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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Far Beyon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Virgin Records
Length43:22
Ranked#17 for 1992 , #562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23
Total votes :  27
Rating :  89 / 100
Have :  23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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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nd Guardian - Somewhere Far Beyond CD Photo by Rocknroll KidBlind Guardian - Somewhere Far Beyond CD Photo by SingedBlind Guardian - Somewhere Far Beyond CD Photo by 로큰롤프Blind Guardian - Somewhere Far Beyond CD Photo by 앤더스Blind Guardian - Somewhere Far Beyond CD Photo by orionBlind Guardian - Somewhere Far Beyond CD Photo by 신길동옹
Somewhere Far Beyon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46965
2.4:4892.54
3.0:58801
4.4:1798.33
5.5:5787.52
6.6:0091.73
7.3:10953
8.3:54903
9.The Piper's Calling0:59701
10.7:30955

Line-up (members)

  • Hansi Kürsch : Vocals, Bass
  • André Olbrich : Guitars, Backing Vocals
  • "Magnus" Armin Siepen : Guitars, Backing Vocals
  • Thomen "the Omen" Stauch : Drums
  •  
  • Guest musicians:
  • Peter Rübsam : Bagpipes
  • Stefan Will : Piano
  • Kalle Trapp : Backing Vocals
  • Billy King : Backing Vocals
  • Rolf Köhler : Backing Vocals
  • Mathias Wiesner : Effects, Bass "Spread Your Wings"
  • Piet Sielck : Effects, Guitars
  • Kai Hansen : Lead Guitar on "The Quest for Tanelorn"
Recorded and mixed at Karo Musik Studios in Brackel / Hamburg, Germany in March / April / May 1992.

Track 1, 2, 4, and 6-10 by Olbrich & Kursch
Track 3 by Kursch
Track 5 by Hansen, Siepen, Kursch, & Olbrich

Cat. nr. 0777 7 86831 2 4.

CD bonus tracks:
11. Spread Your Wings (Queen Cover) (04:15) *
12. Trial By Fire (Satan Cover) (03:45) *
13. Theatre of Pain (Classic Version)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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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Far Beyond Reviews

 (4)
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초기의 중세적인 파워메탈 사운드를 잘 유지하고 독일 밖으로 까지 인기를 얻게 된 계기가 된 4집 앨범.
블라인드가디언 특유의 스타일은 현재까지도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는데 드러머의 변동한번 외 보컬과 트윈기타가 믿음직하게 지금까지 있는점이 이들이 오랜기간 꾸준할수 있는 이유가 아닐까?

이들의 전매특허인 16비트 전개에 코러스가 일품인 1, 2, 6, 10번 트랙, 웅장한 중세적인 느낌의 4, 5, 7, 8번 트랙 등 앨범 전체가 쉴틈없이 귀를 즐겁게 만들어주는 멋진 음반이다.

심지어 보너스 트랙 커버곡 마저도 자신들만의 색깔을 그대로 잘 입혀 개성을 표출해내고 있다. 퀸 커버곡 들으면 뭔가 어색하면서도 좋고 신기하다.

