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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Huma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AFM Records
Length1:03:33
Ranked#10 for 2002 , #330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37
Total votes :  40
Rating :  89.6 / 100
Have :  18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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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Vance - Only Human CD Photo by 신길동옹At Vance - Only Human CD Photo by MelodicHeavenAt Vance - Only Human CD Photo by EaglesAt Vance - Only Human CD Photo by dragon709
Only Huma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3:5391.34
2.5:13945
3.4:1886.34
4.6:0992.54
5.5:4786.73
6.3:05854
7.4:48902
8.5:48852
9.1:00852
10.6:5986.73
11.5:3192.52
12.6:3788.33
13.4:23905

Line-up (members)

  • Oliver Hartmann : Vocals
  • Olaf Lenk : Guitars
  • Rainald Koenig : Guitars
  • Jochen Schnur : Bass
  • Juergen Lucas : Drums
  • Uli Mueller : Keyboards

Only Human Reviews

 (3)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Yngwie Malmsteen이 Neo-classical Metal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을 때, 수많은 메틀 팬들이 환호했다. 90년대를 지나 21세기에도 여전히 네오 클래시컬 메탈 혹은 Baroque Metal은 그 기세가 많이 꺾이긴 했지만 여전히 많은 메틀 팬들이 좋아하는 장르 중 하나이다. 그러나 사실 속빈 강정에 지나지 않다. 왜냐하면 Yngwie Malmsteen의 추종자들 대다수가 장르의 개척자가 마련해 놓은 울타리에서 좀처럼 벗어나질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네오 클래시컬 메탈이라는 장르에는 이렇다할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밴드를 찾기가 힘들다. 전체적으로 다들 하향평준화를 이루었기 때문이다.

물론 우수한 밴드가 아주 없는 것은 결코 아니다. 덴마크 출신의 밴드 Royal Hunt나 미국 출신의 Symphony X는 네오 클래시컬 메탈이라는 Yngwie Malmsteen이 만들어 놓은 틀을 깨고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를 형성한 밴드들이다. 그러나 이런 밴드들은 여타 장르에 비해 수가 적다. At Vance도 위에서 언급한 Symphony X와 같은 밴드의 대열에 넣을 수 있는 밴드다. 물론 이들의 초기에는 다소 빈약한 작곡력 때문에 1급의 밴드라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지만, 그들이 네 번째 앨범 Only Human을 발표할 때 즈음에는 그들 역시 뛰어난 음악성으로 무장한 우수한 밴드였다.

At Vance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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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Yngwie Malmsteen 이래 수없이 많은 밴드들이 바로크적인 어프로치를 자신들에게 덧입히려다 어정쩡한 음악성으로 인해 외면받았던 전례가 있기에 바로크 메탈의 열풍은 사그라들다시피 한 상태가 아닌가 한다. 물론 그 수장 Yngwie Malmsteen은 여전히 그 아성을 굳건히 지키고 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Malmsteen이 남긴 임팩트가 너무 강하고 압도적인 위력을 발하고 있기에 후발 바로크 메탈 주자들이 선진인 Malmsteen이 남긴 유산에 짓뭉개져 자신의 색채를 발현하지 못한다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바로크 메탈의 알파와 오메가요, 바로크 메탈에 언젠가 찾아올 심판의 순간을 예언한 묵시록(Apocalypse)이 존재한다면 Yngwie Malmsteen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런 바로크 메탈의 클래시컬한 어프로치를 매력적으로 살려내면서 Yngwie Malmsteen 특유의 그것과는 다른 오소독스한 파워 메탈, 특히 멜로딕 파워 메탈의 역동성에 초점을 맞춘 전개를 취한 밴드의 일군이 1990년대에 나타났던 것 같다. 그 대표적인 존재로 개인적으로는 브라질의 자존심 Angra를 들고 싶다. 특유의 클래시컬한 어프로치와 Andre Matos라는 비범한 역량의 보컬이 결합된 클래시컬한 파워 메탈은 Yngwie Malmsteen이 제시한 바로크 메탈의 개념과는 상통하면서도 상이한 색채를 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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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At Vance의 정규 4집 Only Human 으로, Oliver Hartmann의 시원한 보컬을 들을 수 있다. 음악의 색채를 결정하는 요인 중 보컬리스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는 앨범으로 곳곳에 뛰어난 구성과 멜로디 메이킹이 빛을 발하고 있다. 절정의 멜로디와 시원스런 전개를 펼치는 Only Human와 Fly To The Rainbow, 비발디의 사계중 봄을 연주한 Four Seasons/Spring등을 들을 수 있다. 바로크적인 어프로치가 가미된 Melodic Power Metal.

