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Rise of the Tyran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Length48:34
Ranked#2 for 2007 , #68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101
Total votes :  110
Rating :  89.7 / 100
Have :  62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7-07-03)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5)
   
Arch Enemy - Rise of the Tyrant CD Photo by SingedArch Enemy - Rise of the Tyrant CD Photo by MelodicHeavenArch Enemy - Rise of the Tyrant CD Photo by akflxpfwjsdydrlArch Enemy - Rise of the Tyrant CD Photo by ZyklusArch Enemy - Rise of the Tyrant CD Photo by 버닝앤젤
Rise of the Tyran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Blood on Your Hands4:4191.111
2.The Last Enemy4:1590.611
3.I Will Live Again3:3287.89
4.In This Shallow Grave4:5490.69
5.Revolution Begins4:1191.711
6.Rise of the Tyrant4:3391.310
7.The Day You Died4:5291.38
8.Intermezzo Liberté2:5186.76
9.Night Falls Fast3:1888.67
10.The Great Darkness4:4685.77
11.Vultures6:35909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Fredrik Nordström : Producer, Engineer
  • Michael Amott : Producer, Artwork
  • Daniel Erlandsson : Producer, Mixing Engineer
  • Patrik Jerksten : Engineer
  • Peter in de Betou : Mastering Engineer
  • Niklas Sundin : Cover Art
The Japanese edition features one bonus track:
12. The Oath (Kiss cover) (4:16)

as well as a bonus DVD exclusive to the first pressing. Its title and contents:
South American Doomsday 2007:
Live in South America
1. I Am Legend / Out for Blood (live)
2. Diva Satanica (live)
3. Tour movie: Backstage footages, fan meeting, etc.

Rise of the Tyrant Reviews

 (9)
Reviewer :  level 4   (94/100)
Date : 
Burning Bridge를 넘어섰다.

전작 6집 Doomsday Machine 앨범에서 보여준 그들의 감성표현은 정말 대단했었으나, 2%부족하다는것이 중론이었다. 필자도 공감했었다. 분명 초반부트랙들은 작살트랙들로 모여있었으나 앨범의 후반부로 갈수록 지루해지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다.

하지만 요번작은 다르다.

본작같은 경우 초반부 트랙들부터 후반부 트랙까지 전 트랙에 걸쳐 그들의 진가가 발휘된다. 일단 한번 헤드폰을 끼고 재생버튼을 누르면, 끝 트랙 Vultures가 끝날때까지 헤드폰을 벗을 수가 없다. 그만큼 몰입도가 높다는 뜻이다.

헤비함은 전 앨범과 비슷하나, 멜로디와 구성 쪽에서 정말 더욱더 발전을 한 모습이다. 전작인 Doomsday Machine들었을때, "아.. 그들이 한계에 도달했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다면, 이번 7집을 듣고있을때는 "도데체 얘네의 한계가 어디까지이지?" 라는 전혀 상반된 느낌느낄 수가 있다.

또한 보컬 안젤라의 기량은 이 앨범에서 절정을 찍는다. 여러 보컬이펙터 사용과, 오버더빙기법으로 안젤라가 참여한 저번 작들의 보컬느낌이 약간 차가운 기계의 느낌이었다면 이번앨범은, 그런 이펙터와 오버더빙기법을 내려 놓고 조금더 인간적인 느낌의 보컬 사운드를 들려준다. 다른 익스트림 보컬에서는 찾아보기
... See More
3 likes
Reviewer :  level 12   (88/100)
Date : 
성공, 퇴보, 그리고 다시 성공의 역사를 쓰는 밴드

