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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work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Earache Records
Length41:58
Ranked#2 for 1993 , #124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70
Total votes :  75
Rating :  89.8 / 100
Have :  40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Oct 5, 200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Feb 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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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s by  youtube
   
Carcass - Heartwork CD Photo by KahunaCarcass - Heartwork CD Photo by 앤더스Carcass - Heartwork CD Photo by MefistoCarcass - Heartwork CD Photo by SingedCarcass - Heartwork CD Photo by EaglesCarcass - Heartwork CD Photo by 신길동옹
Heartwork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3:5992.510
2.3:5587.56
3.3:2384.37
4.4:3396.711
5.5:3687.56
6.3:50857
7.4:2287.56
8.4:5787.56
9.3:3984.37
10.3:4188.36

Line-up (members)

Recorded and Mixed at Parr Street Studios between May 18th - June 21st 1993.
Front album sculpture "Life Support" copyright H.R. Giger 1993, Used by kind permission.
Design by Andrew Tuohy.

Later versions come with a bonus track, "This Is Your Life" (4:08).

Re-released in 2004 by Earache, with two bonus Quicktime videos: No Love Lost & Heartwork.

June 2008 Digipack reissue: Fully rema ... See More

Heartwork Reviews

 (5)
Reviewer :  level 16   (95/100)
Date : 
이들의 역사상 가장 성공한 앨범이자 최고의 완성도와 집약성을 갖춘 앨범으로 전작의 미미하게 들려줬던 Melody가 확연히 드러나며 섬세하고 탄탄한 구성, Death Metal의 공격성을 잃지 않은 초기 Melodic Death Metal 중 가장 거칠은 곡들로 채워져 있다.

초기 스웨덴 Melodic Death Metal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사운드는 전혀 다른 새로운 Death Metal 방식으로 접근하였으며 이미 Alternative의 득세와 Modern 화가 발생하기 직전이라 영향력이 어느 정도 뒷받침 되어 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세련된 맛이 강하고 정교하기까지 하다.

세련되고 정제된 Guitar와 탄탄하게 조여지는 Drum, 그 자리에서 묵묵히 메워주는 Bass, 거칠지만 곡속에 잘 녹여드는 'Jeff Walker'의 Vocal이 아주 훌륭하다.

Melody가 부각이 되었다지만 정말 센스가 돋보이게 낄때와 끼지 않을때를 제대로 알고 배치시킨 Guitar는 정말 백미이자 완벽한 조미료와 같은 역할을 해주고 다양하고 탄탄한 Drum은 구성의 변화 속에서 든든한 버팀목이자 척추 같이 중심을 잘 이끌어준다. Groove함이 느껴지지만 노골적인 Groove가 아닌 강과 바다가 만나듯 같이 진행 되는 Groove도 인상적이다.

정리하자면 적절히 배치시킨 Melody, Death Metal의 공격성, 뛰어난 연주력, 세련되고 유연한 Grooce와 진행, 탄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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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Carcass라는 이름은 Melodic Death Metal을 듣는 이라면 한 번쯤은 반드시 들어보게 되는 이름이다. 이들이 네 번째로 발표한 앨범 Heartwork는 예테보리 지역을 중심으로한 멜로딕 데스 메탈의 단서를 제공한 작품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이 밴드가 네 번째 앨범을 발표할 시점에 접어들어 갑자기 명반을 발표한 것은 아니다. Carcass의 초기작들은 Grindcore라는 장르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그라인드코어는 본래 마이너한 익스트림 메탈 장르 중에서도 가장 마이너한 장르이다. 나 같은 경우도 일정 기간 그라인드코어에 도전한 적도 있었지만, 결국 이해불가로 두 손을 들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보니 Carcass의 초기작들을 언급하기는 좀 그렇다. 분명 뛰어난 작품이라는 소문을 듣기는 했지만, 제대로 받아들일 수는 없었다.

초기작들의 난해함을 넘어 내가 Carcass를 이해하기 시작한 작품은 Heartwork였다. 이 앨범부터 Carcass는 본격적으로 멜로딕 데스 메탈로 장르를 선회하였다. 그러나 사실 나온지 20년이 지난 지금의 시점에서 봤을 때는 멜로딕 데스 메탈이라고 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 일단 멜로디 부분이 최근의 멜로딕 데스 메탈 작품들처럼 유려한 매력은 거의 없다. 멜로디는 텁텁한 느낌이 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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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80/100)
Date : 
'가장 의의있는 데스메탈 앨범' 중 하나. 필자는 Heartwork를 이렇게 정의내리고 싶다. Carcass라는 밴드를 많이 좋아하지는 않아서 그들의 작품을 전부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Heartwork는 워낙 잘 알려져있기 때문에 귀뜀으로 몇 곡 씩만 들어봤었다.

