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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Wil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Power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Length36:00
Ranked#35 for 1997 , #1,578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42
Total votes :  49
Rating :  81.3 / 100
Have :  38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12-08)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4)
   
Children of Bodom - Something Wild CD Photo by OUTLAWChildren of Bodom - Something Wild CD Photo by SingedChildren of Bodom - Something Wild CD Photo by 댄직Children of Bodom - Something Wild CD Photo by akflxpfwjsdydrl
Something Wil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Deadnight Warrior3:2188.84
2.In The Shadows6:0278.33
3.Red Light In My Eyes, part 14:2881.34
4.Red Light In My Eyes, part 23:5076.73
5.Lake Bodom4:02935
6.The Nail6:1773.33
7.Touch Like Angel Of Death7:57904

Line-up (members)

  • Alexi Laiho : Vocals, Lead Guitars, Music, Lyrics, Keyboards (track 7)
  • Alexander Kuoppala : Rhythm Guitars
  • Henkka T. Blacksmith : Bass
  • Jaska Raatikainen : Drums
  • Janne Warman :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Anssi Kippo : Producer, Engineer
  • Jaska Raatikainen : Producer
  • Alexi Laiho : Producer
  • Michael Peippo : Artwork
  • Flea Black : Cover Art

Something Wild Reviews

 (7)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3집 Follow the reaper는 말할것도 없이 너무 마음에도 들었고 그 이후에 2집 Hatebreeder을 들었는데 조금은 그 어딘가 강한 펀치 한방이 부족해서 아쉬운 느낌이 들어서 데뷔 앨범에 대해서도 별 기대감이 없었다.
그런데 이 데뷔앨범은 솔직히 말해서 3집에 버금가는 작품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짧은 이 작품에 칠드런오브보돔의 특색이 전부 포함되어있다. 그리고 어설프지도 않다. 아름다운 멜로디와 너무 헤비하지 않은 이 사운드가 참 멜데스를 좋아하지 않는 나조차도 기분좋게 들썩이게 만든다. 어느곡 하나 뺄것없이 짧게 30분 신나게 즐기고 싶으면 이 앨범을 들으면 된다.
엄청 세련되서 젊은 앨범으로 느껴지는데... 이게 벌써 나온지가 20년이라니......
2 likes
Reviewer :  level 9   (85/100)
Date : 
지금은 사천왕중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COB의 첫번째 정규작이다. 처녀작이라 그런지 음질은 역시나 안좋은 편이지만 데스나 블랙쪽을 많이 듣는 사람들이라면 그다지 문제삼을 부분은 아니다. 이후 앨범들까지 다 듣고나서 느끼는 것이지만 상당히 거칠고 난폭한 면이 두드러지는 앨범인 것 같다. 미친듯이 드럼과 기타를 휘갈겨대는 1번트랙부터 정말 "사나운 음악"이라는 게 뭔지 딱 느껴진다. 덕분에 그 와중에 들리는 좋은 멜로디는 묻히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썩 나쁘지 않은 앨범임에는 틀림이 없다. 개인적으로는 1, 5번 트랙을 추천하고싶다.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마지막 명작 Hate Crew Deathroll 이후로 Children Of Bodom은 상당히 지리멸렬한 작품만을 만들어 내고 있지만, 이들의 초기작들은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작품들이다. 데뷔 앨범 Something Wild부터 이들의 명반 행렬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이 앨범은 이들의 첫 발걸음을 뗀 작품인 만큼 미진한 모습도 보이고 있다. 이후 발표되는 Follow the Reaper나 Hate Crew Deathroll에 비교하면 이 앨범은 많이 부족한 작품이라 해야겠다. 그러나 Something Wild는 대부분의 밴드들이 그렇듯이 데뷔 앨범이기에 느낄수 있는 남다른 매력이 있다. 아마 이러한 매력은 순수함, 또는 풋풋함이라고 불러야 할 것이다.