아치에너미는 Wages Of Sin까지는 흠잡을때 없는 곡을 써내면서 전세계의 메탈팬들을 흥분하게 했지만 그 후의 앨범들은 아치에너미가 맞는지 의심가게 할정도의 앨범을 내왔다. 하지만 드디어 그 의심을 타파할 앨범이 왔으니, 그게 바로 본작, Rise of the Tyrant이다. 전작의 우왕자왕 하는 면모에서 드디어 확실히 그들만의 곡구성법을 찾아냈으며 곡의 유기성도 훨씬 부드러워졌다. 언제나 질주하는 크리스와 마이클의 솔로는 더욱 더 멜로디컬함이 강조 되었으며 나무랄데 없는 정확한 다니엘의 드러밍도 언제나 한결같이 아치에너미의 사운드를 더해준다. 이 앨범에서 제일 강조되는것은 뭐니뭐니 해도 안젤라의 확실해진 위치이다. 아무리 안젤라가 뛰어난 보컬이라 해도 릴바가 있던 위치에 들어서는거기에 그녀만의 보컬을 보여주기 힘들었던 점이 없지않아 있었을것이다. 하지만 이 앨범으로 안젤라는 그녀의 자리를 확고히 지켰다. 음악적으로도 밴드적으로도 성공한 앨범이라 생각된다.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Johan Liiva의 탈퇴후 Arch Enemy는 새롭게 Angela Gossow라는 여성 보컬리스트를 기용해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했다. 그러나 Wages of Sin이 나왔을 때 안심했던 팬들도 이후 이들의 행보에는 불안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Anthems of Rebellion에는 스래쉬 리프의 대폭 상승과 반대로 멜로디가 감소하면서 기존 팬들의 원성을 샀다. 그 다음에 나온 Doomsday Machine에서도 이들은 밴드의 새로운 길을 모색해나갔다. 그러나 그들이 모색해 나가는 새 길은 팬들이 원하는 방향은 아니었다. 성공적인 보컬 교체이후 한 차례의 성공 뒤 찾아온 두 차례의 실패는 밴드의 충성스러운 팬들에게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밴드에 대한 우려는 Rise of the Tyrant가 나오면서 말끔하게 불식되었다. 본 앨범에는 Anthems of Rebellion이나 Doomsday Machine에서 보여준 실험적인 요소는 어디에도 없었다. 단지 여기에는 팬들이 원하던 Burning Bridges, Wages of Sin에서 보여준 전형적인 Arch Enemy식 멜로딕 데스메틀의 향연이 펼쳐져 있었다. 성급한 사람들은 이 앨범을 Burning Bridges이상이라고 극찬하기까지 했다. 그만큼 이 앨범의 완성도는 밴드의 디스코그래피 사상 최고였다.

육중한 그로울링의 남성보컬들과는 다른 톤의 사악한 보컬을 구사하는 Angela Gossow는 이제 더이상 이전의 보컬
... See More
1 like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음.. 헤비메탈을 무척 좋아하는 나지만 나도 섣불리 접하지 못했던
장르가 몇몇있다. 그 장르를 익스트림이라고 하는데..extreme

이해가 안되는 분을 위해 말하자면 그로울링,샤우팅;; 등등 목소리가 무쟈게 사악하다.
그게 전부.. 다른 음악은 뭐 비슷하다구 보면된다.

그런데 그중에 또 멜로딕 데스메탈 이라고 멜로디<--란 단어가 들어가면 또 그게 무척
우울하게 아름다운 음악이 된다.

그 멜데스를 대표하는 선두주자 아치 에너미의 최근작이 이앨범
나온지 2년이 됬고.. 곧 내한공연도 한다.

그들의 족보를 보면 버닝 브릿지 앨범이 명반으로 평가받고 그 안
에 실버윙이라는곡이 짜릿짜릿한 아름다움을 보이고 있는데
그 앨범을 뛰어넘으려는 의지가 보이는 이 앨범도 무척 수려하다.
안들어보면 모른다. 듣고 이상하다고 하면 모른다.

라인업은
Angela Gossow : Vocals
Michael Amott : Guitars
Christopher Amott : Guitars
Sharlee D'Angelo : Bass
Daniel Erlandsson : Drums

보컬은 참 이쁘게 생겼는데 목소리는 대박이다..

