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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noid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ard Rock, Heavy Metal
LabelsVertigo Records, Warner Bros. Records
Length42:03
Ranked#1 for 1970 , #19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76
Total votes :  82
Rating :  94.2 / 100
Have :  43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7)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4)
   
Black Sabbath - Paranoid Photo by 휘동이Black Sabbath - Paranoid Vinyl PhotoBlack Sabbath - Paranoid CD Photo by BlackShadowBlack Sabbath - Paranoid CD Photo by Eagles
Paranoi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War Pigs7:5597.222
2.Paranoid2:5098.122
3.Planet Caravan4:3095.321
4.Iron Man6:0098.423
5.Electric Funeral4:509518
6.Hand of Doom7:1092.317
7.Rat Salad2:3090.416
8.Fairies Wear Boots6:1592.818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Tom Allom : Piano (track 3)

Production staff / artist

  • Rodger Bain : Producer
  • Brian Humphries : Engineer
  • Tony Allom : Engineer
  • Marcus Keef : Design, Photography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4x Multi-Platinum 4,000,000
Recorded : 16–21 June 1970
Studio : Regent Sound Studios and Island Studios, London

Chart position :
UK Albums Chart #1
Norwegian Albums Chart #5
US Billboard 200 #12

Certification :
United States (RIAA) 4× Platinum
United Kingdom (BPI) Gold

The album was originally supposed to be titled "War Pigs", and the cover art was designed with that title in mind, but the record company objected (presumably due to the Vietnam War), and so it was re-titled "Paranoid".

"Paranoid" was the last song composed and recorded for the album, at the behest of the producer, who thought they needed an extra track.

According to popular belief, the name for doom metal came from the song "Hand of Doom".

"Fairies Wear Boots" was inspired by a time when Ozzy and Geezer were hassled by skinheads, thus an insult to the boot-wearing "fairy" skinheads.

"Iron Man" is based on a fictional character thought up by Ozzy and Geezer, and not the Marvel comics hero of the same name.

On the North American edition of the album, the songs "War Pigs" and "Fairies Wear Boots" were entitled "War Pigs/Luke's Wall" and "Jack The Stripper/Fairies Wear Boots", respectively.

Paranoid Reviews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헤비메탈, 아니 음악을 떠나서 어떤 분야에서든 '넘사벽'의 아우라를 갖는 누군가는 필연 존재한다. 이 말을 누가 처음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이만큼 프로의 세계는 넓고 실력자들은 무수히 많다는 걸 잘 표현하는 말이 또 있을까 싶다. 각설하고, 난 오지 오스본을 별로 안좋아한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싫어한다. 그의 별의 별 기행도 내 스타일이 아니지만, 결정적으로 그의 음색은 나에게 도저히 친숙해질래야 친숙해질 수 없는 환상적인 배타성을 지니고 있다. (여담이지만, 헤비메탈 역사에서 나에게 가장 마음에 안드는 보컬 두명을 꼽으라면 첫번째 자리는 단연 야마비에게 줄 것이고 두번째 자리는 아마도 오지 오스본에게 돌아갈 것이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수 많은 리스너들이 정말 찬양해 마지 않는 오지 오스본의 솔로 커리어 앨범들도 나에게는 영 부담으로 다가온다. 게다가 이 시기 오지 오스본의 음색은 블랙 사바스 시기의 그 것보다 더욱 더 내 취향이 아니다.

