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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 Enemy - Tyrants of the Rising Sun - Live in Japan

Tyrants of the Rising Sun - Live in Japan

Band
TypeLive album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Length1:27:49
Ranked#141 for 2008 , #3,775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33
Total votes :  35
Rating :  70.4 / 100
Have :  13       Want : 0
Submitted by level 15 김한별 (2008-10-04)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7-02-21)
Videos by  youtube
Tyrants of the Rising Sun - Live in Japa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Disc 1
1.Intro / Blood On Your Hands5:37901
2.Ravenous3:55851
3.Taking Back My Soul5:16801
4.Dead Eyes See No Future4:22801
5.Dark Insanity3:59801
6.The Day You Died4:55801
7.Christopher Solo2:32751
8.Silverwing5:26901
9.Night Falls Fast3:37751
10.Daniel Solo3:30751
Disc 2
1.Burning Angel4:40851
2.Michael Amott Solo (incl. ‘Intermezzo Liberté’)3:24801
3.Dead Bury Their Dead4:57801
4.Vultures6:51801
5.Enemy Within4:29801
6.Snowbound2:14751
7.Shadows And Dust5:12751
8.Nemesis5:04901
9.We Will Rise4:33801
10.Fields Of Desolation / Outro3:14801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Paul Smith : Producer
  • Hibino : Recording Engineer
  • Andy Sneap : Mastering, Mixing Engineer
  • Hiroaki Matsumoto : Engineer
  • Hiroshi Furubayashi : Engineer
  • Maiko Oda : Engineer
  • Niklas Sundin : Artwork
Recorded at the Tokyo Forum on March 8, 2008.

Tyrants of the Rising Sun - Live in Japan Reviews

 (2)
Reviewer :  level   (45/100)
Date : 
주관적이고, 메탈 전문 평론가도 아닌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쓰는 병작 리뷰 다섯번째.

To 안젤라 고소우
누님. 등장할 때부터 파워풀 넘치는 그로울링과 스크리밍 대단하고요, 또 Rise of the Tyrants라는 이름을 내건 폭군을 상징하는 앨범을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남성 보컬과 맞먹는 실력, 아니 그 이상일 것 같은 라이브 실력 또한 감동했고요.
다 좋은데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도대체 이 10foot 똥 싸지르는 방사선 커버는 뭐요?!!

제가 이미 이전에 알고 있었지만... 못 본 척하고 그냥 넘어갈려 했습니다만, 어떤 정신 나간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방사선 극혐앨범을 리뷰하고 나서 이걸 그냥 보고 지나칠 수가 없네ㅠ.
이 라이브 앨범을 듣고 싶어도 저런 오염물질 커버 때문에 제가 못 듣겠잖습니까?!!
이미 과거의 일이니까 그냥 넘어가라구요?
이게 더 심각합니다.
서양 사람들도 이 기분 나쁜 방사선 그림을 알아야 합니다. 나치 문양보고 기분 더러운 것과 같이요. 쉬쉬 넘어가면 나중에 또 일본에서 라이브를 한 것으로 이따구 방사선 커버를 씌울지 어떻게 압니까?!!

이미 은퇴하셨으니 뭐라 말할 수 없겠는데,
알리사 잘 알아두시오. 다시 한번 더 방사선 커버를 씌웠다간 그때는 가차없이 명반이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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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Arch Enemy의 팬들 사이에서 전임 보컬인 Johan Liiva를 그리워하는 목소리는 지금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옛 팬들의 이와같은 향수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노릇이다. 그가 참여했던 초기 명작들 Stigmata, Burning Bridges를 들어보면 어째서 Johan Liiva 시절의 Arch Enemy가 추앙받는지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Angela Gossow가 참여한 작품들도 그 못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Burning Bridges야말로 밴드를 상징하는 단하나의 작품이라는 사실에는 충분히 동의한다. 그러나 라이브 무대를 고려한다면, 이와같은 평가는 금세 뒤집힐 수밖에 없다. 정규앨범에서 두 보컬의 역량은 거의 동급이라 생각한다. 취향차이에서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지만, 적어도 나는 Johan Liiva나 Angela Gossow는 클래스 측면에서 본다면 대등한 레벨이라고 생각된다. 그렇지만 라이브 무대에서 보이는 두 사람의 퍼포먼스는 명암이 갈린다고 할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 Johan Liiva 재적시에 만들어졌던 Burning Japan Live 1999는 실망스러웠다. 정규앨범에 실린 버전보다 확실히 가벼워진 그의 목소리톤은 여러모로 아쉬웠다. 반면에 Angela Gossow는 라이브 무대에서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그녀가 참여한 작품인 Rise of the Tyrant나 Wages of Sin을 들으면서, 스튜디오 앨범에 실린 목소리를 과연 라이 ... See More