헬로윈 1집 스타일의 촌스럽고 거친 사운드에서 조금씩 다듬어 발전한듯하나 엄연히 색다르고 헬로윈 아류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 이 멋진 앨범부터 쭈욱 명반 행진은 이어진다. 과연 19년 신보도 마찬가지로 명반일것인지, 아마 맞을것이다.
2 likes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나를 헤비메탈의 세계로 인도한 운명적인 작품이다.
중학생이었던 나는 당시 던전드래곤, 매직 더 개더링등의
판타지 게임에 미쳐있었고, 문득 판타지와 관련된 음악을 알아보고
싶어서 동네 레코드 가게를 찾았다.
블라인드 가디언 이라는 멋드러진 이름에 끌려서 진열장에서 테잎을
꺼냈고, 여행자들이 신비로운 아티팩트 주위에 둘러 앉아있고
그 바깥쪽에는 악의 존재들이 이들을 호시탐탐 노리는 듯한 그림이
단번에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The bard’s song, The Hobbit, The Quest for Tanelorn등의
멋진 제목의 수록곡이 있는걸 보고 무슨 음악인지도 모르는채 바로 테잎을 구매해버렸다.
그때는 크론도의 배신자 게임 ost 정도 되는 중세 음유시인의
음악을 예상했었다.
집으로 뛰어가서 테잎을 재생하니 흘러나오는 은은한 스패니쉬
기타 연주에 역시 내 예감은 틀리지 않았구나 생각하던 차에
터져나오는 강력한 연주에 순간 어안이 벙벙해졌다.
속지에 설명을 읽어보니 이들은 해비메탈 밴드였던 것이다.
당시 헤비메탈= 악마의 음악 이라는 천진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던 터라 심경이 꽤나 복잡했었다.
허나 어찌어찌 반복청취를 하다보니 이들의 음악이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 그 후 블라인드 가디언의 다른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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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이미 세 장의 앨범으로 탁월한 음악성과 자질을 인정받았던 Blind Guardian은 성숙한 앨범인 Somewhere Far Beyond를 만들어냈다. Follow the Blind에서 처음 선보인 중세미는 본작에서 완성되었다. 백파이브와 오케스트라의 도입은 그러한 무드를 심화시키는데 일조했다. 앨범의 가사는 전체적으로 음유시인에 관한 컨셉트 형식을 취하고 있다. 수록곡 각자가 이들이 전해주는 가지각색의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그들은 시간을 여행하며, 시공을 초월한 곳, 유토피아에 관한 서로의 의견을 교환한다. 이러한 이야기가 밴드의 강력하면서도 서정적인 연주에 실려 전개된다.

앨범을 장식하는 오프닝 넘버 Time What Is Time은 전형적인 Blind Guardian의 곡으로 전작인 Tales from the Twilight World와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다. 파워풀한 연주와 슬로우 템포의 어쿠스틱 사운드가 교차하는 변화가 심한 곡이다. Journey Through the Dark는 그들의 데뷔 앨범의 맥을 잇고 있는 곡으로 빠른 연주, 거친 보컬이 매력적인 곡이다. Theatre of Pain에서는 클래식의 향기가 물씬 나지만, 본작에 실린 곡들 중에서 가장 단순한 전개다. Kai Hansen의 도움을 받아 만든 The Quest for Tanelorn는 앨범에서 가장 가운데 하나다.

The Bard's Song은 두 개의 파트로 나눠진 곡으로 가장 나이든 음유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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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80/100)
Date : 
Blind guardian은 전체 멜로딕 파워 메탈 신 뿐만 아니라, 독일 출신의 메탈 밴드 중에서도 이제 어느덧 고참급에 속하는 밴드가 되어 버렸다. 거의 20년에 걸친 세월 동안 이들은 스스로의 영역에서는 빼 놓고 넘어갈 수 없는 정도의 입지를 굳건하게 쌓아 올렸고, 이 앨범은 Blind guardian의 초창기 사운드를 가장 잘 짚고 넘어갈 수 있는 앨범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 본다. 혹자는 [Tales from the twilight world] 가 더 낫지 않냐는 말을 할 수도 있을텐데, 개인적인 생각은 [Somewhere far beyond] 가 그런 목적에 더 적합하지 않은가 한다.

Blind guardian의 사운드는 굉장히 투박하다. 이 투박하다는 말은 흔히 세련되지 못하다, 정도의 표현으로 대체할 수도 있겠다. 그렇다. 이들의 사운드는 세련되었다... 라는 말을 하기에는 좀 부족한 부분이 많을 것이다. 특히 젊은 Kursh의 허스키하면서 힘이 잔뜩 실린 묵직한 보컬은 [그래, 우리 투박해] 라고 말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다-놀랍게도 이 무거운 보컬은 40을 넘긴 지금까지도 건재하며, 여전히 묵직한 색깔을 가득 담고 있다-. 이 투박하다는 말을 약간 비틀면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다. 굉장히 담백하고 호쾌한 맛이 난다고.

