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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Eternal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Length47:30
Ranked#2 for 2014 , #294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76
Total votes :  82
Rating :  86.7 / 100
Have :  23
Want : 2
Submitted by level 9 키위쥬스 (2014-02-16)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8)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2)
   
Arch Enemy - War Eternal CD Photo by 신길동옹Arch Enemy - War Eternal CD Photo by Zyklus
War Eterna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empore Nihil Sanat (Prelude in F Minor)1:1283.36
2.Never Forgive, Never Forget3:438511
3.War Eternal4:2193.317
4.As the Pages Burn4:0190.814
5.No More Regrets4:0584.411
6.You Will Know My Name4:3789.614
7.Graveyard of Dreams1:1077.89
8.Stolen Life2:5884.410
9.Time Is Black5:2388.810
10.On and On4:0581.47
11.Avalanche4:389010
12.Down to Nothing3:4774.48
13.Not Long for This World3:2981.98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Henrik Janson : Orchestration
  • Ulf Janson : Keyboards, Orchestration
  • Per Wiberg : Mellotron

Production staff / artist

  • Arch Enemy : Producer
  • Jens Bogren : Mixing, Mastering Engineer
  • Linn Fijal : Engineer (strings, keyboards)
  • Staffan Karlsson : Engineer (vocals)
  • Nick Cordle : Engineer (guitars, bass)
  • Daniel Erlandsson : Engineer (guitars, bass)
  • Johan Örnborg : Engineer (drums)
  • Costin Chioreanu : Artwork, Layout
  • Patric Ullaeus : Photography
Release dates:
Europe : June 9th, 2014
US : June 10th, 2014
Japan : June 4th, 2014

Produced by Michael Amott & Arch Enemy
Mixed & Mastered by Jens Bogren (Opeth, Dark Tranquillity, Symphony X)

Available editions :

• Jewelcase CD

• Digipak US version including:
- Patch
- Sticker
- Bonus track:
14. Shadow on the Wall (Mike Oldfield cover) (3:03)

• Digibook European version including:
- Patch
- Bonus track:
14. Shadow on the Wall (Mike Oldfield cover) (3:03)

• LP version 180g gatefold with special vinyl mastering. Released in different colours:
- 100 gold (Century Media Germany exclusive)
- 200 red (Century Media US exclusive)
- 200 white (Nuclear Blast exclusive)
- 300 silver
- Regular black vinyl

• Digital album with the bonus track:
14. Shadow on the Wall (Mike Oldfield cover) (3:03)

