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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k of Putrefactio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Goregrind
LabelsEarache Records
Length39:41
Ranked#34 for 1988 , #1,529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27
Total votes :  31
Rating :  82.9 / 100
Have :  11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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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12)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2013-08-21)
Videos by  youtube
Reek of Putrefaction Information

Line-up (members)

Recorded, mixed, re-recorded and re-mixed at Rich "Funeral" Bitch Studios December 1987 - March 1988 on 16 track facilities.

On vinyl release:
Side A-Faecal Disarticulation.
Side B-Anal Disgourgement.

The above cover is the original "gore" cover, which was later banned and replaced by a "clean" cover, which was drawings of a human similar to those found in biology books. The exact same cover was used for "Symphonies Of Sickness" except with a different color scheme. In the year 2002/2003, the gore covers were put back.

"Reek Of Putrefaction" was re-released on CD for the first time in 1989 by Earache Records (cat.-no. MOSH 18CD for the uncensored version, GMOSH 18CD for the censored cover). The CD (76:25) contained both, the "Symphonies Of Sickness" and the "Reek Of Putrefaction" album, but omitted the "Reek Of Putrefaction" tracks # 5, 6, 8, 13, 19 and 21.

Reissued on vinyl 2002, European pressing x1000 on 220g black vinyl, US pressing x 1000 (700 blue vinyl, 300 clear vinyl).

September 2008 reissue: Fully remastered on a DualDisc (combined CD and DVD) in a deluxe digipak packaged in a white "medical" bag with expanded artwork. It includes part 1 of the mini-documentary series entitled "The Pathologist's Report" on the DVD side plus the 13 tracks of the "Flesh Ripping Sonic Torment" demo-tape as bonus-tracks on the CD side.

Reek of Putrefaction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카르카스의 첫 정규앨범이자 이들의 앨범중 가장 조악한 앨범입니다

처음 이 앨범을 플레이했을때 가장 먼저 느낀 것은 쓰레기 같은 음질로 인해 못 듣겠다라는 생각이 아주 지배적이었기에 음악을 평가or생각할 만한 틈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로블랙 메탈이란 장르에 점점 빠지게되어 쓰레기 음질에 적응이 되었고 어쩌다보니 발견하게 되어(사실 기억 안 나요...)무심코 본작을 플레이하게 되었는데
저를 많이 놀라게 해 주었습니다 한때 많은 고어 향기가 풀풀 나는 불탈 밴드들을 들었지만(이들은 불탈이 아니지만 감상평을 말하자면)그들은 파괴력과 속도로 표현하였다면 본작은 훨씬 원초적인? 그저 역겹고 더럽고 시체가 쌓여서 굴러댕기는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어느순간 카르카스 앨범중 두 번째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악기 파트들중 보컬과 기타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본작의 분위기 형성에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은 보컬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유인즉 보컬톤이 시체들이 굴러댕기는 듣한 이러한 분위기에 아주 걸맞게 같이 굴러주는...그런 인상을 아주 강하게 받았습니다만 이 보컬톤에서 파괴적이다 에너지가 있다 이러한 인상은 사실 크게 거의 받지 못 했습니다 뭐 오히려 본작에서 만큼은 오히려 에너지가 많이 붙어 있으면 괴리감이 느껴질 거 같지만요
기타 또한 이 분위기에 많은 도움을 줬는데 그 이유중에서도 특이한 음색으로 끼익 거리는 특히 4번, 9번, 11번 트랙에서 이것을 잘 표현했는데 마치 비명..이라기 보단 그렇다고 들었을때 멋있긴 보단 그저 거부감을 듬뿍 주는 부분이었습니다만
7번과 8번에서 잘 표현한 정말로 특이한 톤의 기타솔로에서 역겨움의 절정을 들려준다고 생각합니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발매당시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무지막지한 사운드로 기라성같은 그라인드밴드들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었던 고어그라인드의 교과서같은 앨범이다. 지금의 disgorge(mex)나 exhumed,last days of humanity 같은 밴드들을 있게한 원조격인 앨범이자 지금까지도 수많은 고어그라인드밴드들이 롤모델로 삼는 전설적인 명반으로 회자되고 있다. 그라인드특유의 1-2분대 짧은 러닝타임으로 이루어진 본앨범은 초기네이팜데스식 그라인드코어에 피냄새가 흥건한 가사,역겨운 구토보컬,원초적인 열악한음질이 더해져 마치 잔혹한 살육의 현장에 있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대단히 끔찍하고 잔인한 시체사진들을 모아 앨범커버로 사용해 발매당시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면서 오리지널커버,순화된 검열버전 2가지 형태로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혹자는 음질상의 문제로 본앨범을 폄하하기도 하는데 오히려 이런 열악하고 정제되지 않은 음질로 인해 잔혹함이 배가되어 차후 발매되는 깔끔한 음질의 2,3집과 차별화된 매니아 성향의 앨범으로 추앙받게된다. 사실 본앨범은 팬들의 호불호가 확연히 갈리는 앨범이기도 하다. 이는 카르카스의 음악적성향의 변화와 함께 깔끔하고 테크니컬한 3집이후 스타일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상대적으로 본작이 이질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어그라인드를 데스메탈의 하위장르로 정착시키는데 결정적인 공헌을한 본작의 의미만큼은 결코 과소평가 되어서는 안될것이다. 데스메탈 입문자에게는 다소 부담스런 앨범임에는 분명하지만 고어그라인드에 관심이 있거나 원초적이고 무자비한 사운드를 찾는 팬들이 있다면 본작은 좋은 선택이 될것이다.
3
Reviewer :  level   (80/100)
Date : 
Carcass의 첫 정규앨범 [Reek of Putrefaction]는 발매전 Demo음반과의 질 차이가 크게 눈에 띄지 않는 음반으로 컬트적이고 조악한 음질로 Gore매니아층에 지지를 받았는데 개인적으로 하는 생각은 나는 메탈 음악으로 듣고 싶은거지 컬트적이거나 분위기로만 음악에 좋은 평가를 주지는 못하겠다. 이런식의 녹음은 더이상 악기의 비중이 필요가 없다고 밖에 할 수가 없다. 그냥 원맨밴드로 Guitar 하나만 연주하고 나머지는 다 머신으로 녹음하고 하는 거나 무슨 차이가 있겠냐 하는 생각이다. 뭐 아직도 사람들의 평이 다르지만 결국 취향 차이겠지.