어쨋든 하드락 헤비메탈을 좋아하는 매니아도 섣불리 접하기 힘든 장르에서 어디서도
보기힘든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는 이들은 정말 대박이다.
Reviewer :  level 5   (86/100)
Date : 
이들 디스코그래피의 정점인 Burning Bridges에 준하는 완성도를 보이는 대단한 수작.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는 생각은 이 밴드의 보컬에 대한 아쉬움이다. Wages of Sin 앨범부터 지켜봐왔지만 이전에 비해 그녀의 보컬은 많은 기량 향상을 이루었다. 더 공격적으로, 더 사악하게... 완급이란 단어는 내 사전에 없다며 일갈하듯 그녀는 시종일관 칠흑의 아우라를 뿜어낸다. 그러나 그 연장선상에는 그녀가 넘지 못한 벽이 있었다. 고딕을 제외한 익스트림 메탈씬에서 그 존재만으로도 거의 독보적인 여성 보컬이라는 점에서는 좀 더 후한 점수를 줄 수도 있겠으나 성별에서 기인하는 한계인지 그녀의 보컬에는 곡 전반을 지탱하는 무게감이 너무나 부족하다. 뿐만 아니라 마치 물과 기름처럼 밴드의 음악에 보컬이 완전히 용해되지 못해 감상에 있어 분산감을 조장한다. 덕분에 대단히 수려하고 정교한 구성에도 불구하고 본작은 공중에서 마치 유영하는 것과도 같은 인상을 풍긴다. 이들에 대한 애정이 각별했던 나로서는 요한 릴바에 대한 그리움을 상기시키는 아쉬운 음반이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나 일부 청자께서는 부분적으로는 공감하시리라 생각한다. 그리하여 점수는 85점!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5집의 하락세가 두드러져 차기 행보가 암울한 Children of Bodom의 권좌에 내미는 반란의 깃발. 스웨디시 멜데쓰의 초강자인 Arch Enemy의 귀환작으로 시종일관 달려주는 리프와 북유럽 특유의 애상적인 리프가 너무나도 잘 어울린다. 2번 트랙인 The Last Enemy의 코러스 부분에서 들리는 멋진 기타멜로디가 그야말로 일품이며, 1번 트랙은 안젤라의 무시무시한 보컬 퍼포먼스가 전작들보다 더 무섭게 청자를 조여온다. 스래쉬적인 근본이 어느정도 엿보이며, 3집인 Burning Bridges에 비해 무게감도 확장되어 파괴감도 떨어질 것이 없다. Caligula의 대사를 나레이션으로 차용한 타이틀 곡도 상당한 킬링트랙이며, 후반부에는 Amott Brothers의 기타 인스트루멘탈이 부드러운 브릿지 역할을 하다가 심포닉한 느낌을 주는 The Great Darkness가 마무리를 돕는다. 개인적으로 Doomsday Machine의 음울함도 상당히 괜찮게 들은 바 있는데, 본작은 이전의 부진을 말끔히 털고 일어선 듯한 모습을 보인다. 앨범 타이틀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며, 진정한 멜데스의 Tyrant가 되길.
1 like
Reviewer :  level 14   (80/100)
Date : 
오오 오랜만에 명작이 하나 나왔구나.

같은 멜데쓰 07년 후반기에 나온 앨범인 DT의 Fiction 또한 개작살환상이었는데 이 앨범 또한 만만치않다. 난 일주일전에 받아서 일주일 내내 들어보고 리뷰쓰기로 마음먹게됐는데, 가장 큰 이유는 '멜로딕' 데쓰메탈의 부할을 암시한다고나 할까 그런 느낌을 굉장히 크게 받았기 때문이다. '멜로딕 데쓰메탈' 이 그렇게 불려지는 이유는 간단하다. Melodical 하기 때문이다. 근데 최근 멜데쓰계가 조금씩 Thrash 적인 리프를 도입하며 난 미쳤소! 라고 말하며 새로운 시도를 계속 하고 있었는데 (그 앨범들에 대해 혹독한 비난을 하는건 아니지만..) , Arch Enemy 와 Dark Tranquillity 는 Style을 고수하며 앨범을 내놓았다. 정말 다행이다. 휴. 일단 앨범 자체는 흠이없다. 1번트랙 Blood On Your Hands 에서도 멜로디가 빛을 발하고, 5번인 6번이나 7번같은 곡들도 Killing Track 이라 말할수 있는 포스가 뿜어나온다. 주머니 사정이 안좋아서 라센반을 사는 바람에 별다른 혜택이 없어서 아쉽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Burning Bridge 의 포스를 누를 순 없다고 생각한다. 이 앨범이 신보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Burning Bridge 에 비해서 유기성에 좀 밀리는데다가 완성도가 떨어지는건 사실이다.. (이 앨범의 완성도
... See More
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멜로딕데쓰메틀하면 빼놓을 수 없는 밴드중에 하나인 Arch Enemy 의 7집 앨범이다. 전작에 비해서 곡 구성이 훨씬 날카롭고 공격적으로 변했으며 멜로디라인 또한 다양해졌고, 안젤라는 자신의 보컬실력을 뽐내기라도 하는 듯 시종일관 극악무도한 사악한 그로울링을 토해내면서 앨범 전체를 압도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곡으로는 1번트랙이 대표적인데, 기선제압을 하려는 듯 비명섞인 안젤라의 강력한 그로울링으로 시작하고 있고 평범한 밴드는 흉내조차 낼수 없는 중후반부의 멋진 기타솔로가 인상적인 곡이다. 전형적인 멜데쓰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2,4,6,7,11번 트랙들 또한 인상적이었고 특히 7번 트랙에서의 눈물이 찔끔 나오게 만들 정도로 구슬픈 멜로디가 압권이었다. 8번트랙은 마이클 아모트가 작곡한 짧은 연주곡인데 짧지만 깊은 감동을 전해준 곡이었고, 11번 트랙인 Vultures 는 앨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곡답게 강력하지만 잔잔한 여운을 남겨준 곡이었다.

