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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ughter of the Soul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Earache Records
Length34:15
Ranked#5 for 1995 , #234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45
Total votes :  49
Rating :  89.8 / 100
Have :  28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7)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3)
   
At the Gates - Slaughter of the Soul CD Photo by EaglesAt the Gates - Slaughter of the Soul CD Photo by ZyklusAt the Gates - Slaughter of the Soul CD Photo by akflxpfwjsdydrl
Slaughter of the Sou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Blinded by Fear3:1298.36
2.Slaughter of the Soul3:02903
3.Cold3:2886.73
4.Under a Serpent Sun3:59853
5.Into the Dead Sky2:1383.33
6.Suicide Nation3:36853
7.World of Lies3:3587.54
8.Unto Others3:1188.33
9.Nausea2:2486.73
10.Need2:36803
11.The Flames of the End2:5776.73

Line-up (members)

Recorded and mixed in Studio Fredman, May - July 1995.

"Into the Dead Sky" and "The Flames of the End" are instrumentals, but in the booklet, there are comments for the tracks.

Re-released in 2002 by Earache with the following bonus tracks:
12. Legion (Slaughter Lord Cover) (3:54)
13. The Dying (Unreleased Track) (3:18)
14. Captor of Sin (Slayer Cover) (3:19)
15. Unto Others (Demo '95) ( ... See More

Slaughter of the Soul Reviews

 (4)
Reviewer :  level 6   (85/100)
Date : 
At the Gates의 Slaughter of the Soul은, 이성중심주의적 메탈학사에 대한 가장 강력한 비판 사조로 등장한 멜로딕 데스메탈학파의 시초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의 진리 탐구는 오로지 이성적 인식 구조에 의해 해명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기존 메탈학파의 생각이었다. 그러나 이 앨범은 그것만으로는 메탈적 진리를 인식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후견인에 의속하여서가 아니라 오로지 스스로 생각함(Selbsdenken)을 종용하고 "감히 알려고" 할 것을 표어로 삼음으로써 계몽주의의 정점에 있다고 할 수 있는 칸트의 철학에서마저도 인식을 가능케 하는 최초의 자기촉발(Selbstaffektion)에 해당하는 것이 다름 아닌 정념임이 밝혀진다. At the Gates는 바로 여기에 주목한다. 즉, 최초의 인식을 만드는 방아쇠인 정념의 자기촉발이 없다면 순수지성개념은 공허한 것일 뿐이라는 것이다. 이로써 Slaughter of the Soul은 메탈에서의 진리 탐구의 핵심적 요소를 이루었음에도 항상 논의 대상에서 배제되고 있었던 것, 즉 멜로디를 이끌어 낸다.

그러나 이들이 감성적 요소에만 치중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At the Gates는 지성적 요소와 감성적 요소를 (칸트적 의미에서) 초월적으로 종합함으로써 철학적 메탈학의 신기원을 이룩하였다. 이들은 메탈적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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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Reviewer :  level 7   (50/100)
Date : 
- 본디 메탈은 인간 개개인의 감정을 초월해 거대한 자연 섭리나 철학적 고찰, 뼈대있는 판타지를 표현함으로써 낭만주의와 자연주의의 사조를 잇는 장르 특성상 굉장히 웅장하거나 서사시적인 혹은 어둡게 뒤틀려서 혼돈스런 멜로디의 사용이 있는 음악이고 구조 역시 탄탄하지만 이 앨범은 이러한 것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봐도 될 것이다.

