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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light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Metal, Rock Opera
LabelsNuclear Blast
Length1:10:04
Ranked#64 for 2016 , #2,540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25
Total votes :  27
Rating :  79.8 / 100
Have :  7       Want : 4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2015-07-1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7-12-17)
Videos by  youtube
   
Avantasia - Ghostlights CD Photo by MelodicHeavenAvantasia - Ghostlights CD Photo by 신길동옹
Ghostlight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3:51865
2.12:0992.58
3.4:4272.56
4.7:1872.56
5.5:4391.98
6.4:5888.67
7.5:0190.77
8.4:2861.76
9.7:09825
10.3:48925
11.5:03906
12.5:53875

Line-up (members)

  • Tobias Sammet : Vocals, Keyboards, Bass
  • Sascha Paeth : Guitars, Keyboards, Bass
  • Michael "Miro" Rodenberg : Keyboards, Orchestration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Herbie Langhans : Vocals (track 6)
  • Robert Mason : Vocals (track 2)
  • Bruce Kulick : Lead Guitars (tracks 9, 10, 12)
  • Oliver Hartmann : Lead Guitars (tracks 2, 5, 9, 11)
  • Felix Bohnke : Drums (all tracks)
  • Dee Snider : Vocals (track 3)
  • Geoff Tate : Vocals (track 4)
  • Marco Hietala : Vocals (track 7)
  • Sharon Den Adel : Vocals (track 8)
  • Michael Kiske : Vocals (tracks 5, 11)
  • Ronnie Atkins : Vocals (tracks 2, 11)
  • Bob Catley : Vocals (track 12)
  • Jørn Lande : Vocals (tracks 2, 5, 10)

Production staff / artist

  • Tobias Sammet : Producer
  • Sascha Paeth : Producer, Engineer, Mixing Engineer
  • Sheena Sear : Engineer
  • Miro : Mastering Engineer
  • Thomas Ewerhard : Cover Art, Layout
  • Alex Kuehr : Photography

Ghostlights Reviews

 (2)
Reviewer :  level 10   (80/100)
Date : 
매 작품마다 꾸준히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내준 Avantasia 이다. 개인적으론 The Wicked Symphony 랑 The Mystery of Time 을 상당히 좋아하는 타입이라 이번작품은 전작처럼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이 등장하였으면 하는 바람이 컸다. 발매전 전작만큼 화려한 게스트라인에 상당히 놀랐지만, 이 작품은 아쉽게도 오케스트라단이 참여하지 않아서 웅장함을 그렇게 기대를 할수가 없었다. 그래도 토비스가 피나는 노력으로 어렵게 게스트를 섭외했는데 이에 알맞는 굉장한 작품이 나왔기를 빌었으나, 생각한 만큼 나오지 않았다.

키보디스트이자 오케스트레이션을 맏은 Michael Rodenberg 의 덕분에 괜찮은 오케스트레이션을 선사를 해주어서 감사하다. 하지만 전작의 그 감동적인 분위기가 사라졌다는거에 큰 허무함을 느꼈다. 그리고 계속 듣다보면 토비스의 작곡한계가 다가오는듯한 불안한 징조도 느껴진다. 그냥 노래 하나하나가 지겹게 느껴진다. 쓸데없이 노래길이만 길게 붙여만 놓고 겉만 맛있게 꾸며놓기만 하고 속은 그냥 아무것도 없는것같다고 하고싶다. 게스트를 그렇게 섭외해놓고선 이정도밖에 안되는건가? 이런 의문이 드는정도인다. 그래도 The Great Mystery 를 빛내준 게스트 보컬인 Bruce Kulick 과 Michael Kiske 가 있어서 이 보컬이 등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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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4   (75/100)
Date : 
아반타시아에게 이런 평가를 내리는것이 믿어지지가 않지만, 너무 지루해서 걸러도 아무 문제 없는 수준이다.

우선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은....토비아스의 멜로디 캐치 능력은 여전히 굉장해서 많은 후렴부분이 귀에 쏙쏙 들어온다는 것이다. 게스트들도 돌아온 보증수표 요른 란데를 포함해 인지도가 조금 떨어지는 보컬들도 상당한 실력을 보여준다. 그런데 왜 듣기가 힘들까.

가장 큰 문제점은 텐션이 떨어지는 곡들이 앨범 전반부에 너무 몰려있다는 것이다. 대곡인데도 웅장함이 안 느껴지는 Let the Storm Decend Upon You는 요른 란데의 어마어마한 보컬로 어떻게 넘어간다 치더라도 뒤이어 오는 The Haunting, Seduction of Decay는 시종일관 분위기를 다운 시킨다. 타이틀 곡인 Ghostlights로 분위기를 띄우는 듯 하지만 뒤이어 오는 Draconian Love도 어둡고 처지는 곡이다. (개인적으로 이 곡 자체는 좋아하지만 앨범 전체적인 분위기를 다운시키는데 한몫 했다고 본다)

또 중간중간 분위기를 띄워줄 곡들이 몇개 있는데 이 곡들의 문제점은 인트로와 후렴구에 괴리감이 느껴진다는 것이다. 40초부터 질주감 넘치는 인트로로 시작한 Master of the Pendulum도 막상 노래가 시작되면 속도를 낮춘다. 8비트로 진행되는 Unchain the Light는 후렴구에서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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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Ghostlights Comments