서두에는 엉뚱한 소리를 하더니, 줄창 오지만 까다니 뭐 이런 리뷰가 다 있냐 하는 분도 있겠지만 내가 찍은 점수를 보면 그게 또 아니란 걸 아실 것이다. 난 지금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드는 오지의 음색'따위'는 가볍게 씹어먹을 수 있는 이 앨범의 위대함에 대해서 논하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앨범은, 뭐 부정할래야 부정할 수가 없는 앨범이다. 클리셰를 덧붙이자면, <헤비메탈의 여명> 혹은 <헤비메탈의 창세기> 정도의 타이틀이 걸맞는달까. 지금 들어도 별로 떨어지지 않는 리프 퀄리티, 블랙 사바스 전 앨범을 통틀어서 들을 수 있는 독특한 곡 구성, 특유의 음울한 분위기. 좋은 말을 하려하면 한도 끝도 없이 덧붙일 수 있겠지만 이 정도 앨범에 별다른 말을 더 한다는 것 자체가 그 들의 가치에 대한 훼손이다.
끝으로 순전히 개인적인 의견을 한마디 하자면, 이 앨범을 함께 했다는 점에서 오지 오스본은 그의 능력에 비해 과분한 행운을 누렸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이런 밴드를 택할 안목을 가졌다는 것 자체가 그의 능력인지도 모르겠지만.
1 like
Reviewer :  level 8   (90/100)
Date : 
헤비메탈의 뿌리 그 자체인 역사적 앨범으로 마치 빈센트 반 고흐의 화풍마냥 기존의 방법론에 자신만의 파격을 더했다.
한마디로 우리가 지금 듣고 즐기는 그 헤비메탈의 기틀을 전부 완성시켰다고 볼 수 있는 작품이다.
메탈리스너를 열광하게 만드는 모든 요소가 40년전의 이 앨범에 전부 담겨있다.

이 앨범의 의의는 처절한 창법, 다운피킹의 단순한 (파워코드)리듬에 사이비 종교가 연상되는 혼란스럽고 어두운 분위기 등등 기존의 예술계에서 저급하다고 생각된 모든 요소를 수면위로 끌어올렸다는 점에 있다.
당시 유행하던 싸이키델릭의 분위기도 감지할 수 있어서 전체적으로 몽롱한 분위기를 띄기도 하는데 이게 또 아주 매력적이다. 펜타토닉 스케일을 적극 차용한 리프와 솔로잉 또한 끝내주게 신명난다. 'Metal Heaven' 이란건 이 앨범을 두고 하는말 같다.

이 걸작을 만들어낸 오지 오스본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약간 정신나간 늙은 락커라고 생각하겠지만 앞서 말했듯이 그는 빈센트 반 고흐 같은 예술 천재이자 락계의 프로메테우스다.
하나의 장르의 뿌리를 만드는 것이 천재가 아니면 어떤게 천재일까?
진정한 천재는 오지 오스본처럼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람이다. 게다가 그는 마치 스티브 잡스처럼 대중을 사로잡는 법을 빠르게 캐치할 줄 아는 민첩함과 기라성같은 최고의 기타리스트, 뮤지션을 알아보는 혜안까지 지녔다.
그 정신나간 짓을 하면서도 부와 명예를 모두 잡은 그의 인생은 그가 사실은 엄청나게 똑똑한 사람이란 것과 무관하지 않다.

이 앨범이 주는 또 하나의 역사적 가치는 데스메탈, 블랙메탈등의 익스트림메탈에도 사상적, 음악적으로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다는 것이다. 음지에 있는, 사상적으로 불순하다 손가락질 받는 모든 것들의 영웅이 등장함으로써 그것에 공감하는 무수한 뮤지션들의 결집을 이뤄냈고 곧바로 헤비메탈 특히 익스트림 메탈은 인류 음악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발전, 분화되어 현재 클래식을 포함한 그 어떤 음악장르도 갖지 못한 가장 많은 파생장르가 생겨났다. 이 말은 헤비메탈이야 말로 실험을 즐기는 진정한 뮤지션쉽이 극단적으로 발달한 장르라는 뜻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위대한 역사의 시작에 이 Paranoid가 있다.
누구는 헤비메탈의 시작이 The Beatles의 'Helter Skelter' 라고도 하지만 작법 뿐만이 아닌 사상적으로 완성체가 된 헤비메탈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Black Sabbath의 Paranoid가 원조다.
7 likes
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희한하게도 블랙 사바스가 상업적으로나 음악적으로 제플린, 딥퍼플에 비해 소수취향적이라는 오해가 널리 퍼져 있는데, 까놓고 말해서 본토 판매량은 블랙 사바스가 딥퍼플 관광때린다.-_-;; 일례로 딥퍼플 최대 성공작인 머신헤드의 경우 RIAA에 의해 더블 플래티넘을 인증받았을 뿐이지만 해당 앨범인 파라노이드는 그 두 배인 4x플래티넘을 공인받았다.