War Eternal Reviews

Reviewer :  level 13   (60/100)
Date : 
다들 이앨범에 대한 평가가 좋은데 난 글쎄다 아치가 매너리즘에 빠진거 같은게 나뿐만의 생각인가? 전작보다는 확실히 좋다는건 동의한다 하지만 음악적으로 땡기는 맛이 별로 없고 이 밴드의 최고 장점인 테크니컬하고 유려한 멜로디도 이 앨범에선 진짜 찾아 볼 수 없고 하나도 매력적이지 않다 영 글쎄올시다다 메킹에선 이 앨범이 이렇게 호평받는게 난 전혀 이해못하겠다 단지 새로운 보컬이 이뻐서인걸까? 예전의 아치 에너미가 너무 그리운 나머지 뻘글 써봤다 아치는 wage of sin,Burning Bridges 이때가 역시 최고였고 이 밴드의 최고 전성기였다.
1
Reviewer :  level   (85/100)
Date : 
개인적으로 MELODIC DEATH 장르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나름 애착이 가는 그룹중에 한 그룹이다. 아래에 여러분들이 언급하셨듯 이번 앨범에 대한 우려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최소한 내가 듣기에는 그 우려를 씻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ARCH ENEMY의 장점이라면 탄탄한 기타 리프에 멜로딕한 애들립 구성이라 생각한다. 그 장점을 잘 살인 앨범이라 생각한다. 이 앨범은 2014년에 발매된 앨범중에서 베스트로 뽑을만하다. 이 앨범의 백미는 역시 타이틀 곡인 War Eternal 라 생각하는데 드럼과 함께 몰아치는 강력한 기타 리프는 처음 듣자마자 귀가 트이는 듯한 바로 이거야 라는 느낌이었으며 바로 Alissa White-Gluz의 보컬은 연주와 잘 조화가 되어 질주한다. 중후반부에서는 정말 멜로딕한 기타 애드립이 펼쳐지는데 정말 카타르시스를 느낄 정도였다. 나 또한 이런 곡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작곡 능력은 과연 Michael Amott 의 것이겠지. 한마디로 우려를 기우로 만드는 훌륭한 앨범이라 평하고싶다.
0
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바뀐 멤버로 돌아온 Arch Enemy의 신작
사실 AE의 앨범은 Burning Bridge와 Doomsday Machine, Rise of Tyrant 말고는 듣지를 않아서
알리사가 영입된다는 소식을 듣고서야 이번엔 과연 어떤 앨범으로 돌아올까 흥미롭게 기다렸는데
비교적 어린 보컬의 패기가 활력이 된 것인지 상당히 좋은 앨범이 나왔다
알리사의 클린보컬이 사라진 것은 The Agonist 시절 노래를 듣고 있자니 매우 안타까운 일이지만
(Avalanche 후렴구에서만 잠깐씩 나온다)
그만큼 더욱 강력하고 살벌한 보컬로 화답을 하는 듯 해서 상당히 기분이 좋다
이제 겨우 첫 번째 앨범으로 조화를 맞춰가는 중이고 하니 나중에는 알리사의 보컬을 더 활용하는 모습이
보이지도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 본다
2
Reviewer :  level 14   (80/100)
Date : 
많은 이들이 Arch Enemy의 차후 행보에 대해서 어느 정도 걱정을 했다는 것은 반박 불가한 명백한 사실이었을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다른 분들이 명시해주신 것처럼 밴드의 가장 주축이자 얼굴이라고 할 수 있었던 보컬리스트 안젤라 고소우와 공부를 이유로 오랜 기간 함께 해온 트윈기타의 크리스토퍼 애못이 교체되었음으로 밴드의 기존 노선이나 정체성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 되었었다. 이전 몇몇 밴드들의 보컬리스트 교체 사례를 살펴보면 (물론 Arch Enemy 또한 요한 릴바에서 안젤라 고소우로 교체를 한 경험이 있고, 내 개인적으로는 꽤나 성공적이었다고 표현하고 싶다.) Anthrax처럼 성공적인 사례도 있었지만 Motley Crue처럼 망조를 겪는 밴드도 있었기에 Arch Enemy의 팬으로써 밴드의 두 번째 보컬리스트 교체에 있어서 굉장히 걱정반 기대반의 마음이었는데, 도착한 씨디에서 울려퍼지는 새 보컬리스트 앨리사의 느낌은 분명 여러 팬들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이전 보컬리스트의 역량이 워낙 뛰어났고, 이미 두터운 팬층을 쌓아온 Arch Enemy에 후임으로 들어온 앨리사가 느꼈을 부담감은 첫 곡 Never Forgive, Never Forget에서부터 드러난다. 이전에 활동했던 The Agonist에서 보여주던 사운드보단 더 강력해지고 사악한 보이스지만 어딘가 모르게 안젤라 고소우의 그림자 아래에서 몸부림치는 모습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았다. 허나 6번 You Will Know My Name의 DO YOU FEEL ME NOW, DO YOU HEAR ME NOW, YOU WILL KNOW MY NAME 부분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강력히 어필하려는 앨리사의 보컬이 들려오자 이전에 들었던 우려감은 한방에 사라졌다. 그 후 Avalanche에서 폭발하는 보컬과 멜로디의 향연은 이미 이전직들의 그림자 따위 떨쳐버렸다는 느낌을 강하게 주었다.

