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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rallax II: Future Sequenc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Metalcore
LabelsMetal Blade Records
Length1:12:36
Ranked#11 for 2012 , #371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28
Total votes :  30
Rating :  90.4 / 100
Have :  5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Zyklu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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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rallax II: Future Sequenc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39852
2.5:0191.73
3.10:0291.73
4.1:17-0
5.9:5888.33
6.1:15851
7.2:1087.52
8.9:4596.73
9.3:29852
10.10:19953
11.15:0998.33
12.2:29952

Line-up (members)

The Parallax II: Future Sequence Lists

 (1)

The Parallax II: Future Sequence Reviews

 (2)
Reviewer :  level 4   (100/100)
Date : 
난 이 앨범을 듣고 Between the Buried and Me의 광팬이 되었다. 이 앨범의 스튜디오 라이브 영상을 보고 메탈 드럼에 빠졌고, 어떻게든 Blake Richardson을 닮아가려고 했던 기억이 있다. 메탈은 무조건 빡센 음악일거라는, 메탈의 안좋은 편견을 깨고 내가 음악적으로 메탈에만 빠지게 한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 앨범을 들으면서 가장 먼저 느꼈던 것은 이 앨범이 담는 서정성이다. 2번 트랙 초반부, 7번 트랙 전체와 8번 트랙의 Break Down 전 까지와 11번 트랙 전체. 이 앨범이 가지고 있는 좋은 감정과 슬픔, 알 수 없는 화남(또는 분노?)의 감정과 절망, 좌절까지... 특히 11번 트랙은 이들이 끌어올릴 수 있는 감정선을 최대로 끌어올려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승화시킨 것만 같다.
두번째로 느꼈던 것은 이들의 치밀함이다. 1,2번 트랙에서의 빌드업, 7,8번 트랙에서 감정을 끌어올림과 동시에 빌드업을 하며 8번 트랙에서 보여주는 엄청난 강렬함, 11번 트랙에서의 마찬가지 빌드업 및 감정의 폭발. 이들은 어디까지 내다본 걸까? 빌드업 방식도 다른 밴드와는 확실히 다르다. 맨 처음 들었을 때는 마치 곡들이 중간중간에 잘린 것 같아서 솔직히 불만이었다. 그런데 여러번 들으면 들을 수록 이들이 곡을 자르는 것 조차 설계했다는 생각이 들고 소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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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전작에서 디스코그라피 사상 최고로 평가받는 Colors의 분위기에서 더욱 벗어나 정말 안드로메다로 가버린 음악을 들려주었던 BTBAM. 본작은 어느정도 Colors의 색채를 되찾은 느낌을 주면서도, EP앨범의 연장이라는 점에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난해함을 자랑한다. 클린보컬의 비중이 더욱 늘어난 듯하며, 앨범자켓과 MV의 영향일 수도 있겠으나 우주적인 분위기를 현란하게 펼치는 느낌이다. 마치 The Faceless와 같은 프록 데스메탈의 어지러운 화음, 브루털에 가까운 스피드는 여전히 청자를 홀리고 있으며, 대곡지향적인 구성 또한 한순간도 지루하지 않다. 앨범 전반부에 포진한 곡들이 상당한 킬링트랙으로 여겨지는데, 특히 뮤직비디오로 공개된 Astral Body는 The Silent Circus의 기타이펙팅을 연상시키는 드라이브감을 선사해주며, Lay Your Ghosts to Rest, Extremophile Elite는 클린보컬과 그로울링의 교차로 프록메탈코어에서 느낄 수 있는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Telos에서 들려주는 변화무쌍한 분위기, 15분의 러닝타임을 자랑하는 Silent Flight Parliament도 빼놓을 수 없는 베스트 트랙.
6 likes

The Parallax II: Future Sequence Comments

 (28)
level 9   (95/100)
어지러이 흐르는 리프 속에서도 끝내 제자리를 찾아 움직이는 밴드의 뚝심이 빛나는 앨범.
level 8   (95/100)
흥미로움
level 8   (70/100)
난해하게 만든다고 다 걸작인건 아니
level 2   (75/100)
75/100
level 9   (90/100)
This is a very interesting one. It incorporates lots of styles, actively shifting colors and changing progression and such.
1 like
level 4   (95/100)
굉장한 앨범. 엄청 혼란스럽지만 그혼란 가운데서 지린다 ㅎㅎ
level 4   (95/100)
의자에 앉아서 들으면 엉덩이가 붕 떠오르고, 누워서 들으면 영혼이 떠나가는 듯 하더라.
level   (100/100)
최고의 콘셉트 앨범이다. 메탈뿐만 아니라 미치도록 다채로운 멜로디가 하나의 콜라주를 보듯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level 6   (95/100)
Extremophile Elite, Telos는 10분 가까이 되는 러닝타임에도 마치 4~5분짜리 곡을 듣는 것처럼 금방 지나간다. 그만큼 탄탄한 구성과 다양한 리프로 한시도 지루하지 않게 잘 짜여진 곡들이다. Colors에 버금가는 앨범으로 평하고 싶다.
level 12   (90/100)
많이 난해한데 이상하게 자꾸 끌린다. 분위기가 환상이라 그런가..?
level 7   (80/100)
생각보다 중반에 좀 늘어지는게 아쉽다.
level 5   (85/100)
진보보다는 퇴보느낌이 든다. 그러나 수작.
level 7   (90/100)
2번 트랙의 도입부 부분은 진짜 미치도록 환상적이다.
level   (95/100)
정말 쩐다. 진짜 최고. 듣고 있으면 정말 취한다. 날 쥐고 짜고 흔들고 정신을 못차리게 한다. 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계속 듣고 싶은게 BTBAM의 매력
level 6   (70/100)
난해한 느낌은 없고 그냥 정신 없음
level 2   (90/100)
사람들은 colors가 이들의 최고작이라 하는데.. 개인적으로 이 엘범을 더 좋아한다.
level 14   (85/100)
우주를 둥둥 떠다니는 느낌
level 2   (90/100)
이렇게 난해한 음악은 들어본적이 없다. 각각의 곡을 복잡하게 하면서도 하나의 통일된 컨셉앨범을 만들었다는 것이 신기할 뿐이다. 다만 전작에서보다 멜로디 부분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 아쉽다. 11번 곡은 그야말로 환상적.
level 6   (100/100)
컬러스를 넘어서 내는 앨범마다 점점 더 다듬어지고 완성도 있는 앨범을 발매하니 대단하다.TGM에서부터 갑자기 튀어나오는 인디락풍 곡 진행.반조연주같은 특이한 브레이크다운을 줄이고 70년대 재즈퓨젼+프록락+메탈코어 사운드를 중심으로 유기적인 곡구조를 중시하는 듯하다.
level 18   (80/100)
od progresivu k metalcore až deathu. dobré, ale niekedy až prílišné žánrové skoky, ktoré mi v pár songoch proste nesedia, to už radšej Gardenian
1 2

Between the Buried and M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2.652
Album85.252
Album91.792
Album79.651
Album89.1615
Live94.7131
Album89.9392
EP90.4162
▶  The Parallax II: Future SequenceAlbum90.4302
Album82.8223
Live8011
Album78.1102
Album78.81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84
Reviews : 8,359
Albums : 125,251
Lyrics : 1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