal, Gothic Metal
LabelsMusic for Nations
Length58:49
Ranked#5 for 1998 , #113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63
Total votes :  69
Rating :  90.4 / 100
Have :  47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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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s by  youtube
   
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Cassette Photo by OUTLAW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CD Photo by Kahuna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CD Photo by orion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CD Photo by Singed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CD Photo by 모흐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CD Photo by 서태지
Cruelty and the Beast Information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Ingrid Pitt : Elizabeth Báthory Narration (tracks 7, 8)
  • Danielle Cneajna Cottington : Backing Vocals
  • Sarah Jezebel Deva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Jan Peter Genkel : Producer
  • Cradle of Filth : Producer
  • Mike Exeter : Engineer
  • Dan Sprigg : Engineer
  • Mark Harwood : Orchestral Recordings
  • Mez : Artwork, Layout
  • Stu Williamson : Sleeve Photography
Recorded from January to March at DEP International / Abattoir Studios, Birmingham, England, 1998.

This is a concept album based on the legend of the Hungarian "blood countess" Elizabeth Báthory (Báthory Erzsébet in Hungarian).

Also released on 12"-vinyl, omitting the song "Lustmord and Wargasm (The Lick of Carnivorous Winds)".

The limited Celtic Cross edition didn't include the last t ... See More

Cruelty and the Beast Reviews

 (6)
Reviewer :  level 9   (80/100)
Date : 
엘리자베스 바토리의 이야기를 본격적인 하나의 컨셉으로 잡은 앨범. 많은사람들이 COF 명반을 1.5, 2, 3집으로 꼽고 있는 만큼 본작이 미치는 영향력은 지대하다. 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COF 특유의 뱀피릭한 분위기에 맞게 잘 풀어나간 앨범인 것 같기도 하고, 전작에 비해서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논란의 여지도 많은 앨범인 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본작이 초기의 스타일에서 탈피하여 지금까지 이어져내려오는 메이져한 스타일의 기틀을 다진 느낌인데, 이 부분 때문에 2집에 비해서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이다.

개인적으로 이 앨범은 불호에 가까운 편이다. 2, 3, 4, 8번 트랙이 워낙 고퀄이기 때문에 점수를 낮게 주기는 어렵지만, 변화한 스타일 자체가 그닥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전작처럼 무겁고 어둡게 깔린 분위기 속에서 펼쳐지는 고혹적인 스타일에서 탈피하여 키보드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우며 화려한 기타 사운드를 자랑하고 보다 모던한 작법을 활용하여 멜로디 라인을 강조했는데, 난 이 결과물이 왜 이런 식으로 나와야 하는 지는 잘 모르겠다. The Twisted Nails of Faith같은 곡을 들어보면 팬으로서도 인정해주기 힘든 Thornography 앨범의 곡들이랑 크게 다를 바를 못 느끼겠다. 굳이 이렇게나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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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소장하는 음반중에 얼마 안되는 익스트림 장르 앨범중 하나인 이 앨범... 시디가 모이고 쌓이고 7080 하드락, 헤비메탈 왠만한 밴드의 앨범들을 왠만큼 다 모으니 데스, 익스트림 메탈 장르에도 하나둘 손이 간다. 재즈, 클래식에 조금씩 관심을 갖는것처럼, 그래서 별 생각없이 크래들오브필스의 앨범중 유명한 이 앨범을 구매했다. 처음에 듣고서 기억에 남는것은 끈적끈적한 더블 베이스 드러밍과 잔인한 목소리. 이것이 다였다. 피냄새나는 음악... 드러밍의 그 진득진득함도 피로 적셔져서 그렇게 찰진소리가 나는것인가 과장된 상상도 했다. 어느정도 나도 귀가 풀렸는지 이렇게 표현은 했지만 심한 거부감이 들지는 않는다.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는 이 잔인무도한 음악이 듣기가 좋다. 어두워 보일듯한 음악도 생각보단 밝은 분위기(?)이다. 참 아이러니하다. 사운드 전체가 베이스가 좀 약한 탓일까? 아니면 고의적으로 그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아이러니한 그 충격의 하모니는 상당히 마음에 든다.
2000년대 들어서 나온 작품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는것 같은데 이때 당시 스타일의 앨범이 새로 또 나온다면 주저없이 구매해버릴것이다. 그리고 부디 그런 좋은 앨범을 만들어주길 바란다.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Cruelty and the Beast는 Elizabeth Bathory 백작 부인의 섬뜩한 전설을 다룬 Cradle Of Filth의 컨셉 앨범이다. 현대의 흡혈귀를 다룬 엔터테인먼트에서 그녀가 차지하는 비중은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 백작 다음 자리일 정도로 그녀는 인지도 높은 소재거리다. 그녀에 관한 이야기는 영화, 소설, 연극 등에서 끊임없이 재탄생하고 있다. 메탈씬에서도 그녀에 대한 이야기는 인기가 높다. 헤비 메탈 밴드로서 Bathory 백작 부인을 처음으로 주목한 밴드는 블랙 메탈의 시조로 추앙받는 Venom이었다. 그들의 명반 Black Metal에 실려 있는 Countess Bathory가 그녀를 최초로 다룬 메탈 송이었다. 이외에도 많지만, 대표적으로 멜로딕 파워 메탈 밴드 Kamelot이 그들의 작품인 Karma에서 그녀의 전설을 심도 있게 다룬 적이 있다. 그러나 작품 하나를 컨셉 앨범 형식으로 만든 밴드는 Cradle of Filth가 최초였다.

