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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Berserke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51:09
Ranked#4 for 2017 , #481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33
Total votes :  34
Rating :  88.2 / 100
Have :  1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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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2017-09-01)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11-05)
Videos by  youtube
Berserker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Beast in Black4:2999.37
2.Blind and Frozen5:041007
3.Blood of a Lion5:03851
4.Born Again3:51985
5.Zodd the Immortal3:34-0
6.The Fifth Angel3:30-0
7.Crazy, Mad, Insane3:30-0
8.Hell for All Eternity4:48-0
9.Eternal Fire3:341004
10.Go to Hell3:0197.52
11.End of the World5:10-0
12.Ghost in the Rain5:35-0

Line-up (members)

  • Yannis Papadopoulos : Vocals
  • Anton Kabanen : Guitars, Backing Vocals, Music, Lyrics
  • Kasperi Heikkinen : Guitars
  • Máté Molnár : Bass
  • Sami Hänninen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Teemu Koivistoinen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Anton Kabanen : Producer
  • Tero Kinnunen : Mixing Engineer
  • Emppu : Additional Mixing Engineer
  • Roman Ismailov : Cover Art
  • Jarmo Katila : Photography
  • Toni Kilpinen : Photography
Recorded at Sound Quest Studio and various other locations
Mastered at Finnvox Studios

Berserker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요즘은 락페에서 각 장르별로 기존 음악에 댄서블하고 상쾌한 리듬, 혹은 전자음을 접목시키는 밴드들이 되게 많더라. 펑크락이든 얼터락이든 가요든 그게 요즘 메인스트림의 트렌드 같다.
이 밴드는 그런 시대적 흐름에 맞춰 대중들이 흔히 생각하는 헤비메탈 이미지를 적절히 각색하곤 조류에 편승시키려는 걸로 보인다.
배틀 비스트도 아주 흡사한 방향을 추구하는 듯 하나, 이 밴드가 여러 방면에서 더 과감하게 발을 내딛은 느낌이다.
편안하고 익숙한 음들의 나열과 접근성의 용이를 위해 많이 신경 쓴 모습이 다분히 팝적이다. 그렇다고 그게 나쁘다는 말은 아니다.
0

