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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elty and the Beas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Black Metal, Gothic Metal
LabelsMusic for Nations
Length58:49
Ranked#3 for 1998 , #88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63
Total votes :  70
Rating :  91.1 / 100
Have :  49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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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CD Photo by grooove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CD Photo by Mefisto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Cassette Photo by OUTLAW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CD Photo by Kahuna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CD Photo by orion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CD Photo by 멀록기사
Cruelty and the Beast Information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Ingrid Pitt : Elizabeth Báthory Narration (tracks 7, 8)
  • Danielle Cneajna Cottington : Backing Vocals
  • Sarah Jezebel Deva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Jan Peter Genkel : Producer
  • Cradle of Filth : Producer
  • Mike Exeter : Engineer
  • Dan Sprigg : Engineer
  • Mark Harwood : Orchestral Recordings
  • Mez : Artwork, Layout
  • Stu Williamson : Sleeve Photography
Recorded from January to March at DEP International / Abattoir Studios, Birmingham, England, 1998.

This is a concept album based on the legend of the Hungarian "blood countess" Elizabeth Báthory (Báthory Erzsébet in Hungarian).

Also released on 12"-vinyl, omitting the song "Lustmord and Wargasm (The Lick of Carnivorous Winds)".

The limited Celtic Cross edition didn't include the last t ... See More

Cruelty and the Beast Reviews

 (7)
Reviewer :  level 3   (100/100)
Date : 
1번 곡부터 공포감을 일으키면서 시작한 전설적인 깃땅반중의 갓띵반이다. 이번해에 리마스터로 나온다고 하는데 뭐 솔직히 리마스터는 어느 팬이 만든 것이 있어서 나름 소장하고 싶은 메탈헤드들은 사면 된다고 보지만 음반 평을 해보자면 3번과 4번곡은 서로 연결되있으면서 끈적거리는 리프와 드러밍과 초고음 스크리밍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다. 5번곡은 카운테스 바토리의 잔학한 행위를 비명소리와 신음소리로 해서 표현했고 The Twisted Nails of Faith은 웅장함과 질주감과 함께 가사로 바토리의 퇴폐적이고 심려한 감정을 제대로 표현했으며 내가 3번곡보다 더 좋아하는 곡이고 바토리 아리아는 외롭게 지내는 바토리의 감정도 제대로 표현했다.

근데 이 갓띵반중의 갓띵반을 처음 들으면서 느낀게 크레이들 오브 필쓰의 전 앨범은 라이센스 못하겠단 생각이 들었고 나머지 앨범들을 들으면서 다른 앨범들은 라이센스 되겠으나 저 앨범은 19금 먹을 곡들이 너무 많고 그래서 라이센스 못하겠단 확신이 들었는데 앨범 포토란에서 작은 용지로 소개한거 보면 심의원들이 너무 빡빡하게 구는건 아닌거 같기도 하지만 앨범 포토란을 보고 굉장히 의아했다. 이 앨범이 한국어로 설명될 줄이야!
1 like
Reviewer :  level 9   (80/100)
Date : 
엘리자베스 바토리의 이야기를 본격적인 하나의 컨셉으로 잡은 앨범. 많은사람들이 COF 명반을 1.5, 2, 3집으로 꼽고 있는 만큼 본작이 미치는 영향력은 지대하다. 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COF 특유의 뱀피릭한 분위기에 맞게 잘 풀어나간 앨범인 것 같기도 하고, 전작에 비해서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논란의 여지도 많은 앨범인 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본작이 초기의 스타일에서 탈피하여 지금까지 이어져내려오는 메이져한 스타일의 기틀을 다진 느낌인데, 이 부분 때문에 2집에 비해서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이다.

