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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cean Between U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talcore, Melodic Death Metal
LabelsMetal Blade Records
Length43:22
Ranked#12 for 2007 , #387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34
Total votes :  38
Rating :  88.7 / 100
Have :  11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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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크레샌드 (2007-08-01)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2010-03-27)
Videos by  youtube
An Ocean Between U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Separation1:1582.52
2.Nothing Left4:01952
3.An Ocean Between Us4:1097.52
4.Within Destruction3:54902
5.Forsaken5:1892.52
6.Comfort Betrays2:50802
7.I Never Wanted4:4482.52
8.Bury Us All2:2387.52
9.The Sound of Truth4:2087.52
10.Departed1:40802
11.Wrath Upon Ourselves4:0192.52
12.This Is Who We Are4:5492.52

Line-up (members)

An Ocean Between U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As I Lay Dying의 4번째 정규 앨범으로 발매 첫 주에 39,000 장이 팔리며 Billboard 200 차트 8, Billboard Top Rock Albums 1위에 기록되었습니다. 2006년 11월, 베이스 Clint Norris가 결혼을 이유로 밴드를 떠나고 Josh Gilbert가 들어왔습니다. 이 앨범은 주위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는데요. 이들이 고수해 온 멜로딕리프는 더욱 치밀해지고 스피디해져 질주감이 증가했고 전작에서 선보였던 클린보컬 후렴이 노골적으로 수면에 올라와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전형적인 사운드에서 벗어나 다양한 시도를 한 흔적이 보입니다. Adam Dutkiewicz, Tim Lambesis가 프로덕션을 맡았습니다.

"우리는 우리들 자신에게 압력을 가했고 지난 앨범에서 할 수 없었던 모든 것들을 시도했다. 그리고 실험적인 것들이나 다른 것들을 시도한 것 외에도 내가 생각하기에, 우리는 꽤 멋진 플레이들을 생각해냈고 그래서 나는 기뻤다. 이게 이번 앨범에 대해 내가 말할 수 있는 전부다. 우리를 좋아하는 팬들이 우리에게 기대할만한 것들을 조금은 던져버렸다.. 나는 우리를 좋아하는 누구라도 이번앨범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고 접하길 바란다."
- Nick Hipa

"우리는 단지 투어를 하면서 우리의 지난 앨범을 들으며 시간을 보냈는데 꽤나 지겨웠다. 전체적으로 자기 자신을 계속 복사하는 일련의 연속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속한 씬에서 멀어진다해도 다양성을 추구하기로 결심했고 다른 범주에서 곡을 쓰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그래서 각 범주에서 최고의 곡들만을 뽑아 앨범에 넣었다."
- Tim Lambesis
5
Reviewer :  level   (92/100)
Date : 
This album was, and still is amazing. One of my all time favorite Metalcore albums. The guitar and drum work on this album is really intricate and I always find more little details every time I listen to this album. My favorites from this album are 'Nothing Left','I Never Wanted' and 'The Sound Of Truth'. This album can get you really pumped up just listening by listening to one or two songs.I really can't find anything bad to say about this album,because nothing is really lacking in it. One of those albums that will never really fade away.
0
Reviewer :  level   (86/100)
Date : 
나의 고향(?)인 샌디애고 출신의 메탈코어 밴드 애즈 아이 래이 다잉을 그저 그런 코어밴드에서 한차원 상승시킨 앨범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2000년대 초중반 미국 메탈계에는 기존의 헤비메탈과 북유럽풍 데스메탈을 혼합시킨듯한 사운드를 추구하는 이른바 멜로딕 메탈코어 밴드들이 많이 등장했다. 빠른 속도의 투기타 쪼개기와 드러밍, 날카로운 그로울링에 간간히 찔러주는 클린보컬, 짧은 러닝타임(!)으로 대표되는 이 부류의 많은 밴드들 사이에서 AILD은 그다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였다. 그러나 이 앨범과 함께 AILD는 한 단계 위로 올라가게 된다.

전체적으로 장르 특유의 강렬한 사운드를 들려주나 멜로디의 수준이 매우 높다. 클린보컬로 이루어지는 코러스부분들이 주의를 확 잡아끈다.