개인적으로 Blind guardian 초기의 앨범들은 멜로딕 파워 메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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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Far Beyond Comments

 (23)
level 5   (90/100)
블라인드 가디언 명반 릴레이의 첫번째 타자이며 개인적으로 블가 최고작으로 꼽고 있다. 멤버들의 포크FOLK 음악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에픽 파워메탈에 성공적으로 어울려 실어낸 작품으로, 이 분야의 수많은 후배들에게 좋은 모범 사례를 남긴 앨범. `명반`이라는 수식어는 바로 이런 앨범을 칭찬할때 사용해야 할 것이다.
2 likes
Blind Guardian - Somewhere Far Beyond CD Photo by Rocknroll Kid
level 10   (90/100)
강력한 연주에 적재적에 배치된 중세풍 멜로디가 일품이며 한지의 남성적이고 거친 보컬이 돋보인다. Theater Of Pain, The Quest For Tanelorn의 이연타는 뻑간다. 커버곡인 Spread Your Wings도 빼놓을수 없는 수작 앨범~!!
Blind Guardian - Somewhere Far Beyond CD Photo by 앤더스
level 6   (90/100)
어릴때는 The Quest for Tanelorn가 가장 좋게 들렸는데, 지금 다시 들으니 모든 곡들이 뛰어나지만 그중에서도 Ashes to Ashes.
level 13   (95/100)
역시 다채로운 악곡방식에 박수를 보낸다. 이때부터 서서히 프로그레시브적인 면모가 확립된듯하다. 한지의 보컬이 조금만 더 받쳐줬으면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말이다.
Blind Guardian - Somewhere Far Beyond CD Photo by 로큰롤프
Blind Guardian - Somewhere Far Beyond Vinyl Photo by 로큰롤프
level 5   (90/100)
Very good album!!!
level 4   (100/100)
블라인드 가디언 최고앨범
level 7   (85/100)
나름 괜찮았다
level 5   (95/100)
블가는 믿고 들을 수 밖에 없다.
level 13   (85/100)
들을수록 잘만들었다는 느낌이 든다. 블가만의 스타일과 트랙간의 흐름 등 전작들보다 확실히 발전했다.
level   (100/100)
멜로딕 파워메탈하면 블라인드 가디언 !!! 어맛!! 축축해진다!!!! 폭서애들도 인정하는 나뚜루.
level 3   (75/100)
블가 앨범중에서 가장 많이들었다.
level 5   (90/100)
완성도 높은 앨범...
level 18   (100/100)
zásadný album, samé silné piesne a osvedčená kombinácia tvrdosti, rozmanitosti (napr. Ashes to Ashes) a výborných melódií. Štýlovo: Melodický Power/Speed Metal
level 5   (90/100)
특별한 곡은 없지만 전체적인 완성도는 뛰어나다
level 12   (84/100)
이때부터 파워와 잔잔한 서정성을 훌륭히 융합해낸 듯
level 5   (88/100)
멜로디도 괜찮고 보컬도 거칠어서 맘에 들고 전곡이 거의다 괜찮은 수작이다
level 7   (88/100)
멜로디, 스피드, 파워...모두 최상급...
level 8   (92/100)
진정 불가의 명반 곡마다 차별화가 잘 되있고 지루하지도 않다 일단 귀에 잘 걸린다는게 좋다
level 12   (92/100)
블가 명반 열전의 시작.
level 2   (86/100)
전곡이 다 좋다. 타이틀 트랙 중반부에서 용감하게 등장하는 백파이프는 그야말로 감동..
1 2

Blind Guardia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2.5163
Album85.6122
EP-00
Album84.6143
▶  Somewhere Far BeyondAlbum89274
Live87.541
Album90.9264
EP-00
Album92.8305
Album90.5195
Live87.882
Album87.1172
Album88.3293
Album85.8141
Live87.520
Live-00
Album-0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19
Reviews : 8,152
Albums : 125,008
Lyrics : 159,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