개인적으로 이 앨범은 불호에 가까운 편이다. 2, 3, 4, 8번 트랙이 워낙 고퀄이기 때문에 점수를 낮게 주기는 어렵지만, 변화한 스타일 자체가 그닥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전작처럼 무겁고 어둡게 깔린 분위기 속에서 펼쳐지는 고혹적인 스타일에서 탈피하여 키보드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우며 화려한 기타 사운드를 자랑하고 보다 모던한 작법을 활용하여 멜로디 라인을 강조했는데, 난 이 결과물이 왜 이런 식으로 나와야 하는 지는 잘 모르겠다. The Twisted Nails of Faith같은 곡을 들어보면 팬으로서도 인정해주기 힘든 Thornography 앨범의 곡들이랑 크게 다를 바를 못 느끼겠다. 굳이 이렇게나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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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소장하는 음반중에 얼마 안되는 익스트림 장르 앨범중 하나인 이 앨범... 시디가 모이고 쌓이고 7080 하드락, 헤비메탈 왠만한 밴드의 앨범들을 왠만큼 다 모으니 데스, 익스트림 메탈 장르에도 하나둘 손이 간다. 재즈, 클래식에 조금씩 관심을 갖는것처럼, 그래서 별 생각없이 크래들오브필스의 앨범중 유명한 이 앨범을 구매했다. 처음에 듣고서 기억에 남는것은 끈적끈적한 더블 베이스 드러밍과 잔인한 목소리. 이것이 다였다. 피냄새나는 음악... 드러밍의 그 진득진득함도 피로 적셔져서 그렇게 찰진소리가 나는것인가 과장된 상상도 했다. 어느정도 나도 귀가 풀렸는지 이렇게 표현은 했지만 심한 거부감이 들지는 않는다.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는 이 잔인무도한 음악이 듣기가 좋다. 어두워 보일듯한 음악도 생각보단 밝은 분위기(?)이다. 참 아이러니하다. 사운드 전체가 베이스가 좀 약한 탓일까? 아니면 고의적으로 그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아이러니한 그 충격의 하모니는 상당히 마음에 든다.
2000년대 들어서 나온 작품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는것 같은데 이때 당시 스타일의 앨범이 새로 또 나온다면 주저없이 구매해버릴것이다. 그리고 부디 그런 좋은 앨범을 만들어주길 바란다.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Cruelty and the Beast는 Elizabeth Bathory 백작 부인의 섬뜩한 전설을 다룬 Cradle Of Filth의 컨셉 앨범이다. 현대의 흡혈귀를 다룬 엔터테인먼트에서 그녀가 차지하는 비중은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 백작 다음 자리일 정도로 그녀는 인지도 높은 소재거리다. 그녀에 관한 이야기는 영화, 소설, 연극 등에서 끊임없이 재탄생하고 있다. 메탈씬에서도 그녀에 대한 이야기는 인기가 높다. 헤비 메탈 밴드로서 Bathory 백작 부인을 처음으로 주목한 밴드는 블랙 메탈의 시조로 추앙받는 Venom이었다. 그들의 명반 Black Metal에 실려 있는 Countess Bathory가 그녀를 최초로 다룬 메탈 송이었다. 이외에도 많지만, 대표적으로 멜로딕 파워 메탈 밴드 Kamelot이 그들의 작품인 Karma에서 그녀의 전설을 심도 있게 다룬 적이 있다. 그러나 작품 하나를 컨셉 앨범 형식으로 만든 밴드는 Cradle of Filth가 최초였다.