확실히 Arch Enemy는 힘든 결정을 (설사 그것이 피할 수 없는 결정이었다 해도) 유연하게 대처해냈고 이미 그 것만으로도 음악외적인 점수가 높게 평가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해서 이들의 신보의 음악적 성취는 절대 평가절하할 수 없다. 멜데쓰의 강자 자리를 이어가는 Arch Enemy에게서 이미 멤버교체가 성공적이었음을 보았다. 완성도 높은 앨범
1
Reviewer :  level   (95/100)
Date : 
간만에 기대치를 제대로 충족시켜주는 멋진 작품이 등장했다.
부흥의 주역이었던 간판 보컬리스트 안젤라의 탈퇴와 기타리스트의 교체는
위기가 될수도 있었지만 이들은 오히려 burning bridge나wages of sin에 꿀리지 않는
초특급 앨범을 만들어서 돌아왔다.
agonist를 들어본적이 없어서 알리사 라는 보컬에 대해 알지 못했는데,안젤라 못지 않은
아름다운 외모와 흉폭한 목청의 소유자로 밴드에 완벽히 융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본작은 특히 멜로디가 강화되었는데 시종일관 쏟아지는 클래시컬한 멜로디는
잉베이 맘스틴이 떠오를 정도로 유려하다.
대부분의 곡들이 싱글컷해도 좋을정도로 뛰어난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다.
단언컨대 war eternal은 2014년 최고의 앨범 중 하나이다.
4
Reviewer :  level 8   (80/100)
Date : 
수없이 많은 밴드가 명멸하는 메탈 계에서 십수년간 최고를 유지한다는건 엄청난 일이다.
음악은 단순한 직업의식으로 유지되는 분야가 아니기 때문이다. 현실이 걸려있다. 우리의 상상 이상으로 메탈 뮤지션은 생계를 유지하기 힘든 직업이고, 선천적 능력이 없다면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진다. 작곡은 노력으로 되지 않는다.

얼마전 내한공연을 취소한 폴 매카트니는 전 세계가 인정하는 역사적 밴드 비틀즈의 메인 작곡가였다. 부정할 수 없는 천재다. 그러나, 그 엄청난 천재조차 디스코그래피를 쭉 들여다보면 졸작이 차고 넘친다. 이건 마이클 잭슨도 마찬가지다. 잭슨 같은 경우는 다작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앨범마다 퀄리티 차이가 명백하다. 메탈리카 같은 밴드는 말할 필요도 없다. 84, 86년산 메탈리카 앨범을 들어보면 제임스 헷필드와 라스 울리히는 음악 천재가 분명하지만, 그 이후는 모두 알다시피 그렇게 되었다.

음악이란게 그 정도로 힘들다. 십수년간 모든 앨범이 상당한 퀄리티를 갖는 것은 천재조차 불가능에 가까운 일인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Arch Enemy는 두말할 필요도 없는 천재 뮤지션집단이 분명하며, 메탈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밴드로 불려도 손색이 없는 말 그대로 "위대한" 경지에 이르른 뮤지션이다. 같은 멜로딕 데스메탈계의 철옹성 In Flames 조차도 요즘 맛이 가버린 음악을 하고있고 Soilwork도 마찬가지다. Arch Enemy 세대에서 Arch Enemy급의 앨범을 내는 멜로딕 데스메탈 밴드는 Arch Enemy 하나뿐이다. 물론 음악성을 견줄만한 신생 밴드는 많지만, 그들이 20년 뒤에도 Arch Enemy처럼 살아남아 있을까? 99.9프로는 그러지 못할것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Arch Enemy의 War Eternal은 상당한 고퀄리티 멜로딕 데스메탈 앨범이다. 밴드에 대한 팬심에 개의치 않고 후진 앨범이면 깐다는 내 신념을 믿어도 좋다. 이 앨범은 훌륭하다. 마이클 아모트/크리스 아모트의 리프 메이킹이 전작들보다 더 정교하고, 깔끔해졌고, 한번들으면 기억하기 쉬운 멜로디 라인도 마음에 든다. 의외로 Wages of Sin에 상당히 가까운 앨범이다. 보컬이 바뀌었다고 하는데, 별 차이는 없다. Arch Enemy에 잘 녹아들었다고 본다. 지루할 틈새가 없이 50분을 달리다가 장엄하게 마치는 최후반부 연주곡은 이 앨범의 백미다.

메탈 작곡의 난이도는 가요 작곡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가요는 멜로디를 알면 가능하지만 메탈은 “메탈에 대한 이해”라는 거대한 장벽이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메탈을 듣는사람, 메탈을 듣지않는 사람 둘에게 좋은 가요/팝 음악을 들려주면 둘다 그게 왜 좋은지 이해한다. 그냥 좋기 때문이다. 좋은거, 예쁜거 모아놨으니 직관적으로 좋다는걸 느낀다.