가장 돋보이는 곡은 역시 Forsaken으로, 최고의 곡 전개를 보여준다. 그와 비슷한 높은 완성도의 타이틀곡과 앨범 내 최고의 기타솔로를 들려주는 The Sound of Truth를 들 수 있겠다. 오프닝트랙 Seperation 과 인터루드 트랙 Departed 도 시선을 확 끌기에 충분하며 적절한 마무리트랙 This is Who We are 까지, 곡 구성도 흠잡을 데가 거의 없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2분대의 곡들이 너무나도 단순한 사운드를 들려준다는 것이지만 봐줄만 하다. 가사도 전체적으로 좋은 편 ( 많은 사람들에게 크리스천 밴드라고 알려져 있는데, 밴드 멤버의 인터뷰를 보면 멤버 전원이 크리스천일지언정 그들이 하는 음악과는 별 관계가 없음을 밝히는 내용이 있다. 물론 이 앨범의 전체적 주제는 신앙과 소통... 인 것 같기는 하다 )

아무튼 결론적으로 너무나 훌륭한 앨범이다.
0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미국 메탈코어의 선두주자, As I Lay Dying의 대망의 4집 앨범이다. 이 앨범에 평을 먼저 내리자면 '대박이다!!' 이전 앨범들도 꽤나 괜찮았었지만, 이번 앨범에 비할 바가 못될 정도로 대작을 만들어냈다. 메탈코어라는 장르 안에서 Lamb Of God이후로 나에게 가장 큰 충격을 던져주었던 앨범이기도 하다.

이 앨범안에 들어있는 (약간의 뉴메탈의 영향을 받은)스래쉬 리프들은 정말이지, 멋지다. 모던 스래쉬 밴드라는 타이틀을 붙여줘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사운드의 조합으로 치자면.. 멜로디적인 측면에서의 Soilwork와 무거운 기타 사운드의 Fear Factory의 콤비네이션 정도랄까. 또한 Tim Lambesis의 보컬은 곡과 환상의 조합을 이룬다.

애절한 기타사운드를 들려주는 Separation으로 앨범의 포문을 연 뒤, 곧바로 절제된 스래쉬 리프가 돋보이는 Nothing Left가 흘러나온다. 그 다음 트랙은 대망의 타이틀 트랙 'An Ocean Between Us'으로, 두두두두두두두두두 거리는 화려한 머신건 비트가 나를 한동안 멍하게 만들었다. 이 외에도 클린보컬과 스크리밍보컬의 환상적인 조합이 돋보이는 I Never Wanted, 아름답고 화려한 기타음을 들려주는 Interlude성향의 곡 Departed, 그루브한 기타 리프를 선사하는 This Is Who We Are 등등 앨범이 플레잉 될때부터 끝날때까지 한시의 지루함도 허락하지 않는다.

작년에 Dark Tranquillity의 Fiction과 Arch Enemy의 Rise Of The Tyrant를 비롯해서 몇몇 대작들이 있었지만, 2007년 메탈앨범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앨범은 이 앨범이었다. 나올만한 사운드는 거의 나왔다고 보여지는, 더 이상의 신선한 사운드를 찾기 힘든 메탈 씬에서 이보다 멋진 앨범이 언제 다시 나올 수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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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cean Between Us Comments

