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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Alternative Rock, Electropop
LabelsSony Music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51:57
Ranked#59 for 2019 , #4,477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11
Total votes :  14
Rating :  64.6 / 100
Have :  2
Want : 0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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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 Information

Line-up (members)

  • Oliver Sykes : Vocals
  • Lee Malia : Guitars, Backing Vocals
  • Matt Kean : Guitars
  • Jordan Fish : Programming, Keyboards, Percussion, Backing Vocals
  • Matt Nicholls : Drums, Percussion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Grimes : Vocals (track 3)
  • Dani Filth : Vocals (track 5)
  • Rahzel : Vocals (track 12)
  • Parallax Orchestra : Orchestra

Production staff / artist

  • Oliver Sykes : Producer
  • Jordan Fish : Producer, Engineer
  • Romesh Dodangoda : Engineer
  • Dan Lancaster : Mixing Engineer
  • Rhys May : Mixing Engineer
  • Ted Jensen : Mastering Engineer
  • Matt Ash : Artwork
  • Craig Jennings : Artwork
  • Darren Oorloff : Design

Amo Reviews

 (3)
Reviewer :  level 6   (80/100)
Date : 
논란의 여지는 있으나, 여전히 '듣기' 좋은 그들의 음악.

인기 있는 밴드의 음악적 변화는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기 좋은 주제꺼리다. 게다가 그 변화의 방향이 대중적인 방향일 경우 이는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논란이라고 해봐야 어차피 고만 고만한 커뮤니티에서 정도의 논란이겠지만. 뭐, 요즘 락/메탈 음악듣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겠나.

하여튼 그런 의미에서 BMTH 의 '19년 신보 Amo 는 상당히 재미있는 논란꺼리이다. 그냥 씹어대기도 좋고, 뭔가 있어 보이게 분석을 하기에도 매우 훌륭한 떡밥이다. 왜냐? Amo 는 상당히 변화를 보여줬던 전작과 비교해도, 그 변화의 폭이 매우 크다. 더불어, 더 이상 이들의 음악을 락/메탈 범주에 넣을 수 없다는 주장이 들릴 정도로 심히 '팝'적이다.

이들의 디스코 그라피를 생각해 볼 때, 사실 이들은 매 앨범마다 변화해왔던 밴드였다. 그저 그런 애송의 수준의 데쓰코어에서 메탈코어의 작법 및 대중적 훅을 적극적으로 끌여 들였던 것이, 세번째 스튜디오 앨범까지의 변화였다. 이 후 이들은 전과는 조금 다른 시도를 하기 시작한다. 기존의 색깔에서 얼터너티브 메탈/포스트 하드코어 스타일의 대중적인 작법을 상당부분 차용한 것이다. 그렇게 완성한 네번째 앨범 Sempiternal 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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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55/100)
Date : 
보통 선공개된 싱글곡들이 후지면 정규앨범도 구린 경우가 지배적이다 본작도 그에 부합한다 애초에 내 이럴줄 알았지만 기대치를 줄이고 전작의 반만큼만이라도 해주길 바랬는데 한숨밖에 안나온다 밴드의 개성이 완전히 죽어버렸다 이런 음악은 굳이 BMTH가 아니더라도 다른 팝에서도 충분히 쉽게 들을수 있는 음악이며 팝으로서 봐도 수준이하다

1/30일 코멘트 추가
먼저 썼던 코멘트에 표현이 미흡했던거 같아서 좀 더 추가한다 이 밴드가 스타일을 바꿔서 나쁘다는게 아니다 난 오히려 밴드가 실험하고 변화하는것을 더 긍정적으로 보는 입장이다 올리버의 목상태도 안 좋은 상태이니 만큼 음악만 좋으면 스타일을 바꾸던 장르를 바꾸던 무슨 상관이겠는가 amo는 장르가 팝인걸 떠나서 음악자체가 깊게 들을만한 요소가 없고 오리지널리티도 매우 부족하다 그저 요즘 유행하는 체인스모커 혹은 후기 콜드플레이식 일렉트로닉 섞인 얼터너티브락으로 밖에 안보인다 혹시 내가 틀린건가 싶어서 수차례 더 들어보았다 처음 들었을때 보단 조금 나은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역시 별로라는 결론에는 변함이 없다 특히 마지막 12, 13번 트랙은 정말 다신 듣기 싫은 최악의 트랙들이다 5점 더 플러스 했다 더불어 앨범아트도 상당히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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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Reviewer :  level 9   (85/100)
Date : 
Disclaimer : I may be a clueless fanboy who absorbs one's idol's shit without a single scruple. Considering Metal Kingdom is dedicated to all kind of Metal music, I should have written this on RYM or Herbmusic, but as you can see, I didn't. Please read this as a review for a 'Music album', not for a 'Metal music album'.

