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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4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Hard Rock
LabelsVertigo Records
Length43:20
Ranked#3 for 1972 , #332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24
Total votes :  26
Rating :  91.3 / 100
Have :  18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1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8)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Black Sabbath - Vol 4 Vinyl Photo
Vol 4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Wheels of Confusion8:1497.52
2.Tomorrow's Dream3:12-0
3.Changes4:46852
4.FX1:43-0
5.Supernaut4:45903
6.Snowblind5:31904
7.Cornucopia3:54-0
8.Laguna Sunrise2:53-0
9.St. Vitus Dance2:29801
10.Under the Sun5:5092.52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Patrick Meehan : Producer
  • Black Sabbath : Producer
  • Colin Caldwell : Engineer
  • Vic Coppersmith-Heaven : Engineer
  • Keith McMillan : Photography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Platinum 1,000,000
Recorded at Record Plant, Los Angeles.

The album title appears as "Black Sabbath Vol. 4" on the vinyl labels.

All tracks by Osbourne, Iommi, Butler, and Ward.

This was originally supposed to be called 'Snowblind', but that name was rejected by the record company due to the song's obvious references to cocaine.

Vol 4 Reviews

 (2)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레드제플린 박스셋과 블랙새버스 블랙박스 셋트를 거의 비슷한 시기에 구매했다.
그리고 제대로 그 두 밴드만 들을 시간은 별로 없었고, 이제와서야 겨우 두 밴드의 향기정도는
느낄수 있겠다 싶은 정도까지 오게된것 같다.

그런데 이 앨범을 듣는 순간 문득 든 생각은 역시 나에겐 레드제플린보단 블랙새버스가 짱이야!!!
라는 느낌이 들었다. 하드락보단 헤비메탈!! 우열을 가리기 힘들고 구분하기조차 힘들긴 하지만
하드락적인 밴드에선 나오지 못할 기타리프를 블랙새버스는 들려주었고 전설이 되었다.

블랙새버스 4집은 1,2,3집의 장점이 총집합함과 동시에 조금은 쌩뚱맞게도
대중적이고 인간적이기까지한 분위기도 담고 있다.

음반을 돌리면 처음 나오는 Wheels of Confusion.. 처음 시작하는 그 애절한 기타 솔로를 듣고
처음에는 앗, 왜 김태원이 생각나지? 부활 1,2집의 그 향긋한 사운드가 느껴져 반갑기까지 했다.
물론 블랙새버스가 그 분위기로는 당연히 먼저지만, 이 생각을 하고 부활 1,2집을 생각하니
부활 1,2집 사운드가 블랙새버스의 사운드와 비슷한것 같기까지 하다.
그 드라마틱한 기타 솔로를 깨고 이어 나오는 블랙새버스식의 철두철미한 전개에 이미 이들은
우리 4집도 존나 짱이지? 라고 자랑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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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86/100)
Date : 
예전작들만큼 어둡지만, 약간 덜 음침하고 우울하면서도 더욱 부드러워진 감이 있다. Sabbath Bloody Sabbath 앨범부터는 곡들의 분위기가 따로 노는 경향이 있지만, 이 앨범은 곡들이 분위기가 대체적으로 비슷한 편이다. 하지만 곡들의 분위기가 비슷하더라도 곡들의 완성도가 비슷한 것은 아니다.

이 앨범이 바로, 내가 블랙 사바스의 노래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인 Supernaut를 담고 있다. 본인은 Supernaut의 기타리프가, 토니 아이오미가 만들어낸 리프 중에서 최고라고 생각하며, 기타 리프로만 놓고봤을때 이 Supernaut야 말로 블랙 사바스의 가장 뛰어난 명곡이라 생각한다. 스튜디오 버전으로 들어도 상당히 짜릿하고 신나는 곡이지만, 라이브로 들어야 더욱 재밌는 명곡이다.(Live At Last의 8번 트랙 뒷부분에서 들을 수 있다.) 이 곡은 또한 Candlemass의 Black Sabbath Medley란 곡에서 훌륭하게 편곡되었는데, 나처럼 이 곡을 좋아한다면 꼭 들어보길 권한다.

