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ngel of Babylo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Rock Opera
LabelsNuclear Blast
Length58:56
Ranked#63 for 2010 , #1,832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41
Total votes :  45
Rating :  80.6 / 100
Have :  27       Want : 3
Submitted by level 11 James Joyce (2010-01-17)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7-12-17)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Avantasia - Angel of Babylon CD Photo by 신길동옹
Angel of Babylo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Stargazers9:33965
2.Angel of Babylon5:2988.33
3.Your Love Is Evil3:53854
4.Death Is Just A Feeling5:2191.34
5.Rat Race4:0776.73
6.Down In the Dark4:2378.33
7.Blowing Out the Flame4:5178.33
8.Symphony of Life4:3066.73
9.Alone I Remember4:4878.33
10.Promised Land II4:4791.73
11.Journey to Arcadia7:12903

Line-up (members)

  • Tobias Sammet : Vocals & Bass
  • Sascha Paeth : Guitars
  • Eric Singer : Drums
  • Michael "Miro" Rodenberg : Keyboards & Orchestration
  •  
  • Guests:
  •  
  • Musicians:
  • Bruce Kulick : Guitars (on tracks 1, 5 and 11)
  • Oliver Hartmann : Guitars (on tracks 1, 2 and 3)
  • Henjo Richter : Guitars (on track 10)
  • Felix Bohnke : Drums (on tracks 4, 6 and 8)
  • Alex Holzwarth : Drums (on tracks 1, 2, 3 and 11)
  • Jens Johansson : Keyboards (on track 2)
  • Simon Oberender : Organ (on track 9)
  •  
  • Singers:
  • Jørn Lande (on tracks 1, 2, 5, 6, 9, 10 and 11)
  • Michael Kiske (on tracks 1 and 10)
  • Russell Allen (on track 1)
  • Bob Catley (on track 11)
  • Cloudy Yang (on track 8)
  • Jon Oliva (on track 4)

Angel of Babylon Reviews

 (4)
Reviewer :  level 17   (75/100)
Date : 
아반타시아라고 하면 평범해서는 안된다. 파워메탈계 보물이라고 칭하고 싶은 1,2집을 만들어 놓았고 헬로윈, 감마레이를 떠나 2000년대 최고의 파워메탈을 보여주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이다. 너무 억지스러운 주장같지만 개인적으로는 항상 완벽하기만한 프로젝트였으면하는 기대감에 어정쩡한 앨범을 들으면 왠지 안타깝다. 그리고 이 앨범에서도 그런 아쉬움이 남는다. 3집에서이미 1,2집처럼 중세적이고 유치할듯한 오페라 사운드를 탈피하여 헤비메탈 본연의 사운드도 많이 느껴지게 음악을 만드는것은 느꼈지만 그렇게 만들고보니 어딘가 평범하다는 느낌이 든다. 요른란데가 여러 곡에서 선전을 하고는 있지만 역시 아반타시아라는 이름을 걸고 나온 앨범치고는 싱겁다.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Avabtasia를 주도하는 Tobias Sammet은 이번에는 Angel of Babylon과 The Wicked Symphony를 동시에 발표하는 기행을 저질렀다. 그가 누구보다도 재능 넘치는 뮤지션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었지만, 이런 식으로 동시에 고퀄리티의 작품을 함께 발표하는 것은 누구도 예상치 못했을 것이다. 작품이 두 개면 사람심리가 어떤 앨범이 더 좋은지 견주고 싶어지는게 사람인데, 그 경쟁에서 본작 Angel of Babylon은 The Wicked Symphony보다 못하다는 평을 얻어냈다. 그러한 평가를 얻게 된 이유는 Angel of Babylon이 상대적으로 메탈 함유량이 더 낮기 때문이다. 이 앨범은 여러모로 Edguy의 Rocket Ride와 닮은 꼴이다. Tobias Sammet은 Rocket Ride부터 본격적인 변화를 감행하는데, 그 변화의 양상이 이 앨범에도 그대로 묻어나고 있다. 특이하게도 당시 Edguy의 최신 작품인 Tinnitus Sanctus가 아닌 그 전 앨범인 Rocket Ride와 더 많이 닮아 있다는 사실이 기이하게 생각된다.

