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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 Agai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Hard Rock
LabelsVertigo, Warner Bros. Records
Length41:05
Ranked#21 for 1983 , #3,211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12
Total votes :  17
Rating :  79.5 / 100
Have :  10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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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Sabbath - Born Again Vinyl PhotoBlack Sabbath - Born Again CD Photo by dragon709
Born Agai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16701
2.1:58701
3.5:49751
4.0:45701
5.7:35752
6.3:39701
7.6:34801
8.4:52701
9.5:36701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Geoff Nichols :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Robin Black : Producer, Engineer
  • Black Sabbath : Producer
  • Steve Chase : Engineer
  • Ross Halfin : Photography
  • Steve Joule : Artwork, Design, Cover art
Recorded at The Manor Studio, Shipton on Cherwell, Oxfordshire. England.
Mastered on Amper Tapes.

All tracks by Gillan, Iommi, Butler, Ward.

Bill Ward left after the recording of this album to be replaced by Electric Light Orchestra's Bev Bevan.

According to legend, the infamous cover art for this album was done by an artist who was working for both Black Sabbath and Ozzy Osbourne, and t ... See More

Born Again Videos

Born Again Reviews

 (5)
Reviewer :  level 13   (90/100)
Date : 
우선 리뷰를 쓰기 전에 나는 블랙사바스의 광적인 팬이 아님을 밝혀둔다. 즉, 블랙사바스는 오지여야만 해, 블랙사바스 음악은 이래야만 해, 이러한 선입견이 없이 나는 그냥 올드메탈을 사랑하는 메탈 리스너일 뿐이다.

멜로딕 파워메탈, 멜로딕 데스메탈 등 세련된 메탈만 듣다가 오랜만에 7080 메탈을 듣고싶어서 선택한 블랙사바스의 Born Again. 프로듀싱이 잘되고 깔끔한 소리에 익숙해져있는 나에게 지글지글한 기타소리는 무척이나 반가웠다. 음반을 듣기 전에 메킹에서 매긴 점수를 보고 큰 기대를 안했기에 반가움은 클 수밖에 없었다.

1번부터 내지르는 이언길런의 목소리 또한 좋았다. 앞서 말한대로, 나는 블랙사바스의 광적인 팬이 아니기에 오지오스본같이 음산한 스타일을 고수하지 않는 데 별로 거부감이 없다. 아니, 오히려 디오처럼 내지르는 스타일을 더 선호한다. 그렇기에 생각지도 못한 이언길런과 블랙사바스의 조합은 굉장히 참신했고, 좋았다. 물론 곡들은 말할것도 없이 평균 이상이었다.

인상깊었던 곡은 mob rules의 기타솔로가 연상되는 Hot Line, 토니 아이오미만의 스타일이 반영된 Keep It Warm이 있다. 그 외에 zero the hero, digital bitch, born again 등 모든 트랙이 들을만 했다. 하지만 머릿속에 남는 곡이 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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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13   (70/100)
Date : 
딥퍼플과 블랙사바스 모두를 사랑하는 팬으로서, 이 앨범의 존재를 처음 발견했을 때는 날아갈듯이 기뻤다. 앨범자켓이 한눈에 봐도 좀 이상하긴 했지만, 껍데기로 앨범을 평가 할수는 없는법, 배송오기만을 하루하루 기다리며 가장 좋아하는 보컬인 이안길런과 헤비메탈 최고의 리프를 생산해내는 토니아이오미의 하모니를 상상하며 즐거워하고 있었다.

부푼 마음을 안고 CD를 넣고 플레이를 누른지 20초만에 정신이 혼미해졌다, "아, 이건 뭘까,,,", 괴상한 인트로는 그렇다 치더라도 시작부터 죽어라 악을 쓰는 이안길런의 보컬이 끝까지 이어짐을 듣고, 실망감을 감출수가 없었다, 다른건 몰라도 우선 녹음상태나 완성도를 볼때 성의가 없게 느껴질 뿐더러, 이안길런은 '내가 딥퍼플 탈퇴했어도 목소리는 건재하다!' 라고 허세부리는것 마냥 처음부터 끝까지 괴성만 질러대는데 블랙사바스와 딮퍼플 모두의 팬으로서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다, 3류 블랙메틀러들이 집 지하실에서 녹음한 수준의 음질은 고막을 찢기에 충분하고, 거기에 가뜩이나 초고음으로 유명한 이안길런이 시종일관 소리를 질러대니 아주 고문이 따로없다, 게다가 때가 어느때인데 후줄근한 샘플링으로 과거의 음산한 분위기를 재현하려는 꼼수를 부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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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76/100)
Date : 
특이하게도 나는 블랙사바스를 이 앨범으로 처음 접했다. 학교 앞에 있는 중고음반점에 갔다가 사탄락 밴드니 뭐니라고 들었던 블랙 사바스를 보고 악마주의가 뭘까하는 호기심에 구입하였다. 다른 앨범에 비해 많은 사람이 사지도 않았을 앨범을 중고로 사서 블랙사바스를 접했다는 것이 지금 생각해보면 신기하기도 하다. 야자시간에 플레이어에 걸고 평상시 하던데로 1번트랙부터 조금씩 들어보다가 3번 트랙 앞부분의 악마같은 웃음소리에서 흠칫 놀랐다.

