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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mata I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Sumerian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ength35:16
Ranked#31 for 2018 , #3,468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8
Total votes :  9
Rating :  79.4 / 100
Have :  1
Want : 0
Submitted by level 9 키위쥬스 (2018-01-19)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10-27)
Videos by  youtube
Automata I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Condemned To The Gallows6:351001
2.House Organ3:41801
3.Yellow Eyes8:45851
4.Millions4:43851
5.Gold Distance1:02-0
6.Blot10:2792.52

Line-up (members)

  • Tommy Giles Rogers Jr. : Vocals, Keyboards
  • Paul Waggoner : Guitars
  • Dustie Waring : Guitars
  • Dan Briggs : Bass
  • Blake Richardson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Jamie King : Producer

Automata I Reviews

 (1)
Reviewer :  level 8   (50/100)
Date : 
Between The Buried And Me(이하 BTBAM)는 과연 하고 싶은말이 뭘까?
난 이들의 음악 세계는 이미 11년전 Colors 앨범에서 끝을 봤다고 생각한다. Alaska와 Colors는 정말로 대단한 케이오틱 데스메탈이였고, 그 후의 앨범에선 줄줄히 매너리즘에 빠진 듯한 진부함의 연속이였다. (참고로 이들은 장르 분류상 메탈코어라고 볼 수 있는 것은 극초기 몇몇 곡일 뿐이고, 이후는 명백히 테크니컬 데스메탈 계열이라고 봐야한다. 현재는 메탈코어류 와는 공통분모가 거의 없다.)

한번 생각해보라. 그 누가 The Great Misdirect, The Parallax, Coma Ecliptic 앨범들을 즐겨듣나? 결국 리스너가 재생하는것은 Alaska와 Colors일 뿐이다. 그 외의 작품들은 한번 완청하기도 버겁다. 어렵고 해석의 여지가 많아서 완청을 못하는게 아니라, 그냥 지루해서 듣기가 힘들다. 지루함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운 Opeth나 The Dillinger Escape Plan보다 몇배는 더 지루하다. 심지어 BTBAM은 The Dillinger Escape Plan보다도 곡이 세배씩은 더 길다.

필자는 이들의 전작 Coma Ecliptic에 극도의 혹평을 한적이 있는데, 본작 또한 이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중구난방의 난잡함 그 자체다. 전혀 끌리지 않는 정체불명의 앨범 커버부터 러닝타임 전체가 총체적 난국이다. Alaska나 Colors의 감동과 호소력은 기대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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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mata I Comments

 (8)
level 6   (75/100)
아~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한단 말인가~ 원래 춤을 출수 있는 음악 자체가 아닌듯하다. 다음 앨범과 합쳐서 한장으로 발매해도 무방할 러닝타임은 아쉽기만 하다. 컨셉이 같다면 왜 두장으로 나눴을까?
level 12   (80/100)
선공개되었던 1번 트랙으로 기대를 많이 하였으나, 결과적으로는 Coma 앨범의 분위기가 큰 앨범으로 2번트랙부터는 집중하기 힘들었던 앨범이다. 매 앨범마다 발전했던 이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아쉬운 신작.
level 9   (80/100)
잘만들기는 꾸준하지만 손은 이상허게 잘안간다
level 6   (80/100)
The Great Misdirect, The Parallax 즐겨듣는 사람 여기 한명 있습니다. Color도 좋아하지만 저 시기 때 저 앨범들에 푹 빠졌었네요. 이번 앨범은 전작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다음작까지는 들어볼까... 정도네요.
level 6   (90/100)
평점 바로잡기 ^오^ 선공개곡이었던 Condemned To The Gallows가 잘 뽑혀서 기대를 했었습니당. 초보 리스너들이 이 앨범을 접하고 '코어에서 프록 장르의 전환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 라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군여
level 8   (80/100)
Between the Buried and Me has finally completed their formula for proggy composition. Yet it has settled down very well to their early chaotic style, this album might be a cliché to old fans. Can't wait for Automata II, eh?
level 18   (90/100)
여전히 BTBAM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II편도 기대된다.
level 2   (90/100)
전작에서부터 방향성을 바꾸어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구성 위주의 코어 밴드에서 스페이스록적인 면을 키운 프로그래시브 밴드로 가는 느낌이다. Automata II에 기대를 걸어본다.

Between the Buried and M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83.3 41
Album 85.2 52
Album 91.7 92
Album 79.6 51
Album 89.3 626
Live 94.7 131
Album 89.6 371
EP 90.8 151
Album 89.8 291
Album 83.3 222
Live - 00
▶  Automata I Album 79.4 91
Album 81.4 7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38
Reviews : 7,825
Albums : 121,885
Lyrics : 149,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