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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questionable Presenc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echnical Death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Active Records, Metal Blade Records
Length32:28
Ranked#12 for 1991 , #519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4
Total votes :  16
Rating :  91.9 / 100
Have :  14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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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eist - Unquestionable Presence CD Photo by KahunaAtheist - Unquestionable Presence CD Photo by 댄직
Unquestionable Presenc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3496.73
2.4:0787.52
3.3:171002
4.3:381001
5.4:5387.52
6.3:301001
7.3:411001
8.4:4587.52

Line-up (members)

  • Kelly Shaefer : Vocals & Guitars
  • Rand Burkey : Guitars
  • Tony Choy : Bass
  • Steve Flynn : Drums

Unquestionable Presence Reviews

 (2)
Reviewer :  level 2   (90/100)
Date : 
이 밴드의 쟝르는 여러개의 음악 색깔을 아우른다.

어우르는 쟝르가 많을 수록 음악적 특성을 모두 잘 살려서 하모니를 이루어야 하는데 말이 쉽지
무척 어려운 시도이고 도전이다 보니 이런 류의 음악작업은 여러쟝르를 꽤뚫는 각 쟝르별 음악적 깊이나
이해도 특별해야 가능한 작업이라고 생각 되는데 이밴드는 그런 특별한 재능을 유감없이 아름답게
표출하고 연주해 낸다.

데스/스레쉬적인 묵직한 리프나 솔로 기타의 멜로딕하고 독창적인 현란함과 보컬의 분위기에 따른 다양한
변화도 매력적이고 특히 드럼은 거친 바다를 항해하는 돗대 달린 배와 같이 분위기를 한 것 재즈풍으로
혹은 프로그레시브한 연출을 독특하게 리드하는가 하면 특히 베이스의 연출은 압권이다.

Tony Choy라는 사람인데 Cynic (Progressive),Pestilence(Thrash/Death)의 초기 데모에 베이스스트로 참여
하였던 사람인데 이런류의 음악에서 베이스의 역활은 어떠한가에 대해 방점을 찍어준다.
이 앨범을 다듣고 만약 베이스가 없었다면이라는 가정을 한다면 여기에 리뷰를 남길 그런 매력은 현저하게
줄어 들었다고 단언 할 수 있다.

익스트림 메탈에서 베이스의 역할은 미미하나 이밴드의 이런 재즈풍이나 프로그레시브적이 퓨젼 쟝르에서는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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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Reviewer :  level 8   (100/100)
Date : 
테크니컬 데스 메탈 원탑.
난 이거 이후로 지금까지 '테크니컬' 딱지 붙은 밴드중에서 이 이상의 앨범을 낸 밴드를 본 적이 없다
그래서 그런지 테크니컬에 대한 내 기준이 너무 높아진 것 같기도 (어이!)

테크니컬해지는 것은 어렵다. 넣고 싶은 것들을 죄다 넣는다면 순식간에 난잡해지고,
종국에는 이게 메탈인가 싶기도 한 음악들을 배설하기 쉽기 때문이다.
뭐 장르 간 경계를 허무는거야말로 모ㅡ던 앗트의 정수이자 살아남을 길인데
작곡을 못하면 말짱도루묵이지
어쨌든 메탈을 중심으로 여러 개성이 되는 모티브를 적당하게 쓰까넣는 센스가 필요할 텐데,
본작은 그것이 아주 적절하다.

본작은 일단 째즈와 데스 메탈의 이종 교배이다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는 드럼의 박자놀음과 테크닉 잔재주가 정말 째즈드럼을 잘 이해한 것 같고
또 기타 솔로가 정말 들을만했다. 후루룩 음표 넘기는게 아닌 포인트를 찝어주는 그 방식으로 곡의 절정을 만드는 것!

그러나 데스메탈이라면 리프에 죽고 리프에 살아야한다.
본작의 리프는 전적으로 데스메탈에 그 근본을 두었고, 특히 '듣는 맛'이 있는 것 같다
특유의 지글지글한 리프와 두근두근 베이스의 조화. 여분의 팬티를 준비할 수 밖에 없다
이 격동하고 방방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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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questionable Presence Comments

 (14)
level 7   (100/100)
리듬 파트가 신계에서 놀고 있다. 특히 드러머는 미친 엇박을 구사하는데,사람이 맞긴 한지 의심된다. 기타도 아주 적당한 때에 치고 빠지고,베이스는 드러머하고 합을 맞추는데 역시 탈인간급의 연주를 보여준다. 보컬은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 느낌이나,(개인적으로 불호)테크데스가 보컬로 결정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5 likes
level 9   (90/100)
테크데스의 영원한 이정표 중 하나
level   (100/100)
잘들리는 베이스가 날 사로잡았다!
level 8   (80/100)
명성이 모든 걸 반영하지는 않는
level 6   (95/100)
25년전의 음악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시대를 앞서간 명작.
level 10   (95/100)
와우!
level 18   (85/100)
prepracovanejší a technickejší než predošlý a napriek tomu nestrácal tvrdosť. Podarený prog metal s prvkami zo štýlu jazz
level   (90/100)
미친 연주력과 정신나간 곡구성이 함께하는 짬뽕 음악 한마당. 테크-데스에 대한 평을 수정하는 계기가 되었다. 더불어 러닝타임에 대한 강박관념도.
level 9   (100/100)
Absoultely priceless Jazz-influenced Technical Progressive Death Metal album(mouthful, right?). Not to be missed.
1 like
level 17   (100/100)
최상급의 테크니컬/프록 데스메탈 작품. 들을 때마다 팬티를 갈아입게 해주는 새끈한 앨범.
level 8   (85/100)
watch tower나, voivod feel이 많이 납니다. 그 보다는 조금 더 정통 쓰래쉬에 가깝다고 해야 하나.
level 2   (80/100)
i don't love it but it is the first tech-death album, my favourite genre
level 3   (96/100)
진짜 개명작이다.
level 18   (80/100)
동시대 밴드 Death와도 사운드상 유사성이 보이는 테크닉위주의 밴드입니다. 전작과 비슷합니다.

Atheist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9.1121
▶  Unquestionable PresenceAlbum91.9162
Album8460
Live82.520
Album84.790
Info / Statistics
Artists : 36,102
Reviews : 8,648
Albums : 129,587
Lyrics : 169,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