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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carecrow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Rock Opera
LabelsNuclear Blast
Length1:03:53
Ranked#1 for 2008 , #146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65
Total votes :  72
Rating :  89.9 / 100
Have :  43
Want : 3
Submitted by level 15 김한별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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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ntasia - The Scarecrow CD Photo by BlueZebraAvantasia - The Scarecrow CD Photo by MelodicHeavenAvantasia - The Scarecrow CD Photo by 신길동옹
The Scarecrow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6:1294.48
2.11:1410012
3.6:11885
4.3:54925
5.4:5783.84
6.5:4292.97
7.6:2293.36
8.4:4188.84
9.5:14885
10.5:32904
11.3:52957
Track 01: Tobias Sammet, Roy Khan (vocals), Sascha Paeth (lead guitars)
Track 02: Tobias Sammet, Jorn Lande (vocals), Sascha Paeth (lead guitars)
Track 03: Michael Kiske, Bob Catley, Tobias Sammet (vocals), Henjo Richter, Kai Hansen (lead guitars)
Track 04: Tobias Sammet (vocal), Sascha Paeth (lead guitars)
Track 05: Amanda Somerville, Michael Kiske, Tobias Sammet (vocals)
Track 06: Jorn Land ... See More

The Scarecrow Reviews

 (7)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Tobias Sammet이 처음에 Avantasia를 만들었을 때에만 해도, 단발성 프로젝트 밴드로만 구상되었었다. 하지만 Avantasia의 이름으로 발표된 두 장의 The Metal Opera 앨범이 북미권을 제외한 유럽과 남미, 일본에서 큰 성공을 거두면서 상황은 변했다. 파워 메탈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없었더라면 Avantasia는 반짝 성공을 거둔 프로젝트 밴드로만 기억되었을 것이다. 현재 Avantasia는 거의 20년에 육박할 만큼 오래된 밴드가 되었는데, 이제는 원래 단발성으로 기획된 프로젝트 밴드였었던 과거가 무색해질 정도로 밴드의 이름값은 높아질 데로 높아졌다. 파워 메탈씬이 요즘 같이 침체된 상황에서 만약 2천년대 중반 Avantasia 같은 거목이 없는 현실은 상상도 하기 싫을 정도이다.

어쨌든 이 시기에 Tobias Sammet은 Avantasia를 지속하기로 마음먹었는데, 이번에도 초호화 게스트들을 불러모았다. The Metal Opera 때도 그는 어마어마한 뮤지션들을 불러모았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들의 세 번째 앨범에서 불러모은 이들이 가장 화려하지 않은가 싶다. 여기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얼마든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The Scarecrow에 참여한 게스트 멤버들을 가장 좋아한다. 파워 메탈 팬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Roy Khan이나, 보컬 본좌 Jorn Lande와 아직도 Helloween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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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8   (85/100)
Date : 
메탈오페라 파트3는 절대 없다고 못박았던 토비.
그러나 그것은 아반타지아의 종결이 아니라 또다른 아반타지아를 위한 초석이었다.

기존 고전적인 멜로딕 파워메탈 노선에서 벗어나 어느정도는 대중적인 방향성으로 선회했던 앨범. 처음엔 기존 메탈 오페라 시리즈에 비해 모던해진 사운드에 조금 아쉬웠지만 다소 쉽게 물렸던 메탈오페라보다 더 좋아하는 앨범이 되었다.

노선이 변경되었다고 해도 기존 팬들이 반감을 가질 만한 분위기는 없으며, 기존의 메탈 오페라풍 스피드 넘버부터 프로그레시브한 대곡, 본조비에 유럽식 멜로디를 얹은 팝메탈 넘버까지 즐길거리는 더욱 다양해졌다.

메탈 오페라 시리즈가 토비아스가 자신의 모든 역량을 끄집어낸 앨범이었다면 이 앨범은 좀더 청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기존 팬들 역시 만족시키기 위한 엄청난 연구의 흔적이 보이는 앨범. 전작들만큼의 충격은 없었으나 완성도는 절대 뒤지지 않는 명반이 탄생했다.