그러나 메탈은 다르다. 메탈은 메탈이 좋아야 이해한다. 메탈을 듣지않는 사람에게 메탈을 들려줘봐야 소음덩어리 소리밖에 못듣는다. 무성화음(파워코드)을 쓰기 때문이다. 고로 메탈 작곡을 위해서는 메탈에 대한 이해라는 능력이 먼저 필요하고, 이해를 넘어 설득력 있는 리듬감과 메탈릭한 쾌감을 직접 만드는 것은 어지간한 머리로 해낼수 있는게 아니다. 우리가 듣는 메탈음악중에 90프로는 한번듣고 버리는 이유가 여기있다.

그렇기에 마이클 아모트가 천재인것이다. 꾸준히, 정말 오랜 기간 동안 최고의 곡들을 작곡해왔고, 퀄리티의 고저는 있더라도, 일반적으로 평범함은 넘어서는 결과물을 항상 내놓았다. 그는 브릿팝의 노앨 갤러거처럼 자신의 분야를 200프로 이해하는 위대한 작곡가다.

결론적으로 본작은 2014년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최대의 하이라이트이며, Arch Enemy의 지치지 않는 열정에 탄복하게 되는, 그들은 존재만으로도 메탈 역사의 발자취라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해냈다. 제왕의 귀환이 아니다, 졸작을 내던 밴드가 갑자기 환골탈태해서 위대한 앨범을 낸 경우가 아니다. Arch Enemy는 원래부터 위대했고, 그들이 잘하는걸 또 한번 해냈을 뿐이다.

