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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carecrow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Rock Opera
LabelsNuclear Blast
Length1:03:53
Ranked#1 for 2008 , #144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64
Total votes :  70
Rating :  89.7 / 100
Have :  42
Want : 3
Submitted by level 15 김한별 (2007-09-07)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vantasia - The Scarecrow CD Photo by MelodicHeavenAvantasia - The Scarecrow CD Photo by 신길동옹
The Scarecrow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6:1293.88
2.11:1410011
3.6:11885
4.3:54925
5.4:5783.84
6.5:4292.97
7.6:2292.56
8.4:4188.84
9.5:14885
10.5:32904
11.3:52957
Track 01: Tobias Sammet, Roy Khan (vocals), Sascha Paeth (lead guitars)
Track 02: Tobias Sammet, Jorn Lande (vocals), Sascha Paeth (lead guitars)
Track 03: Michael Kiske, Bob Catley, Tobias Sammet (vocals), Henjo Richter, Kai Hansen (lead guitars)
Track 04: Tobias Sammet (vocal), Sascha Paeth (lead guitars)
Track 05: Amanda Somerville, Michael Kiske, Tobias Sammet (vocals)
Track 06: Jorn Land ... See More

The Scarecrow Reviews

 (6)
Reviewer :  level 7   (85/100)
Date : 
메탈오페라 파트3는 절대 없다고 못박았던 토비.
그러나 그것은 아반타지아의 종결이 아니라 또다른 아반타지아를 위한 초석이었다.

기존 고전적인 멜로딕 파워메탈 노선에서 벗어나 어느정도는 대중적인 방향성으로 선회했던 앨범. 처음엔 기존 메탈 오페라 시리즈에 비해 모던해진 사운드에 조금 아쉬웠지만 다소 쉽게 물렸던 메탈오페라보다 더 좋아하는 앨범이 되었다.

노선이 변경되었다고 해도 기존 팬들이 반감을 가질 만한 분위기는 없으며, 기존의 메탈 오페라풍 스피드 넘버부터 프로그레시브한 대곡, 본조비에 유럽식 멜로디를 얹은 팝메탈 넘버까지 즐길거리는 더욱 다양해졌다.

메탈 오페라 시리즈가 토비아스가 자신의 모든 역량을 끄집어낸 앨범이었다면 이 앨범은 좀더 청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기존 팬들 역시 만족시키기 위한 엄청난 연구의 흔적이 보이는 앨범. 전작들만큼의 충격은 없었으나 완성도는 절대 뒤지지 않는 명반이 탄생했다.

결과는 대성공으로 그전 앨범들이 멜로딕 파워메탈 팬들의 전유물로서 유럽차트 성적이 30위권 밖으로 평범했던 반면, 이 앨범으로 체코, 헝가리,스웨덴, 그리스, 독일 차트에서 탑10안에 들어가는 저력을 과시했다. 그리고 이 앨범을 기준으로 토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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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85/100)
Date : 
- 색다른 Avantasia 의 모습 -

독일출신 천재 아티스트 토비스 샤맷이 선보이는 메탈오페라 프로젝트밴드입니다.
본인 이 밴드를 처음에 신보인 'The Mystery of Time' 을 통해서 알게되었는데 아직까지도 그때의 충격과 감동을 잊을수없고 자연스럽게 이 밴드의 팬이 되었습니다. 이 밴드의 음악을 더 알고싶어서 조금씩 앨범을 사면서 알게됬는데 확실히 지금과 옛날의 차이가 너무나 큰것같습니다.
신보 The Mystery of Time 과 The Wicked Symphony 은 '내가 들어본 심포닉 파워메탈 중에서 가장 완벽하다' 라고 말하고 싶을정도로 매우 감동깊게 들었던 앨범중 하나압니다. 실제 오케스트라를 능가하는 연주력과 웅장함이 저의 마음을 사로잡게 했죠. 그리고 무엇보다 뮤지컬 과 같이 흐르는 방식이 매우 인상적이기도 합니다.
본인도 The Metal Opera 에서 느꼈던거지만 앨범이름 알맞게 '오페라' 라는 느낌이 오는 화려한 분위기와 심포닉메탈의 특유 웅장함이 공존하여 한마디로 대작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나갈 The Metal Opera Pt.II 의 발매를 통해 또다시 호평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 The Scarecrow 굉장한 변화가 일어난것같습니다. 이 앨범은 마치... 심포닉 파워메탈인것은데 약간의 포크메탈 느낌도 드는 듯합니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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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7   (88/100)
Date : 
아반타시아나 에드가이의 음악하면 처음 듣자마자 필이 확꽂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이 음반을 처음 접했을때 느낌은 아... 아반타시아가 이렇게 몰락하는건가..? 도대체 왜 이런..?
뭐 저렇게 생각하면서 토비아 사멧에 대한 실망과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였다.
천재 토비아 사멧은 그저 여기까지였는가... 라고 여기면서..