이들의 전 앨범을 다 들어본 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Rise Of The Tyrant 는 Arch Enemy 의 명반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완성도 높은 작곡과 쉽게 질리지 않는 수려한 멜로디, 그리고 이제는 연주파트와 호흡을 맞추면서 자연스러운 느낌을 전해주
... See More
1 like
Arch Enemy - Rise of the Tyrant CD Photo by Zyklus
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기타리스트 Christopher Amott이 개인생활에 충실하겠다고 잠시 팀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서 만들어진 앨범이다. 이번 앨범이 Christopher Amott의 일시적인 탈퇴로 약간 걱정이 됐었는데 그 걱정을 무참히 짓밟아버렸다고 표현해도 될 정도로 Arch Enemy가 완성도 높은 수작을 들고 돌아왔다. 전체적으로 다채로운 곡 구성이 눈에 띄는데 전작에 비해서 연주는 더욱 파워풀해지고 화려해진 느낌이다. 종종 루즈한 곡들도 눈에 띄지만, 앨범의 흐름을 생각해 본다면 앨범의 분위기를 더욱 특색있게 만들어 주는 곡들이니, 이 또한 Arch Enemy의 노련미라고 봐도 될 듯 싶다. 개인적으로 본작의 백미는 1번 트랙인 Blood On Your Hands라고 생각하는데 초반의 강렬함과 후반의 솔로기타연주가 일품이다.