Berserker Comments

level   (70/100)
1번 트랙만 봐도 알수있는 배틀비스트 아류 스멜
level   (85/100)
헤비메탈은 여전히, 찾아들을 가치가 충분하다. 키보드 사운드는 아마 밴드가 의도한 키치포인트가 있다고 본다. Very nice!
level   (90/100)
1번 트랙은 개인적으로 역대급인 것 같다. 보컬, 연주, 작곡 다 훌륭한데 다만 키보드의 유지뽕짝 멜로디만 좀 어떻게 수정해 주면 앞으로 정말 훌륭한 밴드가 될 것 같다. 앞으로가 너무나 기대되는 밴드.
level   (90/100)
자켓을 보고 기대한 음악은 아니었다. 파워메탈을 즐겨듣진 않지만 상당히 잘 만들었다는 걸 알 수 있다. 각 곡의 퀄리티 그리고 키보드의 삽입이 앨범의 듣는 재미를 더해준다. 충분히 HOT할만 하다. 난 특히 2번트랙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이 곡의 인트로부분은 별로였지만..
level   (70/100)
귀에 착착 달라붙는 사운드. 즐비한 킬링 트랙들. 심지어 7번 트랙은 롤라장 디스코필까지 난다. 듣기는 좋지만 왠지 너무 가벼운 느낌이 들고, 여러장르에서 조금씩 조금씩 가지고 온 느낌은 버릴수가 없다.
level   (85/100)
전체적인 퀄리티는 나쁘지 않습니다. 곡 간의 편차가 좀 크고 지루한 앨범 구성이 흠이네요.
level   (70/100)
높은 점수를 주신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별로....
level   (100/100)
어떤 면에서, 십수년전 랩소디를 처음 접했을때의 느낌이다. 일단 보컬이 묘하게 중독적이다. 멜로디가 촌스러운듯 중독적이다. 앨범 자체가, 온종일 들어도 듣고싶을 정도로 좋다. 다음 앨범이 이 만큼 좋긴 힘들지 않을까. 오직 그것만이 미리 아쉽다.
level   (85/100)
신인 이라기에는 믿기지 않는 퀄리티. 오랜만에 재밌게 들을만한 헤비메탈 앨범
level   (80/100)
2번트랙 하나 건졌습니다. 굳굳.
level   (60/100)
평가가 너무 좋아서 들어봤으나 영 나랑 안맞는 사운드다 내 취향에 안맞는 밴드인것 같다
level   (65/100)
몇몇 곡은 들을만 하네요
level   (80/100)
훅훅 들어오는 멜로디가 일품이다. 키보드 소리가 너무 촌스러워서 감점
level   (80/100)
오랜만에 나온 괜찮은 파워메탈 앨범 . 단점은 2000년 밀레니엄 시대에서 온 것만 같은 유치한 멜로디. 듣다 보면 나도 모르게 손발이 사알~짝 오그라든다. 특히 전문용어는 모르겠으나 에드가이처럼 뿅뿅 거리는 부분은 조금 아닌 것 같다.
level   (60/100)
기대하고 들었것만 심각할 정도로 촌스럽다. 아니 촌스럽단걸 둘째치고 멜로디도 어디서 들어본 듯한 멜로디를 찍어낸다. 심지어 가성으로 질러대는 보컬이 너무 거슬린다. 현재에 와서도 이런 음악 스타일을 해야할까? 이러면 80년대 과거랑 무엇이 다른지.
level   (60/100)
새롭거나, 동종 업계에서의 특출남도 보이지 않는 멜로딕한 파워 메탈 앨범. 몇몇곡은 차라리 팝에 가깝지만 그렇다고 멜로디가 잘 뽑힌 것도 아니며 보컬 역량에 기대기도 힘들다. 장점이라면 믹싱은 매우 잘됬다는 점이나 사운드 자체가 심심하고 리프가 없다시피 하기때문에 크게 와닿지않는다.
level   (95/100)
새롭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그냥 너무 쩐다... 특히 보컬이.
level   (85/100)
매우좋은곡 조금 평범한곡 다수.
level   (85/100)
상당한 수작.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 사운드.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 보컬. 이지만 좋다
level   (100/100)
데뷔앨범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 처음에 1,2번 트랙 듣고 엄청 감동먹었다...ㅠㅠ
level   (90/100)
battle beast와 비슷한 이름, 앨범커버, 음악 스타일이지만 더욱 진일보한 형태로 등장했다. 앞으로가 너무 기대된다.
level   (100/100)
뭐야 이거 무서워 ㄷㄷㄷ
level   (90/100)
파워메탈의 미래가 있다는걸 보여준 멋진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기타리스트가 노래를 안 불렀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배틀 비스트에 있을때보다 실력이 늘어서 들어줄만 하다.
level   (100/100)
사운드가 정말 기가 맥히게 빠졌다. 기타를 침범하지 않으면서도 묻히지 않는 키보드... 기타와 드럼에 먹히지 않으면서 쫄깃쫄깃하게 들리는 베이스...정말 내가 좋아하는 모든 사운드메이킹이 이앨범에 담겨있다. 음악을 듣고나니 유치찬란한 커버마저 뭔가 박력이 느껴지네 ㅋㅋ
level   (95/100)
UTA 보컬이 끝판왕이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아담램버트 느낌나는데 오지고지리고,,,, 유일한 단점은 유치한 앨범커버가 아닌가 싶다 허허 안듣고 제낄뻔했네
level   (100/100)
100점. +5점은 현세대 밴드의 데뷔 앨범이 이렇게까지 대단할 수 있다는 것에 놀라서 줬다.
level   (100/100)
아무리 메탈이 죽었니 어쩌니 해도 아직도 이런 밴드들이 등장한다는건 그 생명력이 아직 활활 타오르고 있다는 뜻이다 적당히 대중적이고 적당히 매니아적인 양다리를 절묘하게 걸치고 있다
level   (100/100)
당분간 자주 듣게될 밴드이네여^^
level   (100/100)
기다리고 기다렸던 그러한 앨범이다. 트루한 사운드, 강력한 보컬, 정교한 악곡방식에 이르기까지 무엇하나 흠잡을곳도 없고 부족함이 없는 수작이다. 이러한 앨범을 오래토록 기다렸다. 정말 여러모로 흡족한 앨범이다. 심봤다!
level   (100/100)
비옥한 메탈의 땅 핀란드에서 쑥 하고 뽑힌 미친 보컬과 용감한 키보드, 그리고 탄탄한 기타가 쌍팔년도 감성으로 날 흔들어대다가 Crazy, Mad, Insane 에서 뻑 가 버렸다. 물론 그 뒤에도 키치함이 넘쳐나는 수작! 95점에 기대치를 더해서 만점~
level   (100/100)
안톤 카라반이 이정도일 줄이야..
level   (100/100)
와이분들 뭐지 역대급 데뷔
level   (100/100)
보컬 진짜 지린다. 데뷔앨범인데 사운드가 상당히 매끄러움. 굉장히 현대적이고 매끈한 정통메탈 스타일.1에서 4번 트랙으로 이어지는 시원한 4연타 매우 인상적임. 이정도면 충분히 앞으로가 기대된다.

Beast in Black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8.2 341
Info / Statistics
Artists : 31,105
Albums : 110,331
Reviews : 7,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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