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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Black Metal
LabelsUnder One Flag, New Renaissance Records
Length35:37
Ranked#15 for 1987 , #392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28
Total votes :  33
Rating :  89.8 / 100
Have :  13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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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Cassette Photo by 댄직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Vinyl Photo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CD Photo by 댄직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CD Photo by 멀록기사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Vinyl Photo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CD Photo by Eagles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28754
2.2:3981.34
3.4:06904
4.4:53904
5.3:4286.34
6.6:5788.84
7.2:4776.73
8.5:1778.33
9.3:4576.73
10.Outro0:2572.52

Line-up (members)

  • Quorthon : Vocals, Guitars, Bass, Keyboards, Songwriting, Lyrics
  • Paul Lundburg : Drums
  •  
  • Guest/Session
  • Christer Sandström : Additional Bass
Recorded at Heavenshore Studio, Stockholm, Sweden in September 1986
Mixed at Heavenshore Studio, Stockholm, Sweden

Track 1 is titled "Nocternal Obeisance (Intro)" on the center label. ('Nocturnal' consistently misspelled 'Nocternal').

Leif Ehrnborg, a then-top class Swedish bodybuilder, posed for the cover of this album, at the Swedish National Opera.

"Equimanthorn" was included on the ... See More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Reviews

 (5)
Reviewer :  level 12   (90/100)
Date : 
개인적으로 헤비메탈에서 매력을 느끼는 부분들을, 블렉메탈에서는 찾기 힘듦에도 꾸준히 찾아듣게 되는 이유는, 몇몇 뮤지션들을 통해 느꼈던 강렬한 느낌들을 잊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엘범을 들을 때 느끼는 어둡고 습한 불경함(주류사회의 관점에서의 불경함)의 강한 느낌은, 장르와 음악의 변화를 수차례 겪어도 유효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 블랙메탈은 듣기 어려운 장르중에 하나지만, 이 엘범은 처음 듣던 때 부터 캐치한 부분이 있었는데 최근 반복청취하며 느낀점은 상당히 음악적인 센스가 발휘된 결과물인 것 같다는 점이다. 특히 그 발군의 센스들이, 이 엘범만의 분위기를 내는 데 일조하고 있다. 다른 비슷한 음악에서 맛봤던 분위기가 아닌, 이 음반을 들을 때만 느껴지는 그 느낌이다.

그리고 그 느낌은 무슨무슨 가수의 몇집 엘범 '여러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의 기조에서는 결코 추구될 수 없는 것이다. (사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의 음악들은 이렇다.) 때문에 알음알음 더듬더듬 음악을 찾아가는 와중에 이런 예술을 접하게 되는 순간은 언제나 환희를 느끼고, 십수년전 이 엘범을 처음 접하게 된 때를 기억하게 한다.
3 likes
Reviewer :  level 16   (80/100)
Date : 
Quarthon의 밴드인 Bathory가 낸 3번째 정규앨범으로 초창기 Second Wave Of Blcak Metal 밴드들 중에 본작의 영향을 받지 않은 밴드가 없을 정도로 현재까지도 Black Metal 밴드들의 무수한 커버곡들과 카피곡으로 사용이 될 정도로 그 원초적인 맛은 완성형이 아니지만 그 기틀을 세워준 작품이다.

본작에서는 Guitar Effector가 내줄 수 있는 분위기의 Riff가 진중하고 포인트를 잘 잡아낸 Melody가 전작들보다 도드라지며 무엇보다 음산함과 사악함의 표현력이 뛰어나고 단조롭고 직선적인 Drumming의 구성이지만 Riff에 잘 맞게 공격성을 증폭 시켜준다. 원초적인 맛과 불경스러움을 잘 살렸다는 것인데 사실 아직도 Thrash Metal의 영향에 머물러 있지만 Riff의 질감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거의 Blcack Metal에 가깝지 않냐는 의견도 많다.