Killing Track : Blood on Your Hands, Revolution Begins, Rise of the Tyrant

Rise of the Tyrant Comments

 (101)
level 8   (75/100)
이름값에 못미치는 그저 그런 평작.
level 4   (85/100)
안젤라 고소우의 개성과 실력이 가장 잘 드러나는 음반이지만 멜로디가 보컬을 못 따라온다
level 7   (70/100)
무난한 멜데스 평작이다...이 앨범을 이다지도 과대평가하는 지 까닭을 도무지 모르겠다
level 8   (75/100)
이상하게 잘 찾아듣지 않는 앨범
level 6   (70/100)
난 글쎄.. 초창기 요한릴바가 그리워질뿐이다..ㅠㅠ 보컬 바뀐이후로 맘에 드는 곡은 네메시스 단 한곡뿐이다.
level 1   (75/100)
나쁘진 않은데, 버닝브릿지에 비하면 금방 질린다.
level 8   (90/100)
여성보컬의 한계를 부수기도 했고, 기타도 참 좋다.
level 2   (100/100)
누구도 따라할 수 없을 것 같은 걸작.
level   (100/100)
첫번째(Blood on Your Hands)부터 끝까지(Vultures) 안젤라라는 폭군에게 압도당했다.
level   (85/100)
최근 15년간 이거 뺴곤 다별로였다.
level 12   (90/100)
요한 릴바에겐 버닝 브릿지 앨범이 있다면 안젤라 고소우에겐 바로 이 앨범이 있다.
level 4   (90/100)
수작
level 7   (80/100)
비상
level 4   (90/100)
개인적으로 안젤라 떄의 최고 엘범이라 봅니다. 속도, 기타 톤, 훅, 공격성 다 버릴것이 없군요. ㅎㅎ 요한 릴바가 그립지만...
level 8   (95/100)
그야말로 다시 한번 혁명이 불기 시작된것 같았다.
level 13   (75/100)
처음 들었을땐 더할나위 없이 멋진 앨범이었다 하지만 너무나 쉽게 금방 질린다 아치의 명반들 Burning Bridges와 wage of sin에 비할바는 못될 앨범이라 생각한다
Arch Enemy - Rise of the Tyrant CD Photo by 버닝앤젤
level 10   (90/100)
처음 들었을 때 보컬의 성별이 의심갈 정도로 충격받은 앨범이다. 난폭한 연주도 빼놓을 수 없다.
level 2   (100/100)
멜데스는 아치가 시작이자 끝이다!!!안젤라든 알리사든 모두 괴랄하고 흉폭한 보이스의 여성보컬이고 이들의 독기어린 포효에 꽃힌 나로서는 여타 멜데스 밴드 곡들은 전혀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level 1   (95/100)
아치 에너미를 대표하는 앨범이됬고, 개인적으로 3집보다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한다.
level 7   (75/100)
내 귀가 질이 떨어져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버닝브릿지 이후의 아치에네미 앨범들은 좀처럼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level 17   (75/100)
전체적으로 사운드는 말할 것도 없이 빼어나다.다만, 초반부의 멜로디에 있어서는 탁월하지만 중반부가 넘어갈수록 귀에 감기는 것도 없고 밋밋해서 끝까지 듣기가 지겨웠다.내 기준에선 평작 정도이다.
level 7   (100/100)
그냥 개쩐다... 3.4.5번트랙 3연타를 들으면 귀가 너무 즐겁다. 처음 쭉 듣다 8번트랙이 흘러나올 때 깜짝 놀랐다. 진짜 곡구성과 트랙배열이.. 역시 명반이구나를 느꼈다.
level   (100/100)
지금 들어보면 이들의 진짜 수작은 버닝브릿지보다 이 엘범인것 같다.
level 5   (90/100)
2.5.6번 트랙 진심킬링 2번트랙은 진심 내가 안젤라를 좋아하는 이유다 사실 청자는 알리샤>요한>안젤라 순이지만 안젤라만큼 자기관리 뛰어나고 야수같은 보컬은 첨본다..
level   (95/100)
그야말로 폭군 메탈. Doomsday Machine에서 느꼈던 지지부진함이 완벽하게 해소됐다.
level 7   (80/100)
별로 그렇다 쎄진거 인정하는데..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level 5   (90/100)
아치 에너미 답게.. 몇몇곡들은 참 좋은데 역시 후반트랙은 잘 안듣게 된다
level 4   (90/100)
1번트랙이 정말 좋다.
level 12   (85/100)
훌륭한 작품이다. 다만 드럼사운드가 다른 파트에 다소 묻혀버린 감이 있어 아쉽다.
level 12   (65/100)
참 몇년간 극찬하면서 주구장창 들었었는데 이제 들어보니 너무 가볍고 유치한 느낌이 든다.
level   (95/100)
멜데스 밴드치고 말그대로 멜로디+ 데스메탈에 충실한 밴드는 몇없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멜로디와 데스메탈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 앨범인 것 같다. 마스터피스.