올해나온 앨범중 단연 최고의 앨범이다.
16

War Eternal Comments

level 6   (85/100)
이정도만 해줘도 괜찮음..
level 7   (75/100)
그냥 저냥 이미 들어본듯한 것들
level 7   (80/100)
Alissa is a phenomenal vocalist. Michael Amott is a astounding guitarist. They combined and the result? Well, a mediocre melodeath album.
level 7   (95/100)
Njihov najbolji i najmelodičniji album. Kad bih morao da odaberem njihovih 10 najboljih pesama 5-6 pesama bi bilo sa ovog albuma.
level 20   (85/100)
긴가민가 했던 알리사 보컬이 아치에너미 곡에 잘 어울린다. 알리사에 맞게 곡을 쓴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내한공연 때 라이브를 보니 아치에너미에 적절한 보컬이라고 생각되었다. 앨범 완성도는 평작 이상의 수준으로 꽤나 선방했다.
Arch Enemy - War Eternal CD Photo by Zyklus
level   (90/100)
폭군 명반(2007)보다는 압력을 덜 느끼는데, 그래도 알리사도 이 밴드에 어울릴 만한 느낌을 준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아치 에너미의 앨범들 중 3번째로 좋아한다.
level 7   (75/100)
한숨은 돌렸지만 변화가 필요합니다 아모트님
level   (95/100)
아주 좋다.. 공격적이고 달리는 멜로딕 데스메탈.. 아주 귀에 찰지게 쏙쏙 박힌다..
level 7   (80/100)
6번 트랙은 제 멜데스 입문곡 입니다. 다른 명반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손은 좀 덜 가지만, 개인적으로 입문자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앨범입니다.
level 21   (95/100)
멜로딕 데스메탈을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난 아치 에너미 는 별로 안좋아한다 하지만 워 이터널 이거 많은 안좋아할수 없다
level 2   (90/100)
요한릴바시절보다 안제랄 고소우 이후의 스타일을 더 좋아하는 입장에서, 꽤 만족한 앨범이다. 알리사의 영입으로 약간의 발전적변화가 있어보인다. (어고니스트에 있을때보다 아치에너미에서 더 맞는 옷을 입은듯한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Wages of sin 과 Rise of the Tyrant 다음으로 쳐줄 수 있을 것 같다.
level 4   (75/100)
보컬은 바뀌었지만, 진보도, 퇴보도 하지 않은 사운드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좋게 들었습니다.
level 7   (90/100)
그래도 앨범 자체는 훌륭한 편. 허나 다음 앨범때도 이러기엔..
level 1   (100/100)
Very Good~~~~!!! Arch Enemy 앨범 중 최고.
level 7   (90/100)
훌륭한 앨범임은 틀림없지만 확실히 초기작들보단 손이 덜간다. 확실히.
level 9   (90/100)
딱히 부족한 것 없이 시원시원하게 달려준다.
level 2   (100/100)
멜데스는 아치가 시작이자 끝이다!!!안젤라든 알리사든 모두 괴랄하고 흉폭한 보이스의 여성보컬이고 이들의 독기어린 포효에 꽃힌 나로서는 여타 멜데스 밴드 곡들은 전혀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level 7   (70/100)
난 초기 이후의 아치에네미 음악을 좋다고 느낀 적이 없다
level 7   (90/100)
여성보컬 굉장히 싫어하는데 에피카와 함께 좋아하는 밴드 중 하나이다. 고소우 만큼이나 좋은 보컬이다. 전작이 좀 구려서 더 좋게 들리는 것도 있지만 아주 괜찮은 앨범이다.
level   (95/100)
지금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균형감 있는것 같다. 7집 다음으로 중독성 있는 엘범 중 하나, 하지만 이들이 다음 작품에서 망한다면 모던 멜데스 밴드들과의 경쟁력은 없어질 것이다.
level 5   (90/100)
기타 보컬이 바뀌고나서 더욱더 강해진것같다 갠적으로 알리샤 화이트 글루즈 팬으로서 아치에너미 합류는 더욱더 환영이다! 아름다운 클린은 찾아볼순없지만 완벽하게 안젤라 자리매웠다.. 나의 첫내한공연 라이브가 바로 알리샤 버전 아치에너미... 앞으로 기대해본다!
level 6   (90/100)
1년 9개월을 버티게 해준 아크에너미 앨범 , 모든 트랙이 고르게 좋고 보컬의 매력이 들어나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요즘 멜데스 앨범중에 리스너 모두가 듣기 괜찮다고 생각하는 앨범은 드물다고 (나는 생각한다)
