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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glow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Metal, 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1:10:33
Ranked#1 for 2019 , #187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26
Total votes :  35
Rating :  91.9 / 100
Have :  12
Want : 3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May 4, 2018)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Feb 2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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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s by  youtube
   
Avantasia - Moonglow Vinyl, CD Photo by Rocknroll KidAvantasia - Moonglow CD Photo by mechanicAvantasia - Moonglow CD Photo by MelodicHeaven
Moonglow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9:5194.48
2.5:0094.37
3.3:5692.58
4.11:14957
5.3:3891.76
6.3:0792.56
7.7:2896.47
8.7:2092.56
9.4:3093.18
10.6:08957
11.4:3193.88
12.3:47906

Line-up (members)

  • Tobias Sammet : Vocals, Bass, Keyboards, Piano, Orchestrations
  • Sascha Paeth : Guitars, Keyboards, Piano, Orchestrations
  • Michael "Miro" Rodenberg : Keyboards, Orchestration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Felix Bohnke : Drums
  • Oliver Hartmann : Guitars, Backing Vocals
  • Nadia Birkenstock : Celtic Harp
  • Ronnie Atkins : Vocals (tracks 2, 5, 8)
  • Jørn Lande : Vocals (tracks 2, 4, 8)
  • Geoff Tate : Vocals (tracks 6, 7, 8)
  • Eric Martin : Vocals (track 8, 11)
  • Bob Catley : Vocals (tracks 8, 9)
  • Hansi Kürsch : Vocals (tracks 2, 4)
  • Michael Kiske : Vocals (track 10)
  • Candice Night : Female Vocals (track 3)
  • Mille Petrozza : Vocals (track 2)

Production staff / artist

  • Tobias Sammet : Producer
  • Sascha Paeth : Producer, Engineer
  • Michael Rodenberg : Mastering Engineer
  • Alexander Jansson : Cover Artwork
Versions :
CD (Digibook)
CD (Earbook, Bonus Instrumental CD)
Vinyl (12" Gatefold Black Double LP)
Vinyl (12" Gatefold Picture Double LP)
Vinyl (12" Gatefold Double LP, Glow in the Dark, Limited to 500)
Vinyl (12" Gatefold Double LP, Light Green/Yellow Splatter, Limited to 500)
Vinyl Boxset (Digibook, Bonus CD in Sleeve, Blue-marbled Double LP in a Gatefold, Black Bonus 10" Mini-LP, Signed P ... See More

Moonglow Reviews

 (9)
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Sentimental Scenery]

허수아비 앨범부터 이미 투베이스 달리고 중세물 세계관에서 콰이어 으어어어어 이런식의 유로피안 파워메탈 형식을 지양하고, 심포닉 부피를 더욱 키우면서 토비가 즐겨들었던 매그넘, 키스, 미트로프, 전갈 등 7~80년대의 하드록 어프로치를 대거 사용한 록 뮤지컬로써의 전환에 청자들은 이미 익숙해져있고, 어느순간부터 이 양반이 TSO공연을 몇번 돌려봤는지 전체적인 곡의 어레인지가 그쪽에 심히 가까워졌다는 느낌이 든다. 볼거리와 들을거리를 더 많이 제공하려하는 Metal Extravaganza라고나 해야할까. 그래서 그런지 이전보다도 더욱 영미권 록/메탈 애청자들, 특히나 이런 음악에 향수가 있는 중장년층(?)을 공략할 만한 트랙들이 꽤 많아졌다. 플래쉬 댄스의 Maniac을 리메이크 한거에서 이미 그 방향이 보인것도 있고.
(사실 이전 미국 투어 때 토비가 직접 무대에서 밝힌 사실이지만, 아반타시아의 첫앨범이 미국에서 실물 CD로 28장밖에 안 팔렸다고(...) 하소연 했던적이 있는데, 그 때 꽤나 한이 많았던 토비의 그 표정을 지금도 기억하고있다 껄껄)