level 2   (100/100)
솔직히 버닝 브릿지의 뜬금포 솔로들을 굉장히 싫어하는 나로서는 이 앨범이 정말 감동적이었다.
level 5   (90/100)
이로서 안젤라는 아치를 갖는다
level 5   (85/100)
보컬 하나만으로도 들어볼 가치는 된다.
level 3   (95/100)
사실 이거 구 멜로딕피아에서 Khaos 앨범 라센반 패키지사서 딸려온, 내게는 그냥 사은품일 뿐인 앨범인데 이 앨범은 지금 내가 아치에너미 전 앨범 통틀어서 절대부동의 1순위로 좋아하는 앨범이다. 10번트랙에서 11번트랙 넘어갈때 좀 끊기는거같은거가 조금 아쉬웠음
level 7   (80/100)
주옥같은 멜로디들이 홍수처럼 쏟아진다.
level 7   (100/100)
강렬함과 멜로디의조화 여타 멜데스밴드의 흥겨운그런 멜로디가 아니다 오직 아취에너미만이 가능한 애절한 기타선율
level 9   (95/100)
좋아 Good
level 5   (90/100)
쉬지 않고 휘몰아친다. 후반부 9, 10이 살짝 루즈한 것만 제외하면 멜로디의 홍수.
level   (75/100)
그냥저냥..not bad
level 6   (95/100)
리!멤!버!
level 8   (95/100)
으아~~~~~~~~~~~~~~~~~~~~ 달려라달려~~ 미치도록달려라~~~ 끝장난다아주
level 6   (95/100)
이 앨범은 마치 요한릴바의 Burning Bridges에 버금간다고 자부할수 있다. 아니 요한릴바 시절을 그리워하는 아치에너미의 골수팬들도 이 앨범을 통해 안젤라고소우를 좋아하겠다고 자신할수 있다. 게다가 이 앨범이 나에겐 아치에너미를 알게해준 기념비적인 앨범
level 9   (90/100)
정말 잘 만들었다. 아주 잘 만들었다. 하지만 Burning Bridges를 넘기엔....
level 17   (80/100)
celkom podarený, ale predošlé sú lepšie
level 10   (95/100)
Burning Bridge, Wage Of Sin과 함께 3대 명반중 하나. The Day You Died 라는 강력한 트랙이있긴한데.. 아쉬운점은 Burning Bridge의 Silverwing 이나 Wage Of Sin의 Burning Angel만큼은 아니라는점이
level 2   (100/100)
말그대로 Revolution begins.. 새로운 전설의 탄생이다.
level   (90/100)
이보다 더 '화끈'할 순 없다..Excellent!!!
level 6   (100/100)
개인적으로는 멜데스 씬 사상 최고의 명반이다. 다른 멜데스 밴드에서는 흉내조차 낼수 없는 감성 충만한 아모트 형제의 기타는.... 최고다.
level 5   (85/100)
수작임에는 분명하나...거기까지...
level 7   (90/100)
밴드에서 보컬이 차지 하는 비중은 상당히 크다. 그런 의미에서 한번의 세대교체를 겪은 아치에너미는 이 앨범에서 완전히 자기 색깔을 찾은듯 하다.
level 14   (100/100)
위대하다. 버닝브릿지를 넘어 섬은 물론이고, 멜로딕 데스메탈의 바이블은 바로 이 엘범이다. 이 엘범 이후로 아치에너미는 추락 할 수 밖에 없다.
level 11   (88/100)
아 내 머리 속에서 릴바는 퇴갤하고 안젤라 아줌마가 남았다. 잘 뽑앗음
level 3   (96/100)
더없이 악랄하다. 다른 말이 더 필요할까?
level 6   (92/100)
안젤라의 버닝 브릿지라고 해도 좋을거 같다. 앞으로도, 그리고 지금까지의 안젤라가 보컬을 맡은 아치에너미으 최강의 앨범일 것이다.
level 3   (94/100)
정말 손이 자주간다 버닝브릿지 앨범은 뭔가가 촌스러운데 이건 아니다
level 8   (92/100)
멜로디컬함과 헤비함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앨범
level 6   (92/100)
진짜 명작 이다 전혀 지루하지도 않고
level 12   (86/100)
멜로디가 전체적으로 좋다
level 7   (88/100)
버닝 브릿지 다음으로 좋아하는 앨범. 활력이 넘치고, 여러모로 귀를 즐겁게한다.
level 10   (66/100)
위 낼범으로 아치에너미를접했고 여기서 끝나버렸다.멜데스는아니지만 마덕과더불어 스웨디쉬메탈에대한 안좋은이미지만생긴.....별 감동이 없다는점
level 8   (90/100)
너무 많이들어서 그런지 몇몇곡들만 골라듣지만 , 처음들었을때의 감동은 아직도 간직하고있다. 멜데스계의 역작이라 불려도 손색이없을 명반
level 12   (85/100)
버닝 브릿지가 질리면 이게 좋고 이게 질리면 버닝 브릿지가 좋고,,,,
level 12   (92/100)
이게 Arch Enemy의 진리 앨범. 올해 신보는 이만큼 나올라나...
level 9   (88/100)
잘 만든 작품이나 취향상 잘 맞지도 안 맞지도 않은 건지 특별한 느낌이 없어서 80점대.
level 10   (90/100)