그러던 사이에 올해 전반기에 아반타시아 dvd가 발매되었다.
아반타시아 라이브가 제대로나올수있을까? 나올수 있다면 좋겠다.. 라고 생각은 했지만 막상 나오고
나니 불안감이 엄습했다. 3집때 느꼈던 실망감과 객원 멤버들의 최근 컨디션 등등 해서..

dvd를 구매해서 전부다 본것은 아니다만, 맛보기로 살짝 들여다 봤는데 라이브는 주로 3집을 위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The Scarecrow라는 곡에서 소름이 끼쳤다. 왠지모를 .. 이거 대박인데??

그리고는 다시 3집을 꺼내 들었다. 1, 2집에 대한 환상과 선입견을 버리고,
이제 내 마음이 열리기 시작했는지 음악들이 다시금 흡수되기 시작했다.
토비아 사멧이 역시 아반타시아를 가지고 대충 음반을 제작했을리가 없다.
역시 그는 천재!! 이면서도 파워메탈계에 하나의 중심축임을, 그리고 실행에 옮긴 리더임을 느꼈다.

1, 2집과는 분위기는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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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10대의 나이에 과감하게 멜로딕 파워 메탈 신으로 뛰어든 Tobias Sammet에게서 우리는 Michael Kiske의 향수를 느꼈는지도 모른다. 앨범을 냈을 때 갓 10대를 벗어나 20대로 접어들었던, 말 그대로 청년이었던 Michael Kiske. 그리고 어찌 보면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간단하게 자신이 신화를 창조해 간 바로 그 장르로부터 유리되어 버리고 말았던 비운의 남자. 누군가가 말했다, 비극은 신화를 창조하기 위해 필수불가결한 요소일 수밖에 없다고. 그리고 비극으로 마무리지어진 신화를 잇는 듯한 존재가 나타났을 때 세상은 그 존재를 현실에 나타난 신화로 예우하게 된다고. Sammet은 어찌 보면 깨어져버린 신화, Kiske가 세상을 누비던 시절의 Helloween을 연상하게 만드는 그런 음악을 하는 존재였고, 그는 Helloween의 적자로 세상에게 찬탄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거기서 더 만족하긴 어려웠던 것 같다. Helloween의 적자라는 이름은 멜로딕 파워 메탈이라는 장르를 가장 빼어나게 살려내고 있다는 찬탄인 동시에 더 이상의 진보가 불가능하다는 저주일런지도 모르니 말이다-잠깐 새는 말이지만, 이런 저주에 가장 완벽하게 걸려든 것은 Helloween 그 자신이 아닐까. 아니, 맞을 것이다. 그들이 내는 그 어떤 앨범이라 해도 감히 [Keeper of the seven keys p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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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Reviewer :  level 2   (90/100)
Date : 
아반타지아의 3번째 정규앨범인 The Scarecrow이다. 전작들에 비해 많은 변화가 있는 앨범이지만 그 변화들이 매우 긍정적이라 생각된다. Twisted Mind는 카멜롯의 보컬 로이칸의 참여도 반갑지만 곡 자체의 퀄리티도 상당히 괜찮다. 전작들의 곡보다 확실히 무거워졌지만 멜로디컬함은 여전하다. 그리고 앨범의 최고작 The Scarecrow는 Hellfire Club의 The Piper Never Dies의 업그레이드판이라고 해도 될 것이다. 요른란데의 참여로 곡의 긴장감이 살아났고 대곡의 지루함은 찾아볼 수 없었다. 전작의 The Seven Angels와는 또 다른 감동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전작의 곡들이 그리운 분들에게 최적의 선물인 Shelter From The Rain과 Devil In The Belfry. Shelter From The Rain은 아반타지아 특유의 멜로디에 미하일 키스케와 The Story Ain't Over를 멋지게 불렀던 밥 캐틀리의 목소리를 같이 들을 수 있다. Devil In The Belfry에서도 요른란데의 보컬을 들을 수 있는데 이번 앨범에서 그의 역할이 앨범 분위기와 정말 잘 맞아 떨어지는 것 같다. 그리고 마치 토비가 본조비의 곡을 부르는 것 같은 Carry Me Over와 I Don't Believe In Your Love가 있고 2곡의 발라드 트랙도 매우 만족스럽다. 여러 멜파메 그룹들 곡에서 목소리를 들을 수있는 아만다 섬머빌과 토비의 목소리가 빛을 발하는 잔 ... See More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10대 중반의 나이에 Edguy의 프론트맨으로 혜성처럼 데뷔한 Tobias Sammet의 천재성이 가장 익살맞고 넓은 스펙트럼을 통해 구현된 앨범이다. Metal Opera의 테마로 이른바 유러피언 드림팀을 구성하여 화려한 파워 메탈을 선사했던 것에 비해, 소포모어나 다름없는 본작은 비메탈적인 요소를 확장하기도 하면서 더욱 다채로운 악곡 전개를 시도했다. 심포닉, 정통 멜파메, 메탈 발라드, 얼터너티브 등 90년대 이후 등장한 헤비메탈의 서브 장르들이 앨범 하나에 담겨있는 느낌이다. 명 보컬리스트인 Jorn Lande와 듀엣을 이루어 색다른 보컬 톤의 교차로 카타르시스를 이끌어내는 타이틀 곡 The Scarecrow, 동종 계열에서 가장 높은 인지도와 사기적인 역량을 지닌 Michael Kiske의 하이톤이 돋보이는 Shelter From the Rain이 앨범의 백미.