앨범의 10곡 전부를 들었을 때 '차갑다'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멜로딕 데스메탈의 새지평을 연다고 평가받는 Heartwork이지만 거친 기타리프는 앨범에서 가장 기본적인 역할을 해주고 있었다. '살벌'하지는 않았다. 음산하게 깔리기 보다는 그루브하고 힘이 넘치며, 강렬한 속주로 질주감이 잘 살아나는 연주가 돋보인다. 그렇다고 해서 현대적인 메탈밴드처럼 그루브감에 치중해서 딱딱한 느낌이 드는 것이 아니다. 많은 리뷰어들이 말한대로 모든 곡이 물흐르듯이 자연스러운 흐름을 가지고 있다. 청자의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는 지루한 연주가 아니라 '우와'하고 저절로 탄성이 나올 정도의 속주는 이 앨범이 많은 데스 메탈 팬들에게 어렵지 않게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1993년 음악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고 정교한 곡 구성 또한 높게 평가받아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사운드를 한마디로 말하자면 '지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완급조절이 잘 된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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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92/100)
Date : 
카르카스에 대해서 많은 메탈팬들이, 이들이 처음에는 실력없는 보통밴드였다가 4집부터 실력있는 밴드로 진화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내 생각은 이와 다르다. 이들의 곡 구성력이나 기본바탕실력은 언제나 큰 변함이 없었다. 다만 이들의 주제 의식이 점차 변하고 녹음상태가 개선되며, 앨범들이 점차 덜 혐오스럽고 덜 불쾌해져서 일반인이 접해지기 쉬워진 것이, 마치 실력이 개선된 것으로 받아들여졌을 뿐이다.

이들은 이 앨범부터는 더 이상 썩은 시체를 토막내는듯한 음악을 하지 않는다. 이들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않고 무턱대고 혐오하거나, 아니면 이들의 잔인함을 어설프게 추종하고 따라하는 이들은 많았어도, 정작 이들이 어째서 잔인하고 혐오스럽고 역겨운 음악을 하는지에 대해 참뜻을 이해하는 사람은 너무나 적었다. 카르카스 멤버들이 이 점을 몰랐을 리가 없다.

더 이상 이들은 의미없는 투쟁을 거부했다. 이들은 그라인드 코어에서 데스메탈로 방향을 바꾼 뒤 이제 다른 형태의 모험을 시도했다. 90년대 초반, 당시 데스메탈 밴드들은 슬레이어가 쌓아놓은 토대 위에서 비슷비슷한 음반들만 계속 쏟아냈다. 심지어 많은 데스메탈 밴드들이 스스로 자신들의 음악을 소음으로 취급하며, 혁신이나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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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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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work Comments