level 7   (95/100)
알리사에 제프까지.. 당분간 멜데쪽에선 비교상대가 없을 밴드
level 12   (90/100)
멜로디가 살아있다
level 6   (80/100)
대부분 칭찬일색인데... 나에게는 미묘하다. 전작보다는 진일보한 모습이긴 하지만 전성기 시절의 앨범들에 비하면 멜로디라인이 너무나 아쉽다. 그래도 라이브는 매우 훌륭했고 알리사 영입 이후 향후가 기대된다.
level 5   (100/100)
Arch enemy 앨범중에 개인적으로 탑 3안에 들어가는 앨범이다.
level   (95/100)
으아. 화끈하다! 내가 원했던 멜데스란 바로 이런 거였다. 그리고 알리사 이쁘다.
level 7   (90/100)
내한 잘 봤습니다. 외모가... 만화 같은 느낌도...
level 10   (90/100)
기타, 보컬의 교체에도 여전히 명성에 부합하는 앨범을 만들어냈다.. 추천트랙은 3,4,9,11
level 5   (90/100)
여자보컬로 구성된 멜데스...아주 신선한 충격이고, 귀가 뻥뚫리고 그 점을 높이 산다
level 8   (90/100)
상당한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전 앨범에서 솔직히 한계가 왔구나 싶었는데
level 13   (80/100)
보컬이 힘이부족하고 날카로워서 오래 듣기엔 부담스럽다~노래는 들을만 하다.
level 5   (80/100)
구성원이 바뀌면 밴드에서 화학적 변화가 일어난다는 John Myung의 이야기가 있는데 (맞나?) 아직까지 변화중인 과도기적인 모습입니다. Jeff Loomis도 가입했으니 실황공연 등을 통해 서로간의 호흡을 맞춘 후 발매 돨 다음 앨범을 기대해 봅니다.
level 10   (95/100)
CD세장 짜리 아트북 디럭스를 구매해도 전혀 돈이 아깝지 않는 완성도와 품질,역량을 자랑합니다.
level 2   (100/100)
팬심을 자극하는 앨범. 내한이 기대된다.
level 5   (80/100)
아주 나쁘진 않다
level 11   (65/100)
3번트랙은 들을만한데..나머지는 그다지 좋은지 모르겠다..그냥........좀 그래..
level 11   (70/100)
글쎄...
level 7   (60/100)
미안하지만 좋은 점수는 못 주겠다.
level 9   (80/100)
나쁘지 않다.
level 13   (80/100)
전체적으로 멜로디가 곡 전체를 잡아주지 못하고있다. 예전보다 화려해졌지만, 파편적으로 배치해놔서 앨범 전체적인 흐름도 별로다. 다만, 주요 멤버가 교체되었음에도 이정도 앨범을 낸건 선방했다고 생각한다. 3,6,14(bonus) 추천.
level 7   (90/100)
괜찮다.. 리프도 상당히 알차졌고..
level 10   (60/100)
기대이상만큼 나오지 않은듯하다
level 10   (80/100)
큰 임팩트는 없었지만 이전과는 다른 독특한 점이 여럿 눈에 띄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전체적으로는 아치 에너미라의 앨범이라는 점에서 볼때 평작인 듯 하다. 앨리사의 보컬도 괜찮게 녹아든 것 같아서 마음에 든다.
level 10   (85/100)
원래 안듣는 밴든데 신보소식에 한번 들어봤다. 상당히 괜찮게 들었다.
level 3   (90/100)
상당히 만족스럽다. 9번트랙이 킬링트랙
level 4   (60/100)
끝없는 자기 복제. 아못이 잉베이 노래좀 연습했나보다. 사실 60점도 아깝지만.
level 7   (80/100)
좋다!.. 역시 Arch Enemy다!.. 하지만 무언가 부족한 몇%가 있다.. 아직까지 부족한 그것을 딱 부러지게 찾지는 못했기에 조금 더 들어볼 필요가 있다..
level 7   (80/100)
좋지만 회심의 명작은 아니다.
level 4   (90/100)
역시..기대만큼 잘나왔다.
level 8   (90/100)
오랜만에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게 들은 앨범이다 멜로디가 진짜 좋은데 특히 Time Is Back 이라는 곡이 유독 끌린다
level 20   (90/100)
몇몇 멤버들이 빠져나가서 불안했었지만, 기대 이상으로 밴드는 잘 해주었다.
level 16   (90/100)
주요 멤버들의 교체가 있었으나 Michael Amott의 페이스대로 기존의 성향을 잘 유지시키는 동시에, 새 멤버들의 기량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전체적으로 기타 멜로디/솔로 부분이 더욱 강화되었다. 상당히 만족스럽고 2014년에 나온 앨범중 제일 마음에 들고 계속 찾아듣게 된다.
level 8   (80/100)
새로운 보컬인 알리사가 밴드에 잘 융합된 모습을 보여주고 멜로디도 상당히 맘에 든다. 전작의 부진한 면모는 다 없어지고 다시 밴드가 시작된 느낌.
level 12   (90/100)