캔디스 나이트나 저프 테이트를 게스트로 영입해서 만든 멜랑콜리한 Invincible, Moonglow.
The Raven Child, Book of Shallows 같은 올스타 라인업으로 밀어붙히는 심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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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와우, 아반타시아를 싫어하진 않았지만 1, 2집에 대한 향수는 당연한듯 가지고 있었는데 이 앨범은 듣자마자 그 중간에 있던 아쉬움이 싹 가시는 느낌이다. 6, 7집과 비슷한 스타일과 분위기는 유지되는듯 한데 완성도 측면에서 수준이 다르다. 적당히 잘 초대한 객원보컬들도 괜찮고 실험적인 측면도 다 인정할만하고 좋았지만 이번 8집은 뭔가 다시 마음먹고 만든것 같다.
마음먹고 만들었다고 하기엔 사실 이전작 투어 ghostlights tour후에 지쳐서 아반타시아는 잠시 쉬고 솔로 앨범(에드가이도 아니고 아반타시아도 아닌 토비아 사멧 솔로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위키피디아 정보다...;)을 하려 했으나 곡을 만들자마자 아 이건 아반타시아로 가야한다 라고 머리위에 백열등이 딱 떳던것 같다. 어떤 보컬을 영입해야할지도.. .그래서 나온 이번 앨범은 정말 흠잡을데가 없다.
물론 개인적으로 1, 2집을 따라잡긴 힘들다고 보지만 비슷한 수준까지 인정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앨범이 발매되자마자 극찬을 하긴 했지만 또 뭐 비슷비슷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8집은 정말 좀 다르다. 작곡 완성도, 오케스트레이션, 곡과 보컬의 조화가 정말 뛰어나다. 더 설명할것도 없다. 그냥 이런 음반은 듣고 신나게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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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8   (95/100)
Date : 
Ak by som mal opísať jedným slovom novinku od skupiny/projektu Avantasia - Moonglow, napísal by som pestrosť. Samozrejme hudba je štýlovo prevažne Symfonický Power/Heavy Metal, ale sem tam odbočí aj do iných štýlov a to nie len vďaka využitiu širokej škály kvalitných spevákov, ale aj vďaka miernym hudobný odbočkám. Kvalitný spev Tobias Sammet -a sprevádza tradične každú pieseň, pričom a prvá pieseň v jeho podaní je už klasická Avantasia, avšak druhá s využitím výborného spevu Hansi Kürsch -a, ktorého dopĺňajú okrem Tobiasa, Ronnie Atkins, Jørn Lande a Mille Petrozza je svojou tvrdosťou pre skupinu niečo nové, pričom stále si zachováva melodické prvky. Tretia pieseň s využitím krásneho a originálneho spevu v podaní Candice Night je balzamom na dušu. Z môjho pohľadu spolu s predošlou najlepšie piesne na albume, pritom hneď podotýkam, že aj ďalšie piesne sú kvalitatívne vysoko. Mohol by som takto popisovať každú z nasledujúcich piesní, avšak len stručne zhrniem: Michael Kiske - samozrejme tradične špičkový výškový spev, Geoff Tate - je počuteľný v troch piesňach, ale hlavne v piesni č. 7 sa predviedol topkovo, Jørn Lande - pán spevák s ľahko rozpoznateľným originálnym a špičkovým hlasom. A nakoniec skoro už tradičný hostia s výbornými výkonmi: Eric Martin, Bob Catley a Ronnie Atkins. Spolupráca so Sascha Paeth -om sa naďalej vypláca a dúfam, že bude ešte dlho pokrač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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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4   (90/100)
Date : 
음악의 장르는 유행을 상당히 타는데, 유행 탈 때 명반이 쏟아져 나오고 차츰 유행이 지나면 한 장르 안에서 음악의 퀄리티는 내리막길을 걷는다. (ex- 메탈은 아니지만 포스트 펑크 리바이벌) 파워메탈이 이 시기를 겪고 있다는 주장에는 어느 정도 고개를 끄덕일 사람들도 있을 듯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의 퀄리티를 가진 음악을 냈다는 것 자체가 참 대단한 일이고 박수를 보내고 싶다. 메탈계의 내로라하는 명반을 찾아듣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 그것과 비교했을 때도 전혀 실망스럽지 않고 아반타지아의 앨범들이 그렇듯이 하나의 극을 감상하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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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ntasia - Moonglow CD Photo by mechanic
1 2 3