결과는 대성공으로 그전 앨범들이 멜로딕 파워메탈 팬들의 전유물로서 유럽차트 성적이 30위권 밖으로 평범했던 반면, 이 앨범으로 체코, 헝가리,스웨덴, 그리스, 독일 차트에서 탑10안에 들어가는 저력을 과시했다. 그리고 이 앨범을 기준으로 토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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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Reviewer :  level 10   (85/100)
Date : 
- 색다른 Avantasia 의 모습 -

독일출신 천재 아티스트 토비스 샤맷이 선보이는 메탈오페라 프로젝트밴드입니다.
본인 이 밴드를 처음에 신보인 'The Mystery of Time' 을 통해서 알게되었는데 아직까지도 그때의 충격과 감동을 잊을수없고 자연스럽게 이 밴드의 팬이 되었습니다. 이 밴드의 음악을 더 알고싶어서 조금씩 앨범을 사면서 알게됬는데 확실히 지금과 옛날의 차이가 너무나 큰것같습니다.
신보 The Mystery of Time 과 The Wicked Symphony 은 '내가 들어본 심포닉 파워메탈 중에서 가장 완벽하다' 라고 말하고 싶을정도로 매우 감동깊게 들었던 앨범중 하나압니다. 실제 오케스트라를 능가하는 연주력과 웅장함이 저의 마음을 사로잡게 했죠. 그리고 무엇보다 뮤지컬 과 같이 흐르는 방식이 매우 인상적이기도 합니다.
본인도 The Metal Opera 에서 느꼈던거지만 앨범이름 알맞게 '오페라' 라는 느낌이 오는 화려한 분위기와 심포닉메탈의 특유 웅장함이 공존하여 한마디로 대작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나갈 The Metal Opera Pt.II 의 발매를 통해 또다시 호평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 The Scarecrow 굉장한 변화가 일어난것같습니다. 이 앨범은 마치... 심포닉 파워메탈인것은데 약간의 포크메탈 느낌도 드는 듯합니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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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7   (88/100)
Date : 
아반타시아나 에드가이의 음악하면 처음 듣자마자 필이 확꽂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이 음반을 처음 접했을때 느낌은 아... 아반타시아가 이렇게 몰락하는건가..? 도대체 왜 이런..?
뭐 저렇게 생각하면서 토비아 사멧에 대한 실망과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였다.
천재 토비아 사멧은 그저 여기까지였는가... 라고 여기면서..

그러던 사이에 올해 전반기에 아반타시아 dvd가 발매되었다.
아반타시아 라이브가 제대로나올수있을까? 나올수 있다면 좋겠다.. 라고 생각은 했지만 막상 나오고
나니 불안감이 엄습했다. 3집때 느꼈던 실망감과 객원 멤버들의 최근 컨디션 등등 해서..

dvd를 구매해서 전부다 본것은 아니다만, 맛보기로 살짝 들여다 봤는데 라이브는 주로 3집을 위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The Scarecrow라는 곡에서 소름이 끼쳤다. 왠지모를 .. 이거 대박인데??

그리고는 다시 3집을 꺼내 들었다. 1, 2집에 대한 환상과 선입견을 버리고,
이제 내 마음이 열리기 시작했는지 음악들이 다시금 흡수되기 시작했다.
토비아 사멧이 역시 아반타시아를 가지고 대충 음반을 제작했을리가 없다.
역시 그는 천재!! 이면서도 파워메탈계에 하나의 중심축임을, 그리고 실행에 옮긴 리더임을 느꼈다.