 (70)
level 3   (80/100)
시기를 따져보면 이건 꽤나 모던한 앨범인데 그래도 초기인건 달라지지 않는지 나중에 나오는 모던 멜데스보단 낫다. 여전히 데스메탈의 흔적이 있으며 강렬하고 분쇄하는 듯한 느낌은 전작이나 지금작이나 본질적으로 달라지지 않았다 하지만 전작과 달리 그루브메탈이나 락같은 요소들은 꽤나 많아져서 필러 트랙이 좀 있다.
1 like
level 6   (95/100)
최고의 멜로딕 데스메탈
level 11   (85/100)
heartwork는 정말 명곡이 다름없지만 나머지 트랙이 글쎄 아쉽다 멜데스 시초 최상의앨범!
Carcass - Heartwork CD Photo by Singed
level   (85/100)
명반은 맞긴 맞다. 멜데스 효시라고 칭할 정도로 막 달려준다. 하지만 미안하게도 나에겐 별로 맞지 않으니 아쉬움만 남는다.
level 12   (90/100)
앨범 내내 고른 퀄리티를 보여주는 띵작
level 13   (95/100)
멜로딕 데스메탈의 효시가 되는 앨범! 기타리스트 마이클 아모트는 아치 에너미를 통해 더욱 더 사운드를 공고히 했고 현재까지도 수없이 많은 멜로딕 데스메탈 밴드들을 양산시켰다.
level 7   (95/100)
설명이 필요없는 명반
level 14   (90/100)
쌍팔년식 헤비메탈 붐이 아직은 대세일법한 93년도에 이렇게 미친듯이 모던하고 세련된 앨범이 나오다니...페인킬러 발매후 3년 뒤 이런 음악이 탄생한게 신기할따름
level 10   (100/100)
기타 솔로들이 주옥같다.. 녹음도 최상급으로 파워풀한 감상으로 제격이다!!
Carcass - Heartwork CD Photo by 앤더스
level 10   (80/100)
타이틀 곡이 정말 빼어나지만 다른 곡들도 결코 나쁘지않다.
level 8   (100/100)
Who dares to nitpick Steer and Amott's collaboration? Who dares to criticize H. R. Giger's art?
level 7   (95/100)
처절한 멜로디 강력한리프 응축된 분노를 폭팔시키는 엄청난 보컬. 시종일관 끝까지 달려주는 앨범. 멜데스의 클래식!
level   (80/100)
별로였던 '명반' 중 하나
level 10   (85/100)
기타 베이스톤이 극 저음까지 추락한 듯 강조된 느낌이라 처음에는 좀 거북했음. 자꾸 들어보면 살인적이다.
level 4   (100/100)
명작
level 8   (95/100)
깔끔하고 좋다. 요즘 밴드들과 다르게 거북하지도 않고.
level 4   (95/100)
Necroticism 앨범에 엄청나게 열광하고 있을 무렵, 카르카스가 신보를 발매해서 샀는데, 시체사진이 안보여서 놀랐고, 노래를 듣는데 두세곡쯤 지나고 나서 터지는 Heartwork 에 개깜놀 했다. 당시만 해도 데스메탈에서 이런 멜로디가 터질 줄은 상상도 못했기 때문에...
level 10   (95/100)
93년도에 나온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무척 깔끔하다. 현대 멜데스와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 않을 정도의 완성도를 가진 듯.
level 10   (95/100)
말랑말랑한 요즘놈들이랑은 다르다.
level 6   (90/100)
이런 스타일때문에 모던멜데스는 못듣겠다
level   (95/100)
멜로딕 데스메탈엘범중 역사의 초석을 마련하는 엄청난 걸작이다.
level 9   (100/100)
One of the best Melodeath releases from the UK. Bombards your ears with awesome, melodic riffs but it still maintains its death metal rooted intensity.
level 7   (90/100)
멜로딕 데스 메탈의 역사면에서 보면 엄청난 명반. 그러나 작품자체는 아쉬운면도 있다고 생각한다
level 4   (90/100)
Melodic Death 라는 장르를 달고 나오는 이상 이 앨범을 뛰어넘을 수 있으려나? 혼자서 시작과 끝을 다 해 먹더라.
level   (90/100)
멜데스의 아버지.
level 8   (85/100)
멜로딕 데스메탈의 교과서. 완급조절과 그루브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다이나믹한 진행을 가능케 한다. 허나 자주 손이 가는 앨범은 아니다
level 17   (95/100)
전작의 과도기를 거쳐 본 작에 이르러 완벽한 멜데스로 거듭났다. 리프가 꽤 중독성이 있고 찰지다. 1,2집의 인상을 변화시킨 명반. killing track : heartwork!!!
level 3   (90/100)
평범한 멜데스는 아니다. 솔직히 멜로디보다도 구성력이나 완급조절이 눈에띈다. 93년도 음악이라고 하기엔 매우 정교하고 지적인 데스. 개인적으로는 모던 멜데스의 시초라고 봅니다.
level 6   (100/100)
카르카스의 최대 명작
level 7   (50/100)
앳더게이츠 수준으로 멜데스에 직접적 영향을 끼친건 아니지만 그래도 최초의 멜데스 앨범이긴 하다. 그리고 "얼터너티브가 우릴 죽였다" 라는 말은 그만 좀 인용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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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cas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3.4324
EP77.520
Album89.4243
Album88.9343
EP9020
EP90.771
▶  HeartworkAlbum89.8755
Album86.3303
Album88.7533
EP851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693
Reviews : 8,033
Albums : 124,079
Lyrics : 157,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