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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Black Metal
LabelsSeason of Mist
Length43:11
Ranked#130 for 2012 , #3,413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9
Total votes :  12
Rating :  78.5 / 100
Have :  7       Want : 4
Submitted by level 18 퀴트린 (2012-03-21)
Last modified by level 17 Besi Karat (2013-05-10)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Carach Angren - 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 CD Photo by 모흐
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 Information

Line-up (members)

  • Seregor : Guitars, Vocals
  • Namtar : Drums, Percussion
  • Ardek : Keyboards, Orchestration, Backing Vocals
All music by Carach Angren. Main compositions by Ardek. All lyrics by Seregor except: lyrics on track five and seven by Ardek, lyrics on track one and nine by Ardek and Erik Wijnands.
All guitars written by Seregor and recorded by Patrick Damiani.

Violin on tracks four and nine by Nikos Mavridis. French spoken part on "General Nightmare" by Philip Breuer. Backing vocals on tracks one and seven ... See More

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 Reviews

 (3)
Reviewer :  level   (95/100)
Date : 
Carach Angren 만큼의 스토리텔링 능력을 가진 밴드가 있을까? 1, 2집의 내용은 네달랜드에서 옛부터 내려오는 전설인 하얀 귀신(The White Ghost)와 유령 배(The Phantom Ship)의 전설이지만 3집인 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의 경우는 이 밴드가 창작한 이야기이다. 가사집을 본다면(물론 Carach Angren은 가사가 잘 들리는 편에 속하지만) 정말 감탄을 자아낸다.

전체적으로 3집의 내용은 전쟁에 관련되었다.

An Ominous Recording이라는 제목의 인트로로 시작되는데, 한 병사(녹음기 에서 나오는 목소리의 주인공이다)가 일곱 명의 죄수를 처형시키러 광장으로 갔고, 총을 장전하여 죄수들을 향해 쐈는데 무슨 이유인지 총알이 죄수들 근처로 가지를 않는다. 그리고 일곱 개의 아주 끔찍한 전쟁의 환영이 하나씩 이 병사를 사로잡는다.

모든 환영을 다 설명하기에는 나의 시간도 너무 많이 소비되고 읽기에도 너무 길 것 같으니 한 개만 적어 보도록 하겠다.

첫 번째 환영은 이렇다: 참호를 걷는 병사가 전쟁의 참혹함과 살육을 보면서 자살의 생각이 들 때, 뒤에서 들리는 비명소리에 놀라 뒤를 돌아본다. 뒤를 돌아보니 한 남자가 있고, 그 남자는 적이 자기를 데리고 가려 오기 있으니 제발 자기를 죽여달라고 외친다. 그 병사는 소리가 너무 커서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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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Reviewer :  level 14   (85/100)
Date : 
데뷔앨범의 거친 악곡과 2집의 아기자기한 컨셉력이 조화롭게 구성된 밴드의 세번째 풀렝쓰 앨범. Lammendam과 Van Der Decken등 유럽 고유의 도시전설/유령이야기를 컨셉으로 앨범 전체를 단장했던 이전 작품들과는 달리, 전쟁과 죽음이라는 익스트림 메탈 특유의 주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나레이션을 이용한 서사 구조 및 관현악단의 긴장감 조성은 더욱 큰 위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지글거리는 블랙메탈 기타톤 대신 보다 세련된 드라이브로 청자를 편안하게 해준다. 심포닉의 비중이 훨씬 커져서, 한편의 블랙 메탈 뮤지컬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유기성이 상당한 만큼 앨범 단위로서의 의미가 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4번트랙 The Funerary Dirge of a Violinist의 서정성은 주목해 볼만 하다.
1 like
Reviewer :  level 12   (95/100)
Date : 
우연한 기회에 이름을 접하게 된 카라치 앙그렌이라는 심포닉 블랙메틀 밴드의 앨범.
개인적으로 최근 들어서, 아니 이전부터 그랬을지는 몰라도 블랙메틀은 정통 블랙은 물론이거니와 심포닉 블랙메탈마저도 상당히 침체기에 이르렀다고 생각했다.
옛날에는 뭐 그리 실력이 출중한 밴드들이 아니더라도 Dimmu Borgir나 Cradle of filth의 워너비가 되고자 하는 심포닉블랙메탈 밴드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며 그래도 그중에서 간혹 좋은 밴드들이 많이 나오던 시절이 있곤 했는데 말이다. 현재는 내가 잘 안 찾아봐서인지는 몰라도 일부 유명밴드들 외에는 별로 그리 유명한 앨범을 접해보지도 못하였고 혹시 접한다하더라도 그야말로 전형적인 심포닉블랙메탈 스타일, 즉 그저 두들겨대는 블라스팅비트 드럼에 키보드만 덜렁 깔아놓는 음악이 즐비했었기 떄문이다. 수많은 밴드들이 이전 그 유명한 밴드들의 특유의 분위기를 따라해보려고 하였으나 대부분 실패하였던 것이 사실이다.
서론이 길었는데.. 아무튼 하나 확실한건 그 똑같다못해 진부하던 심포닉 블랙메탈씬에 Carach Angren은 그야말로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존재라고도 볼 수 있을 것같은 멋진 음악을 들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음악은 전형적인 심포닉 블랙메탈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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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likes

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 Comments

 (9)
level 17   (80/100)
잔혹동화라는 컨셉에 이끌려 15년작을 먼저 접하고 그 전작들은 최근에서야 접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본작을 비롯한 이전 앨범들이 훨씬 더 좋았다. 현란하기만 한게 아닌, 적재적소에서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시키는 키보드가 특히 인상적이다.
level 8   (55/100)
곡 편차도 꽤 크다고 느꼈다. 웃긴 심블랙 밴드.
level 4   (40/100)
블랙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잘 아는것도 아니지만 얘들은 진짜 별로. 심블랙에 심포닉을 빼고 남은 흐물흐물한 리프로 곡을쓴 느낌이었는데 심블랙이었네..
level 12   (45/100)
키보드 파트는 듣는 이의 판단력을 흐리게 만든다. 여담으로 4번은 장르를 떠나 좋게 들었다.
level 9   (60/100)
실속없이 빈약함만 남은 심블랙.
level 12   (100/100)
버릴곡이 없는것같다 이 앨범이 가장 좋았다
Carach Angren - 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 CD Photo by 모흐
level 14   (85/100)
역시 블랙메탈은 이런 주제를 다뤄야한다
level 10   (90/100)
다른 심블랙계열의 밴드들보다 뭔가 포악스러운 느낌이 많이 들었다. 음악성이야 원래 뛰어난걸로 유명했으니.. 멋진 앨범!
level 17   (95/100)
well this is the most anticipated album and also the best creative song writing ever made of. I LIKE THIS ALBUM SO MUCH!!!

Carach Angre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 87.5 20
Album 88.9 102
Album 83.3 31
▶  Where the Corpses Sink Forever Album 78.5 123
Album 80.6 111
Album 72.5 2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199
Reviews : 7,809
Albums : 121,651
Lyrics : 149,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