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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tigmata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Length46:20
Ranked#37 for 1998 , #1,316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26
Total votes :  30
Rating :  84 / 100
Have :  22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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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12)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02-21)
Videos by  youtube
Stigmat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Beast of Man3:35904
2.Stigmata2:1272.52
3.Sinister Mephisto5:4681.73
4.Dark of the Sun7:0083.33
5.Let the Killing Begin5:1977.52
6.Black Earth6:3982.52
7.Tears of the Dead5:56853
8.Vox Stellarum2:0872.52
9.Bridge of Destiny7:4593.33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Fredrik Nordström : Keyboards, Piano

Production staff / artist

  • Michael Amott : Producer
  • Fredrik Nordström : Producer, Engineer
  • Göran Finnberg : Mastering Engineer
  • Segerfalk X : Cover Art, Design
  • Kris Verwimp : Cover Art
  • Kristian Gunnemo : Design, Photography
Drums on "Beast of Man" by Daniel Erlandsson.

European version released with different cover. Japanese version released with three bonus tracks (*) and modified tracklist:
1. Beast of Man (03:35)
2. Stigmata (02:12)
3. Sinister Mephisto (05:46)
4. Dark of the Sun (07:00)
5. Let the Killing Begin (05:19)
6. Black Earth (06:39)
7. Hydra (00:57) *
8. Tears of the Dead (05:56)
9. Diva Satanica (03:43) *
10. Damnation's Way (03:49) *
11. Vox Stellarum (02:08)
12. Damnation Ways (7:45)

Re-released in Europe on May 25, 2009, featuring new layouts, additional slipcase packaging and the following bonus tracks:
10. Hydra (00:57)
11. Diva Satanica (03:44)
12. Damnation Ways (03:50)
13. Diva Satanica (Live) (04:05)
14. Beast of Man (Live) (03:38)
15. Bass Intro / Tears of the Dead (Live) (06:05)
16. Bridge of Destiny (Live) (05:42)

Stigmata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Arch Enemy의 두번째 정규앨범으로 데뷔작의 성공에 힘 입어 Century Media로 옮기며 발매한 초기 Melodic Death Metal의 명반 중 하나이다. 데뷔앨범이 상당히 투박하고 Melody의 비중이 어두운 요소에 씌여 있었다면 본작은 밸런스에 신경을 쓴 듯 어느 하나 과도하지 않은 절제미를 갖추며 Arch Enemy 앨범 사상 가장 긴 플레이타임에도 불구하고 곡의 길이 배율에 벗어나지 않은 듯 구성이 잘 짜여져 있고 탄탄하다.

무엇보다 전작의 Thrash Metal의 느낌이 크게 났던 반면 본작은 Death Metal에 더 충실한 연주가 돋보이고 더욱 도드라진 공격성과 너무 튀지 않게 적절히 배치시킨 Melody는 전작 이상의 완성도를 보인다. Melodic Death Metal이라는 장르명에 걸맞는 사운드를 잘 지킨 Arch Enemy의 수작으로 이 바닥 명반반열에 올라가는 [Burning Bridges]의 전초전 앨범이다.

Killing Track : Beast of Man, Vox Stellarum

Best Track : Black Earth, Bridge of Destiny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개인적으로 Arch Enemy의 초기 3부작 Black Earth, Stigmata, Burning Bridge는 멜로딕 데스메탈의 모든 정수를 완벽하게 담고 있는 최고의 명작들이라 생각한다.

Burning Bridge까지 데스메탈의 어두움이 많이 남아있었고, 보컬이 바뀐 2기 부터는 굉장히 세련된 음악을 보여주기 때문에 데스메탈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1기 3부작이야 말로 지금까지도 가장 즐겨듣는 Arch Enemy 작품들이다.

뭐 음악이야 두말할것 없이 멜로딕 데스메탈의 정석이자 정점이다.
아모트 형제의 환상적인 멜로딕 기타 플레이와 데스메탈의 잔재가 남아있는 와일드함, 그로울링과 샤우팅의 접점에서 완벽한 밸런스를 보여주는 보컬, 헤비메탈계 통틀어서도 어디에도 없었던 유니크한 멜로딕 훅 등등,
찬사할 것이 투성이라 뭐부터 꺼내야 할지 모를정도다.

이 시기 Arch Enemy야 말로 In Flames와 더불어 멜로딕 데스메탈계의 부인할 수 없는 두 황제였다.
극단적으로 대단한 이 앨범은 단순히 멜로딕 데스메탈을 넘어 헤비메탈 팬들도 반드시 들어봐야할 음반이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Arch Enemy 최고의 명반 하면 Burning Bridges나 Rise of the Tyrant를 떠올리기 쉬울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이 두 작품은 멜데스 사상 최고의 역작이라는 데 이견은 없다. 그러나 인기도에서 최고 주가를 달리는 이 두 앨범 외에도 아치 에너미에게는 걸작이라고 이름 붙일 작품이 두 개나 있다. 그 중의 하나인 Stigmata 역시 그들이 만든 최고의 명반 중 하나라는데 부족함이 조금도 없다.