 (25)
level 9   (75/100)
본인은 파워메탈 매니아이자, Tobias Sammet과 Avantasia도 열렬히 지지하지만 이 앨범을 산 이유는 단지 한정판 Live cd 때문이다. 귀에 들어오는곡은 Draconian Love 한곡정도뿐..
2 likes
Avantasia - Ghostlights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12   (70/100)
너무나 무료한 범작. 한 두곡은 좋지만........
level 6   (80/100)
범작에 그친 안타까운 앨범... 2-3개 트랙을 제외하고 너무 실망스럽다. 8번 트랙 무엇...
level 4   (70/100)
정말 평범하다. 지극히 평범하다...... 그래도 추천곡을 뽑자면 2, 5, 7번 정도......
level 5   (80/100)
아반타시아 앨범 중에서 가장 손이 안가는 앨범. 뭔가 터질듯 안터지고 특유의 번뜩임도 보이지 않는다.
level 2   (80/100)
이게 최선은 아닐 것이다.
level 5   (80/100)
Average album!
level 5   (90/100)
듣다보니 좋네요. 처음에는 와닿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괜찮다 싶더니 계속 듣게됨.
level 13   (70/100)
이번 음반에서 얻어가는건 아반타시아의 스타일이 바뀌지 않았다는 것 뿐이었다. 기억에 남는 트랙이 전혀 없지만, 몇 번은 들을만하다. (Unchain the Light 듣다보면 소녀시대의 다시만난세계 인트로가 연상된다..)
level 7   (85/100)
자세히 음반을 들어보지 않고 쓴 내 실수다.과거의 신선미는 없지만 청자를 붙들어매는 매력과 전반적으로 곳곳에 신경 쓴 흔적이 많이 보이는 앨범.적어도 2010년도 연작앨범의 완성도는 상회한다고 본다 PS.본국 독일의 차트 성적이 이번에도 2위, 3장 연속 2위.게다가 EDGUY의 최신작도 2위.으..응? 이건?
level 11   (80/100)
그냥 저냥 평타는 친 앨범 근데 너무 늘어져~~~오히려 보나스 라이브를 더 많이 듣게 된다
level   (55/100)
멜로디 라인의 부실, 훅의 땡김이 없음으로 엄청나게 지루하다
level 6   (85/100)
무난무난하게 들었습니다 뭔가 아쉬움이 1%남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네요
level 4   (85/100)
크게 변한건 없다 생각하고 듣게 되는 앨범 (사실 그게 나쁜건 아니지만) 그냥 바닐라 아이스크림 먹는 평범한 기분이였는데 중간 중간 맘에 드는 곡도 있고 괜찮다 ! Master of the pendulum 이 특히 좋았다
level 1   (90/100)
7번 master of the pendulum은 정말 명곡이다..
level 4   (95/100)
색다른 옴니버스 형식의 틀로 다가온 아반타시아 분명 전작의 연장선에 놓여 있긴한데, 기존의 분위기를 타파한 색다른 시도와 놀라운 요소들에 깜짝 놀라게 되는 수작이다
level 2   (90/100)
angels of babylon, the wicked symphony와는 또 다른 느낌의 연작이다. the mystery of time과 이어지지만 곡들의 개성이 각기 다른것이 자기복제라는 말을 들을 정도의 매너리즘이라고는 보기 힘들정도. 5,10,13번 트랙이 킬링트랙
level 18   (90/100)
ďalšie kvalitné album s výbornými hosťujúcimi hudobníkmi. Oproti predošlému je matalovejšie a vďaka častému využitiu klavíra som si niekedy spomenul na Savatage
level 11   (75/100)
딱히 새로울 게 없다... 점점 그 앨범이 그 앨범 같은 느낌.
level 11   (75/100)
밴드들이 창의력 고갈에 거듭 자기복제 앨범을 내는데다 심지어 퀄리티마저 계속해서 하락하는 모습을 또한 보며 마음이 안타깝다. 이번만 쉬어가는 앨범이 되길 바랄 뿐이다.
level 7   (85/100)
전체적으로 내취향인데 곡간편차가 좀 많이 크다는게..
level 10   (70/100)
이전작과 비슷하면서 이전작에 비해 좀 떨어지는 느낌이다.
level 8   (85/100)
워낙 높고 꾸준한 퀄리티를 보여준 토비라 딱 이정도만 해줘도 만족스럽다.
level 9   (70/100)
좋아하는 밴드이고 기대감을 가지게 해주는 밴드지만 점점 그러한 기대감이 없어져간다...................
level 13   (80/100)
이전 앨범의 연장선상에 있는 앨범으로 그 이상의 것은 찾아볼수가 없다 평범한곡때문에 평범하게 느껴지는 게스트 보컬들 그나마 키스케와 란데가 참여한곡은 보컬이 살렸다는 느낌마저든다~그래도 이름값은 한것같다.

Avantasi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1817
Album87.8724
EP80.6160
EP78.9180
Album89.7706
Album80.6454
Album88.6525
Album86.5482
▶  GhostlightsAlbum79.8272
Album-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25
Reviews : 7,870
Albums : 122,326
Lyrics : 151,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