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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etal Opera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Rock Opera
LabelsAFM Records
Length59:10
Ranked#2 for 2001 , #68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77
Total votes :  84
Rating :  91 / 100
Have :  55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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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ntasia - The Metal Opera CD Photo by SingedAvantasia - The Metal Opera CD Photo by 로큰롤프Avantasia - The Metal Opera CD Photo by MelodicHeavenAvantasia - The Metal Opera CD Photo by MelodicHeavenAvantasia - The Metal Opera CD Photo by Eagles
The Metal Oper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1189.37
2.6:3394.615
3.6:1688.911
4.1:4386.38
5.4:3589.410
6.6:3390.610
7.5:2992.811
8.1:0484.37
9.5:3291.813
10.1:39857
11.2:2486.310
12.6:2691.310
13.9:439312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Production staff / artist

  • Tobias Sammet : Producer
  • Norman Meiritz : Producer, Engineering
  • Mikko Karmila : Mixing
  • Mika Jussila : Mastering
  • Jean-Pascal Fournier : Cover Art
  • Alex Kuehr : Photography
  • Stefan Malzkorn : Photography

The Metal Opera Lists

 (1)

The Metal Opera Reviews

 (7)
Reviewer :  level   (85/100)
Date : 
토비아스 사멧의 프로젝트 밴드인 아반타시아의 1집이다
기본적으로 훌륭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곡들을 풀어나가는데 나에게는 약간의 아쉬움도 같이 준 앨범이라 할 수 있다
이 앨범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 앨범이 흘러가는 것이 매우 자연스러운 것을 뽑고 싶다 4,8,10 트랙들의 앨범의 흐름에 도움을 주는 것과 곡들이 넘어갈때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없어서 그렇게 느낀 거 같다
하지만 곡들의 퀄리티는 에드가이에서 들은 만큼은 뽑아주지 못한 것이 아닌가 의문이 들어서 계속 주의깊게 들어봤는데
표현하고자 하는 것에 비해 웅장함이 상당히 부족했다 특히 7,9 트랙에서 심하게 느꼈고 3,5,13 트랙들 또한 느낄 수 있었다
즉 입체적인 느낌을 살리려 했지만 평면적인 느낌이 그대로 남아버렸다는 것인데 이것이 나에겐 아주 크게 감점이 되는 요소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내가 느끼기엔 많이 과대평가된 앨범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말해본다
물론 수작이라는 것에는 동의한다만 대작이라던가 멜로딕 파워메탈계 최고란 말에는 솔직히 동의할 수 없겠다
왜냐하면 이 앨범보다 뛰어난 멜로딕 파워메탈 앨범은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만
만약 웅장함만 더 살렸다면.....많이 아쉬운 앨범이다
3 likes
Reviewer :  level 17   (98/100)
Date : 
멜로딕스피드메탈이라고 불리웠고 현재는 유럽 파워 메탈이라는 장르의 시작은 헬로윈이었다면
그 최고봉의 끝자락은 이 프로젝트 앨범 아반타시아 1집에 있다고 할수 있겠다.
구식적인 파워메탈에서 벗어나 키보드, 코러스의 역할이 강조되고 게스트 뮤지션들이
대거 참가하여 말그대로 왕중의 왕들이 모인 최고의 앨범이 되었다.
말이 필요 없는 앨범이다.
최고다 정말 ...
2 likes
Reviewer :  level 10   (90/100)
Date : 
천재적인 토비아스 사멧의 프로듀싱이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고 할 수 있겠다.
그 이전 상상치도 못한 메탈 오페라라는 틀을 잡고, 그 안에서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실력파 밴드들과 함께 만들어낸 이 앨범은 트랙 전체가 짜임새있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물론 스토리와 각 노래의 가사 등을 알고 듣는다면 더욱 더 몰입될 수 있겠다.
가끔씩 긴장감을 풀어주나, 그게 지나쳐서 맥이 빠지는 감이 없지는 않지만
수작이라 하겠다. 물론 메탈오페라 pt.II와 함께 소장하고 있어야 할 앨범이라 생각함.
1 like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Edguy의 이름으로 Tobias Sammet은 Vain Glory Opera, Theater of Salvation 같은 걸작들을 연달아 발표함으로써 자신의 능력을 여지없이 증명해냈다. 더이상 그의 능력은 검증할 필요가 없어보였다. 그러나 여전히 그는 창작 행위에 목말라 했다. Theater of Salvation 투어 과정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린 Sammet은 Edguy 멤버들의 양해를 얻어 프로젝트 밴드를 출범시켰다. 그것이 바로 Melodic Power Metal씬을 대표하는 프로젝트 밴드 Avantasia였다. 파워 메탈 씬에서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초반부터 삐걱대면서 결국 지지부진한 성과를 내는 경우가 흔하지만, Avantasia는 그 시작부터 남달랐다. 음악적 역량이 정점에 오른 Tobias Sammet의 창작력은 마치 마르지 않는 샘이라도 가지고 있는 듯했다. Avantasia의 첫 작품 The Metal Opera는 Edguy에 이어 또 한차례 Tobias Sammet의 능력을 과시하는 장을 마련해 주었다. 여기에 The Metal Opera의 제작에 참여한 게스트들의 면면도 굉장했다. Rob Rock, Kai Hansen, Timo Tolkki 등 어마어마한 얼굴들이 이 앨범의 제작에 관여했다는 사실은 큰 화제를 이끌어 냈다. 그러나 멜로딕 파워 메탈 팬들의 가슴을 가장 설레게 한 것은 Michael Kiske의 참여였다. 썩 좋아하는 보컬은 아니었지만, Kiske만큼 유러피안 파워 메탈을 상징하는 보컬리스트도 없다는 ... See More
2 likes
1 2