무엇보다도 이 앨범에서 돋보이는 것은 멜로디가 전작에 비해 유연해졌다는 것이다. Black Earth에서는 대부분의 곡들의 멜로디가 상당히 싱거웠던 반면에 이 앨범에서는 멜로디가 확실히 뚜렷해졌다. 곡들은 아치 에너미의 디스코그래피 사상 가장 길다. 보통의 멜데스가 5분대를 넘어가면 진부해지기 십상이지만 여기 실려있는 6~7분대의 곡들조차도 조금도 지루하지 않다. 싱글용인 Beast of Man은 그렇다 치고 Tears of the Dead, Bridge of Destiny같이 긴곡도 라이브에서 자주 불려지는 것을 보면 이 앨범의 가치를 충분히 입증했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치 에너미를 처음 접했을 때는 거의 Burning Bridges나 Rise of the Tyrant를 주로 많이 들었는데 요즘에는 이 앨범을 주로 듣게 되었다. 들으면 들을 수록 매력적이다. 릴바의 목소리서부터 아모트 형제의 기타까지. Burning Bridges에서 보여주는 환상적인 멜로디는 아니라도 이 앨범은 왠지 끌린다.
0
Reviewer :  level   (82/100)
Date : 
처음 써보는 리뷰네요... 매우 허접한 글을 읽게 되더라도 좀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처음부터 이 앨범은 상당히 거칠게 몰아치는 분위기를 조성하며, 앨범 커버의 분위기처럼 어둡다는 인상을 많이 줍니다. 또 이 앨범에서는 멜로디와 보컬이 상당히 잘 어울려서 듣는 내내 꽤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러나 Burning Bridges, Wages Of Sin과는 달리 딱히 귀를 확잡아 당기는 킬링트랙이 없고, 모든 곡들이 다 고만고만 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러므로 전체적인 총평은 멜데쓰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괜찮게 들을 수 있는 앨범입니다.
0

Stigmata Comments

level   (80/100)
개인적으로 남자 보컬이 더 좋았던거 같다
level   (90/100)
Burning Bridges의 전초전이라는 말로 묻어버리기엔 아쉬운 앨범 오히려 밀어붙이는 힘은 Burning Bridges보다 강렬하다
level   (90/100)
날이 바짝 서있으면서 정제되어진 중~후기작품에 비하면 원시인들이 우가우가 하면서 들고다니는 곤봉방망이처럼 투박하고 뭉특한 느낌. 이런 돌망치 리프의 개쩌는 매력은 초기작이 아니면 나올수 없다.
level   (85/100)
이따금씩 버닝 브릿지보다 좋게 들릴 때가 있다. 이따금씩 버닝 브릿지보다 좋게 들리지 않을때는 좀 졸린 앨범이다.
level   (85/100)
Amott is a beastly writer. He wrote an actual "Death Metal"-ish Melodic Death Metal album. That's why their style is quite far away from the then-flourishing Gothenburg Melodeath style.
level   (55/100)
가장 좋아하는 아치 에너미 앨범인데, 어정쩡했던 1집의 표면적 멜로디를 완성시킴과 동시에 1집의 육중한 바탕을 잃지 않아서 멜데스 치고는 의외로 웅장한 편이라 나름 놀랍기도 하다.
level   (85/100)
아치 에너미와 더불어 데스계열 밴드들 대부분은 초기작들이 더 화끈하고 빡신게 내취향이다.
level   (70/100)
멜데스 희대의 명곡 Bridge of Destiny로 이 앨범의 가치는 입증 된다.
level   (85/100)
아크에너미 초기작들은 모두 명작이다. 거칠고 어두운 분위기가 압권.
level   (85/100)
초기 음악이여서 그런지 과격하고 화끈하다. 그리고..아쉬운점은 멜로디가 약한듯 보인다
level   (80/100)
dobrý album
level   (75/100)
개인적으론 1집이 더 나은것 같다
level   (85/100)
환상적인 멜로딕데쓰의 향연..Excellent!!!
level   (85/100)
아모트형제의 아치에너미보다는 릴바의 아치에너미라는 것이 어울린다.
level   (75/100)
내가 가진건 제킷이 다르게 생겼다. 비스트 오브 맨 외에는 딱히 끌리지 않는 점이 아쉽다
level   (84/100)
3집이 멜로디 중심이라면 이 앨범은 테크닉 중심이다. 수작.
level   (80/100)
갑자기 급끌리는 앨범이다.. 1,2집은 확실히 듣는 맛이 타 앨범과는 다른 것 같다.
level   (82/100)
내취향은 아니지만, 들을만하다
level   (78/100)
어설픈 듯한 느낌이 많이난다.좋은곡과 아닌곡의 차이가 많게 느껴진다.
level   (88/100)
이 앨범때가 요한 릴바 가창력이 가장 뛰어났을 때라고 생각되는 바... 완전 걸쭉~
level   (90/100)
1번 9번 11번 추천 3집만들어보고 온것이라면 적응기가 필요하다.
level   (80/100)
1집과 비슷한 느낌..사실 1,2집은 3집 때문에 잘 안듣게 됨
level   (96/100)
마치 끝없는 암흑 속으로 떨어지는 듯한..
level   (88/100)
아직은 스타일을 완전히는 확립하지 못한 느낌이 드는 사운드를 보여주지만 이 앨범도 좋다.
level   (84/100)
사악한 멜로디라인은 온건함으로 이끄는 반면교사다.
level   (90/100)
아치에네미의 엘범중 가장 그루브하면서도 상당히 좋은멜로디를 들려주는 엘범..

Arch Enemy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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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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