첫 정규앨범이 나왔을때 영국에서 나름 좀 인기를 끌었다고 한데 어찌보면 그 시대상 그런 테마를 하는 밴드는 여태까지 없었으니까 하는 것도 있다. 곧 다른 나라에서도 Carcass의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지금에 Goregrind가 완성되었다.

이들의 이런 시도로 Goregrind, Deathgrind, Technical Death Metal, Melodic Death Metal에 어느 정도 영향은 안 끼쳤겠나.
1
Reviewer :  level   (56/100)
Date : 
부르탈 메탈이나 그라인드고어들의 가사들은 어째서인지 하나같이 사탄, 죽음, 살인마, 변태성욕, 사회비판, 시체토막내기 등등의 주제로 한정되어 있다. 부르탈이나 그라인드 코어 자체가 잘 안질리는 장르니까 그나마 안질리고 불만없이 듣는거지, 어딘가 꽤 많이 지겹다. 주제를 좀 더 다양화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불평할 줄 알면 있는 것에 감사할 줄도 알아야한다고 했던가? 그나마 그라인드 코어가 다루는 주제들이, 지금만큼이라도 다양해진 것은 카르카스의 덕택이 아니었나 싶다. 원래 그라인드 코어는 펑크의 하위장르이다. 펑크의 가장 전형적인 가사는 무엇일까? 바로 사회비판이지! 이들의 선배 밴드인 Napalm Death는 초창기에는 옛날옛적 다른 펑크밴드들처럼 격렬한 사회비판이라는 한가지 주제로 밀고나가던 밴드였다.

하지만 그 바로 후배 밴드인 카르카스는 출발부터 심상치않았다. 이들 역시 그라인드 코어 밴드였기 때문에 이들의 가사도 사회비판의 성격을 가지고 있었지만, 비판의 대상은 오직 육식문화 한가지였다. 그렇다. 이들은 채식주의자의 입장에서 '육식에 대한 반감'을 드러냈다. 어떻게 드러냈냐고? 이들은 혐오스럽고 잔인한 가사와 끔찍하게 흉측한 앨범 쟈켓을 통해서, 육식문화의 잔인함에 대한 혐오감과 거부감을 역설적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자신들의 '반감'을 드러냈다.

썩은 시체를 토막내는 듯한 분위기의 음악과 그 분위기와 정확히 떨어지는 가사. 40분동안 22개의 짧은 레파토리로 표현한 육식에 대한 거부감. 하지만 이런 이들의 고결한 정신에도 불구하고, 이 앨범 자체에는 좋은 평가를 내리기가 힘들다. 우선 녹음상태가 너무나 심각하게 조악한데다가,(사람 목소리도 잘 안들린다.) 극고음과 극저음의 한계를 넘나드는 너무나 씨끄러운 음악은, 매니아가 아니고는 도대체 감상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이기 때문이다.