The Metal Opera Comments

 (77)
level 3   (60/100)
파워메탈을 싫어하는 편이 아니여서 큰 기대를 가지고 들었지만, 명성이 자자했던 것보다는 기대에 못미쳤던 앨범입니다. 화려한 라인업에도 불구하고 아쉬웠던 이유는 대부분의 곡들이 일정 부분을 지나치게 반복함으로 인한 지겨움입니다. 작품 전체적으로 봤을때 이 프론트맨의 특징은, 곡 구성에서 같은 소절을 변화없이 너무 계속 돌린다는점입니다.
level 12   (95/100)
조직생활을 하다 보면 똑같은 일을 해도 잘 하는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지요. 이 엘범을 들을 때 그런 느낌을 항상 받는데요, 뻔한 파워메탈이라고 쳐도 정말 잘 만든 내용물로 꽉꽉 채워진 음반입니다. 때로 부담스러울 수 있는 화려한 멜로디와 오케스트레이션 및 키보드와 코러스의 과용을, 오히려 전면으로 제대로 만들어 인정하게끔 하는 멋진 음악입니다.
4 likes
level 4   (100/100)
토비아스 사멧은 파워메탈계의 또 다른 금자탑을 만들어 내었다. 본작은 각각의 곡의 높은 퀄리티뿐만 아니라 앨범 전체의 일관성까지 갖추고 있다. 이 시기의 토비아스 사멧의 창작력은 폭발하여 본작뿐만 아니라 Edguy의 Mandrake 앨범까지 발매하는 등 엄청난 음악적 성과를 보였다. 마지막 트랙인 The tower는 다음 앨범의 The Seven Angels를 예고하는 듯 하다.
6 likes
level 14   (100/100)
사실 100점이 전혀 아깝지 않다. 토비아스 자메트는 이미 천재의 범주를 벗어났다. 자신의 영역을 넘어 선배 밴드들의 영역 마저도 침범했다. 음악이 어쩌구를 논한다는것이 오히려 넌센스이다. 본작은 90년대 ~ 2000년대의 집대성이다.
4 likes
Avantasia - The Metal Opera CD Photo by 로큰롤프
level 10   (100/100)
헬로윈의 개척, 랩소디의 부흥, 아반타시아의 완성
3 likes
Avantasia - The Metal Opera CD Photo by MelodicHeaven
Avantasia - The Metal Opera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7   (100/100)
게스트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보여주는 앨범. 전체적인 균형은 물론 각각의 곡도 뛰어나다.
level 3   (95/100)
토비아스의 천재성을 증명하는 걸작. 멜스메에 미쳤었던 옛추억이 떠오른다.
level 6   (85/100)
반복되는 소절들로 인해, 중독성 있어 빠져들거나 바로 질려버려 다음 곡으로 넘기고 싶거나 둘 중 하나. 전자의 경우 2번이 대표적. 그리고 이 앨범에서 베스트로 꼽고 싶은 트랙이다. 너무 뛰어나 3번 트랙이 구리게 들릴 정도.
level 4   (90/100)
AVANTASIA라는 이름으로 나오는 앨범들은 확실히 대단한 것 같다. 전체적으로 괜찮은데, 개인적으로 2번, 7번, 9번, 13번을 적극 추천합니다.
level 12   (90/100)
아반타시아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앨범. 여러 보컬들을 이용하는 컨셉을 구상하고 또 섭외하고 실행하여 앨범을 만든 것도 대단한대 결과물도 훌륭하다.
level 9   (95/100)
흥미로운 스토리, 화려한 캐스팅, 적절한 구성을 갖춘 프로젝트 앨범의 '교과서'.
level 4   (80/100)
준작
level 1   (95/100)
말이 필요없음
level 5   (90/100)
이앨범은 여러 보컬들이 한곡에 들리는 묘미가 참 좋다 내가 좋아하는 보컬들은 다들어있음 .. 롭락, 키스케, 카이한센,앙드레마토스,그리고 이름 모를 백업보컬도 ..괜찮앗엇음
level 8   (95/100)
전율스러운 에픽메탈 앨범. 당시 야인이였던 키스케를 데려온것만으로도 엄청난 화제였는데 음악마저도 가장 완벽한 멜로딕 파워메탈을 보여준다. 롭락,앙드레 마토스,올리버하트만 등 역대 가장 유기적으로 잘 녹아든 화려한 게스트들.
level 9   (90/100)
An absolutely praiseworthy and ambitious work by Tobias Sammet. I found very interesting the concept of turning the lyrics into dialogues.
level 3   (85/100)
이 계열에선 탑티어 앨범
level 7   (100/100)
초기헬로윈이자 키스케 보컬을 위한 앨범이라 할만한 앨범이다. 근데 내취향과는 거리가 멀다.. (2015.10.28 수정) 듣다보니 이거 진짜 좋다
level   (80/100)
모범적 표본. 물론 뼛속까지 유럽식 감성인 이런 음악은 혹자들에겐 비난을 받기 딱 좋다 하겠다.
level 3   (100/100)
개별곡들의 퀄리티, 곡들 간의 유기성, 다소 토비 독재삘이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가막힌 게스트 배치. 뭐 하나 모자란 구석이 보이지 않는 멋진 앨범. 그야말로 가장 Avantasia라는 밴드명에 걸맞는 에픽 사운드로 꽉 차있다. 후기 앨범도 매우 좋아하지만 역시 부동의 명반은 이 앨범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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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ntasia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The Metal OperaAlbum9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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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4,968
Reviews : 8,349
Albums : 125,208
Lyrics : 1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