전세계 판매량의 경우에도(비록 제대로 된 통계망이 없어 추측성이 크긴 하지만) 두 밴드는 비슷한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두 밴드의 판매량을 합쳐도 상대가 되지 않는 공룡밴드 레드 제플린 앞에선 별 의미가 없겠지만.)

요컨대 국내의 실정이나 인지도만으로 사바스의 음악이 매니악했다느니 하는 식으로 단정짓는 것은 성급한 오판이라는 것. 판매량이 높다는 건 당연히 보다 대중적이라는 의미이고, 음악성에서의 매니악함을 따진다면 - 어차피 당시 딥퍼플이나 블랙사바스나 신선함이란 면에선 마찬가지였다. 사실 현 미국 내에서의 사바스와 딥퍼플의 위상만 생각해 봐도 어느 쪽이 보다 대중적인지는 답이 나왔다고 본다.(사바스가 13으로 빌보드1위를 한 반면 딥퍼플의 최근작은 인디 밴드 앨범 판매량 수준의 안타까운 성과를 거뒀다. 그렇다고 타국에선 상황이 반대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이러한 국내 리스너들의 오해는 후대 라이벌인 주다스 프리스트와 아이언 메이든의 관계에서도 나타나는데, 정작 판매량 면에선 주다스 프리스트를 가볍게 압도하는 아이언 메이든이, 단순히 국내 인지도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주다스 프리스트에 살짝 밀린다거나 하는 식으로 평가받는 것이다.

기실 라이벌 구도 비스무리하게나마 신경전을 벌였던 밴드도 제플린-사바스였다. 일본 평론가들의 영향 때문인지 어느 순간부터 하드락 양대산맥이니 뭐니 하여 제플린과 딥퍼플을 주로 붙이는 풍조가 생겼는데 참 우스운 일.

본론과 벗어난 사족만 써 내려간 이유는 본 앨범에 대해 정작 할 얘기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백문이 불여일청. 하드락의 고전이자 대다수 밴드들에게 직/간접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친 명반. 오지 오스본의 맥아리없는 목소리도 계속 듣다 보면 정 든다.
Reviewer :  level 17   (86/100)
Date : 
하드락의 질펀질펀한 사운드와 차별되는 기타 리프, 거칠고 날카로운 음악을 제시했던
1집에 이어 스타일을 고수하며 이제는 완벽히 방향성을 정립한 2집이다.

사실 이때 음악은 요즘 나오는 밀도높고 꽉찬 사운드, 화려한 기타솔로잉과 강력한 보컬의 신나는
헤비메탈과는 거리가 멀고 테크닉적으로 따지자면 한참 구리게 여겨질 법한 음악이다.
하지만 아이러닉하게도 이런 초창기의 단순한 리프와 구성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반비례하면서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음반이 있다. 바로 그런게 명반이자 장르의 시초가 되는 앨범아닐까

짧지만 강한 여운을 남기는 Paranoid,
헤비메탈계에 있어 오지 오즈본의 신적인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Iron Man 등이 수록된 본작은
그 가치와 시간을 두고 계속 듣다보면 대단하다고 밖에 여길수 없는 중요한 앨범이라 하겠다.
2 likes
Reviewer :  level 20   (95/100)
Date : 
Black Sabbath의 동명의 데뷔앨범은 이미 영국에 큰 충격을 주었다. 그것은 블루스 록 일대의 음악시장에 크나큰 충격을 주었다. 물론 Led Zeppelin이 두 장의 앨범이 던진 충격만큼 크지는 않았지만, 이후 록 음악의 지형도를 살펴봤을때 블랙세바스가 일으킨 파문 역시 어마어마 하다는 것이 판명되었다. 이들이 준 충격력이 얼마나 컸는지 이후에 나타난 헤비메탈, 심지어 그런지 록조차도 그 연원을 이들로부터 찾기까지 한다.

