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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gical Steel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47:08
Ranked#6 for 2013 , #252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53
Total votes :  56
Rating :  89.2 / 100
Have :  16
Want : 4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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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cass - Surgical Steel CD Photo by KahunaCarcass - Surgical Steel CD Photo by MefistoCarcass - Surgical Steel CD Photo by Kr1tz
Surgical Steel Information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Ken Owen : Backing Vocals (tracks 2, 8)
  • Chris Gardner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Colin Richardson : Producer
  • Andy Sneap : Mixing, Mastering
  • Mircea Gabriel Eftemie : Artwork
Recorded at the Chapel Studios, Lincolnshire & the Treehouse Studios Derbyshire.
Additional preproduction and final mixing and mastering at Backstage Studios Derbyshire.

Release date:
September 13th (Rest of Europe)
September 16th (UK)
September 17th (North America)

Digipak version has a bonus track:
12. Intensive Battery Brooding (4:43)

Japanese version has two bonus tracks:
12. A ... See More

Surgical Steel Reviews

 (3)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카르카스의 해체후 처음 발표한 정규 앨범이다 4집을 이어가는 듯한 사운드와 함께 여전히 상당히 짜임새있는 곡 구성을 들려준다

전작인 5집의 코멘트나 리뷰를 보니 소속사의 강요에 의해 음악에 변화를 주었다 하였는데 이것때문인가 몇 번을 들어도 전작들에 비해 부실하단 생각이 지워지지 않는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런 방향의 앨범이 5집에서 나왔어야 할 앨범이라 생각한다
앨범의 트랙들을 보자면 앞에서 말했듯이 하트워크를 이어가는 듯한 트랙들이 많은데 특히 마지막 정규를 1996에 냈으니 17년 쯤 되는 시간동안 전혀 녹슬지 않은 작곡 능력이 정말 대단한 거 같다
또한 4집인 하트워크와 비교를 하자면 하트워크에선 감각적인 멜로디와 함께 적당한 공격성을 가지고 있었다하면 본작의 멜로디는 4집에 비해 조금 뒤로하고 직선적이고 강렬한 리프와 스피드감을 좀 더 올렸다
이러한 차이점으로 4집 시절의 멜로디를 원하던 팬들은 조금 실망을 할 수도 있겠구나란 생각이 들었지만 오히려 더 공격적으로 변한 본작을 더 선호할 팬들도 있을 거라고도 생각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데스메탈 밴드중 하나이며 본작이 나온 후에 이 밴드를 접해서 그...매우 훌륭한 복귀의 감동이랄까 그런 것은 아쉽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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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6   (95/100)
Date : 
무려 17년만에 돌아온, Repulsion과 함께 Goregrind의 시초격이자, Terrorizer와 Deathgrind의 기반과 Death Metal의 Technical함을 제대로 들려주며 후대 Melodic Death Metal 밴드들에게 지대한 영향, Groove에 충실하지만 엿보이는 듯 치밀한 구성의 Death'n'Roll 앨범을 만들어낸 Extreme Metal 밴드 역사상 빠져서는 안될 최고의 밴드 Carcass가 돌아왔다.

간만의 복귀작인지 게스트 Vocal로 Ken Owen이 "Thrasher's Abbatoir"와 "Unfit for Human Consumption" 두곡을 참여하고 빈석의 Guitar의 자리는 앨범 발매 후 새로운 Guitarist 'Ben Ash'가 영입된다.

Nuclear Blast로 새롭게 이적을 해서 그런지 지원이 빵빵하게 든 것 같은 M/V의 센스와 앨범자켓이 아주 멋지다. 그리고 Nuclear Blast답지 않게 Carcass 색채를 그대로 유지된 사운드는 옛추억과 감동을 다시 들게 만든다.

[Heartwork]를 기반에 적절히 섞어 넣은 듯한 [Necroticism: Descanting the Insalubrios]으로 Carcass 그 특유의 분위기와 Melody, Groove감을 살린 듯 티가 나지 않는 전개, 과감한 Drumming과 구성을 잘 잡아주는 Bass line, 치밀하면서도 짜임새 있는 구성 그리고 옛 것과 현재 것에 엃매이지 않은 세련된 사운드까지... Carcass만의 진보된 Melodic Death Metal 사운드는 예전에 영광을 다시 찾은듯 나의 귀를 즐겁게 해주었다.

완벽한 앨범이라고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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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Reviewer :  level 6   (95/100)
Date : 
Heartwork를 처음 들었을 때의 충격은 없지만, 돌아온 Carcass가 건재 그 이상을 보여준 것에 충격을 받아버렸다. 후크가 부족하다는 코멘트가 보이지만, 개인적으론 하트워크보다 더 취향인 음반이다. 확실히 하트워크의 타이틀보다 확 사로잡는 매력은 모자라나 앨범 전체적인 퀄리티가 이 앨범을 자꾸 플레이하게 만든다. 특유의 타이트하고 짜임새있는 기타리프와 진행은 퇴화는 커녕 17년간 꾹 눌러오듯 참아왔다고 호소하는 것마냥 더욱 진득해졌다. 거기에, 최근 이 정도의 경력을 자랑하는 밴드들 중에 이렇게 '정통스러운 맛'을 확실히 우려내면서 세련미를 놓치지 않는 앨범을 보여준 밴드는 더더욱 적었다. 얼핏 시대에 밀려 촌스럽게 보일 수도 있었던 17년 간의 공백 이전을 그대로 답습하기 보다는 새로운 시대에 맞춰 녹여낸 느낌이다. 복귀작에 의미를 두는 것에 멈추지 않고, 메탈코어와 모던 멜데스, 데스코어, 젠트의 신선함과 트렌디함을 따르지 않고 정통으로 세련미를 놓치지 않는, 또 하나의 클래식 음반의 탄생에 박수를 쳐야할 때이다.

