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lbum reviews/comments
Collection Wish list
Band
Album

Burden of Truth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Power Metal
LabelsAFM Records
Length37:44
Reviews :  1
Comments :  2
Total votes :  3
Rating :  90 / 100
Have :  5       Want : 0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2006-09-06)
Videos by  youtube
Burden of Truth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Who Am I To Be?3:56-0
2.Matter Of Time2:53-0
3.Heal You3:02-0
4.Revelations2:46-0
5.This Is Your Reality3:31-0
6.Evermore2:05-0
7.The Black3:46-0
8.Messiah2:46-0
9.Sentenced3:46-0
10.Burden of Truth5:16-0
11.Live As One3:57-0

Line-up (members)

  • Zak Stevens : Vocals
  • Evan Christopher : Guitars
  • Andrew Lee : Guitars
  • Mitch Stewart : Bass
  • Tom Drennan : Drums
  • Oliver Palotai : Keyboards

Burden of Truth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뜬금맞을지 모르지만, Savatage의 전성기는 두 차례로 나눠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처음은 Jon Oliva와 Criss Oliva 형제, 그리고 Paul O'Neil이 삼두마차로 이끌던 [Hall of mountain king] 에서부터 [Streets-A rock opera] 에 이르는 시기, 그리고 다음 시기는 Oliva 형제가 사라지고 Zak Stevens가 보컬로 들어온 [Edge of thorns] 에서부터 [The wake of Magellan] 에 이르는 부분이다. Zak Stevens는 그 시기에 그야말로 절정에 이르는 보컬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보컬리스트로서의 위상을 제대로 떨쳤다. 그리고 그런 그가 만들어낸 커리어의 또 다른 장인 Circle II Circle에 큰 기대를 거는 것은 어느 정도 당연한 사실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Circle II Circle은 그 기대에 [크게] 어긋나지 않는 좋은 앨범 두 장을 발표했다. 뭐 좋은 앨범들이긴 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성에 크게 차지는 않는 앨범이었다. 그 정도를 하려고 Savatage를 탈퇴한 것은 아닐 텐데... 라는 생각이 어딘지 모르게 들게 만드는 앨범이었다. 하지만 그들의 3집 [Burden of truth] 는 역시!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앨범이었다. 전 세게 서적가에 돌풍을 일으킨 [다 빈치 코드] 의 느낌이 드는 컨셉을 기반으로 그들은 정말이지 멋진 앨범을 만들어냈다.

각각의 곡 구성과 길이는 상당히 간결한 편이다. 하지만 그 각각의 짧고 간결한 곡들이 전혀 짧게 느껴지지 않았다. Savatage에서 만들어냈던 드라마틱하면서도 웅장한 구성을 이런 짧은 곡들에서 구현해낼 수 있다는 것에 정말 놀랄 수밖에 없었다. 어느 순간 이런 매력적인 송라이팅을 만들어낼 수 있었는지 참 궁금할 정도라고나 해야 할까. 가장 긴 곡이 타이틀 트랙이랄 수 있을 Burden of truth의 5분 16초인데, 과거 Savatage 시절의 Chance나 Alone you breathe 등의 대곡들을 듣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거기다가, 이 앨범을 들으면서 Stevens의 훌륭한 보컬 퍼포먼스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되었다. Stevens의 역량을 모르는 바는 아니었지만, 본작을 들으면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그는 분명 현 세대에 있어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의 역량을 가진 인물이다. 이런 강철의 힘과 비단의 부드러움을 함께 갖출 수 있는 보컬리스트가 과연 몇이나 될까 하는 생각이 우선 든다. 이 정도면 가히 거장 보컬리스트의 반열에 오른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

컨셉을 이끌어 나가는 데에는 아름다운 기타 사운드와 드라마틱한 베이스/드럼 라인이 또한 제 몫을 다한다. 특히 전작 [The middle of nowhere] 에서 상당히 위력이 죽었던 기타 사운드가 제대로 빛을 발하면서 한층 앨범의 미학을 더해주고 있다는 것이 강점. 과거 Savatage에서 펼쳐 보였던 아름다운 음악, 어쩌면 그 인적으로는 2006년에 발표된 앨범들 중 열 손가락에 들 만한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하고 싶은 명반이다.

[2009. 10. 15 수정]
0

Burden of Truth Comments

level   (90/100)
opäť podarený album, odkaz Savatage je stále počuteľný
level   (95/100)
트랙 길이가 뭔가 잘못올라온듯 싶다. 위에 적힌것보다 적어도 곡당1분씩은 더길다. 여튼 이 앨범은 프록메탈이라기보단 파워메탈에 가깝지 않나싶다. 멜로디도 멜로디지만 보컬이 진짜 훌륭하다. 호소력이 짙다.

Circle II Circl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5 20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83 20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90 31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83.3 31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85 10
preview Studio 85 10
preview Studio 90 10
Info / Statistics
Artists : 31,348
Albums : 110,843
Reviews : 7,090
Lyrics : 135,093
Top Rating
 Darkthrone
Under a Funeral Moon
 rating : 88  votes : 31
 Dark Tranquillity
Damage Done
 rating : 93.1  votes : 108
 Avenged Sevenfold
Waking the Fallen
 rating : 81.8  votes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