몰아치며 내달리는 High Tempo 곡인 2, 4, 7, 9번 곡들은 제법 공격적인 분위기를 살렸고 3, 4, 6, 8번 곡들은 Mid Tempo 곡으로 캐치한 Riff를 사용해 분위기를 잘 살려냈다. 특히 Bathory하면 대표적인 곡인 "Call From The Grave"는 도입부에 손가락으로 관을 긁는 듯한 섬찟한 소리를 녹음시켜 곡을 더욱 무섭게 극대화시킨 곡인데 Riff 자체가 굉장히 중독성이 강한 곡이고 개인적으로 가장 사악하게 느껴졌던 곡인 "Enter The Eternal Fire"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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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익스트림의 전성기인 90년대 초반 국내에서도 메이저음반사들이 앞다투어 Roadrunner, Noise, Earache등 데스,스래쉬 전문레이블 음반들을 라이센스화하기 시작했는데 중견회사인 킹레코드도 이 대열에 동참하며 Bathory를 필두로 Necrosanct, Seance, Edge Of Sanity, Cemetary등 스웨덴의 메탈전문레이블 Black Mark반을 국내에 소개하면서 익스트림열풍에 단단히 한몫한다. 무엇보다 소문으로만 접해오던 무시무시한 전설의 바소리3집을 라이센스로 금지곡없이 즐길수있다는게 그당시 너무도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1,2집이 다소 베놈의 영향력 아래에 있었다면 본작은 블랙메탈의 향기를 직접적으로 느낄수있다. 지글지글 끓어오르는 지옥불같은 기타와 사악하고 어두운 기운이 충만한 쿼손의 주문은 마치 사탄에게 바쳐진 제물이 된듯 조여오는 공포와 두려움이 가득한 불경한 의식의 한가운데 있는듯한 착각에 빠진다. 시종일관 밀어붙이는 2,5,7,9번트랙과 미드템포의 3,4,6,8번트랙의 적절한 조화로 완급조절을 하고있고 1,10번트랙은 음산한 바람소리와 음향효과로 처음과 끝을 제대로 알려주며 구성에도 나름 신경을 쓰고있음을 보여준다. 이로써 블랙메탈의 뼈대를 어느정도 갖추고 90년대에 만개할 북구 블랙메탈의 초석을 다지며 바소리의 위 ... See More
Reviewer :  level 20   (75/100)
Date : 
80년대 초 Venom이 Black Metal의 기틀을 다진 이래로 블랙 메탈은 조금씩 형태를 갖추어가고 있었다. 당시 여러 밴드가 Venom을 추종했는데, 그중에서도 80년대에 Venom에 이어 블랙 메탈에 큰 획을 그은 밴드는 아마도 스웨덴 출신의 Bathory일 것이다. 특히 Bathroy의 세 번째 앨범인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는 90년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블랙 메탈의 사악한 분위기를 내고 있어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한다. Bathory가 초기 다른 작품들도 블랙 메탈의 형성에 일정부분 기여했지만, 밴드의 세 번째 작품은 시각에 따라서는 Mayhem 이전의 블랙 메탈 완성작으로 볼 수도 있을 정도로 시대를 앞서가고 있다. 그러나 이 앨범은 여전히 Thrash Metal로부터 자유롭지는 않다. 큰 틀에서 봤을 때 이 앨범은 아마도 스래쉬 메탈의 범주에 속해 있다고 해야 맞을 것이다. 분위기 면에서는 90년대 블랙 메탈의 선두주자들인 Mayhem이나 Darkthrone와 크게 다르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이 앨범은 스래쉬 메탈에 강하게 붙들려 있다. 스래쉬 메탈이라는 점이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이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는 명성 만큼 귀에 와닿는 앨범은 아니었다. 특히 둔탁한 드러밍은 귀에 거슬리기까지 한다. 이 앨범은 끝까지 듣기가 어려운 작품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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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Comments

 (28)
level 10   (95/100)
3집까지의 블랙스래쉬, 4집의 과도기, 5집부터의 바이킹.. 전작에 모두 높은점수를 주고 싶다. 이앨범도 예외는 아니다
2 likes
level 7   (90/100)
역사적 가치도 음악이 좋아야 인정 받고, 인정 받을 만한 음반이다
4 likes
level 7   (100/100)
100점
level 13   (100/100)
음악도 뿌리를 알고 들으란게 바로 이런걸 두고 하는 소리다 ..!
level   (95/100)
처음 들었던 블랙메탈 앨범... 이거 쥔짜루 "혼모노" 인거 같다...^^ㅎ
level 14   (95/100)
사실상 블랙 메탈의 원초가 되는 작품! 쿼손의 죽음이 마냥 안타까울 따름이다.
level 10   (95/100)
블랙스래쉬 그 자체
level 10   (95/100)
그 분의 입냄새가 그립습니다. R.I.P.
level 12   (75/100)
사악하게 그지 없으나 아직은 카카오 99보단 72를 선호하는 나이기에..
level 18   (70/100)
이제 더이상 이런 종류의 음악에는 좋은 점수를 주기가 힘들다. 진심 아무생각이 안든다.
level 17   (95/100)
이렇게 사악할 수가 없다. 바쏘리의 절대명반 3집. 베놈 블랙메탈 앨범에서의 꼬마 악마는 이렇게 원숙한 악마가 되어 불경스러움을 내뿜는다. 걸작!!
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CD Photo by 서태지
level 8   (95/100)
무슨 장르든지 '원류'에 다가갈수록 참맛이 나는 법인데 Bathory역시 그러하다.
level 14   (90/100)
rampage2
level 7   (95/100)
내가 들은 최고의 사악스러운 앨범 1위
level   (85/100)
이 앨범 역시 후대에 영향을 크게 미친점 높이 사지만 음악적으론 그닥이다 사악한 보컬과 지글지글 리프는 좋다 레코딩도 3집이나 됬는데 별로 크게 좋아질 기미가 안보이네
level 3   (95/100)
초창기 블랙메탈 사악함의 결정체. 얼굴에 이상한 화장 떡칠을 하는것만이 사악한 것이 아니다.
level 18   (70/100)
ďalšie zlepšenie, ale oproti neskorším to ešte nie je ono. Quorthonov už čistý blackový spev, dobré gitary + občas atmosfericcké
level 6   (95/100)
emperor 의 1집 앨범은 이 앨범에서 많은 힌트를 얻은거 같다.
level 14   (74/100)
그 시기에서 가능한 최고의 원초성만으로 대단한 평가를 받고있지만, 사실 음악 자체는 그닥 별게없다.
level 8   (96/100)
Legend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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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hory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3.1274
Album82.672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Album89.8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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