The Scarecrow Comments

 (64)
level 4   (100/100)
첨에는 1,2번 트랙말곤 들을게 없네 했었는데 들으면 들어볼수록수록 이런명반도 없겠구나 싶습니다~
4 likes
level 4   (90/100)
Metal Opera Pt:1.2를 제외한 앨범중에 이 앨범이 그나마 좋았음 특히 The Scarecrow는 역대급 완성작
2 likes
level 9   (90/100)
앨범 발매당시에는 1,2집과 너무 다른 사운드때문에 실망했던 기억인데, 시간이 지나고 들을수록 좋다. 반가운 로이칸의 목소리를 들을수있는 1번과 명곡 2번트랙 추천
1 like
Avantasia - The Scarecrow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4   (90/100)
전 곡이 일정 수준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주는 훌륭햔 앨범입니다. 화려한 게스트로 귀가 즐거워지는 것은 덤.
level 5   (100/100)
1번 트랙에서 뭔가 로이칸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진짜 로이칸이었다.... 어쨌든 명반. 1, 2, 7, 11번 트랙 추천.
level 4   (95/100)
AVANTASIA의 앨범 중에 가장 좋아하고, 가장 많이 들은 앨범이다. 내가 아직도 메탈을 듣는 이유는 바로 이런 앨범들이 있기 때문인 듯. 1, 2, 3, 6, 7, 11번 추천한다.
level 12   (90/100)
1,2번 트랙이 정말 좋다. 특히 2번 트랙 the Scarcrow에서의 요른 란데의 목소리는 정말 최고다. 그렇다고 다른곡들이 별로인건 아니다. 적재적소에 보컬들의 배치하여 곡마다 맛깔난다. 개인적으로 1,2집보다 더 손이 가는 앨범
level 10   (85/100)
지루할 틈이 없는 앨범. 참여한 인원이 매우 많지만 트랙들이 통일된 느낌을 준다.
level 5   (100/100)
Amazing!!!
level 6   (95/100)
1,2번 트랙이 너무 뛰어나다. 너무 뛰어나서 그뒤에 트랙도 평균이상임에도 잘 들리지 않는다.
level 2   (95/100)
대부분의 곡들이 귀에 쏙 들어오고 특히 시작하자마자 1,2번 트랙이 너무 뛰어남. 개인적으로 Avantasia 앨범 중 최고라고 생각됨.
level 3   (85/100)
토비는 바뀐 사운드로 새로운 시도를 했고 그 결과적 이런 멋진 앨범을 내는데 성공했다. 단점이라면 MO의 에픽함과 TWS의 드라마틱함의 사이에 놓인 어중간한 뮤지컬같은 느낌
level 1   (100/100)
아반타시아 앨범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 요른란데가 큰 공을 세웠다.
level 7   (90/100)
신명난당
level 6   (95/100)
메탈오페라보다 개인적으로 선호
level 5   (90/100)
중간 부분에서 조금 심심하긴 한데 초반이 너무 쩔어줘서 그런거란 생각이 들게 만들정도로 1,2번 트랙의 존재감이 대단하다. 그리고 란데형님은 일단 찬양하자.
level 2   (85/100)
1,2,3 이후로 뭔가 힘이 빠지는것 같은기분
level 9   (95/100)
The Seven Angels가 무슨 곡이죠? 허허허 허허허허헣
level 11   (90/100)