앨범에는 블랙 세바스의 모든 특징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오지 오스본의 오싹하고 불길하게 울부짖는 보컬과 곧잘 박자를 바꾸는 빌 워드의 역동적인 드러밍, 베이스와 작사를 담당한 기저 버틀러, 그리고 물론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기타 영웅이자 리프의 제왕인 토니 아이오미의 엄청난 존재감이다.

개개의 곡들은 현재 시점에서도 탁월하기만 하다. 장엄한 저항의 노래인 ‘War Pigs’는 가장 훌륭한 오프닝 곡 중 하나로 꼽히며, 당시 베트남에서 잔인한 전쟁을 벌이고 있던 미국정부에 대한 젊은이의 비판정신을 잘 담아냈다. 특히나 블랙 세바스를 비난했던 구태의연한 기독교회는 이곡의 가사를 보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 앨범내에는 블랙 세바스를 록의 영웅으로 만든 두 곡이 있다. Paranoid와 Iron Man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리프를 담고 있는 곡들이다. 지금도 이 두곡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리프를 지닌 명곡으로 추앙 받고 있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Hand Of Doom은 헤로인의 악몽을 담은 곡으로 밴드 이미지를 가장 잘 맞는 곡이다.

이토록 훌륭한 음악이지만 초기에는 평론가들로부터는 욕먹기에 바빴다. 무엇보다도 이 앨범은 평론가들이 듣고 쌓은 지식으로는 평가하기가 힘들고 이해할 수도 없는 그저 그런 음악이었다. 그렇기에 결국 혹평으로 마무리 지어졌다. '저능아들이 만든 앨범' 서부터 '남성의식과잉의 전자 음악' 등 이 앨범에 대한 혹평만 들어도 재미있다. 그러나 평론가들의 평가 기준이라는 것이 우습기 짝이없다는 사실을 본작 만큼 극명하게 드러내는 앨범도 달리 없다. 반면에 이들이 만든 음악의 가치를 알아준 것은 일반 대중이었다. 그들 역시 이 앨범이 지닌 힘을 당장에는 알아차리지 못했겠지만, 무언가 기이한 힘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은 깨달았던 것이다.
Reviewer :  level 7   (96/100)
Date : 
블랙 사바스의 음악은 원래 좀 매니악한, 듣는 사람만 듣는 음악으로 정평이 나있다. 그런 이들의 작품 가운데서도, 몇몇 음반들은 그냥 생각없이 듣기에도 무난하고 재밌는 음반들이 있는데, 이 중에서도 지금 리뷰하고 있는 Paranoid가 가장 무난하고 재밌는 축에 속한다.

블랙 사바스의 Master Of Reality나 셀프 타이틀은, 음악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 음반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인이 가까이 다가서기에는 쉽지 않은 음반이었다. 하지만 이 음반은 위에서 언급한 두 음반들보다 역사적으로 더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일반인이 다가가기 매우 쉬운 편이다.

70년대 초반에 만들어진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작곡센스는 지금 들어도 놀라운 수준이다. 작곡부터 훌륭하지만, 유쾌하면서도 음침한 오지의 보컬과, 묵직한 토니 아이오미의 기타, 토니 아이오미의 기타에 너무나도 완벽하게 녹아드는 기저 버틀러의 베이스, 천둥같은(당시 기준으로...) 빌 워드의 드럼, 네명의 명연주와 완벽한 조화는 이 음반을 더더욱 빛내준다.