1, 2집과는 분위기는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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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1 2

The Scarecrow Comments

 (65)
level 6   (100/100)
빵빵한 볼륨, 파워메탈 팬이라면 혀를 내두를 게스트. 특히 쇼크록의 전설 앨리스 쿠퍼의 참여가 정말 놀랍다. 사멧의 섭외력은 도대체 어디까지일지. 음악적으로도 흠잡을 데 없다. 특히 2번 트랙은 이들 커리어 최고의 곡이라고 할 만하다!
7 likes
Avantasia - The Scarecrow CD Photo by BlueZebra
level 5   (100/100)
첨에는 1,2번 트랙말곤 들을게 없네 했었는데 들으면 들어볼수록수록 이런명반도 없겠구나 싶습니다~
5 likes
level 5   (90/100)
Metal Opera Pt:1.2를 제외한 앨범중에 이 앨범이 그나마 좋았음 특히 The Scarecrow는 역대급 완성작
3 likes
level 10   (90/100)
앨범 발매당시에는 1,2집과 너무 다른 사운드때문에 실망했던 기억인데, 시간이 지나고 들을수록 좋다. 반가운 로이칸의 목소리를 들을수있는 1번과 명곡 2번트랙 추천
3 likes
Avantasia - The Scarecrow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4   (90/100)
전 곡이 일정 수준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주는 훌륭햔 앨범입니다. 화려한 게스트로 귀가 즐거워지는 것은 덤.
1 like
level 7   (100/100)
1번 트랙에서 뭔가 로이칸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진짜 로이칸이었다.... 어쨌든 명반. 1, 2, 7, 11번 트랙 추천.
1 like
level 4   (95/100)
AVANTASIA의 앨범 중에 가장 좋아하고, 가장 많이 들은 앨범이다. 내가 아직도 메탈을 듣는 이유는 바로 이런 앨범들이 있기 때문인 듯. 1, 2, 3, 6, 7, 11번 추천한다.
level 12   (90/100)
1,2번 트랙이 정말 좋다. 특히 2번 트랙 the Scarcrow에서의 요른 란데의 목소리는 정말 최고다. 그렇다고 다른곡들이 별로인건 아니다. 적재적소에 보컬들의 배치하여 곡마다 맛깔난다. 개인적으로 1,2집보다 더 손이 가는 앨범
level 10   (85/100)
지루할 틈이 없는 앨범. 참여한 인원이 매우 많지만 트랙들이 통일된 느낌을 준다.
level 5   (100/100)
Amazing!!!
level 7   (95/100)
1,2번 트랙이 너무 뛰어나다. 너무 뛰어나서 그뒤에 트랙도 평균이상임에도 잘 들리지 않는다.
level 2   (95/100)
대부분의 곡들이 귀에 쏙 들어오고 특히 시작하자마자 1,2번 트랙이 너무 뛰어남. 개인적으로 Avantasia 앨범 중 최고라고 생각됨.
level 3   (85/100)
토비는 바뀐 사운드로 새로운 시도를 했고 그 결과적 이런 멋진 앨범을 내는데 성공했다. 단점이라면 MO의 에픽함과 TWS의 드라마틱함의 사이에 놓인 어중간한 뮤지컬같은 느낌
level 1   (100/100)
아반타시아 앨범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 요른란데가 큰 공을 세웠다.
level 7   (90/100)
신명난당
level 7   (95/100)
메탈오페라보다 개인적으로 선호
level 5   (90/100)
중간 부분에서 조금 심심하긴 한데 초반이 너무 쩔어줘서 그런거란 생각이 들게 만들정도로 1,2번 트랙의 존재감이 대단하다. 그리고 란데형님은 일단 찬양하자.
level 2   (85/100)
1,2,3 이후로 뭔가 힘이 빠지는것 같은기분
level 9   (95/100)
The Seven Angels가 무슨 곡이죠? 허허허 허허허허헣
level 11   (90/100)
Twisted Mind - The Scarecrow 콤보는 아반타시아 역사상 최강! 요른 란데의 영입도 신의 한수. 유기적인 면은 다소 줄어든 백화점식 구성이긴 해도 곡들의 퀄리티가 매우 뛰어나다. 개인적으로 꼽는 아반타시아 최고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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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ntasia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1847
Album87.7744
EP80.6160
EP78.9180
▶  The ScarecrowAlbum89.9727
Album80.6454
Album88.7535
Album86.3513
Album80.8293
Album92.9449
Info / Statistics
Artists : 35,458
Reviews : 8,501
Albums : 127,274
Lyrics : 163,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