Twisted Mind - The Scarecrow 콤보는 아반타시아 역사상 최강! 요른 란데의 영입도 신의 한수. 유기적인 면은 다소 줄어든 백화점식 구성이긴 해도 곡들의 퀄리티가 매우 뛰어나다. 개인적으로 꼽는 아반타시아 최고의 작품.
level 13   (95/100)
메탈오페라보다 더 극적인 Scarecrow 앨범. 감동의 향연이다. 그 중에서 7번트랙은 압권.
level 4   (90/100)
전체적으로 구성이 좋다 특히 2번곡 초반부가 너무 좋다
level 5   (90/100)
이 앨범부터는 오페라보다는 뮤지컬이라는 말이 맞다 본다. 전작과 비해 달라진 점이 무척이나 많지만 멜로디 라인을 무척이나 잘 살렸다.
level 7   (100/100)
아반타지아 최고의 앨범이라 하고싶다. 메탈오페라와는 사뭇 다르지만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며 어디 흠잡을 때 없이 완벽한 사운드와 곡 전개를 보여준다. 키스케 짱짱
level 2   (95/100)
난 오히려 메탈 오페라보다 이 앨범이 훨씬 낫지 싶다. 아무리 들어도 The Scarecrow는 명작이다.
level 10   (95/100)
메탈 오페라 시리즈에 뒤쳐진다고 생각지 않는다. 멋진 멜로디, 보컬들의 조화.. 멋지다! 추천트랙은 2,10
level 3   (90/100)
이정도면 멋지지 않은가 대단하다.
level 18   (95/100)
kvalitné album, aj keď štýlovo o niečo iné ako predchodcovia: mix power/heavy metalu doplneného o rockové časti
level 5   (95/100)
장르의 구분을 완전히 무마시켜 버리는 레전드 보컬들의 대잔치
level 3   (90/100)
Avantasia의 전작을 들어보았다면 충분히 실망할만하다. 그러나 전작들을 들어보지않은상태에서 들어본다면 명반급은 아니지만 상당한 수작인것같다.
level 6   (60/100)
하드락으로 전락해버린 아반타시아에겐 높은 점수를 줄 수 없다
level 12   (82/100)
이 앨범 자체로도 충분히 괜찮지만 전작들과 비교되는건 사실.
level 3   (94/100)
상당히 감명깊게 들엇다 좀더 헤비하면서도 웅장함이나 긴장감이살아잇다
level 11   (86/100)
스타일을 바꾸어도 아반타지아는 아반타지아다.
level 5   (70/100)
오페라보다 못한게 아니라 그냥 못하다...
level 6   (90/100)
메탈오페라도 좋지만 난 이런스타일도 아주 맘에든다
level   (96/100)
개인적으로 메탈 오페라보다 2배쯤 더 좋은 음반이라고 생각. 특히 7번트랙은 곡 자체의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보컬과의 매치때문에 나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level 12   (86/100)
메탈 오페라는 아니지만 역시 아반타지아
level 3   (94/100)
스타일은 변화했지만 퀄리티는 그대로다.
level 12   (78/100)
트위스티드 마인드 전주 부분이 맘에든다 어나더 엔젤 다운은 왜이리 다운 투더 데빌하고 이미지가 겹칠까,,-_-;;
level 12   (98/100)
어떻게 이런 앨범을 ... 각 보컬들의 특징을 파악해서 정말 잘 배치했다.
level 12   (84/100)
사기라인업, 신에 가까운 작곡, 전작에 못지 않는 포스. 들어보시라.
level 11   (90/100)
