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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mata I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Sumerian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35:16
Ranked#58 for 2018 , #3,870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8
Total votes :  10
Rating :  78.1 / 100
Have :  2
Want : 0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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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mata I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6:351001
2.3:41801
3.8:45851
4.4:43851
5.1:02-0
6.10:2792.52

Line-up (members)

  • Tommy Giles Rogers Jr. : Vocals, Keyboards
  • Paul Waggoner : Guitars
  • Dustie Waring : Guitars
  • Dan Briggs : Bass
  • Blake Richardson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Jamie King : Producer

Automata I Reviews

 (2)
Reviewer :  level 8   (50/100)
Date : 
전작에서 많은 사람들은 Between the Buried and Me의 변화에 반대했고, 그 변화가 묻어난 앨범을 혹평했다. 그러나, 그들이 혹평해야했던 것은 오히려 이 앨범이다. 이 앨범은 Coma Ecliptic과 그 이전 앨범들의 중간지대에 있다고 생각된다. 1번, 3번, 6번 트랙에서 이를 확실히 느낄 수 있다. 그 결과는 최악이며, 이 앨범이 오히려 전작의 뛰어남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이 앨범은 이미 한 리뷰가 지적했듯이 모든 것이 어중간하다. 그러다보니 제대로 된 것이 없고, 전작에서 느껴지던 Between the Buried and Me 특유의 카타르시스도 더 이상 느껴지지 않는다. 리프는 확실히 구려졌고, 심지어 내 귀에는 리프와 보컬이 일부 부자연스럽다고 느껴진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왜 이들이 이런 앨범을 내놓았는지... 다음작 Automata2처럼만 했어도 이렇게까지 혹평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냥 혼란스럽고 어지럽다. 그 무엇도 느낄 수 없다. 복잡하기만하고 무언가 전달할 수 없는 앨범은 결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다. 이건 메탈이 맞다. 단지 청자 '고문'용 메탈일 뿐이다.
2 likes
Reviewer :  level 9   (50/100)
Date : 
Between The Buried And Me(이하 BTBAM)는 과연 하고 싶은말이 뭘까?
난 이들의 음악 세계는 이미 11년전 Colors 앨범에서 끝을 봤다고 생각한다. Alaska와 Colors는 정말로 대단한 케이오틱 데스메탈이였고, 그 후의 앨범에선 줄줄히 매너리즘에 빠진 듯한 진부함의 연속이였다. (참고로 이들은 장르 분류상 메탈코어라고 볼 수 있는 것은 극초기 몇몇 곡일 뿐이고, 이후는 명백히 테크니컬 데스메탈 계열이라고 봐야한다. 현재는 메탈코어류 와는 공통분모가 거의 없다.)

한번 생각해보라. 그 누가 The Great Misdirect, The Parallax, Coma Ecliptic 앨범들을 즐겨듣나? 결국 리스너가 재생하는것은 Alaska와 Colors일 뿐이다. 그 외의 작품들은 한번 완청하기도 버겁다. 어렵고 해석의 여지가 많아서 완청을 못하는게 아니라, 그냥 지루해서 듣기가 힘들다. 지루함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운 Opeth나 The Dillinger Escape Plan보다 몇배는 더 지루하다. 심지어 BTBAM은 The Dillinger Escape Plan보다도 곡이 세배씩은 더 길다.

필자는 이들의 전작 Coma Ecliptic에 극도의 혹평을 한적이 있는데, 본작 또한 이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중구난방의 난잡함 그 자체다. 전혀 끌리지 않는 정체불명의 앨범 커버부터 러닝타임 전체가 총체적 난국이다. Alaska나 Colors의 감동과 호소력은 기대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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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mata I Comments

 (8)
level 8   (75/100)
아~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한단 말인가~ 원래 춤을 출수 있는 음악 자체가 아닌듯하다. 다음 앨범과 합쳐서 한장으로 발매해도 무방할 러닝타임은 아쉽기만 하다. 컨셉이 같다면 왜 두장으로 나눴을까?
1 like
level 13   (80/100)
선공개되었던 1번 트랙으로 기대를 많이 하였으나, 결과적으로는 Coma 앨범의 분위기가 큰 앨범으로 2번트랙부터는 집중하기 힘들었던 앨범이다. 매 앨범마다 발전했던 이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아쉬운 신작.
level 10   (80/100)
잘만들기는 꾸준하지만 손은 이상허게 잘안간다
level 7   (80/100)
The Great Misdirect, The Parallax 즐겨듣는 사람 여기 한명 있습니다. Color도 좋아하지만 저 시기 때 저 앨범들에 푹 빠졌었네요. 이번 앨범은 전작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다음작까지는 들어볼까... 정도네요.
level 7   (90/100)
평점 바로잡기 ^오^ 선공개곡이었던 Condemned To The Gallows가 잘 뽑혀서 기대를 했었습니당. 초보 리스너들이 이 앨범을 접하고 '코어에서 프록 장르의 전환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 라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군여
level 9   (80/100)
Between the Buried and Me has finally completed their formula for proggy composition. Yet it has settled down very well to their early chaotic style, this album might be a cliché to old fans. Can't wait for Automata II, eh?
level 18   (90/100)
여전히 BTBAM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II편도 기대된다.
level 2   (90/100)
전작에서부터 방향성을 바꾸어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구성 위주의 코어 밴드에서 스페이스록적인 면을 키운 프로그래시브 밴드로 가는 느낌이다. Automata II에 기대를 걸어본다.
1 like

Between the Buried and M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2.652
Album87.253
Album92.5103
Album80.562
Album89.1635
Live94.7131
Album90392
EP90.7173
Album90.8313
Album82.9233
Live8011
▶  Automata IAlbum78.1102
Album78.1101
Info / Statistics
Artists : 36,820
Reviews : 8,767
Albums : 132,479
Lyrics : 173,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