아무튼 이러한 부분을 보고서 Hellfire Club 이후의 Edguy에게 불만이 생긴 리스너들이 이 앨범을 듣고 비난하지 않을 리가 없었다. Angel of Babylon은 그 표적이 될 수밖에 없다. 그래도 앨범에 올린 초호화 게스트의 명단을 보고 비난을 하려던 리스너들도 화를 삭이지 않았을까. 이 앨범도 이전작들과 마찬가
... See More
Reviewer :  level 12   (86/100)
Date : 
아반타시아를 처음 제대로 접하게 된 앨범.

사실 Angel Of Babylon, Wicked Symphony 더블앨범을 사기전에 이미 Scarecrow를 갖고 있었지만 제대로 들어보지도 않고 그냥 귀차니즘으로 방치해놓고 있다가 더블앨범이 떡하니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사실 살 생각은 아니었는데 우연히 호주로 여행을 갔다가 보여서 충동구매를 해버렸다;;

보통 충동구매를 하면 좀 후회를 많이하는 편인데 이번에도 역시나 후회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밀려왔다. 호주에는 컴퓨터를 들고 가지 않았기에 3일을 초조하게 기다리면서 뉴질랜드로 돌아와 부랴부랴 리핑을 해서 아이팟으로 켜 들었다.

뭐라 설명해야할지는 모르겠는데 우선 확실한 건 내 걱정을 안드로메다 넘어로 날려버렸다는것이다.
Wicked Symphony보다 이 앨범을 먼저 들어봤는데 와.... 뭐 노래가 하나같이 다 좋냐....

우선 앨범을 설명하자면 처음부터 10분이 넘는 대곡 Stargazer로 시작을 한다. 긴장되는 전개로 3명이 보컬이 차분히 이어나가는가 싶더니 갑자기 달린다. 이 곡의 포인트는 3명이 코러스를 부를때 Stargazers!! 하면서 부르는건데 정말 소름 돋는다. 두번째곡에서는 전곡에서의 훌륭한 멜로디를 이어나가며 클라이맥스까지 가는 보컬이 아니면서도 듣는이를 소름돋게 한느 매력
... See More
Reviewer :  level 10   (86/100)
Date : 
메탈 오페라를 처음 들었을 때 만큼의 감동이 오지는 않는다.
그 때 들었던 그 말도안된다 생각되던 멤버와 짜임새의 앨범이 너무 인상깊게 느껴져서 인것인지 모르지만, 이 앨범 자체로 본다면 질이 떨어지는 앨범은 절대 아니다.
앨범 자체로 본다면 수준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겠지만, 같이 나온 Wicked Symphony가 너무나도 잘 만들어져 있어서 상대적으로 모자란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그래도 이 앨범 자체로도 토비아스 사멧의 10년간의 행보가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이정표로 느껴진다.