- 우선 가장 중요한 멜로디를 보면 어두우려고 하지만 동시에 달콤한 멜로디로 밝은 느낌이 나버리는 역설적 효과를 내고 살짝 부자연스러운 기계톤이 리프를 지배하고 있다보니 주제의 구현성 보다는 외적인 효과에 치중하는 느낌을 준다. (굉장히 자연스럽게 앨범 주제의 구현성을 보여주는 올드스쿨 메탈과 대비되는 면이다.) 그러다보니 여타 올드스쿨 메탈, 아니 당시 기준으로 여태 나왔던 메탈답지 않은 달콤한 멜로딕 장르들보다 더욱 기계적이고 표현하고자 하는 대상이 불분명한 미래 지향적 멜로디를 보여주게 되었으며 이는 당시 메탈에 이러한 멜로디가 없었던 것에 대한 굉장한 반항을 불고 왔던걸로 보인다. 이는 이후에 나오는 거의 모든 멜데스, 메탈코어(정확히 멜로딕 메탈코어), 멜로딕한 모던헤비 등 모던 헤비니스씬의 탄생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이후 모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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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likes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예테보리 메탈이 스웨덴 데스 메탈의 전부인 것처럼 여겨지기도 하지만, 사실 그 이전에 스웨덴에는 데스 메탈씬이 존재하고 있었다. 미국의 올드스쿨 데스 메탈을 베이스로 하여 스톡홀름을 중심으로 활동을 한 초기 데스 메탈 밴드들은 그 나름의 활동을 하고 있었다. Entombed나 Hypocrisy, Edge of Sanity는 스웨덴에 데스 메탈 붐을 일으킨 주인공이었다. 그러나 이들보다 더 커다란 족적을 남긴 밴드들이 있었다. 바로 오늘날 예테보리 메탈이라는 포맷을 만든 밴드들이다. 그 주인공들은 Dark Tranquillity와 In Flames, 그리고 At the Gates가 되겠다. 이중에서도 At the Gates는 가장 빨리 멜로딕 데스 메탈의 원형을 만든 장본인으로 여겨지고 있다.

At the Gates가 창안한 멜로딕 데스 메탈은 올드스쿨을 기반으로 한 스웨덴 초기 데스 메탈 밴드들과는 뿌리가 달랐다. 초기 밴드들이 미국 플로리다 데스 메탈과의 친화성을 보이고 있는데, 반해 이들은 올드스쿨 데스 메탈과는 거리를 멀리 했다. 이들은 데스 메탈보다는 스래쉬 메탈과 훨씬 친근한 경향을 보였다. 데스 메탈적인 요소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들의 음악색은 기본적으로 스래쉬 메탈에서 기인했다. 특히 이들이 베이스로 삼은 것은 독일 스래쉬 메탈이었다. 이들에게서는 특히 독일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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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21   (84/100)
Date : 
1990년 스웨덴의 Gothenburg에서 결성되었던 At The Gates은 지금은 비록 해산된 상태이지만 Melodic Death Metal계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대그룹으로 평가된다. Slaughter Of The Soul 앨범은 정규 3집음반인 Terminal Spirit Disease와 함께 밴드 최고작으로 여겨지는 4집음반으로 이들의 마지막 작품이다. 통일성있는 연주, 절도있는 멜로디를 지닌 앨범으로 후에 예테보리 사운드의 열풍이 불어닥치자 멜로딕 데쓰의 흐름에 있어 재평가되었다. 세계적인 절품상태에 있었으나 2002년 Earache 레이블에서 본작을 리마스터 보너스반으로 재탄생시켜 다시금 빛을 보게 되었다.

Best Track  :  Blinded By Fear
2 likes
At the Gates - Slaughter of the Soul CD Photo by Eagles

