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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heory of Everything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Rock, Rock Opera
LabelsInsideOut Music
Length1:29:57
Ranked#9 for 2013 , #329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29
Total votes :  30
Rating :  90.8 / 100
Have :  5
Want : 3
Submitted by level 4 mPizarro (2013-04-21)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8)
Videos by  youtube
The Theory of Everything Information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Rick Wakeman : Keyboards
  • Jordan Rudess : Keyboards
  • Keith Emerson : Keyboards
  • Siddharta Barnhoorn : Orchestrations
  • Steve Hackett : Lead Guitars
  • Troy Donockley : Whistles, Uilleann Pipes
  • Ben Mathot : Violin
  • Maaike Peterse : Cello
  • Jeroen Goossens : Flute, Piccolo
  • Michael Mills : Vocals (father), Irish Bouzouki
  • JB Christoffersson : Vocals (the teacher)
  • Sara Squadrani : Vocals (the girl)
  • Cristina Scabbia : Vocals (the mother)
  • Tommy Karevik : Vocals (the prodigy)
  • Marco Hietala : Vocals (the rival)
  • John Wetton : Vocals (the psychiatrist)
  • Wilmer Waarbroek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Arjen Anthony Lucassen : Producer, Recording, Mixing Engineer
  • Brett Caldas-Lima : Mastering Engineer
  • Steve Rispin : Recording Engineer
  • Maarten de Peijper : Recording Engineer
  • Jos Driessen : Recording Engineer
  • Dave Kerzner : Recording Engineer
  • Erik Jordan : Recording Engineer
  • Roger King : Recording Engineer
  • Jef Bertels : Cover Art
  • Thomas Ewerhard : Layout

The Theory of Everything Reviews

 (1)
Reviewer :  level 5   (100/100)
Date : 
'The Theory of Everything'
'모든것의 이론' 제목부터 의미심장한 Ayreon의 9번재 정규앨범. Ayreon 특유의 광활하고 풍부한 사운드는 여전하며, 하나씩 쭉 늘어놓으면 입 아픈 특급 게스트들부터 적재적소에 배치된 각자의 배역들에 충실한 앨범이다. 전작 01011001에서는 'Forever' 라는 Ayreon의 우주 연대기의 한축인 외계 종족의 일대기와 인류의 멸망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고 이번에는 The Human Equation처럼 다시 인간들 사이의 이야기로 돌아와 싱어 게스트들이 각자의 역할을 맡았다.

이번 앨범의 주 내용은 '모든것의 이론'을 풀어나가는 '천재'와 그의 '아버지'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로 1시간 30분이라는 긴 러닝타임과 CD 2장에 담아내었다. 인간을 주체로 다룬 The Human Equation이 인간의 감정이 주제였다면, The Theory of Everything에서는 인간의 열망, 열정 그로 인해 벌어진 비극을 주제로 하였다. 결정적인 차이라면 The Human Equation은 결국 The Dream Sequencer에 의해 시뮬레이팅 된 기억에 불과했고 The Theory of Everything은 Lucassen의 SF 연대기에서 독립된 이야기로 기능한다.

도입부에 해당하는 Prologue : The Blackboard 에서 '천재'를 그리워하며 '선생님' 과 '소녀'i의 읊조리는 독백 같은 가사로 시작하여 11년전의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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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The Theory of Everything Comments

