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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e Crew Deathroll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Power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Length43:26
Ranked#5 for 2003 , #121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80
Total votes :  83
Rating :  89.8 / 100
Have :  58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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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e Crew Deathrol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0898.18
2.3:24953
3.4:1392.54
4.4:3591.76
5.5:1390.77
6.4:0791.34
7.4:12907
8.3:24903
9.3:3794.37
10.3:17952

Line-up (members)

  • Alexi Laiho : Vocals, Lead Guitar, Music (tracks 1-9), Lyrics (tracks 1-9)
  • Alexander Kuoppala : Rhythm Guitar, Backing Vocals, Music (track 8), Lyrics (track 3)
  • Henkka T. Blacksmith : Bass, Backing Vocals, Lyrics (track 3)
  • Jaska W. Raatikainen : Drums
  • Janne Warman :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Anssi "Borat" Kippo : Producer, Recording Engineer
  • Mikko Karmila : Mixing Engineer
  • Count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Sami "Emperor" Saramäki : Design

Hate Crew Deathroll Reviews

 (3)
Reviewer :  level 7   (86/100)
Date : 
자국 핀란드에서도 절대적 지지를 얻고 있는, 핀란드의 국민 밴드라 할 수 있는, 멜로딕데스메탈하면 떠오르는 칠드런 옵 보돔의 4번째 정규 앨범이다. 3집 때 이들의 멜로디가 정점에 올라왔던지라, 기대만큼이나 큰 혼란을 안겨준 앨범이 이번 4번째 앨범이다.

들은 순간 뭔가 변하긴 변했다. 전 앨범들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바로크적인 연주는 귀에 확 들어오진 않는다. 대신 뭔가 광폭함과 광란함을 대폭 살리려는 의도가 있음을 한 곡의 연주를 쭈욱 감상해보면 확인이 된다. 그렇다고 완전 브루탈하게, 혹은 데스/스래쉬같은 스타일로 전향한 것도 아니다. 따지자면 악곡이나 연주 스타일은 기존에 자신들이 했던 거와 큰 차이가 없지만 (기타는 다운튜닝 된 듯하고 많이 모던한 사운드를 담고 있다.) 단지 멜로디 운영의 변화가 확실히 이전의 모습하고 큰 차이를 만들어 나갔음이 분명하다. 그리고 이 앨범을 계기로 북미 진출을 시도해서 그런지 몇 곡에는 간간히 판테라나, 슬립낫 스타일의, 전자는 통쾌하고 후자는 갈겨 되는 그런 특이한 연주도 보이고, 댄서블한 리듬은 최근 소일워크의 모습하고 유사하다. 암튼 이질감을 불러일으키는 요소들이 다분히 많은 앨범이다.

확실히 이번 앨범의 멜로디는 너무 깬다. 수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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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개인적으로 이들의 최고작이라 생각하는 Hate Crew Deathroll. 3집까지의 바로크 어프로치는 상당 부분 사라진 대신에 스래쉬/코어적인 무게감과 데스메탈 본연의 브루탈리티를 강조하고 그 위에 보다 세련된 스케일로 연주하는 방식의 곡을 내놓았다. 이때문에 기존의 바로크 팬들은 적잖이 실망할 수도 있겠으나, 솔로 부분에서 보이는 알렉시와 워멘의 유니즌 플레이서 여전히 클래시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데다가 전체적인 곡의 분위기가 청자를 들뜨게 한다.

Lake Bodom에서 Bodom After Midnight까지 끌어온 바로크식 스피디는 딱히 찾아 볼 수 없지만, 1번트랙 뿐만 아니라 여러 군데 스피디 넘버가 존재하고 있다. 2번트랙 Sixpounder는 느린 템포임에도 불구하고 라이브 무대에서 굉장한 무게감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며, Bodom Beach Terror의 경우 매우 모던한 느낌을 주는데, 그것이 지나치게 가볍게 들리지는 않는다. (그래도 COB인데) Angels don't Kill은 전작들에서 들어본 적이 없는 구성이라 많은 분들이 거부감을 느끼실 것이나, 이 역시 라이브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이 곡이 느린 템포를 통해 은근히 웅장한 분위기를 선사하기 때문에, 바로크적인 냄새를 대신한다고 느낄 수도 있겠다.

COB는 이 앨범을 기점으로 스타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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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96/100)
Date : 
2, 3집에 비해 조금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주면서 여전한 COB스타일의 뛰어난 사운드를 보여주는 앨범.

전체적으로는 여전히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으나, 트랙 중간중간에 종종 빠르지 않으면서 그루브 중심의 사운드를 삽입하면서 5집 Are You Dead Yet에서 보여준 변화를 조금씩 예고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이를테면 대표적으로 5번 트랙이 그러한 것 같다.