Slaughter of the Soul Comments

 (45)
level 7   (95/100)
이런 앨범을 23년이나 못듣고 지냈다니
level 2   (100/100)
감히 평가하기가 곤란하다. 달리는것을 좋아하는 본인으로서는 경배하는 앨범.
level 8   (95/100)
이것은 존나 존나 좋은 멜로데스이다
level 3   (90/100)
멜데스 입문 음반으로 제격이라 생각됩니다. 초반부는 화끈하나 후반부는 살짝 지루한감이 있네요
level   (90/100)
모든 모던 멜로딕데쓰메탈의 초석
level 21   (100/100)
95년그당시 최고의 멜데스 명반앨범
level 4   (90/100)
와~~~ 멜데스 싫어하는데 이건 정말
level 7   (95/100)
예테보리 사운드의 교과서
level 8   (90/100)
하트워크와 함께 데스메탈의 도약을 보여주었다.
level 3   (90/100)
멜데스는 Heartwork (Carcass) - Slaughter Of The Soul (At The Gates) - The Jester Race (In Flames) - Damage Done (Dark Tranquillity) 순서로 진화(?) 했나보다....
level 7   (70/100)
내가 막귀라 그런지 그렇게 특별하게 들리지 않았던 앨범이다
level 17   (95/100)
이거에 대해선 딱히 할 말이....그냥 듣고 지리면 된다.
level 9   (95/100)
I consider this the best Melodic Death Metal album of all time. Just listen to the riffs. The album loses a bit of intensity at track 5(hence -5 points), but every other song is freaking awesome.
level 5   (90/100)
모던헤비메탈의 시초격인 앨범. 20년전 앨범이라고 생각하기힘들만큼 세련된 리프들이 많다.
level 6   (90/100)
나는 이렇게 초기 멜데스를 매우 좋아한다.
level   (90/100)
직설적이고 날카로운 음악. 토대가 탄탄하다.
level 6   (90/100)
누구 말마따나 멜로딕 데스메탈의 바이블 같은 앨범.
level 14   (85/100)
굉장히 모던하며 공격적인 멜데쓰의 표본이자 시초이다.....
level 10   (90/100)
cool!!
level 12   (90/100)
지금 들어도 좋다. 쓰레시와 멜데스의 경계를 오가는 신나는 앨범.
level 12   (80/100)
이쪽 사운드가 더 좋다.
level 9   (100/100)
불후의 명작
level 12   (85/100)
멜로딕데스 매니아로서 그저 감사한 앨범.
level   (90/100)
2000년 이후에 나온 소위 모던멜데스 사운드의 시초격으로 인정받는 앨범. 발매년도를 보면 진짜 입이 벌어진다.
level 10   (95/100)
95년에 이정도의 앨범이...멜데스의 초기명작이라해도 전혀 과언이 아니다! 요즘나오는 말랑말랑한 멜데스가아닌 쓰레쉬적인 느낌이 많이 드는 거친 멜데스느낌이다.
level 7   (90/100)
이렇게 엄청난 명반을 내고 해체하다니..
level   (100/100)
At the gates가 또다시 만들어낸 명작! 들어보면 그 이유를 알게된다.
level 6   (85/100)
현제의 멜로딕 데스메틀과는 약간 다르다는 느낌이 강하다.리프에서 메탈코어나 멜데스보단 하드코어 느낌이 종종 강하게 들때가 있지만 전체적으로보면 상당한 수작이다.
level 9   (100/100)
왜 이게 명반인지 했는데 들어보면 이게 진정한 명반이라고 알게된다.
level 10   (85/100)
화끈하고 매섭게 달려주면서 간간히 감동적인 멜로디를 들려준다.
level 1   (95/100)
"Slaughter Of The Soul" je pro mě nejlepším albem AT THE GATES.
level 17   (80/100)
celkom podarený, ale Terminal Spirit Disease neprekonal
level 8   (90/100)
년도가 중요한 게 아니었네요, 녹음 상태도 좋고
level   (85/100)
95년도 멜데스가 최근작처럼 들리는건 왜일까
level   (85/100)
화끈하고 거침없으며 완급조절이 기가 막히다.
level 11   (88/100)
진짜배기 멜로딕데스메탈이라 보면 될 듯. 요즘에 나오는 다른 밴드의 작품과 비교하여도 전혀 꿀리지 않는다.
level 14   (92/100)
헤비함과 메탈의 위엄을 잃지 않는 화끈하고 공격적인 멜로디라인이 아주 일품이다. 다만 왠지 모르는 중반부 이후의 집중도 하락...
level 3   (90/100)
Dark Tranquillity의 Gallery와 함께 나를 멜데스의 세계로 이끌어준 앨범
level 11   (50/100)
한 영혼의 학살자는 많은 경우 인간이지 않을까. 너무도 충실히 때로는 계산적으로 서로의 영혼을 해한다. 아무런 죄책감이 없다면 그 말로에 어떤 행복이 기다리고있을까.
level 18   (92/100)
지금 들어도 감동이.. 색이 바래지 않는 명반.
level 9   (96/100)
현존하는 멜로딕데쓰/메탈코어의 원조격인 앨범. 이 앨범의 영향을 받지않은 밴드가 있을까.
level 7   (92/100)
멜데스 앨범들중에 다섯손가락안에 들어가야할 걸작.
level 3   (98/100)
가요같은 말랑한 멜데스가 아닌 공격적인 멜데스의 시작.
level 17   (80/100)
대충 들으면 그저 그런데 집중하면 참 좋습니다.
level 11   (84/100)
멜데스의 시작을 알린 At The Gates!

At the Gate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 85 40
Album 87.5 130
Album 82.5 40
Album 89.1 70
▶  Slaughter of the Soul Album 89.8 494
Live 81.7 30
Album 84.7 210
Album 72.5 2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199
Reviews : 7,809
Albums : 121,651
Lyrics : 149,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