게다가 4~8집 사이의 블랙사바스의 음반들은 앨범 내에서 곡들간의 수준차이가 심한 것과 대조적으로, 이 음반은 전곡 모두, 유쾌함과 음침함이란 물과 기름같은 분위기가 너무나도 잘 어울러진 완성도가 고른 곡들로만 가득차있다. 사람들이 오지 오스본 시절의 블랙사바스를 괜히 좋아하는게 아니다. 이 음반의 매력에 빠진다면 당신은 블랙 사바스와 오지 오스본에 대한 편견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될 것이다.

Certification : 4xPlatinum US, 6xPlatinum UK
2 likes

Paranoid Comments

level 3   (100/100)
70년대에 이런 앨범이 나올수 있었다는게 가능한가? 블랙 사바스는 가능했다.
level 10   (100/100)
War pig,paranoid,iron man 만 보더라도..
level 7   (90/100)
메탈의 여명이라 하더라. 지금 나에겐 좀 심심하다만
level 8   (100/100)
메틀헤드로 살며 꾸준히 메틀을 소화하다 보면 이젠 귀가 열렸다고(최소한 뭔가 달라졌다고)느껴질때가 있다. 그때 이앨범을 듣길 바란다. 뭣도 모르는 시절에 마스터피스라는 말만 듣고 들었다면 그건 실례다.
level 7   (100/100)
헤비메탈의 시초께서 보여주는 가장 위대한 작품.
level 7   (100/100)
블랙사바스는 천재들이다 진짜
level 3   (100/100)
더 이상의 수식어가 필요없는 마스터피스
level 8   (85/100)
개인적으로는 아주 좋다는 느낌은 못받았지만 메탈 역사?상 초기 한 획을 그은 작품이기에 메탈 듣는 사람으로서는 취향이 안맞더라도 한번쯤은 들어볼만한 가치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Black Sabbath - Paranoid Photo by 휘동이
level 7   (100/100)
This album had turned darkness from enemy to friend, by the fact all it was from our own mind.
level 10   (95/100)
great!
level 11   (90/100)
ㄹㅇ 리스팩트.. 2번트랙의 리프는 해외에서 20세기 최고의 리프라고 꼽히기도 한다.
level 6   (90/100)
헤비메탈의 시작.
level 3   (100/100)
말할 것도 없는 명반
level 12   (95/100)
뒤로 갈수록 맥이 빠지긴 하지만 전반부는 확실한 중금속 그 자체다. 오지가 아니었으면 이 분위기를 살리기도 힘들었을 것이다.
level 10   (90/100)
역사적인 가치를 빼고 생각해도, 수십년간 들어도 들어도 또 좋은 그러한 음악들. 1,4,5번이 특히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level 6   (60/100)
Great Jokes
level 9   (100/100)
여기다 100점주면 되는건가요?
level 4   (100/100)
감동 그자체.....
level   (95/100)
록큰롤시대에서 이제 막 하드록 사운드가 정립되기 시작한 시기에 이런 익스트림한 느낌의 음악을 구사했다는점이 정말 대단하다.. 곡들도 다 뛰어나고 레코딩도 좋다. 시대를 앞서 간 명반이다!!
level 7   (95/100)
앨범도 명반이고 Paranoid를 버전대로 골라가면서 듣는 재미가 쏠쏠한 기억이 있다.
level 6   (100/100)
Este álbum creo al mejor género del mundo, no te podes llamar metalero si no te gusta o al menos respetas este álbum
level 5   (100/100)
Real metal!!!
level 7   (85/100)
고전이란 게 이런 거구나... 라는 느낌. 2번 트랙의 존재감이 크지만, 5번 같은 트랙에서 블랙 사바스를 이해하게 된다.
level 21   (90/100)
후대에 가장 지대한 영향을 미친 메탈 음반 중 하나이다. 헤비메탈이 부흥하기 10년도 더 전에 보여준 이 음반의 음산하고 오싹한 기운은 충격적인 것으로, 80년대의 왠만한 명반들을 압도한다.
Black Sabbath - Paranoid CD Photo by Eagles
level 10   (85/100)
부두교 느낌이 진득한, 동시대 타 공룡밴드들에 비교하면 블루지한 느낌보단 음치하고 묵직한 사운드가 압권인 앨범. 4번곡 정말 최고다.