Angel of Babylon Comments

 (41)
level 4   (75/100)
솔직히 AVANTASIA라는 이름에 비해 좀 심심한 앨범이다. 1, 2, 4, 10번 추천한다.
level 3   (80/100)
트랙 별 영향력이 메탈오페라 파트 2같은 느낌이다. 뛰어난 대곡 1번트랙이 다 잡아먹어서 나머지가 죽은 느낌... MO2보단 밸런스가 있는 느낌이지만 쌩뚱맞은 느낌의 곡이 분위기를 깬다. 특히 아반타지아 전곡을 통틀어 유일하게 토비의 곡이 아닌 8번트랙이 핵지뢰... 사샤형 왜 그러셨소....
level 17   (90/100)
mix heavy/power metalu s hard rockom
level 6   (75/100)
같이 나온 앨범이 더 낫다
level 2   (80/100)
1,3,10번 추천
level 13   (80/100)
1번트랙은 준수하지만, 매너리즘에 빠진듯한 느낌이 드는 앨범이다.
level 5   (80/100)
처음 들었을 땐 별로일지 모르나 들을수록 상당히 괜찮아진다. 하지만 같이 나온 Wicked Symphony보다 못한 것은 사실이다.
level 7   (95/100)
평점 왜이렇게 낮은지... 이앨범은 들을수록 괜찮은 앨범인데.. 참 안타깝다. 약간 Edguy의 분위기가 묻어나는데 더 좋다.
level 5   (90/100)
훌륭한 앨범이지만 정작 주인공 토비아스 사멧의 목소리가 가장 거슬린다.
level 5   (85/100)
사멧의 익살스러움이 여기저기서 묻어나는 멋진 앨범. 저평가를 받고있다고 생각하는 여러 작품들 중 하나
level 6   (85/100)
개인적인 추천트랙 1,4,10,11 Promised Land 는 필청트랙.
level 8   (80/100)
Ez az album sajnos jóval felejthetőbb a Wicked Symphony-nál. Ettől többet vártam, de csak azért, mert el voltunk zeneileg kényeztetve az eddigi albumo
level 12   (80/100)
아반타시아의 다른 앨범들에 비하지 않으면 평균 이상은 된다.
level 3   (70/100)
돈이 아깝다는 느낌이든다 이 앨범은 진짜 별로였다
level 10   (90/100)
확실히 다른 앨범들 보다 역량이 딸리긴 하지만..그래도 아반타시아..
level 8   (70/100)
아반타시아라는 이름값때문에 기대했지만 이건뭐... 그냥 아반타시아는 내려놓고 다른밴드이름으로 나왔으면 좋은 점수를 줄수 있었을지 모른다. 아반타시아가 앨범을 냈기때문에 실망
level 11   (86/100)
약간의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level 5   (60/100)
창작 욕구가 너무 넘치는거 아닐까?? 결국은 소모품인데...
level 12   (78/100)
동시에 나왔는데 상대적으로 딴앨범보다 그닥 끌리지 않는다..1번은 진짜 좋지만
level 5   (80/100)
wicked symphony보다 약간 루즈한 구성이긴하지만 괜찮은 앨범. 물론 symphony of life 같은 곡은 에러다
level 17   (70/100)
게스트도 화려하고 음악자체도 대단히 고급스럽게는 느껴지는데 왠지 좋다는 생각은 안든다.
level 7   (80/100)
평작이 70점이라는 기준에 맞추어! 솔직히 80이된 이유는.. 곡이 좋아서라기보다는 게스트 모으는데 고생했다는 일종의 답례 랄까.. 사멧행님 이제 한물가신듯..
level 3   (82/100)
아니 이게 뭐야 너무 많이 바뀌었잖아?!! 당혹스러웠지만 앨범 자체는 만족스럽게 들었다
level 6   (68/100)
생각보다 많이 지루했다. 비슷한 스타일의 곡들도 채워진 앨범. 프로젝트는 프로젝트로 끝나야 마땅하다
level 6   (76/100)
미안해 아반타지아.... 이앨범은 진짜 아닌거같아 ㅠ
level 8   (84/100)
음.. 좀 과소평가 받고 있다는 느낌이드는 앨범. 함은 좀 없으나 훌륭한 멜로디를 가지고 있다.
level 10   (76/100)
구성의 단순함이 후기 Avantasia만의 매력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이건 좀...흠...
level 7   (88/100)
W.S앨범이 들을수록 뿅가는 아트함이라면, 요앨범은 보다 편하게 다가갈수있는 멜로디와구성이다
level 4   (78/100)
이상하다. 괜찮기는 한데 The Wicked Symphony 만큼도 느낌이 안 온다.
level 1   (86/100)
Wicked Symphony is better.. But this album is good too:)
level 10   (70/100)
Wicked Symphony에 비해 확 와닿지 않는다.
level 4   (42/100)
기존 파워메탈 팬들은 이제 더이상 필요 없다는거다.. 이런식이라면... 참.. 뭐랄까.. 만감이 교차
level 2   (100/100)
친구의 소개로 듣게된 첫 앨범인데...
level   (64/100)
어쩌라고. 이해 불가.
level 11   (86/100)
2장중 뽑으라면 바빌론이 더 좋은 듯하다.
level 6   (100/100)
기대를 뛰어넘는 수작이다.
level 11   (76/100)
이것도 괜찮지만, wicked symphony보단 조금 못한듯. 하나씩 냈으면 어땠을까 싶다. 초반엔 좋다가 후반엔 졸게 된다.
level 1   (90/100)
토비아스의 엘범은 역시 전체를 들어야 한다!! 메탈 오페라의 추억만이 조금 아쉬울 뿐...
level 11   (50/100)
파워 메탈 매니아로서 너무도 아쉽다. 하드락으로서도 별로다. 지루하기짝이없다.
level 4   (90/100)
진짜 사람 잡는 앨범이군요 건스 더블 앨범 이 후에 메탈 역사에 기리 남을 역작인거 같습니다
level 4   (96/100)
자비가 없다 환상적인 송라이팅 토비아스가 본좌

Avantasi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90.9 817
Album 87.8 724
EP 80.6 160
EP 78.9 180
Album 89.8 716
▶  Angel of Babylon Album 80.6 454
Album 88.6 525
Album 86.5 482
Album 79.8 272
Album - 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43
Reviews : 7,828
Albums : 121,891
Lyrics : 15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