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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Misdirec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Metalcore
LabelsVictory Records
Length59:36
Ranked#9 for 2009 , #322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37
Total votes :  39
Rating :  89.9 / 100
Have :  12
Want : 0
Submitted by level 9 LaClayne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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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Misdirec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3:3887.52
2.9:15953
3.11:0396.73
4.12:11952
5.5:33902
6.17:5498.33

Line-up (members)

The Great Misdirect Lists

 (1)

The Great Misdirect Reviews

 (2)
Reviewer :  level 5   (90/100)
Date : 
앞선 코멘트에서 누군가는 이 앨범이 Between the Buried and Me 특유의 난해함이 극대화된 작품이라고 했다. 개인적으로 동감한다. 이들의 앨범을 꾸준히 들으면서 이들이 Colors에서 정점을 찍은 후 급격하게 곡의 난해함이 증가했다가 8집 Coma Ecliptic을 기점으로 대중적으로 갑자기 방향을 틀었다는 것을 느꼈다. 재즈의 요소나 박자는 이전보다 증가했으며, 점점 갈수록 코어적인 요소는 변형되어갔다. 이들의 약점이었던 클린보컬은 가면갈수록 좋아진다. 이 앨범은 그러한 이들의 진보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이들이 이 앨범도 이후 작품처럼 치밀함을 보여주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러나 곡이나 앨범 간의 유기성이 전보다 증가한 것은 분명하며, 동시에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요소가 다량 첨가된 것도 이때라고 본다. 이들은 대략 이 때부터 8집에서의 변화를 어느정도 준비하고 있던 것이 아니었을까.
Between the Buried and Me의 광기는 앨버 발매를 거듭할수록 정제되고 응축되는 것 같다. 이전에는 아무데서나 막 광기를 부리고 그래서 약간 보기 안좋은 모습도 분명 있었던 반면, 가면 갈수록 선택적으로 광기를 보인다. D-Beat에 광기를 섞었을 때 나오는 가장 이상적인 밴드는 Between the Buried and Me일 것 같다.(2번, 6번 트랙에서 이
... See More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Mastodon, Meshuggah 등등 그야말로 <사기적인> 난해함을 보여주는 신예밴드들과 궤를 같이하는 프록메탈코어밴드인 BTBAM의 정규 6집이다. (커버곡 모음을 제외하면 5번째.) 밴드의 흡인력, 앨범의 유기성과 밸런스 면에서 언급한 밴드를 초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디스코그라피의 정점에 올라 장르를 불문하고 여러 메탈 팬들로부터 무한한 찬사를 받았던 전작이 있었기에 역시 이번 신보에 대해서도 상당한 기대감이 존재했던 것이 사실이다. 보다 대곡지향적으로 변해 트랙구분이 전작보다 더 어려워졌으며, 특유의 난해한 구성이 여전하다. 특히 3번트랙 중반부의 멜로딕한 전개가 일품이며, 클린보컬과의 조화도 힘을 잃지 않고 있다. The Silent Circus 부터 이어져 내려온 그들의 스타일이 어떻게 바뀌어 청자들을 희롱할지. 항상 이들의 음악을 들을 때마다 변화의 방식에 주목한다. 전작의 뛰어난 밸런스와 비교하자면 너무나도 어려워진 구성으로 인해 몰입도가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겠으나, 이쪽 계열의 음악들이 늘 그렇듯이 오랫동안 앨범에 파묻히면 이들 특유의 혼돈이 잘 살아있는 앨범임을 알 수 있다. 역시 앞으로의 행보가 너무나도 기대되는 밴드가 아닐 수 없다.
7 likes

The Great Misdirect Comments

 (37)
level 6   (100/100)
난해함을 못견딜때쯤 흘러나오는 아름다운 멜로디. 이게 바로 이들만의 매력.
4 likes
level 9   (95/100)
총체적 난국
level 8   (70/100)
어려운 음악이 옥석을 가리기 어려운건 어렵기 때문
level 8   (95/100)
이들 특유의 난해함이 극대화된 작품. 멜로디도 굿굿이다
level 7   (80/100)
재밌긴 하다
level 6   (90/100)
어지러운데 좋음
level 4   (100/100)
진짜 이 형님들중에 이앨범이 젤좋아 ㅋㅋ 개쩜 무슨약먹고 만드세요??ㅋㅋ
level 4   (100/100)
동서남북 갈피를 못 잡게 휘집어 놓는다. 토를 쏟을 정도로 데굴데굴 구르는 기분이다. 그래, 이 정도는 되야 Progressive 지.
level   (90/100)
곡간 차이가 좀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1번이나 5번 트랙에서 보여준 황량함이 참 좋다.
1 like
level 3   (100/100)
충격적인 곡 구성, 충격적인 결맞음, 충격적인 가사. 외계인이 지구인을 바라보는 것 같은 느낌이 앨범 전반에 흩뿌려져있다. 근데 이게 다음 작품 The Parallax II: Future Sequence와 이어지는 내용이라 더욱 더 멋지다..
level 12   (90/100)
최근작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Between the Buried and Me는 역시다.
level 7   (95/100)
대단하다 글로 쓸부분은 크게 없고 행동으로 보여줄부분은 박수뿐이다. 이상하게 color보다 들을때 머리가 더 아파서 -5점
level 9   (100/100)
밴드에게는 그저 하나의 앨범. 청자에게는 충-격
level 8   (85/100)
color와는 전혀 다른분위기 결과는 대성공
level   (90/100)
개인적으로 이들의 최고앨범이네요. 컬러앨범도 좋아하지만 이 앨범이 취향 상 더 맞는 것 같습니다. 6번트랙 Swim to the Moon은 지구의 음악이 아닌 것처럼 들립니다.
level 5   (95/100)
Color도 분명히 좋은 작품이다만, 본작만큼은 아니다. 산만함을 이제는 개성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level 7   (80/100)
가끔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라인을 선보이기도 하는데, 한 곡 안에서 좀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음이 급변할때가 있어서 당혹스러운 앨범.. 더 많이 들어 익숙해지면 좋아질 것 같기도 하다.
level   (94/100)
음악은 허세에 찌들었든 통일성이나 개연성이 있든 없든 평가는 그저 개인의 취향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는 것을 이 앨범이 보여준다. 전율의 도가니!!!
level 5   (80/100)
이들의 음악은 역시.. 그 완성도와 참신함의 수준은 절대적이지만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크게 다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level 21   (88/100)
역시나 예상했던 BTBAM 다운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수작임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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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the Buried and M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2.652
Album85.252
Album91.792
Album79.651
Album89625
Live94.7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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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0.4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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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8011
Album78.1102
Album78.81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5,444
Reviews : 8,496
Albums : 127,213
Lyrics : 163,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