이들의 시작은 이렇게 별 것 없이 졸렬하게 시작되었다. 그러나 이들은 자기들만의 뚜렷한 정체성과 이념을 가지고 있었다.(이들은 육식의 잔인함과 폭력을 배격하기 위해서, 폭력과 잔인함의 혐오성을 부각하는 방법으로 우리에게 경각심을 주었던 것이다.) 이 이념과 정체성이야말로 이들이 컬트적인 취향의 마이너 밴드 중 하나의 자리에서 벗어나서, 데스메탈 밴드중에서 가장 위대한 밴드 중 하나가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

하지만 이들의 초기작들을 단순히 혐오감만을 주기위한 '쓰레기'로 취급한다면 곤란하다. 이 앨범과 다음 앨범은, 거부감과 혐오감과 역겨움 이 세가지의 나름대로의 미학을 너무나도 생생하게 살려내는데'에까지' 성공했기 때문이다. 비록 이들의 고결한 이념은 너무 혁신적이었기 때문에 계승되지 못했지만, 카르카스의 초기앨범들의 아류작들이 계속해서 쏟아져나올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2

Reek of Putrefaction Comments

level   (100/100)
내 똥에 청진기를 대면 이런 소리가 날꺼 같다. (칭찬임^^ㅎ)
level   (90/100)
80년대에 이런 엘범이 있다는것도 놀랐고 카르카스라는 밴드의 역량에 한번 더 놀랐다.
level   (90/100)
의외로 손이 많이 가는 앨범이다 ㅋ빌스티어의 썩은 보컬이 죽여줌
level   (70/100)
도저히 취향에 안맞아서....
level   (90/100)
갠적으론 음질이 감상에 무리없을 정도로 괜찮고 오히려 이런 텁텁한 상태의 레코딩이 더 분위기를 잘 살려주는것 같다.
level   (90/100)
세상에...이게 80년대작이라니.
level   (85/100)
Carcass는 오랜 세월동안 참 많이 바뀐 밴드지만, 그들의 역량은 모든 앨범에서 잘 드러난다. 초기의 고어그라인드 스타일도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이다.
level   (95/100)
제작년도에서 깜짝 놀란다.이게 88년도에 제작된 음반인가? 요새 여타 고어그라인드 밴드와 견주어도 전혀 꿀리지 않는다. 고어그라인드의 시초이자 컬트 밴드의 컬트 음반.
level   (70/100)
소문만 듣고 욕한바가지 하려고 들어봤는데 생각보다 좋았음ㅋ 80년대에 이미 이런 장르가 시작되었다니..
level   (80/100)
음질만 조금더 깔끔했다면 더 높은 점수를 줬을거 같다 수작은 수작
level   (75/100)
음질은 그렇다치고... 초반부의 모노로 합쳐져 버린 트랙들은 별로다. Pyosified 빼고..
level   (90/100)
시체찌개를 끓이고 있다고 한다.
level   (85/100)
조악한 레코딩 일지라도 고어 그라인드 라는 장르의 기념비 적인 작품이라는 것에서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썩은 시체가 난무하는 듯한 전개
level   (95/100)
샤를르 보들레르, 마르키 드 사드, 그리고 카르카스.
level   (90/100)
고어그라인드의 모든 정의와 사운드를 집대성했다. 의도된 조악한 프로덕션(이지만 전혀 조악하지 않고 되려 더럽고 혼탁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이다.) 덕에 음악적 효과가 극한까지 다다른다. 애초에 이런건 음질이 좋으면 병신되는건 매한가지다.
level   (70/100)
dávnejšie sa mi to páčilo viac, než v súčastnosti. Proste, neskoršie albumy sú omnoho lepšie
level   (95/100)
나는 카르카스 컬트 팬이다.
level   (80/100)
구질구질한 음질, 알아듣기 힘든 트윈보컬의 교차. 더럽게 긁어대면서 스멀스멀 움직이는 기타. 그게 반감을 가질 요소가 아니라 그러기 위해 만들어진 앨범이다. 타이틀에도 부합한다. 재발에 수록됀 데모는 더 구릿구릿하다.
level   (95/100)
분위기를 위해 의도적으로 음질을 조악하게 만드는경우도 있다는데 딱 이거보고 하는말같습니다.
level   (50/100)
Goregrind의 원류를 짚는데 의의를 둔다. 데모 테잎보다 못한 수준의 레코딩 때문에 골수마니아가 아닌 이상 귀에 잘 안 붙는다.
level   (85/100)
극한의 익스트림 사운드의 발전에 기여한 카르카스의 경이로운 데뷔앨범입니다..Excellent!!!
level   (70/100)
오래간만에 들어본 최악의 음반,
level   (40/100)
배설물같은 레코딩만 아니었어도 75점은 줬다. 최소한 들을 수 있게 만들어야 하는게 리스너에 대한 예절이라 생각한다.
level   (80/100)
눈물나는 음질만 뺀다면, 요즘 밴드의 사운드와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level   (60/100)
음악이란 최소한 듣는 도중 기분나쁘게는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romulus님 리뷰에 동의.
level   (90/100)
저조한 음질이 오히려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level   (88/100)
고어그라인드의 효시. 80년대라고는 상상도 할수없을 정도로 끔찍하고 고어한 음악을 들려준다

Carcas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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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1,105
Albums : 110,331
Reviews : 7,060
Lyrics : 132,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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