 (29)
level   (85/100)
프로그레시브를 자처하는 이들이 저지르는 흔한 실수는 러닝타임과 감동이 비례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level 8   (95/100)
The Human Equation에 버금가는 명작
level 3   (70/100)
특급 게스트에 특급연주... 하지만 긴시간의 런닝타임과 앨범의 음악적인 어필을 헤아리기엔 난 아직 역부족인것 같다...
level 5   (95/100)
휴먼이큐에이션에 미치지 못하지만 충분히 명반.
level 10   (100/100)
스토리가 매우 좋다.
level 9   (90/100)
귀에 쏚쏚 들어오긴 하는데 너무 깁니다.
level 4   (45/100)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level 4   (85/100)
Not the best album of Ayreon, but in this one there is a real powerful story, narrated by amazing vocalists, the atmosphere of the music is of much qu
level 6   (50/100)
대작지향이긴 하나 집중이 안되고 산만하다. 굳이 두장으로 만들 필요가 있었는지 의문이 든다.
level 8   (70/100)
음악적으로는 좋은 것 같긴하다. 메탈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 아트락으로서는 말이다. 그저 그 뿐이다. 가슴을 울리거나 대단한 충격을 받을만한 그런 음악은 아니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릴듯한 느낌. 여러번 들으면 점수가 좀 높아질까?
level 11   (85/100)
아주 훌륭하다. 그러나 뒤로 갈수록 너무 길게 질질 끈다는 느낌을 지울 수는 없다.
level 9   (75/100)
11번 트랙까진 집중이 된다.
level 12   (90/100)
앨범 자체로 보면 훌륭하지만 너무 앨범스케일이 크고 딱히 귀에 남는 킬링 트랙이 없어서 만점짜리까진..
level   (80/100)
예전앨범은 취향상 안맞아서 넘긴 적이 있는데 이번 신보 평이 하도 좋길래 한번 들어봤다. 아직 더 들어봐야 알겠지만 의외로 곡들이 귀에 들어온다. 예전앨범도 다시한번 체크해봐야겠다. 근데 드림씨어터의 리프가 한번씩 나오는 것 같다.
level 7   (100/100)
진짜 항상 대단하다...
level 7   (90/100)
Into the Electric Castle로 Ayreon을 처음 접했을 때의 충격만큼은 아니지만 역시 Ayreon은 Ayreon이라는 것을 보여준 수작.
level 7   (100/100)
이전보다 더 새로운 음악.. 신기하다..
level 5   (100/100)
이런 작품은 처음이다.
level 2   (100/100)
프록에 문외한인 본인으로서도 이건 대작이다. 게스트 역시 화려하다
level 9   (70/100)
오랜만에 들었는데 아무 감흥이 없더라. 그러하기에 평을 수정한다.
level 8   (100/100)
머리속을 끄집어 헤집고싶다 어느 머리에서 이런 음악을 만들수있는지.... 참 기가막히다
level 4   (90/100)
이 양반의 앨범은 전작과 이번작과 스트림 오브 패션 정도지만.. 전작은 개인적으로 별로 였는데 이번작은 최고다.. 특유의 우주적 사운드와 여러 복합적 사운드의 조화가 산만하지 않게 잘 정돈되어있다.. 컨셉 앨범 답게 앨범 전체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건 왓따
level 9   (100/100)
이 양반 머리속좀 한번 들어가고싶다. 어떻게 해야 이런 이야기를 노래로 만들수 있을까?
level 10   (95/100)
음악적으로는 너무나 완벽해 100점을 주고싶지만.. 곡의 길이가 너무 짧아서 싱글성향의 곡이 없다는게 아쉽다.
level 5   (95/100)
이래저래 수식 할 필요조차 없는 초특급 대작
level 8   (95/100)
아주 나쁜 음악가놈이다. 1번트랙 재생후 '스톱' 버튼 못 누르는 기이한 경험을 할 것이다.
level 6   (100/100)
토비아스 사멧과의 콜라보로 처음 접하게 된 Ayreon, 프록 쪽의 문외한인 내가 들어도 이 앨범은 엄청나다.
level 18   (100/100)
výborné album, kopec nápadov, zmien, dobre sa to počúva, stále je čo objavovať. Pestrosť od progresive/folk/atmosferic metalu cez rôzne formy rocku
level 11   (95/100)
오페라락의 완성.ayreon의 완성. 루카센의 마르지않는 아이디어에 감탄..

Ayreo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1.731
Album78.330
Album93.491
Album91.851
Album84.841
Album-00
Album94.3262
Album9171
EP82.520
▶  The Theory of EverythingAlbum90.8301
Album91.73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31
Reviews : 7,875
Albums : 122,344
Lyrics : 151,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