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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ôl austan, Mâni vesta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Black Metal, Ambient
LabelsByelobog Productions
Length58:08
Ranked#181 for 2013 , #4,244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3
Total votes :  14
Rating :  66.3 / 100
Have :  0       Want : 1
Submitted by level 9 Wait
Last modified by level 17 GloomingOld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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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ôl austan, Mâni vesta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22-0
2.3: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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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8-0
8.6:23-0
9.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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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59-0

Line-up (members)

Sôl austan, Mâni vestan is inspired by and made for the "ForeBears" movie by Marie Cachet and Varg Vikernes, where much of the Scaldic music from "Sôl austan, Mâni vestan" appears, only in unmastered form, as a soundtrack.

Artwork presents the painting titled "Rape of Proserpina" by the Spanish painter Ulpiano Checa (1888).

Sôl austan, Mâni vestan is old Norwegian for "east of the sun, ... See More

Sôl austan, Mâni vestan Reviews

 (1)
Reviewer :  level 5   (95/100)
Date : 
바르그는 현대 물질 문명이 모든 인간을 노예화시켰고 정신적 물질적으로 속박하여 좀먹고 있으며 육신을 나약하게 만드는 주범이라고 비판한다. 그래서 현대문명을 등지고 바이킹적 야만세계의 지혜롭고 강했던 인간상, 자유롭고 건강했던 생활상으로 돌아가자 주장한다. 바르그의 사상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그가 왜 그리도 완벽했던 블랙메탈 사운드에서 이러한 수면유도 앰비언트로 전향했는지 절대 알 수 없을 것이다. 바르그의 앰비언트는 여타 그저 그런 앰비언트 밴드들의 의미 없는 소리의 반복이 아니라, 그가 지향하는 머나먼 과거의 옛 시대로부터 들려오는 마법 주문과도 같다. 바르그는 기존의 메탈 악기와 곡 구성을 차용하는 하나의 블랙 메탈 뮤지션으로서의 자아를, 진정한 페이건적 사상의 바드로 대체했을 뿐, 그의 음악적 역량은 그대로 남아있다. 물론 그렇다 해도 버줌에게서 트루 블랙 메탈만을 기대하는 팬들의 비판은 피할 수 없겠지만, 바르그의 소신은 그 어떤 비판보다도 강해 보인다.

Sôl austan, Mâni vestan Comments

 (13)
level 4   (40/100)
바르그 비케르네스의 작품으로는 한없이 실망스러우나 루이 카셰의 작품으로서는 괜찮음
level   (60/100)
자 그러면 다음 말씀입니다. 사물의 도는 그 끝이 미치지 못함이 없으며 깊고 넓기가 무한대와도 같아 가히 그 천지를 놓고 순응함이 물과 다름없어...
1 like
level 6   (55/100)
절에가면 좋은말씀 하는 브금하고 비슷한듯
level 12   (60/100)
DJ Burzum~
level 9   (80/100)
바르그(뭐 이제는 Louis Cachet이지만 일단 앨범에는 예전 이름을 여전히 쓰고 있으므로.)와 마누라가 만든 다큐멘터리의 사운드 트랙이다. 그래서 반복적이고 인위적으로 곡길이를 늘인 느낌이 짙으며 90년대와 다르게 몽롱하게 가라앉는 분위기 위주이다.
level 12   (65/100)
보컬이 없는 부분을 메꾸질 못 했다. 어디 브금에 쓰기엔 좋을듯
level 5   (80/100)
괜찬은데???
level 10   (70/100)
차라리 앰비언트라도 하는게 좋다. Umskiptar는 너무 몰입이 안되었었다. 멍때리며 듣기엔 확실히 좋다. 버줌의 3개 엠비언트앨범중 2번째로 쳐주고싶다. 제1은 부동의 Hlidskjalf
level   (80/100)
본의 아니게(?) Varg의 음악과 인생 여정의 마침표를 찍게될지도 모르는..그래서인지 우울함이 더욱 배가되어 느껴지는 인스트루멘탈 앨범입니다..Good!!!
level   (50/100)
보컬이 없다니.... 옛 버줌의 영광은 어디로 간건지....
level 9   (50/100)
분명 메탈과 완전히 동떨어진 엠비언트지만 너무 지루하다.
level   (85/100)
Not bad
level 6   (60/100)
토요미스테리 극장류의 tv드라마 배경음악엔 어울릴것 같다. 장르를 일렉트로니카로 바꿔도 문제없을듯.

Burzum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4.5443
EP81.4130
Album89.2342
Album91.5590
Album85.5814
Album79.7270
Album83220
Album77.2321
Album70232
Album66.761
Album66.7140
▶  Sôl austan, Mâni vestanAlbum66.3141
Album59.512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66
Reviews : 8,334
Albums : 125,188
Lyrics : 160,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