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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l to the King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Warner Bros. Records
Length53:18
Ranked#186 for 2013 , #4,336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40
Total votes :  42
Rating :  60.1 / 100
Have :  5       Want : 1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10 키위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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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nged Sevenfold - Hail to the King CD Photo by MefistoAvenged Sevenfold - Hail to the King CD Photo by Kahuna
Hail to the King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22901
2.5:04902
3.3:27801
4.6:09851
5.4:23801
6.4:57751
7.4:55751
8.6:26701
9.5:56701
10.6:38751

Line-up (members)

  • M. Shadows : Vocals
  • Zacky Vengeance : Guitars
  • Synyster Gates : Guitars
  • Johnny Christ : Bass
  • Arin Ilejay : Drums
  •  
  • Guest musicians:
  • Brian Haner, Sr : Outro guitar solo on "Coming Home"
  • Mike Elizondo : Keyboards on "Crimson Day", "Heretic" and "Coming Home"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Gold 500,000
Release dates:
August 23, 2013 (New Zealand/Australia)
August 27, 2013 (North America)

Recorded at Can-Am Studios and Capitol Studios
Produced by Mike Elizondo (Mastodon, Maroon 5)
Mixed by Andy Wallace (Dream Theater, Slayer, Nirvana)

Deluxe Version bonus tracks:
11. Hail to the King (music video) (5:13)
12. St. James (5:01)

The limited edition set included:
• Limited Edition “ ... See More

Hail to the King Reviews

 (2)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상당히 좋아하는 밴드인데 엄청난 혹평때문에 이제서야 들어보게되었다.
기대를 안한탓인지 생각보다는 괜찮은 내용물을 담고있다.
검은색의 의미심장한 자켓도 그렇고 사운드적으로도 메탈리카의 블랙앨범을
염두에 두고 제작하지 않았나 싶다.앨범 내내 메탈리카,메가데스,건즈등에 대한
오마주가 흐른다.(나쁘게 말하면 표절?)
doing time은 건즈의 you could be mine,this means war는 메탈리카의 새드벗트루,
heretic은 symphony of destruction이랑 상당히 흡사하다.
본작이 심하게 혹평을 받는 이유가 음악이 너무 평이해졌기때문이리라 생각한다.
이들의 강점은 올드스쿨과 뉴스쿨을 절묘하게 캐치한 사운드로 블렌딩해내는 능력이었는데
본작은 올드스쿨을 너무 답습한 느낌이 든다.
waking the fallen,city of evil 의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좋아하는 팬 입장에선
확실히 아쉽기는 하지만 곡자체는 상당히 잘 나왔다.
간결해진 만큼 라이브에서 위력을 발휘할것으로 보이는 트랙이 다수 있다.
앨범제목인 hail to the king에서 king의 주체는 자기들이 아니고 대 선배들을
지칭하는것이 아닐까...일종의 헌정처럼...a7x식의 트리뷰트 앨범이라고
나름 미화를 해본다.

ps:참으로 이상한 일이다. 들으면 들을수록 본작이 졸작이나 평작이 아닌 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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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likes
Reviewer :  level 11   (50/100)
Date : 
드러머가 약물 중독으로 사망하고 해체 직전의 위기까지 몰렸으나 마이크 포트노이의 도움을 받아 커리어 사상 최고작인 'Nightmare'를 발매, 그 유명한 에미넴의 신보를 격침시키며 (비록 2주천하였을지언정) 빌보드 1위를 점령했던 밴드가 바로 이 Avenged Sevenfold 되겠다.

사망한 드러머에 대한 추모 열기, 드러밍 만렙 찍은 초고수의 도움 등에 힘입어 대중성은 물론이요 메탈 관련 상이란 상은 죄다 휩쓸었으니, 다음 앨범을 준비하며 자뻑에 심취한 것도 이해할 만한 일이다. 실상 현재 미국 메탈씬에서 나름 정통 메탈을 고수하면서 빌보드 1위 먹는 밴드는 메탈리카 빼면 얘들뿐이니까. 신진 밴드 중에선 가히 독보적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럼에도 동명의 타이틀이 수록된 앨범 'Hail to the King'은 밴드 최악의 졸작으로 남게 됐으니 아이러니한 일이다. 그나마 건질 만한 곡도 타이틀 트랙 하나뿐인 것 같고. 하여간 앨범 전체가 축축 늘어지는데다 80년대에나 유행했던 한물간 전개와 연주만 남발하는 것이 한숨이 절로 나오게 만든다.(정작 그 당시 활동하던 밴드들조차 현 시점에선 뭔가 진보된 결과물을 내놓고 있는 마당에) 그 와중에 신입 드러머는 포트노이는 물론이요 사망한 원 멤버 The Rev에도 미치지 못하는 함량 미달이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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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l to the King Comments