멜데스 역사상 손꼽힐 정도까지는 모르겠지만,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작이다.
level 12   (96/100)
안젤라 시절 최고의 앨범 버닝브릿지와 맞먹는 완성도
level 6   (94/100)
다시 들어도 전곡이 다 좋은 듯.
level 12   (92/100)
역시 멜로디 하나는 끝내줘요 ~
level 4   (94/100)
이 앨범덕에 릴바보다 안젤라가 더좋아졌다
level 2   (78/100)
그렇게 확 와닿진 않는다...멜로디도 별로.....
level 6   (86/100)
속도감, 화려함이 전체적으로 고르게 녹아있네요. 모든곡들이 괜찮음.
level 3   (98/100)
Great unforseen very melodic and fast album great samples
level 6   (94/100)
"꼬꼬마 익스트림 여성 보컬들에게 귀감이 되는 앨범이므로 표창합니다." 전혀 흠 잡을 데 없다.
level 5   (94/100)
진짜 'Melodic'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앨범이다. 버닝브릿지와 동급이라 생각한다.
level 1   (86/100)
아치에너미 최고의 앨범
level   (84/100)
마이크에 입만 대고 녹음한거 맞나? 확성기를 쓴건 아닌지? 보컬이 듣기 거북하다. 왜일까?
level 4   (88/100)
고소우시절음반중 가장 완성도가 높은것 같다 들을수록 좋아질것 같음
level 4   (68/100)
글쎄.. 나와는 코드가 잘 안맞는 것 같다. 멜데스 중에서도 헤비한 편.
level 3   (92/100)
한동안 잠잠했던 이유가 이 앨범을 만들기 위해서였다
level 3   (68/100)
그닥감흥없음 그냥듣기무난한
level 17   (90/100)
다른 명작도 많지만 나는 감히 이작품을 아치에너미의 최고로 삼고싶다. 감성자극 제대로!
level 10   (98/100)
안젤라의 그로울링과 끝내주는 멜로디... 엄청난 괴작이다...
level 18   (94/100)
말이 필요없는 앨범. 한동안 미쳐살았다.
level   (96/100)
쉽게 안 질리고 오래 가는 멜데스.... 기타 솔로들이 다 맘에 든다
level 7   (90/100)
안젤라 고소우의 보컬 역량이 극에 달한 듯한 앨범. 온몸을 죄어오는 폭풍 기타 사운드가 압권.
level 11   (96/100)
이렇게 최강의 감수성을 뿜어낼수있는 멜데스 앨범은 정말 얼마 없다.
level 3   (88/100)
신기하게 팬이 많다. 요번 내한공연은 참 좋았다. 근데 너무 짧았어.. 앨범은 중상인듯!
level 2   (76/100)
개인적으로 Arch Enemy 앨범 중 이것이 가장 괜찮지 않은가 싶다. 재미있게 들었다.
level 9   (88/100)
1,6,11번 트랙은 나중에 베스트에 꼭 넣기를...
level 3   (88/100)
좀더 비장해진 사운드. 그리고 득음(得音)의 경지에 오르신 고소영 누님..
level 2   (90/100)
Revolution Begins
level 4   (90/100)
그로울링 자체를 혐오하던 나에게 멜데스의 맛을 알게 해준 앨범. 7번은 말그대로 죽음!
level 5   (96/100)
강렬하다!개인적으로 아치에너미 앨범중최고 1번2번11번 추천
level 6   (92/100)
Angela의 사악한 목소리를 극대화시킨 앨범..주체할 수 없는 강렬함이 느껴짐
level 6   (90/100)
처음부터 끝가지 숨막히는 전개와 멜로디를 뿜어내는 앨범
level 2   (86/100)
평들에 약간 과장된 측면이 있는 듯. DT와 아노렉시아 팬인 내게 아직도 친숙해지지 않는다
level 8   (90/100)
이 앨범 때문에 멜데스를 듣기 시작했다.
level 5   (90/100)
눈물밖에 안나온다 ㅠㅠ 최고!
level 5   (94/100)
그들의 작곡은 전성기시절의 주다스와 필적한다.
level 11   (98/100)
전작은 잊어라. 스스로 자신들의 최고명반을 갈아치웠다. 123567추천

Arch Enemy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81.3 372
Album 84.2 304
Album 91.5 11410
Live 79.1 102
Album 88.6 676
Album 78.4 333
EP 86.3 40
Album 79.3 593
EP - 00
▶  Rise of the Tyrant Album 89.7 1109
Live 70.4 352
Album 77.5 281
Album 77.5 442
Live 70 10
Album 86.7 856
EP 85 20
Live 95 30
Live - 00
Album 82 412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36
Reviews : 7,823
Albums : 121,857
Lyrics : 149,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