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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ushka - Litourgiya cover art

Litourgiya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Black Metal
LabelsWitching Hour Productions
Length41:16
Ranked#1 for 2015 , #183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30
Total votes :  33
Rating :  92 / 100
Have :  7
Want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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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9 Illudead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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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Photos  (2)
   
Litourgiya photo by MasterChef
Litourgiya photo by Zyklus
Litourgiy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Yekteníya 15:4598.33
2.Yekteníya 24:2298.84
3.Yekteníya 34:511003
4.Yekteníya 45:1998.33
5.Yekteníya 56:001003
6.Yekteníya 64:1398.33
7.Yekteníya 75:3498.33
8.Yekteníya 85:0998.33

Litourgiya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Cult of Fire가 힌두 컨셉이라면 이쪽은 동방정교회의 컨셉을 잡았다. Cult of Fire가 Master's Hammer의 영향을 받았듯이 Batuskha 쪽 또한 자국의 밴드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데, 의외로 1세대 블랙메탈이 아닌 2~3세대의 Mgła의 영향력이 오히려 짙다. Cult of Fire의 음악이 세련되었지만 사실상은 1세대의 영향을 받아 나와 자신들만의 음악을 창조하는데 성공하였고, Batuskha의 경우 최근 다시 핫해진 Mgla의 멜로디 라인이나 곡 진행 구조에서 상당히 비슷 한 부분을 많이 보이는데, 그런 곡 진행 중간중간 동방정교회의 예배합창의 느낌을 어색하지 않게 섞어내어가고 있다. Cult of Fire와 자주 비교대상이 되고는 하는데, 아마 그들의 코스튬과 스타일이 Cult of Fire와 비슷한 부분을 많이 찾을수 있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Cult of Fire의 독창성과 비교한다면, 폴란드 언더그라운드씬에선 Mgla가 강세인 만큼 그 방향에서 벗어나지 못한 부분(올드 밴드도 아닌 뉴스쿨 밴드의 유행을 그대로 따랐다는 부분)에 대해선 아~주 약간 아쉬울 수 밖에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집에 이 정도로 잘만드리라 사실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 훌륭하다.
5
Reviewer :  level 3   (90/100)
Date : 
머키레코드에 입고되었길래 마지막 남은 한 장을 냉큼 구입하였습니다.
리미티드 500이라고 하는데 디지팩에선 확인할 길은 없습니다.
부클릿은 그냥저냥인데 신경쓴 티는 납니다.
피눈물흘리는 성자들이 주된 테마인듯.
라이브때 입고나오는 의상사진도 들어있네요.

유튭스트리밍으로 음악감상하는 이 시절에도 여전히 이런 좋은 앨범을
수입판매하고 계시는 머키레코드 사장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Thanks~ TheMarqueeMan~~
5
Reviewer :  level 19   (90/100)
Date : 
중얼중얼. Batushka 입니다. 독립적인 드럼파트, 보이스또한 괜한 감정소모 없는 퀭한 보이스며, 특히 앨범커버에서 낚여서 버리겠다는 인간한테서 산 앨범인데 의외의 요소와 심포닉컬하면서 때론 공격적인 전개와 난잡하기만 하고 건조함을 무겁고 어두운 멜로디라인과 어울려 한 층 고딕스러운 느낌도 나는 앨범입니다. 고딕적인 색채?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아도 구체적인 효과자체만으로 봤을때는 너무 따로논다거나 하는건 없는데 장르의 애매한 경계선에 있는 앨범이기도 합니다.
2