level 6   (75/100)
이 앨범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말고는.. 딱히 좋은지 모르겠다.
level 2   (95/100)
헤비메탈의 역사와 무게와 격동이 모두 담겨있는 명반이다. 1집만큼 음산하기 그지없으면서도 명리프들이 즐비해있다. 말할것도 없는 War Pigs, Paranoid, Iron Man은 필청이며 조용히 주술을 외는 것만 같은 Planet Caravan에 이어 개인적으로 Rat Salad의 드럼솔로는 매우 충격이었다.
level 10   (95/100)
단순히 기념비적인 의미만 있는 것은 아니다.
level 10   (100/100)
메탈팬이라면 100점.
level 7   (95/100)
이 밴드는 사실 이 앨범말고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level 9   (95/100)
Most of the Ozzy-era Sabbath gems are packed in this album. It's simply amazing as heck. You should listen to this, over and over again, track to track, from War Pigs to the final chord of Fairies Wear Boots.
level   (80/100)
.....
level   (100/100)
조상님의 조상까지 파고들면 결국은 이 앨범에 도착하게 된다.
level 17   (95/100)
왜 헤비니스의 출발점이 이 앨범인지는 들어보면 안다. 모든 헤비니스 특유의 그로테스크함을 집대성했다고 본다.가뜩이나 기괴한 리프가 기괴한 오지의 보컬과 맞물려서 시너지는 커진다.
level 7   (95/100)
약간 동떨어진 얘기지만 live in Paris 에서 빌 워드의 천둥같은 드러밍이 잊혀지질 않는다.
level 4   (100/100)
Black Sabbath 최고의 앨범..
level 10   (95/100)
메탈의 품격
level 3   (100/100)
메탈은 왜 메탈인가? 그 이유는 IRON MAN에서 찾을 수 있다
level 7   (100/100)
가장 대중적인 사바스 앨범이자 가장 유명한 앨범. 데뷔앨범에 비해 여러모로 정리가 많이 되고 성숙해진 사운드를 들을 수 있습니다.
level   (100/100)
둠메탈이 최고~
level   (95/100)
난 재즈/블루스 느낌이 물씬 나는 블랙 사바스 초기의 헤비메탈 사운드가 너무 좋다.
level 1   (100/100)
헤비메탈은 여기서 시작되었다.
level 3   (100/100)
War Pigs와 Iron Man만으로도 칭송받아 마땅하다. 위대한 앨범.
level 6   (90/100)
블랙사바스 최고의 명반.
level 12   (80/100)
아무리 헤비메탈의 교본 중 하나라고 하지만 귀에 달라붙지는 않는다. 재즈/블루스의 사운드가 느껴지는 보컬과 기타는 상당히 매력적.
level 8   (100/100)
Kedvenc Sabbath albumom.
level 8   (100/100)
전작 보다 더 메탈스러워진 앨범. 지금 들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베트남 전쟁을 비판하는 큰 스캐일의 War Pigs, 말할것도 필요없는 Paranoid와 Iron Man 등 버릴곡이 하나도 없다.
level   (90/100)
내가 살던 시대의 음악이 아니건만 1번트랙이 왜이리 귀에 꼽힐까?
level 17   (90/100)
첫 트랙부터 말을 잃게 만드는 명곡들의 향연이다~ 또 가만히 듣고 있으면 각 파트별 연주력이 장난이 아니라는 것에 또 놀라게 된다.
level 2   (100/100)
War Pigs: architectural proof of the atavistic origins of metal
level 8   (70/100)
다들 위대하다고 하니까 '아 그런가보다..'싶다. 1,3번 외엔 잘 모르겠다.
level 7   (100/100)
진정한 메탈의 시작
level 12   (90/100)
밴드 연습할 때 손풀기용으로 많이 연주했던 Paranoid .. 하지만 결코 가볍지는 않다
level 5   (100/100)
여기서 모든 메탈이 시작되었느니라
level   (90/100)
블랙사바쓰의 곡중에 가장 좋아하는 'Paranoid' 가 수록되어 있는..두말이 필요없는 앨범.. Excellent!!!