I feel sorry for people who has trimmed their imprecation for this album to be shit, Amo is fine. Let's talk about diversity. Some are killer tracks, some are just generic sellout copies. Tracks like Mantra, Nihilist Blues, Wonderful Life, Sugar Honey Ice & Tea are forever memorable songs along with lyrics. As we can see on lyrics in songs like Mother Tongue and I don't know What to Say, Amo's theme is related to Oli's personal stories to some extent.

Overall musicality is good. Lee's riffs are still great and so are two Matts' rhythm sessions. Drummer Matt really knows how to make a catchy beat without being brutal. Jordan's keyboards completes Amo's atmosphere tryna sing about love. This may be disappointing for who has expected some solid Rock band sound. For a -just- music group, it's not bad at all. Trust me.

In general, Amo inherited its former's quote-unquote 'Alternativeness' and united it with contemporary Electropop materials. It does not gives us the sonic rejoice which BMTH used to present, but doesn't lean to sellout poopy pop style which the majority of this website hates either. Amo will recruit many newcomers to BMTH fandom(or c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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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likes

Amo Comments

 (11)
level 8   (50/100)
Fall Out Boy 같이 이미 이쪽에서 두각을 남긴 밴드들이 여럿 있음에도 지금에서야 이런 음악을 들고 나온 이유는 무엇일까?
2 likes
level 10   (65/100)
이매진 드래곤스나 마룬5가 그러했듯, 이들의 지향점은 그냥 EDM이 결합된 밴드음악이라 보는게 맘편합니다. 과거 케미컬 브라더스나 프로디지가 했을법한 빅 비트의 오마쥬가 느껴지기도 하는데, 트랙별로 편차가 뒤죽박죽 하다보니 전체적으로 난잡한 감이 있습니다. 특이하게 헤비니스와 가장 동떨어진 Nihilist Blues같은 댄스넘버가 가장 끌리는 것이 묘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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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70/100)
EDM이나 메인스트림 락/팝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송라이팅이 나쁘지는 않다. 비록 전작보다도 희미해졌으나 약간의 헤비니스도 느껴진다 (특히 5). 3, 4, 5, 7 정도가 기억에 남으며 3과 4는 일반 리스너들에게도 충분히 어필할 수준.
level 9   (60/100)
라이브는 좀 괜찮을까 싶었는데 라이브도 재미없어요. 섬머소닉도 Drown이 제일 좋았습니다
1 like
level 6   (65/100)
듣기 좋은 앨범임은 분명하나 메탈로서 좋은 점수를 줄 수는 없다
4 likes
level 8   (60/100)
팝이란걸 감안해도 평균 이하의 퀄리티다. 그냥 노선을 빡세게 바꿨다 정도에 의의를 두면 될듯.
4 likes
level 4   (95/100)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것 같아 보입니다만. 장르를 넘나드는 곡 전개가 좋게 다가와서 개인적으로 잘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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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3   (45/100)
보컬 올리버는 '너무 욕하지만 말고 여러번 들어보면 달라질 것이다'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글쎄. 여러번 들어봐도 팝으로서의 가치도 현저히 떨어질 뿐더러 그나마 타협점으로 생각했던 전작에 비해서도 음악적 가치도 매우 낮다. 최신 유행하는 음악을 도입해보려고 했지만 기존 스타일마저 모두 잃어버린 어이없는 앨범.
3 likes
level 3   (40/100)
한개만 메탈에 "근접"하고 Mother Tongue같은 파티용 음악.Nihilist Blues같은 전자음이 강조된 팝."Heavy Metal"같은 랩이 섞인 팝 등 해마다 나오던 팝이랑 거의 똑같다. 트랙 중간중간 치장하는 것마냥 뿌려져 있는 팝에서 찾긴 힘든 상대적으로 묵직한 것이 유일한 차별점인데 그나마도 슬쩍 지나가니 이 앨범은 기존 팝에 몇몇개 치장이 좀 달라진것일뿐 사실상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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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80/100)
긴 시간동안 방향만 바꾸다가 이제서야 알맞은 항로로 직진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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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60/100)
이디엠이야 락이야 메탈이야 뭐야. 듣는 내내 어이가 없어 웃음만 나왔다. 트랙마다 장르가 다 다르고, 아 뭐 다를 수 있는데 유기성이 하나도 안느껴진다는 거다. 그냥 종합선물세트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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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6,826
Reviews : 8,768
Albums : 132,508
Lyrics : 173,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