Killing Track  :  Fly To The Rainbow
Best Track  :  The Time Has Come , Only Human , Witches Dance
At Vance - Only Human CD Photo by Eagles

Only Human Comments

 (37)
level 3   (100/100)
One of the best new bands around
level 11   (85/100)
이 밴드에 대해 전혀 관심도 없다가 쟈켓이 하도 멋져서 일단 여기 메킹에서 리뷰와 평점코맨트 보고 듣고 구하게된 메킹의 순기능으로 접하게 된 밴드~! 묵직하고 시원하다~!
At Vance - Only Human CD Photo by dragon709
level 10   (80/100)
잉베이 영향 좀 받은 파워메탈 중 기타 톤이나 보컬 톤 등등 비교적 직선적이고 마초적인 느낌이 묻어나는 듯. 가끔 보컬이 야수가 으르르러렁거리 듯 포효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정말 멋있다.
level 10   (85/100)
보컬도 보컬이지만 기타가 일품. 좋은 재료로 만든 맛있는 음식.
level 12   (85/100)
전작과 이 엘범의 커버아트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가. 책표지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는 서양 격언이 있지만, 전작과의 커버아트의 질적 차이만큼이나 내용물도 업그레이드 되었다. 유난히 뮤지션이 많은 이쪽 계열에서도 베테랑 소리 들을만한 창작물을 드디어 내었다. 1,2,4번이 특히 좋다.
level 12   (85/100)
파워메탈 잘 안듣는 나도 이건 정말 좋아한다. 역시 2번이 킬링트랙.
level 6   (100/100)
와... 대박입니다. 특히 1,2,4번 트랙이... 파워/네오클래시컬 메탈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나머지트랙들도 빼놓을게 없네요. 그리고 이 앨범이 올리버 하트만의 마지막 앨범이라는게 아쉽습니다.
level 3   (90/100)
10년도 더 지난 지금도 Only Human 과 같은 매끄럽고 파워넘치는 곡은 찾기 힘들다.
level 8   (80/100)
아트반체가 땡기는 날이 있다.
level 13   (95/100)
포텐터진 at vance!! 1,2,4번 트랙 강추!! 지금 이 글을 읽고있으면 유튜브로 가서 fly to the rainbow를 들어보라!!!
level 12   (90/100)
역시 At Vance 최고의 앨범.. 타이틀곡을 위시해 곳곳에 명곡들이 포진해있음.
level 10   (95/100)
at vance의 최고명반이다. 멋진 곡들이 너무 많다. 네오클래시컬 파워메틀의 정석을 보여준다. 갠적으로 10. sing this song, 12. wings to fly, 13. i surrender를 강추한다.
level 8   (95/100)
I surrender 넘 좋아요
level 12   (94/100)
처음 들었다...Oliver Hartmann...감동이었다
level 8   (96/100)
이들은 Only Human이지만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었다
level 12   (80/100)
1번 2번 연타석 홈런
level 14   (90/100)
가벼운 멜스메를 생각하고 들었었지만, 묵직하고 파워있는 사운드라 놀랐었다. 엘범 전반적으로 빠지는 곡이 없다.
level 11   (88/100)
단연 이들의 최고작. 올리버하트만의 보컬기량은 그 누가 따라할수 있는것이 아닌듯.
level 7   (90/100)
극에 달한 멜로디가 어느 누군가한텐 부작용이 되어 한편으론 온니 휴면이란 별명도 있는...
level 9   (90/100)
이정도면 유종의 미를 거뒀다고 표현하는 게 맞지 않을 까. 앳밴스의 정점.
1 2

At Vanc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4.3124
Album85.381
Album79.4161
▶  Only HumanAlbum89.6403
Album86.6211
Album84.8101
Album81.190
Album83.9112
Album839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68
Reviews : 8,349
Albums : 125,208
Lyrics : 1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