2번 트랙 하나만으로도 그 가치가 입증되는 앨범. Lande는 역시 본좌 보컬이다.
level 11   (88/100)
메탈오페라 바로 다음에 들었으면 실망했겠지만, Wicked Symphony 앨범을 듣고난 뒤 들으니 꽤 괜찮다.
level 7   (88/100)
메탈오페라 못지않는 수작이다
level 6   (82/100)
수작이지만 아쉬운부분도 있네요.
level 1   (90/100)
100 %.. Because of The Scarecrow and I Don´t Believe In Your Love
level 6   (88/100)
Avantasia의 컨셉과는 멀어져있다. 그러나 난 그의 음악에 더욱 반하게 되었다.
level 11   (82/100)
기대감이 너무 큰것인지.. 별루 다
level 11   (80/100)
너무 기대했나보다.... 메탈 오페라 시리즈의 임팩트가 너무나도 강했다..
level 1   (50/100)
Top 6 in 2008 metal albums?, are you kidding me ?
level 11   (90/100)
멋진 앨범. 아반타시아1,2도 괜찮긴 했지만 lande가 참여한 이번앨범이 훨씬 좋다.
level 6   (100/100)
마스터피스. 하나도 버릴곡이 없다.
level 3   (90/100)
근래 나오기 힘든 마스터피스. 게스트들의 활약도 쩐다.
level 4   (98/100)
마스터피스
level 1   (86/100)
이런 생각 저런 생각 말고 듣기엔 좋다 듣고 싶었던 보컬도 들으수 있고
level 1   (90/100)
들어보니 좋내요 ㅎㅎ
level 13   (84/100)
이전 스타일보다 이 앨범이 더 귀에 잘 들어오더군요.
level 4   (92/100)
중간에 약간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긴 하지만, 개성 넘치는 곡들.
level 9   (90/100)
충분히 만족함! 기분전환용으로 굿굿
level 3   (94/100)
만족합니다! 메탈 오페라 1, 2 만큼^^
level 8   (88/100)
전 엘범에 비해 너무 원맨쇼
level 5   (80/100)
옛날것보다 팝적으로 바뀐느낌. 11번곡을 듣고, L'arc En Ciel이 생각났다는..;
level 9   (80/100)
음 요즘 프록화가 대세인가...멜로딕하드락분위기같기도하구..아쉽다
level 3   (80/100)
안정되고 완숙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전작의 충격이 역시 큰 것 같다

Avantasi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1817
Album87.8724
EP80.6160
EP78.9180
▶  The ScarecrowAlbum89.7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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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79.8272
Album-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22
Reviews : 7,870
Albums : 122,313
Lyrics : 15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