level   (100/100)
이보다 좋은 메탈코어는 없다
level   (95/100)
갑자기 작곡력이 미쳐버린 앨범
level   (80/100)
브레이크 다운이 빡센 것도 아니고 유려한 멜로디가 산재되어 있지도 않지만 쫙쫙 달라붙는 쫄깃한 사운드는 일품이다. 덕분엔지 모든 리프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느껴진다. 그 외적인 부분으론 5번 빼고 그럭저럭.
level   (85/100)
잘만들어진, 코어..
level   (95/100)
이때부터 이 밴드의 가치가 높아진다. 2번 트랙과 9번 트랙은 뮤비가 이어지는 재미도 있다
level   (85/100)
코어 앨범이긴 하지만, 멜로디나 곡 구성, 신나게 달리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흐름 등을 보면 굉장히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수작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쉽게 질리는 것은 어쩔 수 없나보다.
level   (90/100)
비주류인 메탈코어로 빌보드10위권내에 진입한 앨범 그만큼 듣기 쉽고 대중적이지만 절대 음악성이 떨어지진 않는다 작품성과 대중성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은 가장 성공한 메탈코어 앨범
level   (90/100)
달리고 달린다. 2,9번 트랙 추천!
level   (85/100)
마지막 트랙까지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푹 빠져 들은 앨범. 지루함이란 없다. 메틀코어 밴드 중에선 이들이 최고다
level   (75/100)
초반부까지는 나도 멜데스 좋아하는 지라 좋았는데 후반부부터 음..
level   (70/100)
메탈 코어 쪽은 도저히 듣지 못하겠다. 이 앨범이 메탈코어의 전설이라는 말을 듣고 들어봤는데, 역시나 못듣겠다. 그나마 코어도 훌륭한 연주를 수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한 정도? 뭐 이쪽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나름 명반일듯하다.
level   (100/100)
아....뭐 이런 훌륭한 메탈코어가 다 있나....
level   (85/100)
2007년이면 메틀코어가 세상 빛을 보며, 활개를 칠 시절인 것 같은데, 본작은 그 당시 빛을 많이 본 앨범이다. 본인도 괜찮게 들었다.
level   (90/100)
굉장히 좋게 들었던 앨범.익스트림 파트도 만족스러웠지만 노래를 절정으로 이끌어 가는 클리보이스가 더욱 만족스러웠다.
level   (90/100)
훌륭하다. 개인작으론 AILD앨범 중 이 앨범이 가장 좋다.
level   (95/100)
나에게 메탈코어도 정말 매력적인 장르라는걸 알게해준 작품.
level   (80/100)
pritvrdenie, štýlovo sa posunuli medzi melodický death meata a metalcore (ktorý až tak nemusím). Ich najlepšie album, no za špičkou ešte zaostáva
level   (70/100)
초반엔 정말 긴장했다... 결국은 코어는 코어일뿐...
level   (88/100)
이정도면 아주 훌륭한 메틀코어 아닌가?
level   (86/100)
편안한 앨범이다. 강력하고.. 근데 그렇게 어마어마하지는 않다.
level   (96/100)
What more can I say. This is Amazing
level   (90/100)
2집까지 메탈코어에 조금 더 근접한 모습이었다면, 3집 이후로 모던 스래쉬로 방향을 선회하였고, 본작부터 이들의 송 라이팅은 더욱 증대된다. 질주감과 멜로디컬함의 극치인 앨범.
level   (90/100)
저는 꽤나 좋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앨범표지와 속지가 따로 제작되어있는점도 맘에 듭니다.
level   (88/100)
거슬리는 백보컬만 없었으면 하는 아쉬움... 그래도 좋다
level   (88/100)
쉴새없이 내달리는 꽉찬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스래쉬적 요소도 없잖아 보인다.
level   (94/100)
크리스챤 메탈이라면 치가 떨리는 내가 반한 밴드의 명반.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level   (90/100)
상업적 성공여부와 상관없이 훌륭한 수작인 메탈앨범이다.
level   (50/100)
이 앨범이 상업적으로 얼마나 성공했는지는 잘 알지만 메탈이라기보단 역시 코어쪽일뿐이다..
level   (80/100)
그루브함이 인상적인 앨범. 무난하게 들을만 하지만 생각보다 큰 감동이 있진 않았다.
level   (90/100)
강력한 메탈코어+멜데스. 속도감과 고급스러움을 한꺼번에 잡은 듯하다.
level   (92/100)
전작들은 너무 말랑말랑한 리프가 짜증났다. 하지만 이 앨범은 파워풀한 리프가 예술!!
level   (96/100)
최근 몇년간 들은 앨범중 열손가락 안에 뽑을 앨범이다.. 메탈이 뭔지 보여준다
level   (92/100)
이 시대 진정한 메탈 앨범! lml
level   (90/100)
분명히 괜찮은 앨범이다. 하지만 가운데 구멍이 뻥 뚤려있는 듯한 느낌이 지워지지 않는다.

As I Lay Dying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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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1,346
Albums : 110,840
Reviews : 7,090
Lyrics : 135,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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