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utomata I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Sumerian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35:16
Ranked#47 for 2018 , #3,704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8
Total votes :  10
Rating :  78.1 / 100
Have :  1
Want : 0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Automata I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6:351001
2.3:41801
3.8:45851
4.4:43851
5.1:02-0
6.10:2792.52

Line-up (members)

  • Tommy Giles Rogers Jr. : Vocals, Keyboards
  • Paul Waggoner : Guitars
  • Dustie Waring : Guitars
  • Dan Briggs : Bass
  • Blake Richardson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Jamie King : Producer

Automata I Reviews

 (2)
Reviewer :  level 4   (50/100)
Date : 
전작에서 많은 사람들은 Between the Buried and Me의 변화에 반대했고, 그 변화가 묻어난 앨범을 혹평했다. 그러나, 그들이 혹평해야했던 것은 오히려 이 앨범이다. 이 앨범은 Coma Ecliptic과 그 이전 앨범들의 중간지대에 있다고 생각된다. 1번, 3번, 6번 트랙에서 이를 확실히 느낄 수 있다. 그 결과는 최악이며, 이 앨범이 오히려 전작의 뛰어남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이 앨범은 이미 한 리뷰가 지적했듯이 모든 것이 어중간하다. 그러다보니 제대로 된 것이 없고, 전작에서 느껴지던 Between the Buried and Me 특유의 카타르시스도 더 이상 느껴지지 않는다. 리프는 확실히 구려졌고, 심지어 내 귀에는 리프와 보컬이 일부 부자연스럽다고 느껴진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왜 이들이 이런 앨범을 내놓았는지... 다음작 Automata2처럼만 했어도 이렇게까지 혹평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냥 혼란스럽고 어지럽다. 그 무엇도 느낄 수 없다. 복잡하기만하고 무언가 전달할 수 없는 앨범은 결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다. 이건 메탈이 맞다. 단지 청자 '고문'용 메탈일 뿐이다.
1 like
Reviewer :  level 9   (50/100)
Date : 
Between The Buried And Me(이하 BTBAM)는 과연 하고 싶은말이 뭘까?
난 이들의 음악 세계는 이미 11년전 Colors 앨범에서 끝을 봤다고 생각한다. Alaska와 Colors는 정말로 대단한 케이오틱 데스메탈이였고, 그 후의 앨범에선 줄줄히 매너리즘에 빠진 듯한 진부함의 연속이였다. (참고로 이들은 장르 분류상 메탈코어라고 볼 수 있는 것은 극초기 몇몇 곡일 뿐이고, 이후는 명백히 테크니컬 데스메탈 계열이라고 봐야한다. 현재는 메탈코어류 와는 공통분모가 거의 없다.)

한번 생각해보라. 그 누가 The Great Misdirect, The Parallax, Coma Ecliptic 앨범들을 즐겨듣나? 결국 리스너가 재생하는것은 Alaska와 Colors일 뿐이다. 그 외의 작품들은 한번 완청하기도 버겁다. 어렵고 해석의 여지가 많아서 완청을 못하는게 아니라, 그냥 지루해서 듣기가 힘들다. 지루함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운 Opeth나 The Dillinger Escape Plan보다 몇배는 더 지루하다. 심지어 BTBAM은 The Dillinger Escape Plan보다도 곡이 세배씩은 더 길다.

필자는 이들의 전작 Coma Ecliptic에 극도의 혹평을 한적이 있는데, 본작 또한 이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중구난방의 난잡함 그 자체다. 전혀 끌리지 않는 정체불명의 앨범 커버부터 러닝타임 전체가 총체적 난국이다. Alaska나 Colors의 감동과 호소력은 기대할 필요
... See More

Automata I Comments

 (8)
level 7   (75/100)
아~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한단 말인가~ 원래 춤을 출수 있는 음악 자체가 아닌듯하다. 다음 앨범과 합쳐서 한장으로 발매해도 무방할 러닝타임은 아쉽기만 하다. 컨셉이 같다면 왜 두장으로 나눴을까?
level 12   (80/100)
선공개되었던 1번 트랙으로 기대를 많이 하였으나, 결과적으로는 Coma 앨범의 분위기가 큰 앨범으로 2번트랙부터는 집중하기 힘들었던 앨범이다. 매 앨범마다 발전했던 이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아쉬운 신작.
level 10   (80/100)
잘만들기는 꾸준하지만 손은 이상허게 잘안간다
level 7   (80/100)
The Great Misdirect, The Parallax 즐겨듣는 사람 여기 한명 있습니다. Color도 좋아하지만 저 시기 때 저 앨범들에 푹 빠졌었네요. 이번 앨범은 전작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다음작까지는 들어볼까... 정도네요.
level 6   (90/100)
평점 바로잡기 ^오^ 선공개곡이었던 Condemned To The Gallows가 잘 뽑혀서 기대를 했었습니당. 초보 리스너들이 이 앨범을 접하고 '코어에서 프록 장르의 전환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 라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군여
level 9   (80/100)
Between the Buried and Me has finally completed their formula for proggy composition. Yet it has settled down very well to their early chaotic style, this album might be a cliché to old fans. Can't wait for Automata II, eh?
level 18   (90/100)
여전히 BTBAM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II편도 기대된다.
level 2   (90/100)
전작에서부터 방향성을 바꾸어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구성 위주의 코어 밴드에서 스페이스록적인 면을 키운 프로그래시브 밴드로 가는 느낌이다. Automata II에 기대를 걸어본다.

Between the Buried and M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2.652
Album85.252
Album91.792
Album79.651
Album89.1615
Live94.7131
Album89.9392
EP90.4162
Album90.4302
Album82.8223
Live8011
▶  Automata IAlbum78.1102
Album78.81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67
Reviews : 8,337
Albums : 125,201
Lyrics : 160,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