하지만 이 앨범에서 정작 유명한 곡은 따로있다.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애처로우면서도 처량한 보컬이 어울어진 발라드곡 Change는 어딘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She's Gone과 함께 양대 발라드로 꼽히는 곡으로, 아직 오지 오스본에 보컬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이 곡으로 오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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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Vol 4 Comments

 (24)
level 10   (90/100)
완벽한 시작과 완벽한 끝
level 11   (85/100)
71년과 72년 1년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던걸까. 무척 업그레이드된 사운드. 3번은 사악한 존재로의 변형을 상상하며 감상하면 소름끼치게 무섭다. 개인적으로 출근할 때나 출장가서 아침에 항상 듣는다.
level 10   (90/100)
전작의 음침함은 사라지고 밝아졌어도 블랙사바스의 음반의 느낌이 난다. Cornucopia의 인트로 리프는 아직도 소름이 돋음
level 7   (100/100)
들으면 들을수록 블랙새버스 최고의 앨범!
level 7   (95/100)
개인적으로 블랙싸바스중에 가장 듣기 좋고 매력터지는 앨범. 매력이 퐁퐁거리고 조그맣고 끊임없이 터진다.
level 7   (80/100)
뭔가 한곡을 꼭 집긴 어렵다. 그래도 어느 순간 빠져들아서 다 듣게 되더라...
level 17   (95/100)
경쾌하고 헤비하며,아름답고도 기괴스럽다. 명반
level 9   (95/100)
Super amazing. Surely one of the best early Black Sabbath albums. The tracks range from Doom Metal level heavy songs to ballads, which are equally amazing, plus the way the songs flow is seamless.
level 10   (100/100)
블랙사바스 앨범 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
level 8   (90/100)
격정적인 Wheels of Confusion/The Straightener 과 애수어린 Changes만으로도 든든하다!
level   (90/100)
조금 더 부드러워진 사운드. 하지만 블랙 사바스만의 분위기는 여전하다. 이 앨범의 곡들 중에선 최고의 발라드 곡 중 하나인 Changes가 유명하지만 다른 곡들도 뛰어나다.
level 8   (95/100)
2014.07.08. Szeretem ezt az albumot! :)
level 17   (90/100)
역시 말이 필요 없다..
level 7   (100/100)
빽판으로 가지고 있는 앨범... 왠지 정도 가고, 타 앨범 대비 듣는데, 무리 없고 정감 간다... 걍 틀어 놓고 있으면 훅 끝나 버리는... 얼마 전 티 샀닫~^^
level 17   (100/100)
obrovská pecka - a baladka Changes, tvrďasinka Under the Sun.... proste super :)
level 5   (90/100)
아이오미의 기타는 'Wheels of Confusion/The Straightener' 첫곡부터 ....
level 12   (80/100)
졸린 느낌이 들었던 곡들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좋은 듯 하다
level 10   (98/100)
전곡이 엄청나다. Change가 문제가아닌,,,,, 이 앨범까지가 진리의블사
level 6   (82/100)
이상하게 끌리는 앨범 재킷. 왜일까
level 6   (94/100)
묘한 중독성과 마력을 가지고 있는 앨범. 리프와 분위기 솔로 모두 예술이다. 괜히 블사가 아닌듯
level 7   (90/100)
흐린날이면 늘 생각나는 snowblind 의 우울한 기타솔로.
level 14   (90/100)
나른하고 약간 나사풀린 분위기 속에서 흥겨움과 무거움의 균형이 상당히 잘 잡혀있다. Wheels of Confusion, Changes, Supernaut, Snowblind 등 명곡이 많은 중에서도 Under the Sun/Every Day Comes and Goes 가 나른하면서 무거운 분위기를 대표하는 명곡이다.
level 12   (94/100)
Changes 가 중요한게 아니다, 전보다 헤비함은 약간 줄었지만, 특유의 괴기스러움은 배가되었다, Supernaut 의 리프는 정말 악마와의 거래로 얻었다고 밖에는 설명이 안된다
level 5   (80/100)
명곡 changes를 담고 있다.

Black Sabbat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91.5 534
Album 94.2 826
EP - 00
Album 92.2 434
EP - 00
▶  Vol 4 Album 91.3 262
EP - 00
Album 89.4 204
Album 89.3 163
Album 80.4 215
Album 74.9 132
Album 93.5 764
Live 67.3 31
Album 90.3 182
Live 90.6 142
Album 80.4 155
Album 82 102
Album 83.7 132
Album 91.1 193
Album 88.4 182
Album 87.3 193
Album 86 71
Album 75.3 82
Live 76.6 71
EP - 00
Live 63.2 51
Live 92.7 30
Album 81.7 403
EP 82.5 20
Live 90 1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32
Reviews : 7,818
Albums : 121,827
Lyrics : 149,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