level 17   (100/100)
silné album, veľké pecky
level 5   (90/100)
첫곡부터 화려한 시작
level 14   (80/100)
헤비메탈의 출발점이라고 불리는 엘범이지만, 70년도 발매작이라 너무나도 하드록의 잔재가 많이 남아있다. 명 리프들은 많은편, 와닿지는 않은편
level 8   (84/100)
이상하게도 귀에 꽂히지 않았던 앨범
level 12   (84/100)
헤비메탈 명곡들이 탄생한 앨범
level 6   (92/100)
디오사바스보다 사랑하는 오지사바스의 명반. 블랙사바스 특유의 분위기가 잘 녹아있다.
level 10   (94/100)
시대적상황을 고려하먄 이거 그냥 사기다.당대 개성있는밴드가 많았지만 블싸 만의 개성은 정말 맘에든다
level 5   (90/100)
왠지 딥 퍼플 하면 smoke on the water의 리프가 탁 떠오르듯이, 난 블랙 사바스 하면 iron man의 리프가 탁 떠오른다.
level 10   (90/100)
누가 뭐래도 이건 명반이다. 하지만 왜 모두들 명곡이라는 2번트랙은 수백번을 들어도 감흥이 없는지..
level 6   (90/100)
말이 필요없는 명반!
level 3   (92/100)
메탈의 시발품이라 불리는 앨범
level 12   (96/100)
수록된 모든곡의 리프 하나하나가 훌륭하다, 곡단위보다 더 잘게 마디단위로 버릴 곳이 없는, 군더더기없는 순도 100%의 헤비메탈, 거기에 블랙사바스만의 음산함이 가미된 엄청난 작품
level   (96/100)
판타스틱한 앨범
level   (90/100)
메탈이라기보단 프록에 가까운, 독특한 음악
level 10   (100/100)
헤비메탈의 대명사인 Black Sabbath의 Paranoid 앨범, 그 때만 생각한다면 감히 불평 할 수 있겟는가?
Black Sabbath - Paranoid CD Photo by BlackShadow
level 9   (90/100)
왜 이 밴드가 영향력이 큰지 알게해주는 앨범... 개인적으로는 1번트랙이 끌림.
level 13   (96/100)
오지 시절의 앨범 중 접근하기 가장 편하다.
level 4   (96/100)
고전 헤비메틀의 명반..과거 빽판으로 수없이 듣던 앨범.
level 6   (96/100)
무척 유명하고 또 무척 좋은 앨범. 말이 필요없지요
level 5   (84/100)
2번트랙은 수백번 들었지만 질리지 않는다
level 6   (80/100)
역사적 의의를 따지지 않고 그냥 사운드만 보자면...

Black Sabbat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91.5 534
Studio 94.2 826
EP - 00
Studio 92.2 434
EP - 00
Studio 91.1 262
EP - 00
Studio 89.4 204
Studio 89.3 163
Studio 80.4 215
Studio 74.9 132
Studio 93.5 764
Live 67.3 31
Studio 90.3 182
Live 90.6 142
Studio 80.4 155
Studio 82 102
Studio 83.7 132
Studio 91.1 193
Studio 88.3 172
Studio 87.3 193
Studio 86 71
Studio 75.3 82
Live 76.6 71
EP - 00
Live 63.2 51
Live 92.7 30
Studio 81.4 393
EP 82.5 20
Live 9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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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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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7,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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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48,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