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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eath Metal
LabelsMetal Blade Records
Length37:31
Ranked#81 for 1996 , #3,301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4
Total votes :  15
Rating :  79.8 / 100
Have :  17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17 GloomingOld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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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nibal Corpse - Vile CD Photo by 버닝앤젤Cannibal Corpse - Vile CD Photo by akflxpfwjsdydrl
Vil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3:1296.73
2.3:0993.33
3.4:1491.73
4.3:47903
5.4:21853
6.1:4188.33
7.Relentless Beating2:1488.33
8.3:05853
9.3:43903
10.3:41903
11.4:2388.33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Cannibal Corpse : Producer
  • Scott Burns : Engineering, Mixing, Producer
  • Brian Slagel : Executive Producer
  • Mike Fuller : Mastering
  • Vincent Locke : Cover Art
  • Stephanie Cabral : Photography
  • Brian J Ames : Design
Recorded and mixed at Morrisound Recording (Tampa, Florida).
Mastered at Fullersound (Miami, Florida).

The first album to feature George "Corpsegrinder" Fisher on vocals and also the first death metal album to debut on the Billboard charts. It debuted at #122 in 1996.

Limited edition digipak with censored cover artwork included bonus tracks and a video:
12. Staring Through the Eyes of the ... See More

Vile Reviews

 (1)
Reviewer :  level 7   (75/100)
Date : 
크리스 반즈에서 시체 분쇄기센세로 보컬이 바뀐후 첫 정규앨범 정규 5집 Vile이다.
반즈시절보다 스크리밍의 비중이 상당히 늘어났으며
그로울링역시 극저음에서 음역대가 올라갔다.
그러나 2~3집 카니발콥스가 후반부가 맥아리가 빠졌다면
이앨범은 중반부가 맥아리가 빠진다 뭐랄까 이앨범은
가버릴것 같은데 앨범끝까지 가기 직전까지만 놔두는
S성향 앨범이랄까?
그래도 음악자체는 중반부를 제외한 수록곡이 평타이상은
치며 시체분쇄기센세의 첫 앨범이므로 어느정도 의미있는
앨범이다

Vile Comments

 (14)
level 12   (80/100)
전반부보다 후반부가 오히려 신나는 느낌이다. 전작까지의 만족감이 워낙 좋아서 그런지, 갈듯 말듯 하다가 끝나는 그런 느낌이 들었다... 여기저기서 인터뷰도 많이하고 얼굴도장도 많이 찍는 조지 '시체분쇄기' 피셔 형의 첫 참여작이라는 의미도 있다.
level 17   (60/100)
시체분쇄기로 교체되고 나서 나온 첫앨범. 도입부에 뭔가 좋은게 있나 싶더니 상당히 지루한 전개에 실망을 금치못한 앨범이다. 카콥 앨범중 제일 안듣는 앨범 중 하나.
level   (75/100)
1번 트랙에서의 첫 스크리밍은 조지 피셔라는 괴물의 화려한 등장으로 충분하였다. 다만 후반으로 가면서 조금씩 지루해 진다.
level 18   (70/100)
niekedy som mal tričko z toho albumu, odvtedy prešla dlhá doba, aj môj vkus sa dosť posunul, ale stále je to celkom dobrá deathovina, trochu monotónna
level 2   (95/100)
Really good.
level 7   (85/100)
개 묵직 하다.
level 12   (70/100)
보컬이 조지피셔로 교체된 앨범.. 지루한 편...
level   (86/100)
콥스를 좋아했던 가장 중요한 요인(?)인 보컬이 바뀐후의 첫앨범이라 기대와 실망이 공존했던 앨범..그래도 결과는 Good!!!
level 7   (94/100)
이 앨범을 들을 때 절대 긴장감을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자극이 극대화 될 때마다 내 살결이 고통스럽게 뜯겨나가는 기분이다. 좋다~
level 9   (80/100)
조지의 첫앨범. 크리스에 비해 카리스마는 덜했지만 기술적으론 더 다양한 보컬을 들려줌. 크리스 없는 콥스가 무슨 콥스냐는 분위기가 좀 있었는데, 조지는 "저음으로 그로울링만 하는건 데스계에서 누구나 할수있다. 곡은 멤버들이 만들었고 크리스는 작사만 했다" 라고 짜증냄
1 like
level 18   (70/100)
여전한 연주스타일 + 조지피셔의 등장...러닝타임이 40분이 넘었다면 60점 줬을듯하다
level 7   (82/100)
처음으로 들었던 데쓰메틀앨범.사운드도 놀랐고 조지피셔 보컬에 더더욱 놀랐던 추억이...
level 9   (80/100)
조지 피셔.. 너 맘에 든다?!ㅎ 1번트랙 추천
level 1   (90/100)
바일 .. 좋다 단지 약간 후반부에서 지루한감이

Cannibal Corps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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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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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8,656
Albums : 129,715
Lyrics : 169,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