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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the Buried and Me - Coma Ecliptic: Live

Coma Ecliptic: Live

Band
TypeLive album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Metalcore
LabelsMetal Blade
Reviews :  1
Comments :  0
Total votes :  1
Rating :  80 / 100
Have :  0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Zyk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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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a Ecliptic: Liv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Node (Live)4:16-0
2.The Coma Machine (Live)7:28801
3.Dim Ignition (Live)2:23-0
4.Famine Wolf (Live)7:35751
5.King Redeem / Queen Serene (Live)7:04751
6.Turn on the Darkness (Live)8:27951
7.The Ectopic Stroll (Live)7:00-0
8.Rapid Calm (Live)8:37601
9.Memory Palace (Live)9:54-0
10.Option Oblivion (Live)4:22851
11.Life in Velvet (Live)4:37851

Line-up (members)

  • Tommy Rogers : Vocals, Keyboards
  • Dan Briggs : Bass
  • Blake Richardson : Drums
  • Paul Waggoner : Guitar
  • Dustie Waring : Guitar

Coma Ecliptic: Live Reviews

 (1)
Reviewer :  level 4   (80/100)
Date : 
Between the Buried and Me의 라이브 실력 자체는 여전히 뛰어나지만, 이번 라이브는 솔직히 실망했다. 원래라면 못해도 90점 이상은 줄수 있는 실력을 이렇게나 깎아먹을 수 있다는 것이 솔직히 놀랐다.
다른 라이브 앨범과 달리 이 라이브 앨범은 곡의 정확한 재현을 목표로 삼는 것이 아닌 것 같다. 라이브 비디오도 아닌 음원에 토니가 밴드를 소개하는 등의 말을 들으면 정말 내가 라이브 공연장에서 눈을 감고 음악을 듣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중간중간 거슬리는 것들이 몇개 있었다. 기존 트랙에서 클린과 언클린보컬이 같이 나오는 부분을 라이브에서는 한 목소리로 밖에 들을 수 밖에 없다. 4번 트랙 말미에서 'One More Day'라고 외치는 부분이 그랬는데, 이 부분을 스크리밍으로 부르면 낫지 않았을까 싶다. 또한 8번 트랙 초반부는 너무 질질 끄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왜 50초나 넘게 스트링소리만 듣고 있어야하나? 그외에도 사운드가 중간에 비고, 5번 트랙 'We cough the future, We scratch the Past'를 들었을 때는 약간 보컬이 어색하게 들리는 등.. 개인적으로 듣기에 자잘한 실수로 생각되는 것들이 있어서 안타까웠다.
다행인 것은 6번 트랙에서 느낄 수 있는 카타르시스를 원곡보다 더 많이 주었다는 점이다. 'Above'를 토니가 그라울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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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the Buried and M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2.652
Album85.252
Album91.792
Album79.651
Album89.1615
Live94.7131
Album89.9392
EP90.4162
Album90.4302
Album82.8223
▶  Coma Ecliptic: LiveLive8011
Album78.1102
Album78.81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71
Reviews : 8,352
Albums : 125,213
Lyrics : 1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