Something Wild에는 Children Of Bodom의 다른 명반들에는 없는 원초적인 에너지가 들끓고 있다. 데스 메탈 답게 거친 리프는 다소 정돈이 안 되어 있어 다른 명작들이 지닌 깔끔한 매력은 느껴지지 않지만, 정말 이들의 풋풋한 매력이 잘 느껴진다. 이들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바로크 선율의 멜로디는 이후에 나오는 작품들에 비한다면 약간 인상이 엷은 편이지만, 그 나름의 매력은 듣는 이에게 여과없이 잘 전달된다. 이런 매력이 잘 드러나 있는 곡으로는 Deadnight Warrior와 In The Shadows이 있다. 갓 데뷔 앨범을 발표하는 신인다운 격렬함과 신선한 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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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   (90/100)
Date : 
맬로딕 데스를 전혀 모를 때 In flames의 Bulletride와 같이 구입했었는데 이 앨범 듣고 In flames는 거의 안들었다..HOT '아이야'가 가요 프로그렘에서 1등을 했는데 무비에서 이 앨범 커버와 유사한 분위기 유사한 사람이 등장해서 놀랐던 기억이 있다. 영향을 받은 것(??)인가...녹음 상태는 좀 구리지만 인상적인 도입부 맬로디가 귀에 쏙쏙 들어와서 좋고 바로크적 프레이즈도 귀에 쏙쏙 들어온다. 데스 메탈에 바로크적 요소가 도입되고 잘 어울어 진다는 것이 상당히 인상깊었던 앨범이다..
Reviewer :  level 14   (80/100)
Date : 
본작으로 멜데스라는 장르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이전에는 멜파메를 주로 듣다가 고딕에 약간 빠져있던 상태. 멜로디컬하고 파워메탈적인 리프에 하쉬 보컬이 올려진 핀란드 밴드가 눈에 들어왔고, Lake Bodom의 시작 부분에서 흘러나오는 기가막힌 클래시컬에 넋이 나갔다. 무엇보다도 레드라이트의 초반 도입부는 정말 날카롭게 귀를 찢어놓았는데, 사실 하쉬 보컬이나 그로울링에 그다지 매력을 느끼지 못했던 지라, (게다가 알렉시의 초기 보컬은 너무 힘이 없게 들렸다) 의외로 나름 인기를 구가하며 이틀 곡의 위엄을 풍겼던 Deadnight Warrior나 In The Shadows는 대충 흘려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전곡에서 '바로크 어프로치'라는 Bodom특유의 멜로디는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했다. 멜데스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앨범은 2집 혹은 3집이 되겠지만, 그 밴드의 근본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알고 싶다면 이 앨범도 충분히 필청감이다. 날것의 바로크를 그대로 보여주는 앨범.
Reviewer :  level 7   (88/100)
Date : 
칠드런 오브 보덤이 다른 익스트림 밴드들과 가장 두드러진 차이점은 바로 듣자마자 한번에 확 와닫는 팝적인 흡입력에 있다고 봐도 될 것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Something Wilds는 이들의 작품중에서 무척 이질적인 축에 속하게 된다.

이들의 2,3,4집이 한 번 들으면 바로 귀에 꽃히는 곡들이 많은 것과 대조적으로, 이들의 데뷔작 Something Wild는 처음 들을때는 귀에 꽃히기는 커녕 상당히 구린 느낌까지 받을 수 있다. 본인은 이 음반을 처음 들었을 때 '시끄럽기는 더럽게 시끄러운데, 멜로디가 귀에 하나도 안들어오네'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럼 어째서 이 앨범은 이들의 다른 앨범들과 다르게 한번에 확 와닿지 않나... 그 이유를 밝혀보면...

이 앨범은 이들의 다른 앨범들에 비해 슬레이어의 영향이 두드러지게 많이 묻어나는 작품이다. 슬레이어식 스타일이란 골격에 잉베이식 바로크메탈이란 살을 덧입힌 구조로서, 이 때문에 다른 CoB의 작품들하고 비교해봤을 때 굉장히 헤비하고 빠른 성향을 가지고 있다.(한마디로 일반인이 듣기에 지나치게 빠르고 격렬하다.)

게다가 아름다운 키보드 연주가 기타와 보컬에 많이 파뭍혀버리는 것 때문에 초심자가 다가서기에는 어려운 작품이 될 수밖에 없다. (2,3,4집에 비해 이 앨범은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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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68/100)
Date : 
1993년 결성되었던 Inearthed을 모체로 한 Children Of Bodom의 데뷔작 Something Wild 로, Melodic Death Metal 계의 새로운 영웅 Alexi Laiho의 탄생을 알리는 작품이다. Baroque Metal과 결합된 형태의, 귀에 착 감기는 유려한 음악을 들려주어 많은 고정팬을 거느리게 되었다. 키보드의 속주와 오케스트라톤, 기타의 하모닉 마이너 스케일의 솔로는 강한 흡인력을 가지고 있다. 짜임새있는 연주와 바로크 어프로치가 일품인 Deadnight Warrior등을 수록하고 있다. 이후 앨범을 거듭하면서 핀란드 메틀계의 거물로 올라서게 된다.