사운드는 "역시 COB"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훌륭하다. 특히 1번 트랙 Needled 24/7은 상당한 킬링트랙이며, 4번 트랙(전작의 Mask Of Sanity를 연상케 하는 쉬운 멜로디를 보여준다)이나 6번 트랙(중반부의 기타+키보드 솔로 부분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앨범 타이틀인 9번 트랙도 상당히 훌륭하다. 다만 이 앨범은 3집보다는 2집의 분위기를 더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전반적으로 통통 튀던 전작들보다 헤비한 느낌이 많이 나며, 정돈된 멜로디가 일품이다.

p.s) 별 건 아니지만, 이 앨범 제목 덕분에(개인적으로 제목 정말 마음에 든다) 이 이후의 대부분의 COB의 Merchandise들이나 보돔 멤버 스스로 공연장에 입는 의상 등등에 COBHC(Children Of Bodom Hate Crew)라는 문구가 들어가기 시작한다.
1 like

Hate Crew Deathroll Comments

 (80)
level 7   (90/100)
멜데스라면 이태리 데스 메탈 진영의 디사모니아 문디와 다크 루나시만 고집하던 나를 낫으로 베어 버리듯 뻑 가게 만든 화끈하고, 화려한 음악이었다. 키보드 사운드와 화려한 기타 리프의 조화는 앨범 커버의 붉은 사신의 앞에 꿇어앉아 참수 당하기 직전인 시한부의 심정을 대변하는 것 같다.
1 like
level 21   (90/100)
보다 공격적이고 화려한 사운드로 청자의 혼을 쏙 빼놓는 정규 4집 앨범이다. 기타 파트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한층 저돌적인 모습이다. 싱글로 발매된 “You're Better Off Dead”는 핀란드 Single Chart에서 1위를 차지했다. 데뷔 때부터 함께한 기타리스트 Alexander Kuoppala의 마지막 앨범이기도 하다.
9 likes
Children of Bodom - Hate Crew Deathroll CD Photo by Eagles
level 12   (90/100)
전작들에 비해 올드스쿨 맛이 살짝 덜 하지만 젊고 패기가 넘치고 멜로디와 헤비함을 두루 갖춘 멋진 음악들. 중간에 분위기 살짝 처지는 부분이 아쉽다.
5 likes
Children of Bodom - Hate Crew Deathroll CD Photo by OUTLAW
level 7   (100/100)
입문작은 Hatebreeder고 덕질은 Follow The Reaper 앨범으로 했지만 COB를 들은지 꽤 시간이 지난 지금 가장 많이 듣는 건 이 앨범인 것 같다. 4번 트랙은 지금 들어도 참 흥겹다. 얘네 라이브에서 꽁냥대는 거 참 귀여웠는데. 알렉시는 배가 점점 나와서 안타까웠지만 그나마 최근 버켄 라이브를 보니 좀 예뻐졌더라(?)
level 8   (90/100)
전작들에서 비판받았던 파워메탈에 하쉬보컬만 입힌 음악이라는 평을 단박에 박살낸 앨범. 이쁘게 만들려고만 했던 전작들에 비해 한껏 와일드함을 뽑내는 연주력과 더 발전된 알렉시의 보컬이 어우러져 멜로딕 데스의 대표작이라고 할만한 앨범을 만들었다. 문제는 이 작품이후로 소나타 아티카가 걸작인 4집을 만들고 꾸준하게 하락세를 찍은 것처럼 이들도...
level 7   (80/100)
익스트림 파워메탈...그나마 나아졌다곤 하지만, 나에게는 키보드가 그저 유치찬란하게 들릴 뿐이다...
level 8   (95/100)
처음 들을때만 해도 귀에 잘 들어오는 앨범은 아니었으나 지금은 앨범이 갖고 있는 의미를 알게 되어 귀에 잘 들어오고 아주 좋은 앨범인 것 같다. 1번 트랙에 광폭함에 놀라고, 2번 트랙의 무게감 있는 헤비함에 놀라고, 4번 트랙의 멜로디컬함에 감탄한다. 게다가 트랙 간의 이어지는 맛도 있어서 좋다.
level 8   (85/100)
전작에 비해서 훨씬 진중한 사운드를 보여준다. 그러면서도 개성있는 사운드도 절묘하게 보여준다. 이정도면 수작이다.
level   (80/100)
그래 이때까진 괜찮았어
level 4   (95/100)
내가 멜데스를 듣게 도와준 밴드...
level 4   (90/100)
수작
level 1   (100/100)
그냥 말이 필요가읎습니다.. 들어보시면 압니다 쉬~불그냥 다좋네연 뺄 노래가없어여
level 10   (95/100)
경쾌하고 시원시원하다.
level 6   (90/100)
Follow the Reaper 때와는 비교도 안되는 과격함.
level 7   (85/100)
파워메탈같다. 그럭저럭 들었지만 취향적중은 아닌것같다
level 7   (75/100)
cob는 나랑 잘맞지는 않는것같다. 처음들었을때는 좋았는데 몇번들으니까 두번째트랙이상으로 넘어가질 않는다
level 4   (80/100)
평범하더라도 이 정도의 평범함이라면 썩 싫지는 않다.
level 17   (85/100)
다시 들어보니 살짝 유치하기도 하지만 화려한 키보드와 멜로딕한 리프가 좋았다. 특히 Hate Crew Deathroll에서 짧은 하프연주 뒤에 빠밤하고 달려주는 전개가 압권이었다.
level 12   (80/100)
나에게 메탈의 길을 열어준 앨범
level 8   (100/100)
1번부터 9번까지 정말 버릴 곡 없는 대단한 앨범
1 2 3 4

Children of Bodom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1.3497
Album88.8716
Live81.691
Album87.9948
▶  Hate Crew DeathrollAlbum89.8833
EP83.540
Album78524
Live85181
Album71.9504
EP7210
Album69341
Album82.1371
Album62.5240
Album71.7110
Info / Statistics
Artists : 35,478
Reviews : 8,501
Albums : 127,345
Lyrics : 163,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