Litourgiya Comments

level 8   (80/100)
블랙에 입문하고 조금 지난상태에서 들을만한 음악이라 생각. 조금 혼용된 느낌이라 블랙마니아가 아닌 입장에서 오히려 괜찮았지만 아직 더 들어봐야 할듯. 추후 점수 변동 여지 있습니다.
level 10   (95/100)
이것도 참으로 신박한 작품, 사실 이 작품들을때 성스러운 분위기 뿐 아니라 그 안에서의 불경함 장엄함이 잘 녹아들었단 느낌도 들었다. 근데 밴드 비주얼 때문에 컬트 오브 파이어가 자주 언급되지만 그걸 빼고 음악으로볼때 전혀 다르다. 이들은 이들만의 정체성이 확실히 있다는 생각이다. 폴란드 블랙씬을 대표하는 밴드임에 부족함이 없는 듯 하다.
Litourgiya photo by MasterChef
level 6   (95/100)
블랙메탈 수작...정말 대단하다
level 12   (70/100)
밴드의 외적인 모습부터 Cult of Fire의 아류 느낌이 너무 많이 나서 큰 점수를 주지는 못할것 같다 그리고 비잔틴 성가와 블랙메탈 크로스오버 생각보다 신선하게 들리지 않았다
level 17   (80/100)
celkom zaujímavo pojatý black, prelínajúc sa s ortodoxným pravoslávnym smerom/zvukmi
level   (95/100)
어제 들었던 두 국산 블랙 메탈과 남다른 글래스... 비교하기 싫지만 이 쪽은 순수 불경스러움과 중세시대 고딕의 성스러움, 이 두 개로 임펙트를 심어주었다. 무엇보다도 레코딩이 깔끔하다.
level 13   (90/100)
불경스러운 분위기 하나만으로 압도한다. 페이건 블랙에도 닿아있을 수 있으나 오히려 악곡의 양식은 성스럽다는 모순이 더욱 이 앨범을 돋보이게 한다.
level 3   (90/100)
웅장한 사운드가 청자를 지배한다.
level 4   (100/100)
클린보컬과 웅장한 연주가 그야말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유튜브에서 우연히 들었는데 단숨에 앨범 전체 완청
level 6   (95/100)
소문난 잔치에도 먹을게 많을 수 있다.
level 3   (90/100)
들을수록 너무 좋다
level 5   (100/100)
Innovative and very good, also good live.
level 5   (95/100)
낮게 읊조리는 보컬에서 나오는 분위기가 장난 아니다.
level 4   (90/100)
따봉 드립니다,,, 성스러우면서도 불경하니 이것이 돌고 돌아 태극인가,,,
level 2   (90/100)
다 떼어놓고 순수하게 메탈로서 봐도 수작인듯
level 8   (100/100)
우와쩐다
level 7   (80/100)
러시아 정교회, 리뚜르기아 형식을 차용하여 앨범 흐름을 구성했다는 건 재미있다. 컨셉 자체는 사실 진부한 편이긴 하나, 음악은 전혀 꿇리지 않거니와 챈트가 별 위화감이 없다. 따로 보면 전혀 생소할 두 가지 요소를 버무려 만들어 낸, 앨범 전체를 감도는 염세적인 분위기가 상당히 매력적이다.
level 7   (90/100)
클린보컬이 이 앨범의 분위기에 70퍼 이상은 차지함
level 4   (90/100)
신에게 바치는 불경스러운 노래
level 1   (95/100)
개짱... 비잔틴성가 뭐시기를 빼놓고 블랙메탈 사운드만으로도 이미 훌륭하다
level 6   (100/100)
비잔틴 성가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요즘 나오는 symphonic 붙여놓고 전혀 웅장하지 않은 블랙에 비하면 몇 만배는 웅장하다. 이게 진짜 symphonic 아닙니까.
level   (70/100)
웅장한 블랙메탈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것 같은데...
level 5   (90/100)
정말 잘 만들었다. 성스러운 사악함이랄까
level 12   (75/100)
꽤나 기대하고 들었지만 기존 블랙 이상의 감흥을 느끼지 못 했다.
level 4   (100/100)
인류의 마지막 날, 신의 격노와 그를 향한 인간들의 기도. 자연 재해와 외침이 부딪히는 하모니.
level 10   (95/100)
성스러움과 불경스러움의 아름다운 조화
level 2   (100/100)
페북 블랙메탈 페이지에 소개돼 있어서 우연히 들어봤는데 처음 듣자마자 어, 어, 이거 물건이네 하는 생각을 했는데, 나만 그런 생각한게 아니었군요.
level 9   (95/100)
정말 상상하기도 힘든 두 음악 장르의 기묘한 조화를 들려준다. 블랙메탈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level 16   (100/100)
와 이거 레알 대박앨범이다. 블랙메탈에 밑엣분 말씀대로 섞인게 비잔틴 성가인가? 여튼 아름답고도 성스러운 성가가 얹어지고 약간 둠적인 색채를 가미했다. Cult of fire의 मृत्यु का तापसी अनुध्यान 요 앨범 들었을 때 받은 충격과 흡사하다. 15년엔 Mgla 외에 Litourgiya가 있었구나..
level 9   (90/100)
rym에는 블랙메탈/비잔틴 성가로 되어 있던데 둘이 합쳐져서 매우 독특한 색채의 음악을 들려준다. 중독성 있네.

Batushk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92 333
Info / Statistics
Artists : 33,417
Reviews : 7,597
Albums : 118,108
Lyrics : 145,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