헤비 메탈씬에서 흡혈귀를 소재로 다룬 작품은 상당히 많다. 수가 많은 만큼 다루어진 흡혈귀에 관한 이미지도 다양하다.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 백작처럼 귀족적인 이미지의 근엄한 흡혈귀상도 있고,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에 나오는 삶의 의미를 찾아 고뇌하는 흡혈귀상도 있다. 또 흡혈귀 전설의 근원인 슬라브 전설에 나오는 인간의 생피를 갈구하는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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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elty and the Beast Comments

 (63)
level 17   (100/100)
제일 처음 접한 블랙메탈이여서 개인적으로 값진 앨범임과 동시에 음악적으로도 아주 훌륭한 앨범이다. 이들이 시도한 Vampiric Black Metal의 진정한 완성본이며, 앨범 전체가 한 편의 장엄한 대서사시와도 같다. 하다못해 보너스트랙인 Hallowed be thy name까지 앨범 완성도에 잘 융화되었다. 피비린내가 흠뻑 벤 잔혹하면서 아름다운 블랙메탈 명반.
3 likes
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CD Photo by 서태지
level 6   (100/100)
사악함과 심포닉에 웅장함까지 어느하나 놓칠거없는 앨범
1 like
level 7   (100/100)
정말 엄청난 심포닉 블랙이다. 딤무와 크래들 둘다 3개 이상씩의 앨범을 들어 보았으나 개인적으로는 크래들의 압승이라고 생각한다. 이 시절의 크래들은 정말로 Emperor와 함께 블랙 메탈의 장르적 한계를 돌파하는 밴드였으며 본작의 고딕적 요소와 초고음 스크리밍 보컬은 크래들이 독보적일 수 밖에 없는 요소다.
11 likes
level 7   (90/100)
Posle dusk.. njihovo najkvalitetnije izdanje.
level 13   (40/100)
기억에 남는게 없다
level   (95/100)
타이틀곡 하나만으로 충분하다
level 9   (90/100)
분위기를 정말 잘 잡았다. 이 앨범까진 확실히 끝내줬음.
level 8   (85/100)
초반 트랙은 진짜 좋은데 후반곡들 부터는 좀 안맞는다
level 9   (85/100)
Dusk... 앨범을 듣고 취향에 안맞는 듯하여 이 앨범은 건너뛰려 했으나 후회할뻔.. 이상하게도 이 앨범은 좋게 다가온다.
1 like
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Photo by 휘동이
level 8   (60/100)
ㅈ같은 앨범을 낼때는 꼭 유명한 밴드의 커버곡 몇개를 넣어야 잘팔린다는 사실
level 5   (100/100)
Dream Theater의 Awake앨범을 듣는 것 같다. 완벽한 구성을 갖춘 것이 한 편의 교향곡을 듣는 것 같은 느낌.
level 10   (95/100)
퇴폐를 음악에 담아내는데 성공한 명반.
level 10   (90/100)
소름끼칠 정도로 잔혹하다. 녹음은 아쉽지만 분위기는 장난 아니다.
level 2   (100/100)
진짜 이 앨범은 들으면 들을수록 더 듣게 된다 오늘 회사에서 개 좆같은 꼴 봤는데 진짜 우울했는데 이 앨범이 날 구해줬다 들으면서 눈물이 나려고 한다 록뿐만 아니라 어떤 음악도 나를 이렇게 어루만져 준 적은 없었다 Here Me Now!!! All crime should be treasured If they bring thee pleasure somehow...
level 2   (85/100)
85/100
level 6   (85/100)
앨범 전체를 들을 때 빛을 발하는 앨범. 좀 건조한 사운드가 유일한 단점이다.
level   (85/100)
매우 매력적이다. 동시에 매우 아쉽다.
level 8   (100/100)
뱀파이어 블랙이란 장르에서는 완벽히 최절정의 명반이라서 향우 그러한 장르에서 명반이 나온다고 해도 서로가 대등하게 맞짱구 깔순 있어도 더 뛰어난 음반이 나올수 없을듯 하네요 ㅋㅋ
level 12   (80/100)
이모스러운 감정을 넣는 심블랙 치곤 매력적이다.
level 7   (95/100)
아마 크오필 최고의 앨범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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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dle of Filt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3.3283
EP91.2346
Album89.8879
▶  Cruelty and the BeastAlbum91.1707
EP8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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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1.8241
Album77.5120
Album91.8423
Liv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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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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