헤비 메탈씬에서 흡혈귀를 소재로 다룬 작품은 상당히 많다. 수가 많은 만큼 다루어진 흡혈귀에 관한 이미지도 다양하다.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 백작처럼 귀족적인 이미지의 근엄한 흡혈귀상도 있고,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에 나오는 삶의 의미를 찾아 고뇌하는 흡혈귀상도 있다. 또 흡혈귀 전설의 근원인 슬라브 전설에 나오는 인간의 생피를 갈구하는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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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COF는 애초에 흡혈귀 이야기를 모티브로 삼아 음울하고 마기가 느껴지는 그야말로 '사악한' 사운드를 지향했다. 데뷔앨범 이후에 EP형식으로 나왔던 컨셉 형식의 앨범도 상당한 호평을 얻었을 정도로 그들이 90년대 초반 익스트림 고딕 블랙씬에 던져준 충격은 정말 환상적인 것이었다. 이들은 1996년 Dusk And Her Embrace부터 2000년까지 세 앨범을 히트시키며 단숨에 실력과 개성을 모두 갖춘 제왕적 밴드의 위치에 올라섰다.

햇수로 5년. 행진의 중간을 차지하고 있는 COF 절정의 앨범이 바로 본작인 Cruelty And The Beast이다. 1998년에 발매되어 당시에 혹평-평작-걸작 등으로 상당히 다양한 평가가 내려지곤 했다. (지금도 그런 경향이 있다.) 그러나 필자는 본작을 처음 들었을때의 형용할 수 없는 '추악한 미학'에 치를 떨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도저히 이 앨범을 수작의 반열에 올려놓지 않을 수가 없다. Vampiric Gothic Metal의 노선을 그대로 이어감과 동시에 Elizabeth Bathory 백작 부인의 전설을 모티브로 하여 컨셉형식을 취하고, 밴드의 열정적인 작곡력과 연주력이 뒷받침 되어 미친듯한 사악함을 들려준다.

Elizabeth Bathory 백작 부인은 중세 유럽에 실재했던 인물로, 뱀파이어적인 전설의 주인공이다. 이에 따르면, 백작 부인은 자신의 젊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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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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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elty and the Beast Comments