처음에는 알리샤 보컬 적응이 안됐는데 듣다보니 그녀만의 매력이 있는거 같네요. 항상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아치에너미인거 같습니다
level 11   (85/100)
안젤라 누님에게는 미안하지만. 알리사가 더 이쁘네요. ^ ^ 간만에 좋은 앨범 건졌습니다.
level 4   (100/100)
요즘 이 앨범 없이 살 수가 없다.
level 8   (85/100)
기대한 것보다 멜로디가 잘 뽑힌 것 같다. 앨리사의 보컬이 잘 어울려서 다행이다.
level 6   (85/100)
원래 관심없었다가 Alissa 때문에 들어봤는데 바로 앨범 구매했다.
level 12   (85/100)
아치 에너미의 스타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인지 이들의 앨범으로는 처음 구입한 앨범인데, 아주 깔끔한 사운드에 귀에 박히는 수려하면서도 멋진 멜로디가 돋보이는 수작이다.
level 18   (90/100)
아주 맛깔나는 앨범을 뽑아주엇다. 사악함은 덜하지만 그 자리를 수려한 멜로디로 채워넣엇다.
level 6   (85/100)
돌아온 아치에너미! 초반 트랙부터 후반 트랙까지 쉴 틈이 없다. 보컬과 기타리스트가 바뀌어서 예전만큼의 기량을 못 보여주는게 아닌가라고 우려하시는 분들한테 그러한 우려를 종식시키기 위한 올해의 필청 앨범!
level 12   (90/100)
우려와 다르게 매우 뛰어난 작품을 뽑아주었다. 바뀐 보컬도 잘 녹아들었고 간간히 나오는 클레시컬한 어프로치가 참 맘에 든다.
level 8   (85/100)
뭔가 살짝 아쉬움이 있는 앨범. 이전 앨범들의 동어반복 같아서 조금은 지루한 느낌이다. 새로운 보컬이 생각보다 조화는 잘되고 있는데, 크리스토퍼 아모트의 공백은 조금 느껴진다. 이 라인업이 자리잡을 차기작을 기대해 봐야겠다.
level 3   (90/100)
언젠간 알리사가 안젤라 누님의 자리를 꿰찰꺼라고 생각은 했지만..이게 Arch Enemy에 앞으로 행보의 약이 될지 독이될지는 조금더 지켜봐야 할꺼 같다 워낙의 이 밴드가 안젤라라는 보컬이 워낙 비중있던 밴드여서 그런지 아쉬움은 어쩔수 없다
level 11   (95/100)
새 보컬에 대한 걱정이 굉장히 많았는데(사실 전 밴드에 있을 때 좀 싫어함) 예상외로 너무 잘 어울려서 만족. 개인적으로는 3, 4, 6번이 킬링 트랙..
level 12   (60/100)
싱글에서 우려한 보컬의 피곤함이 결국 여기에서도 나타나고 멜로디도 그냥저냥 옛날을 못 벗어나는듯. 그래도 전작보단 나은게 다행이다.
level 17   (90/100)
po dlhej dobe opäť kvalitné album naplnené podarenými nápadmi, novou energiou a silným revom novej speváčky
level 9   (95/100)
역시 구관이 명관이라더니 그 실력 어디가나
level 7   (85/100)
오랜만에 수작을 뽑아줫다. 엘리사의 클린보컬도 듣고 싶었는데 아쉽다.
level   (75/100)
처음 몇번 들을 때에는 예상외로 앨리사 화이트-글러즈와의 조합이 괜찮아서 좋게 들렸지만 조금 뒤에 재청취하니 처음 들을 때보다는 조금 별로로 들린다.
level 11   (95/100)
안젤라 누님이 그립지 않게 만들었다. 2,3번이 킬링트랙. 다만 파워메탈적인 리프를 넣은 곡은 좀 아니다...라고 느껴서 -5점.
level 14   (85/100)
알리사의 보컬은 예상외로 조화를 보이고 있다. 오랜만에 돌아온 아모트의 기타는 여전히 날카롭고 묵직한 느낌을 주고 있다.
level 5   (90/100)
멜로디와 헤비함이 적절히 섞였다. 정말 오랜만에 귀에 박히도록 들은 앨범
level 14   (95/100)
Tyrant보단 떨어지지만 Doomsday Machine이나 Khaos Legions보다는 한 수 위인 정말 좋은 작품. 바뀐 보컬과 기타리스트는 기존 멤버의 빈자리는 메꾸는데 충분한 역량을 가진듯.
level 8   (85/100)
엘리사와 아치에너미.. 살짝안어울릴것같았지만 아치에너미밴드의 잘 녹여드며 괜찮은사운드를 들려줍니다 멜로디의 폭풍도 놀라울따름 다만. 고소영누님 안돌아오시나요? 보고싶소~!

Arch Enemy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81.3 372
Studio 84 304
Studio 91.5 11410
Live 79.1 102
Studio 88.5 666
Studio 78.4 333
EP 86.3 40
Studio 79.3 593
EP - 00
Studio 89.6 1109
Live 70.4 352
Studio 77.5 281
Studio 77.5 442
Live 70 10
Studio 86.7 826
EP 85 20
Live 95 20
Live - 00
Studio 81.1 40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3,852
Reviews : 7,706
Albums : 120,260
Lyrics : 147,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