Moonglow Comments

 (26)
level 12   (85/100)
오랜만에 이름값을 충족시켜주는 아반타지아
1 like
level 11   (90/100)
듣는 재미가 탁월하여 자꾸만 반복청취하게 된다. 다작을 함에도 훌륭한 멜로디를 계속해서 발굴 해 내는 토비아스의 천재성에 감탄했다. 전곡을 다 즐겁게 듣고 있지만, 특히 1번 트렉은 10분의 러닝타임이 2~3분처럼 느껴지는 착각을 일으킨다.
1 like
level 3   (95/100)
이 앨범에 참여한 사람들을 설명하는것보다 파워메탈의 역사를 설명하는게 나을 것이다. 각 트랙마다 귀에 꽂히는 멜로디들은 물론이고 보컬들간의 조화가 특히 발군이었다 파워계의 전설들이 모여 대단한 조화를 이루었고 그렇게 탄생한 대단한 앨범이다 근데 한국은 왜 안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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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3   (85/100)
Tobias Sammet은 전작과는 다르게, Deadline을 두지 않고 충분한 시간을 투입해서 만든 수작이다. 데뷔작 The Metal Opera 앨범때부터 원했던 블라인드 가디언의 Hansi Kürsch가 처음으로 참여해서 파워를 더해주고 있다. 4, 10, 11번트랙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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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0/100)
회춘 미쳤네;; 감탄만 나온다 메탈오페라를 지울만한 앨범이 드디어 나왔다 그래도 스트라토 네메시스의 충격보다는 약간 덜한 느낌. 곡들이 다들 잘뽑혔다.
1 like
level 4   (95/100)
무엇보다 청자들은 메탈 오페라의 낡은 영광에서 헤어나와야 한다. 사멧이 이번엔 확실히 특효약을 들고 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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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95/100)
Avantasia 첫번째 앨범을 뛰어넘을 수 있는 앨범이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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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   (90/100)
멜로디는 훌륭합니다만 달리는맛은 Metal opera보다 약한느낌
2 likes
level 4   (95/100)
전작을 듣고 움츠러든줄 알았는데, 도약을 위한 수구림이었다. 아반타시아 20년 역사의 좋은 점만 집어넣은 듯한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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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100/100)
전작 듣고 관심을 끊었는데 참으로 좋은 작품으로 다시 듣게되었구나
2 likes
level 8   (95/100)
파워메탈이라는 장르에서 이렇게 진부하지 않게 멜로디를 쏟아내는 음반이 있다니 듣는 내내 감동이었다. 한편의 거대한 뮤지컬을 본듯한 느낌에 여운 또한 오래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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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70/100)
아반타지아의 이번 앨범은 호불호가 있긴 하지만 직전작들에 비해서 메킹에서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제가 듣기에는 양념이 너무 많이 뿌려진 저등급 소고기를 먹는 기분이다. 호화 보컬진에 어디선가 들어본 멜로디의 융단 폭격! 새로운듯 하면서 부적절하다는 느낌.뭔가 명반이 되기 위해선 많은 것들이 빠진 토비아스의 몸부림으로 느껴진
7 likes
level 1   (95/100)
최근 들었던 파워메탈 앨범들 중에서 최고임 최근 앨범들은 예전 아반타시아 못지 않아서 실망 스러웠지만 이번 신보는 생각보다 좋은게 1번 트랙부터 잊을 수가 없을정도로 좋은 곡들 에드가이도 이정도 급으로 앨범 좀 만들어주지 헬파이어 클럽에서 정점 찍고 쭉 내리막길이라니 그래서 100점 -5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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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90/100)
전체적으로 듣기 좋았다. 요즘 고인물들이 만든 밴드를 제외하고 파워메탈은 안듣는다. 아반타시아 에드가이는 그동안 계속 별로였지만 이 앨범은 좋게 들었다. 좋은데 이유가 있을까 내가 좋아하는 파워메탈 스타일이 이런건가 보다. 그리고 Michael Sembello의 Maniac은 누가 커버해도 실패하는 법이 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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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85/100)
반복된 스타일의 식상함을 완성도로 균형을 맞추는 줄타기 광대 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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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85/100)
