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The Mystery of Tim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Symphonic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1:01:48
Ranked#15 for 2013 , #547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47
Total votes :  50
Rating :  86.6 / 100
Have :  19
Want : 3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Avantasia - The Mystery of Time CD Photo by MelodicHeavenAvantasia - The Mystery of Time CD Photo by orionAvantasia - The Mystery of Time CD Photo by 신길동옹
The Mystery of Tim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6:09952
2.4:1492.52
3.6:52952
4.4:35985
5.3:5292.52
6.10:4098.33
7.5:301002
8.5:0798.84
9.4:45902
10.10:0398.33
- Bonus tracks on the limited edition:
11.The Cross and You4:14-0
12.Death is Just a Feeling (Alternative Version)5:24-0

Line-up (members)

  • Tobias Sammet : Vocals, Bass
  • Sascha Paeth : Guitars
  • Russell Gilbrook : Drums
  • Michael "Miro" Rodenberg : Keyboards, Orchestration
  •  
  • - Guest musicians:
  • Joe Lynn Turner : Vocals on 1, 2, 6, 10
  • Biff Byford : Vocals on 3, 6, 10
  • Michael Kiske : Vocals on 4, 6, 9
  • Cloudy Yang : Vocals on 5
  • Ronnie Atkins : Vocals on 7
  • Eric Martin : Vocals on 8
  • Bob Catley : Vocals on 10
  • Arjen Anthony Lucassen : Lead Guitar on 2
  • Bruce Kulick : Lead Guitar on 3, 6, 10
  • Oliver Hartmann : Lead Guitar on 4, 7
  • Film-Orchestra Babelsberg : Orchestration
All songs written and composed by Tobias Sammet
Produced & Mixed by Sascha Paeth and Tobias Sammet

Limited "Earbook Edition" comes with the two aforementioned bonus tracks on disc 1, and a bonus CD containing instrumental versions of tracks 1-10.

A pressing error occurs on the bonus disc of the first press of 2CD-editions. The last few minutes of the instrumental version of track 10, "The G ... See More

The Mystery of Time Reviews

 (3)
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강약의 조절이 잘 되어있는, 크리스마스 선물같은 아반타시아의 여섯번째 앨범.
프로젝트성으로 끝날줄 알았고 4, 5집에서 좀 흔들리고 흐지부지 되려나 싶었는데 꾸준하다. 에드가이도 유지하면서 이 프로젝트, 즉 여러 메탈 보컬과 기타리스트 들을 초대하여 만드는 그의 섭외력과 작곡능력이 대단하다. 그를 인정하기에 여러 객원 멤버들도 꾸준히 참가해주는것이 아닐까? 미국에 트랜스 시베리안 오케스트라가 있다면 독일과 유럽에는 아반타시아가 있다고 할수 있겠다.
또한 그런 의미에서 뭔가 따뜻한 감동이 느껴지고 순수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이번앨범이 뜻깊게 느껴진다. 항상 빠르기만 한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구성이 정말 잘 짜여져 있다. 그저 빠르기만하고 키스케의 보컬이 들어간 곡들 때문만 인정하기엔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낸것 같다.
중간에 에릭마틴의 감수성 높은 보컬이 들어간 8번 트랙도 놀라운데 신기하게도 또 이 메탈 앨범의 중간에 잘 녹아들어 있다.
3 likes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독일출신 유명 심포닉 파워메탈밴드입니다.
이제는 Avantasia 이름만 보아도 기분이 좋아힙니다.
Edguy 밴드의 키보드, 보컬이신 천재 뮤지션 '토비스 샤멧'이 선보이는 메탈 오페라 프로젝트 이며, 정규 6집 이기도합니다.
그리고 초호화 게스트로 참가를한 German Film Orchestra Babelberg 가 참여하여 실제 오케스트라를 능가하는 분위기를 보여주는데, 전작들에서 느끼지못한 장엄한 분위기를 느낄수있습니다.
또한 많은 게스트 아티스트들도 참여를 하셨죠.
전 Helloween의 보컬이였던 Michael Kiske
Edguy, Epica, Kamelot 에 게스트로 참여하였으며 이젠 Avantasia 게스트 아티스트로 한번더 참여하신 Cloudy Yang (5번트랙)
그리고 Ayreon 의 Arjen Anthony Lucassen 도 이 앨범의 게스트로 참여했습니다.
뭔가 큰 각오를 하고 작업을 하신듯합니다?
일단 심포닉메탈의 단점인 오케스트레이션을 잘못활용하면 지루함과함께 불조화스러움이 나타는게 특징인데 천재 뮤지선 다운모습을 보여주듯이 '지겨움' 이라는것은 절대 느껴지지않고, 5분이 2~3분으로 느껴지는 마법을 보았습니다.
장난스러운 멜로디로 귀를 자극하는 The Watchmakers' Dream
오케스트레이션이 매우 강조되어 앨범에서 가장 웅장한곡 Black Orchid
먼저 공개된 싱글앨범이자 Cloudy Yang와 함께하여 더욱
... See More
1 like
Reviewer :  level 5   (95/100)
Date : 
내 기억으론 토비아스 사멧이 The Wicked Symphony후로 Edguy활동에 집중하겠다고 했던 것 같다. 하지만 The Wicked Triology투어 때 맛 봤던 돈 맛이 생각났는지 5년도 채 못 채우고 다시 Avantasia로 돌아왔는데, 그 결과물이 본작 The Mystery of Time이다. 곡들이 전체적으로 일정 수준이상의 퀼리티를 뛰어넘는듯 하고 중간중간 터트려주는 곡들이 있다. 괜찮게 들었던 곡은 1,3,4,6,8,10이고 그 중 킬링트랙을 뽑으라면 Savior in the Clockwork이랑 The Great Mystery를 선택할것이다. 특히 Savior in the Clockwork를 들어보면 사멧의 작곡실력이 여전히 환상적임을 알 수 있다.개인적으론 The Wicked Symphony 이상이라 생각하는대 좀 저평가되는 느낌이 있는 듯. The Metal Opera 때랑 너무 달라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오케스트라를 이용한 사운드가 좀 유치해서인지 모르겠지만 기대이상이였다.