 (40)
level 7   (50/100)
멤버의 죽음이 앨범의 질적 하락에 한몫했다만...이건 너무 심한 것 아닌가...도리어 AC/DC의 Back In Black처럼 그러한 시련을 승화하면서도 음악성이 뛰어난 앨범을 발표했다면 이들은 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았을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if는 현실에서 의미없는 거다. 쩝.
level 13   (70/100)
내가 이들을 좋아하는 이유는 기가막힌 '표현력'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 앨범에서는 중반까지 이들의 스타일이 살지 않고 그저 평범한 음악을 선보이다가 후반부에 들어서야 빛을 내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 킬링트랙이라 생각하는 것은 보너스 트랙 중에 St. James 라는 곡이다. 이 외에도 8번트랙 추천.
level 10   (95/100)
전작에 비해 간결해지긴 했지만 너무 저평가 받는듯. 오랜만에 들으니 참 좋은데.
level 8   (80/100)
솔직히 좀 루즈한 면이 있어서 많이 실망했지만 듣다보니 괜찮은 면이 있다
level 2   (85/100)
수정한다. 올드스쿨적 노선과 차분한 템포로의 변화, 핵심 멤버의 죽음이라는 좋은 구실 등으로 인한 점수 후려치기가 심각한 앨범. 전작과는 음악적 방향의 차이만 존재할 뿐 결코 후달리지 않는다고 확신한다 (애초 전작이야 포트노이라는 거물 때문에 메탈레반들이 용인해준 측면도 크고).
level 7   (65/100)
'_'...?
level 6   (70/100)
몇몇의 늘어지는곡만 제외하면 나름 괜찮게 들었다.. 대부분의 곡들이 싱글앨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뿐더러 특히 타이틀곡인 Hail to the King 은 수작인거 같다. 기타솔로를 끝장내게 뽑아냈으니까..
level 7   (45/100)
전작보다 더 지루해졌다...!!
level 5   (40/100)
갠적으로 슈퍼 파워 몰락 오브 몰락 앨범이다 타이틀곡 빼곤 진심 기대이하다... 너무 기대를저버린앨범... 다음신보때 기대해본다... 제발 이건 너무 아니다 A7X 덕후 인 청자로선아니다싶다..
level 3   (85/100)
REV가 이렇게 훌륭한 인재인줄 이 앨범을 듣고 깨달았다, 1,2번트랙빼고는 들을만한 노래가없다
level 10   (55/100)
이들은 뒤를 돌아봐야할 때를 놓쳤다.
level 5   (70/100)
전작들에 비해서 다소 실망스럽다. Rev를 이을만한 드러머가 없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앨범은 나으리라고 믿는다
level 9   (85/100)
매너리즘에 빠질만한 시기에 그들 나름의 돌파구를 찾는 과정인것같다. 갠적으론 나쁘지않았음.
level 5   (70/100)
쓰레기는 아닌거같다. 전작들에 비해 아쉬운 앨범.
level 12   (40/100)
몇번 우려 들으면 국물이라도 나올줄 알고 정말 여러번 돌렸다. 그리고 거기서 나온건 없다.
level 9   (60/100)
이 작품으로 이들을 처음 접했는데, 그 당시엔 와 이런 밴드가 있다니! 쩐다! 라고 느꼈었다. 물론 이들의 전작을 듣기 전까지만. 불렛이랑 사이좋게 패망의 길을 걷는건가... 제발 다음 앨범에서는 정신 차리기를! 일단 드럼부터 좀 ...
level 8   (40/100)
갑자기 왜이렇게 됫을까.. 메탈레반들한테나 욕먹는 밴드라고 생각했는데 이 앨범은 용납할수가없다.
level 3   (55/100)
많이 실망스럽다. 다음 앨범으로 부활하길 바란다.
level 12   (70/100)
선배 밴드들에 대한 오마주가 지나치다 넘쳤다고 할까. 몇몇 곡의 출중한 멜로디가 전반적인 메너리즘을 넘지 못하고 있다... 전작까지의 진취적 자세를 잃은점이 가장 안타깝다...
level 12   (45/100)
안그래도 메탈팬들층에게 욕 더럽게 먹는 밴드였는데 이 앨범 덕분에 아예 매장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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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nged Sevenfold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65112
EP7030
Album80.6152
Album87.4393
Album84.9262
Album84.7614
EP9020
▶  Hail to the KingAlbum60.1422
Album82.5202
EP-0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5,541
Reviews : 8,527
Albums : 127,633
Lyrics : 164,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