전설은 전설이고 대가는 역시 대가였다. 카르카스의 믿어지지 않는 복귀에 고개를 숙여야할 것이다.
6 likes

Surgical Steel Comments

 (53)
level 4   (100/100)
믹싱까지 완벽해져서 긴 공백기를 깨고 돌아온 카르카스. 메탈리카하고는 여러모로 정반대이다. 멜로딕 데스 메탈로서는 하트워크보다 별로인 것 같지만 원래 카르카스의 스타일을 생각해본다면 오히려 이런 성향이 본인들이 더 원하던 방향일 것 같다. 긴 공백기를 깨고 낸 복귀 앨범 중 최상위권을 차지할 자격이 있는 앨범.
level 4   (100/100)
카르카스 2집 4집과 더불어 명실상부 카르카스 최고의앨범 이라고 밖에 할말이없다
level 5   (90/100)
커버아트 플래그 침대 맡에 매달아 놨는데 누울 때마다 수술대 위에서 마취제 맞는 기분이 듦 간만에 카르카스 전집을 돌리며 빌스티어는 참 팔색조 같은 사람이라는 걸 느꼈음
1 like
level 9   (100/100)
발매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질리지 않고 들을 수 있는 걸 보면 확실히 클래스가 다르구나 싶다. Necroticism, Heartwork와 어깨를 나란히 할만한 앨범. 7집도 잘 부탁드립니다
5 likes
Carcass - Surgical Steel CD Photo by Kahuna
level 9   (100/100)
와! 멜데스에 귀가 트인 거 같아요. 모든 부분에서 곡이 스칼펠로 자른듯 깔끔해서 100점 말고 줄 수 있는 점수가 없는 거 같네요
level 7   (85/100)
그냥 깔끔한 데스 메탈 같다. 특유의 난해한 가사, 건조한 보컬에서 메슈가를 떠올리는 건 나 뿐인...가?
level 10   (95/100)
특출난 트랙은 없지만 다 들을만함
Carcass - Surgical Steel CD Photo by Kr1tz
level 10   (90/100)
20년동안 전혀 변한게 없다는 말은 보통 누굴 폄하하는 표현으로 쓸 법한 말이지만 이들에게는 최고의 찬사일 것이다.
level   (90/100)
They're coming to take me Away, Ha-ha!
level 17   (90/100)
밑엣분들 의견이랑 대략 일치한다.딱히 손꼽을만한 킬링트랙은 없어도 전체적으로 곡들이 때깔 좋게 뽑혀있다.오랜만에 신작을 발표하여 클래스는 영원하단 걸 보여주셨다. 정말 Heartwork 담에 바로 나왔어야 할 앨범인 듯 싶다.6번,11번 곡이 인상적이었다.
level   (90/100)
사실 요즘 활동하는 모던 멜데스 밴드들 보다 좋다는 느낌은 못받았지만 좋게 들었다.
level 7   (70/100)
기대가 너무나 컸다... 킬링트랙이 없다 모든트랙이 그냥 그렇다
level 9   (90/100)
이 아저씨들 데스메탈 할 줄 아는구나 느껴질 만큼 맛깔나는 곡들이 많았다. 밴드가 재결합해 좋은 앨범을 낸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럼에도 Surgical Steel은 상당히 훌륭한 앨범이다.
level 6   (85/100)
나쁘지않다. Heartwork 시절로 회귀한 느낌이다
level 5   (75/100)
네크로티시즘 정도의 초기 느낌을 바란것도 하트워크를 바란것도 아니다 만.. 약하다. 킬링곡도 없다.
level 6   (100/100)
확실한 왕의 귀환이다.
level 9   (90/100)
Heartwork와 Necroticism의 결합인듯 한 작품인거 같다. 이 정도면 상당히 만족스런 귀환이라 생각되고 이들의 활동이 계속 이어 졌으면 하다.
level 12   (75/100)
유치하진 않는데 좋지도 않다.
level   (85/100)
그냥 저냥 들을만 하다.. 곡간의 기복이 좀 있다 다음 작품에선 기복을 좀 개선하길
level 9   (75/100)
평가들을 보고 너무 기대했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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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cass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3.5345
EP77.520
Album89.6263
Album89.6383
EP9020
EP90.771
Album90.3785
Album86.2313
▶  Surgical SteelAlbum89.2563
EP851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68
Reviews : 8,344
Albums : 125,206
Lyrics : 1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