 (63)
level 6   (100/100)
정말 엄청난 심포닉 블랙이다. 딤무와 크래들 둘다 3개 이상씩의 앨범을 들어 보았으나 개인적으로는 크래들의 압승이라고 생각한다. 이 시절의 크래들은 정말로 Emperor와 함께 블랙 메탈의 장르적 한계를 돌파하는 밴드였으며 본작의 고딕적 요소와 초고음 스크리밍 보컬은 크래들이 독보적일 수 밖에 없는 요소다.
9 likes
level   (75/100)
확실히 크래이들의 진정한 모습이 맞다. 맞는데..., 나랑 블랙 메탈과는 잘 안 맞는 모양이다. 몇 번 들어도 도통 모르겠어ㅠㅠㅠ
level 7   (90/100)
Posle dusk.. njihovo najkvalitetnije izdanje.
level 12   (40/100)
기억에 남는게 없다
level   (95/100)
타이틀곡 하나만으로 충분하다
level 9   (90/100)
분위기를 정말 잘 잡았다. 이 앨범까지 확실히 끝내줬음.
level 8   (85/100)
초반 트랙은 진짜 좋은데 후반곡들 부터는 좀 안맞는다
level 8   (85/100)
Dusk... 앨범을 듣고 취향에 안맞는 듯하여 이 앨범은 건너뛰려 했으나 후회할뻔.. 이상하게도 이 앨범은 좋게 다가온다.
1 like
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Photo by 휘동이
level 8   (60/100)
ㅈ같은 앨범을 낼때는 꼭 유명한 밴드의 커버곡 몇개를 넣어야 잘팔린다는 사실
level 5   (100/100)
Dream Theater의 Awake앨범을 듣는 것 같다. 완벽한 구성을 갖춘 것이 한 편의 교향곡을 듣는 것 같은 느낌.
level 10   (95/100)
퇴폐를 음악에 담아내는데 성공한 명반.
level 10   (90/100)
소름끼칠 정도로 잔혹하다. 녹음은 아쉽지만 분위기는 장난 아니다.
level 2   (100/100)
진짜 이 앨범은 들으면 들을수록 더 듣게 된다 오늘 회사에서 개 좆같은 꼴 봤는데 진짜 우울했는데 이 앨범이 날 구해줬다 들으면서 눈물이 나려고 한다 록뿐만 아니라 어떤 음악도 나를 이렇게 어루만져 준 적은 없었다 Here Me Now!!! All crime should be treasured If they bring thee pleasure somehow...
level 2   (85/100)
85/100
level 6   (85/100)
앨범 전체를 들을 때 빛을 발하는 앨범. 좀 건조한 사운드가 유일한 단점이다.
level   (85/100)
매우 매력적이다. 동시에 매우 아쉽다.
level 8   (100/100)
뱀파이어 블랙이란 장르에서는 완벽히 최절정의 명반이라서 향우 그러한 장르에서 명반이 나온다고 해도 서로가 대등하게 맞짱구 깔순 있어도 더 뛰어난 음반이 나올수 없을듯 하네요 ㅋㅋ
level 12   (80/100)
이모스러운 감정을 넣는 심블랙 치곤 매력적이다.
level 17   (95/100)
한 편의 장엄한 대서사시.특히 Bathory Aria가 압권이었다.
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CD Photo by 서태지
level 7   (95/100)
아마 크오필 최고의 앨범이 아닌가 싶다.
level 4   (65/100)
This album was good, the thing is, I felt the songs were much too long.
level 12   (100/100)
최근 거의 크레들은 이 앨범만 듣는다 최고의 뱀파이어블랙
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CD Photo by 모흐
level 13   (100/100)
가장 좋아하는 블랙메탈 앨범 완성도가 정말 소름끼칠정도로 완벽하다
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CD Photo by 버닝앤젤
level 1   (100/100)
4번트랙의 막바지 40초쯤부터 시작되는 감정폭발...왠지 내게는 9번트랙보다도 더욱 처절하게 느껴지는건 왜일까
level   (90/100)
아 크래들에서 2집 다음으로 좋아하는 앨범. 대니 필쓰의 하이스크림, 매력적이다.
level 9   (85/100)
분위기 참 잘 잡았다.
level 13   (85/100)
역시 심포닉한 맛이 일품!! 하지만 아직 내공이 부족한지, 크게 와닿지는 않았다.
level 10   (95/100)
첨들었을땐 이 밴드의 진가를 몰랐다.. 계속듣다보니 빠져들게된다. 정말 음악에서 피비린내가 날줄이야...
level 18   (85/100)
jemná zmena smerovania, heavy metalovejšie gitary, paradoxne mi na albume najviac vadí Daniho spev
level 11   (85/100)
Just Ins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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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dle of Filth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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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709
Reviews : 8,040
Albums : 124,146
Lyrics : 158,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