Tyrants of the Rising Sun - Live in Japan Comments

 (33)
level 10   (40/100)
3집 이후론 음악도 내 취향과는 멀어지더니 이제 이런 앨범커버로 있던 정 마저 떨어뜨리네.....
level 12   (40/100)
믿고 거르는 밴드
level 7   (80/100)
훌륭한
level 5   (40/100)
이건 아니지......
level 17   (40/100)
음...아치에너미가 이렇게 무식했었구나...
level 13   (40/100)
아치에너미 미친건가? 내가 아치에너미를 멀리하게된 결정적인 이유가된 앨범 이 앨범부터 난 아치에너미의 음악에 의문을 품게됐다
level 1   (80/100)
앨범커버가 너무 거슬려서 80점.. 커버만 좀 어떻게 해줬으면 만점 주는데,,
level 7   (100/100)
shut up and listen and move your body..
level 9   (90/100)
영상을 볼 때마다 부럽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level 7   (40/100)
앨범 표지 봐라ㅡㅡ
level 12   (95/100)
표지는 뭐..짜증난다만 일단 라이브 자체로는 뛰어나다.
level 6   (40/100)
서양애들 참 무식한건지 관심이 없는건지... 40점도 너무 후한 점수다.
level 7   (40/100)
끝내주는 앨범 커버.
level 8   (50/100)
커버는 좀 어떻게 안 될까?
level 6   (95/100)
진면모가 드러난다
level   (85/100)
안젤라의 지치는 않는 화끈한 스테미너에 경의를 표하는..흠잡을데 없는 '최광(狂)'의 라이브앨범
level 12   (40/100)
앨범표지는 스스로들 무식하다고 광고하는건가?
level 6   (40/100)
밴드는 앨범속에 포함된 곡의 연주력이나 가사도 중요하지만 앨범커버도 그 앨범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하나의 중요한 잣대가 된다. 전범기모양의 앨범커버가 맘에 들지 않는다.
level 9   (40/100)
아오 욱일승천기? 장난?!
level 18   (80/100)
celkom podarený živák
level 5   (75/100)
앨범을 음악 자체만을 놓고 평가하지 않는것은 크나큰 잘못이라고 생각하지만 욱일승천기는 예외다. 최소 -10점이다.
level 6   (70/100)
엘범커버때문에 점수를 깍지만 라이브는 최상이다
level 6   (40/100)
최고다... 스튜디오 앨범을 뛰어넘는 라이브.. 라서 100점 줬었는데... 근데 자세히보니 앨범아트가 전범기네;;; 고로 40점
level   (98/100)
Silverwing 첫부분에서 기타 한부분 삑사리난 것 뺴고는 최고의 연주를 보여주었다
level 6   (96/100)
안젤라의 초 박살 라이브!!! 이걸 들으면 정말 기절한다. 아모트 형제의 기타 솔로도 죽여준다! 음... 흠을 뽑자면... 없다!
level 14   (100/100)
가장 절정일 시기에 만들어낸 최고역작이자 멜로딕 데스메탈 라이브 실황공연 명작. 아마 이 이후로 나오는 Arch Enemy의 DVD는 이거에 비해 떨어질수밖에 없을것이다. 근데 권상우사진이 나오는게 신기
level 12   (94/100)
Angela Nathalie Gossow는 괴물이다
level 12   (94/100)
진짜 노는 건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잘 놀 수 있는데 이놈의 메탈불모지 ㅠ
level 12   (92/100)
노래도 수준급, 라이브도 수준급. 멜데스의 제왕이라 불리는 이유가 있다.
level 12   (96/100)
라이브에서는 확실히 안젤라가 잘하는듯 연주도 완벽에 가깝네요
level 17   (90/100)
최고의 컨디션 최고의 연주력 최고의 팀워크... 뭐 하나도 이의를 제기할만한 여지가 없다,
level 11   (96/100)
안젤라도 안젤라지만 역시 '여유작작하다'는 느낌마저 드는 대단한 연주력..!
level 3   (90/100)
다 좋다.. 그러나 90점을 넘을 수 없는 건 저놈의 실버윙 추억 때문.. 그리운 릴바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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