괜찮은 퀄리티에 80 한지 형님 보컬에 5 해서 85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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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5/100)
슬슬 매너리즘에 빠질법한 시기에 한층 더 파워업해서 돌아온 토비아스. 경이로운 창작력이다. 이정도면 훗날 스티브 해리스정도의 리스팩트를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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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100/100)
항상 좋았던 밴드인데 이번 앨범은 정말 좋게들었다. 게스트 활용은 토비가 진짜 잘하는거 같음 2,4,7,8,10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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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90/100)
좋지만 2% 부족한 느낌.. 월드투어에 한국이 빠진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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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75/100)
이전부터 해오던 스타일의 곡들과 최근 고집하고 있는 스타일의 곡들이 적절히 섞여 있다. 개인적으로 최근 스타일의 곡들은 취향에 잘 맞지 않아서 아쉽지만 이전 스타일의 곡들은 이전보다 더 튼튼한 내실을 갖추게 된 것 같다. 높은 평이 납득이 가기에 오히려 더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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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3   (85/100)
새롭다기 보다는 토비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스타일의 음악을 가장 잘 보여준 앨범인 것 같다. 판타지 스럽고 서정적인 멜로디가 참 마음에 든다. 그런데 어떤 곡은 파워메탈 이라기 보다는 멜로딕 하드락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개인적으로 1, 2집때의 빠른 연주의 전통적인 파워메탈 곡이 그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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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90/100)
전작의 부진(?)을 딛고, 다시한번 명작을 탄생시킨 사멧의 Avantasia. 한지형님까지 가세해서 그야말로 천상의 하모니를 들려준다. 다음작에는 다니엘헤이먼까지 합류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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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ntasia - Moonglow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13   (90/100)
과거의 세련됨보다는 이제는 노련함으로 승부수를 띄우는듯하다. 본작에서는 게스트 보컬들의 피처링 말고는 특별히 게스트 연주 뮤지션들의 참여도 없고 사샤와 토비아스 둘이서 모든 작업을 마친 모양이다. 특히 Requiem for a Dream 에서의 미하엘 키스케의 보이스는 소름이 끼칠만큼 전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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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100/100)
신구(新舊)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토비아스의 음악적 최종 지향점 앨범 passion, love, devotion and DNA !!! 달 속 유령이 버드나무에서 춤추는데 알고보면 미친여자였던, 미친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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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100/100)
더 이상 화려할 수 없는 멜스메 고인(괴)물들의 올스타전. 피쳐링한 보컬들을 다 알아듣는 당신도 고인물이다. 물론 나도...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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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100/100)
발매하자마자 아이튠즈 구입했습니다~ 첨부터 끝까지 쭉 다 듣자마자 다시 첨부터 듣고싶어지는 앨범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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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ntasi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1.2827
Album87.8724
EP80.6160
EP78.9180
Album89.7706
Album80.6454
Album88.6525
Album86.6503
Album80.2283
▶  MoonglowAlbum91.9359
Info / Statistics
Artists : 34,693
Reviews : 8,033
Albums : 124,079
Lyrics : 157,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