앨범이야기로 들어가면 Born Again 이 앨범은 좋지않은 평가에 비해 잘 만든 앨범이다. 오지 시절 초기 명반들이나 Heaven And Hell, Headless Cross 수준 까지는 못되어도 Dehumanizer, Cross Purposes 정도의 완성도는 되지 않나 싶다. 새버스와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안 길런의 보컬도 오지, 디오와는 완전 다른 의미로 블랙 사바스와 잘 어울린다. 오지와는 비교할 것도 없고 디오보다도 범위가 넓다고 생각되는 그의 목소리는 새버스의 음악에다가 글로 표현할 수 없는 뭔가를 더 해준 느낌이다.

초고음역대를 무기로 악마소리를 내는 Disturbing The Priest 는 말할것도 없고 Trashed 나 Digital Bitch 같은 빠른 곡, Zero The Hero 같은 음산한 곡에서도 이안 길런은 딥퍼플에서와는 완전 다른, 블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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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72/100)
Date : 
주다스 프리스트가 트윈 기타 시스템을 확립함과 동시에 뛰어난 연주실력을 통해서 헤비메탈의 외적인 성장발판을 마련했다면, 블랙 사바스는 헤비메탈의 세계에 '불건전한 진지함'이란 선물을 주었다. 블랙 사바스야말로 헤비메탈을 '불경하고 비도덕적인 음악'으로 타락시킴과 동시에, '고통에 대한 참된 성찰'이 담긴 지적인 음악으로 발전시킨 일등공신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블랙 사바스가 역사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한 것은 80년대 초반 디오가 탈퇴할 때까지'만'이다. 만약 그 이전에 블랙 사바스가 음반 몇개를 안낸다던지 만약 없었다던지 했다면 음악사는 매우 다르게 돌아갔을테지만, 이 이후의 블랙 사바스는 만약 없었다던지, 아니면 이후로 음반을 쭉 안냈다던지해도 음악사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했을 것이다. 왜냐고? 블랙 사바스는 70년대에서 80년대 초반 사이에 이미 '프로메테우스'로서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했기 때문이다.

디오 탈퇴 후 블랙 사바스의 첫 작품인 이 앨범은, 완성도에 대한 평가가 극과 극으로 갈리는 작품이다. 하지만 그 '극과 극으로 갈리는 의견'이라봤자 [이안길런이 블랙 사바스에 잘 어울리냐? 잘 안어울리냐?]이 라는 것에만 촛점이 맞춰져 있을 뿐이다. 보컬 문제를 떠나서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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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Born Again Comments

 (12)
level 10   (85/100)
생각보다 좋은 앨범인데 레코딩이 모든걸 깎아내버린다. 특히 이언길런 디스코그래피 중 이렇게 거칠게 부른적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들려준다. 질주감 있게 달려주는 1,6번 . 살벌하고 광기어린 보컬이 매력적인 3번. 장송곡 같은 음울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7번 등 전곡이 수준 이상의 좋은 퀄리티를 들려준다.
1 like
level 5   (60/100)
Some really interesting musical ideas are laid to waste by Gillan's vocals and lyrics, which are very ill-suited to Sabbath's darker, moody music. Gillan is a good vocalist in his own right, just not a good fit for Sabbath at all.
level 11   (75/100)
조합은 정말 기대하게 만드는 구성이긴 한데.... 길런옹은 그냥 딥 퍼플이 젤 나아보인다.
Black Sabbath - Born Again CD Photo by dragon709
level 10   (80/100)
쓰레기같은 믹싱때문에 -10. 이언길런시절의 블랙사바스 라이브 부틀렉인 퍼플 사바스는 꼭 들어보길
level 9   (95/100)
Black Sabbath featuring Ian Gillan on vocals seems like a weird combo, but he does it astonishingly well. The evilness carried by the guitar sounds definitely turned up a notch. Another amazing album despite all the turbulent member changes(which gets even intense).
level 11   (80/100)
멋진 작품이다. 이안 길런과 토니아이오미의 조합 나름 괜찮은 듯. 어색한 느낌은 들지 않았다.
level 8   (85/100)
타이틀곡이 인상적... 자켓, 기타 이펙트 어울리고 멋지다.
level 18   (100/100)
výborný album - výborné riffy, atmosféra, nápady a Gillanov spev
level 18   (70/100)
이안길런과 토니아이오미의 조합도 상당히 괜찮다는 느낌이 든다. 전작들에 비해 곡자체가 조금 아쉽긴 하다.
level 10   (88/100)
이안 길런의 고음처리와 토니 아이오미의 음산한 기타리프가 만나 조화를 이룬 음반
level 4   (78/100)
이언길런의 참여로 많은 관심은 가지게된 음반이나 약간은 실망스럽다.
level 5   (86/100)
이언 길런과 사바스는 맞지 않아...

Black Sabbat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1.2544
Album94.5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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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91.9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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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0.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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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89.8152
▶  Born AgainAlbum79.5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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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90.6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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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7.1203
Album85.381
Album74.682
Live77.3101
EP-00
Live65.261
Live92.730
Album81.7413
EP82.520
Live901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5,410
Reviews : 8,488
Albums : 127,035
Lyrics : 163,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