Best Track: 1,3,4,8

Killing Track: 6,10
1 like

The Mystery of Time Comments

 (47)
level 5   (90/100)
임팩트가 너무 강해 마치 1집부터 같이 한것 같은 착각이 드는 요른 란데가 없다. 그럼에도 이 앨범은 퀄리티가 상당히 괜찮은 편이다. 정통 멜스메스런 요소는 적지만, 요른 란데는 없지만, 아반타시아가 왜 계속 기대되는지 알 수 있는 앨범
2 likes
level 10   (85/100)
토비아스 사멧의 천재성은 아직 유효하다.
1 like
Avantasia - The Mystery of Time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4   (80/100)
그럭저럭 밴드의 이름 값은 하는 앨범으로 무난하다... 1, 4, 5, 8번을 추천한다.
level 7   (90/100)
훌륭하고도 놀랍도록 멜로디를 뽑은 토비아, 게다가 에릭 마틴의 참여등 초호화 캐스팅 답게 훌륭한 곡들이 포진됐으나, 정작 토비아의 보컬이 완성도를 깍아내린 앨범..
level 7   (90/100)
여기서 느끼는건 전곡을 게스트 보컬만 등장하게 했으면 어떨까 하는거다. 뭐랄까 타 보컬들에비해 토비아스의 보컬은 이런음악엔 안어울린다.. 쩝 근데 이 앨범이 고평가받는 초반부 음반보다는 내 취향에 딱 맞는것 같기도 하다
level 3   (80/100)
처음 들었을땐 평소와 다른 한 장짜리 스케일에 은근히 실망했다. 그 다음엔 두 대곡에 감동먹고 역시 사멧이라는 감탄사를 뱉으며 90점을 주었다. 하지만 지금 잘 생각해보니 내가 토비의 극렬팬질을 그만 둔 이유는 바로 이 앨범에서부터 드러나는 토비의 밑천(작곡은 둘째치고 특히 보컬)이었다...
level 4   (95/100)
첨에 듣고 실망에 실망이였으나.. 2년후 다시 듣게 되었는데 명반이였다. 내 귀가 약간맛이 갔었나보다...
level 13   (85/100)
아반타시아는 믿고 듣는 밴드다. 이번에도 귀에 착착 붙는 킬링트랙은 없지만, 오페라틱한 특징을 잘 살려냈다. 특히 10번트랙은 백미.
level 6   (75/100)
몇몇 좋은곡들을 빼면 솔직히 별로긴 했다.
level 5   (70/100)
지루하고 별로다.
level 2   (90/100)
게스트 뮤지션들이 화려하다. 멜로디 메이킹이야 토비와 사샤의 합작이니 믿고 들을 수 있는 수준
level 2   (100/100)
아반타시아의 곡들은 앨범자체로도 좋지만 공연에서 더 빛을 발하는 것 같다. Spectres, The Watchmaker's Dream , Black Orchid, Where Clock Hands Freeze... 이건 뭐 허투로 듣고 넘길 수 있는 트랙이 없다.
level 12   (80/100)
앨범자체로 들으면 나쁘진 않은데 기억에 남는 곡은 없던 것 같다.
level 4   (85/100)
나쁘진않으나 아주 끌리다고도 할수없다조금 더 메탈연주를넣엇으면
level 9   (85/100)
근래 앨범중에 제일 맘에든다
level   (75/100)
기대가 컸던만큼 개인적으로 좀 많이 아쉬웠다
level 8   (95/100)
아반타시아 앨범중 정말 잘만들었다 명반중에 명반 마스터 피스
level 9   (85/100)
괜찮게 들었지만 뭔가 자꾸 아쉬운 생각이 든다.
level 9   (90/100)
역시 빵빵한 게스트를 자랑하는 토비아스 사멧이지만, 에릭 마틴은 예상못헸다.
level 11   (85/100)
좋기는 정말 좋은데, 지금 평균 레이트에 별 불만이 생기지는 않는 희한한 앨범. 멜로디? '토비아스 사멧'이다.
1 2 3

Avantasia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1847
Album87.7744
EP80.6160
EP78.9180
Album89.7717
Album80.6454
Album88.6525
▶  The Mystery of TimeAlbum86.6503
Album80.8293
Album92.3419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67
Reviews : 8,337
Albums : 125,200
Lyrics : 160,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