Best Track  :  Deadnight Warrior

Something Wild Comments

 (42)
level 12   (40/100)
나한텐 별로였다
level 4   (70/100)
첫 앨범이라 그런지 좀 이냥저냥인듯...... 1번 트랙만 괜찮았다.
level 8   (90/100)
데뷔작 퀄리티가 너무 뛰어난 탓에 놀란 적이 있다.
level 11   (85/100)
97년에 발매된 데뷔엘범이다. 그때 당시는 이런 음악은 상당히 신선했고 이들은 프론티어였다. 한동안 라이브에서 필수적으로 연주되었던 1, 5, 7 번을 특히 좋아한다.
Children of Bodom - Something Wild CD Photo by OUTLAW
level 3   (70/100)
몇번을 들어도 A-B-C-D-E-F-G-H..... 식의 멜로디 흐름때문에 듣고나서 도대체 뭘 들었는지 알수가 없다. 듣고있다가 딴생각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고, 지금 몇번 곡이지? 하고 다시 보면 두세곡 지나가 있다...앨범을 통째로 다 외워버리면 즐거운 감상이 가능할 것 같은데 그럴만큼 좋진 않아서 패스.
level 6   (85/100)
네이버 지식인의 자료를 돌아다녀보니 Red Light In My Eyes는 모차르트의 협주곡 25번과 뤠퀴엠을 모티브모 만들었다고 하는데 들어보니 그럴싸하다. Lake Bodom은 수려한 멜로디가 일품
level 3   (100/100)
이거 진짜 명반인데 저평가받은 앨범이라 생각됨
level 7   (65/100)
솔직히 너무 유치하다.
level 4   (80/100)
후속작들 보다 네오 클래시컬한 느낌이 강한 앨범
level 10   (75/100)
순수했던시절 데뷔작. 풋풋하다. 이바닥의 씬을 구축해가는 기념적인앨범.
level   (80/100)
데뷔앨범의 풋풋함이 살아있으면서 동시에 좋은 앨범이다. 근데 들은지 10년쯤이 지나서 요새는 별로다
level 9   (90/100)
전설의 시작
level   (90/100)
칠보의 멋지고 살벌한 아름다움의 서막을 알리는 수작..Excellent!!!
level 17   (80/100)
dobrý debut
level 3   (100/100)
COB의 시작을 알리기에 부끄러움이없다 웬만한 정규앨범을 엎을정도의 수작이라본다
level 5   (80/100)
많은 멜데스 밴드의 데뷔앨범중 상당히 준수한 편에 속하는 편이다...
level 11   (60/100)
첨에 멜블랙인줄 알았던...
level 4   (74/100)
솔직히 이 앨범은 많이 듣게되진 않지만 앨범커버와 곡분위기는 먼가 일치하는듯ㅋㅋ
level 6   (86/100)
멋져 멋져 이때는 멋져
level 12   (88/100)
타앨범들에 꿀리지 않는다고 생각함
level 6   (92/100)
이 점수를 4,5번 트랙에게 바친다...
level 1   (86/100)
이 시절처럼 돌아와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level 14   (78/100)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 첫 엘범치곤 평타수준...
level 4   (84/100)
정제되지 못함이 나름 매력(?)인 앨범. 그래도 러닝타임이 너무 짧은거는 좀 아쉽다.
level 12   (76/100)
멜로디가 착착 감기질 않는다. 허나 들어보면 명작.
level 4   (86/100)
이들은 초기작이 정말 최고였는데~
level 4   (86/100)
Deadnight Warrior, Lake Bodom은 명곡이고 The Nail의 곡구성도 돋보인다.
level 6   (80/100)
Hatebreeder에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level 12   (80/100)
한국살적에 데드나이트워리어를 컬러링으로 해놓고 얼마나 뿌듯했던지...
level 7   (80/100)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들어본 이들의 음반.1번곡 외엔 그저그런 느낌.
level 9   (78/100)
정말 Wild한 앨범... 개인적으로는 2번 트랙 추천.
level 5   (86/100)
2.3집보다 훌륭하다 그러나 낮게 평가된다, 왜일까,,,,
level 8   (84/100)
후기작에 비해서 묻히는 것이지, 데뷔 앨범으로 생각하면 수작이다.
level 17   (80/100)
미성숙하다는 티가 좀 나긴 하지만 역시 크게 될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느낌.
level 6   (78/100)
이상해..파워메틀같다..
level 6   (82/100)
정제되지 않은 과격함으로 가득찬 앨범. Something wild란 앨범명이 모든 걸 말해준다.
level 5   (70/100)
점수를 후하게 주진 않지만 그들의 새로운 시도에는 박수를 쳐주고 싶다.
level 11   (86/100)
다소 설익은 앨범이기는 하나 무한한 잠재력을 보여준 앨범. 듣다보면 아주 괜찮다
level 14   (80/100)
와일드!!!!!!!@#
level 6   (90/100)
와일드하다..
level 11   (70/100)
아직 정돈되지 못한 느낌이다.
level 10   (56/100)
아직은 많이 부족한 모습...

Children of Bodom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Something Wild Album 81.3 497
Album 88.8 696
Live 81.6 91
Album 87.5 907
Album 89.7 823
EP 83.5 40
Album 78 524
Live 85 181
Album 71.9 504
EP 72 10
Album 69 341
Album 82.3 381
Album 61.6 260
Album - 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36
Reviews : 7,823
Albums : 121,870
Lyrics : 149,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