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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ing Bridges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Length35:49
Ranked#2 for 1999 , #28 all-time
Reviews :  10
Comments :  97
Total votes :  107
Rating :  91.6 / 100
Have :  41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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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3)
   
Burning Bridges photo by 서태지
Burning Bridges photo by akflxpfwjsdydrl
Burning Bridges photo by Zyklus
Burning Bridge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he Immortal3:4392.211
2.Dead Inside4:139014
3.Pilgrim4:3386.310
4.Silverwing4:0893.819
5.Demonic Science5:2387.510
6.Seed Of Hate4:0987.510
7.Angelclaw4:0683.810
8.Burning Bridges5:3186.19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Production staff / artist

  • Fredrik Nordström : Producer, Engineer
  • Michael Amott : Producer
  • Göran Finnberg : Mastering Engineer
  • Ulf Horbelt : Remastering Engineer (reissue)
  • Steve Gurney : Engineer (reissue)
  • Anna Sofi Dahlberg : Photography, Artwork, Layout
  • Tony Hunter : Photography
  • Adde : Photography
Japanese edition bonus tracks :
9. Scream of Anger (Europe cover) (3:45)
10. Fields of Desolation '99 (6:02)

Remastered edition (May 22nd, 2009) bonus tracks :
9. Fields of Desolation '99 (6:02)
10. Starbreaker (Judas Priest cover) (3:27)
11. Aces High (Iron Maiden cover) (4:36)
12. Scream of Anger (Europe cover) (3:50)
13. The Immortal (Live) (3:55)
14. Dead Inside (Live) (4:35)
15. Pilgrim (Live) (4:34)
16. Silverwing (Live) (4:16)
17. Angelclaw (Live) (4:39)

Recorded and mixed at Studio Fredman (December 1998 - January 1999)
Mastered at The Mastering Room

Burning Bridges Reviews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Johan Liiva와 활동했던 Arch Enemy 앨범 중 최고의 앨범 혹은 Arch Enemy 앨범 중 최고의 앨범이라고 꼽을 정도로 훌륭하며 Melodic Death Metal계에서도 손에 꼽는 명반인 Arch Enemy의 세번째 정규앨범으로 Death Metal의 과격성과 Thrash Metal의 공격성, 그 위에 잘 곁들인 훌륭한 Melody Making은 본작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는 충분히 감이 잡히리라 생각이 든다.

전작들의 아쉬웠던 점을 많이 고치고 수정, 보완한 느낌이 많이 들었고 특히나 Amott 형제의 융합과도 같은 Twin Guitar 연주와 탄탄한 구성에 흐름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유기성이 아주 훌륭하다. Carcass의 [Heartwork]가 떠올릴 법한 분위기와 수록곡 전반적으로 곡이 모두 잘 꽂히며 Melody를 어떻게 입혀야할지를 잘 이해하고 배치시킨 듯하다. 기본적으로 전작들이 Thrash Metal이 강하게 베여왔던 것에 비해 본작은 원초적인 Death Metal의 느낌을 더 강하게 뿜어댄다. 곡마다 편차가 있는 곡이 있지만 본인이 감상하고 느낀 것은 그렇다. 그리고 Johan Liiva가 전작들에선 상당히 텁텁한 Vocal이었는데 본작에선 조금은 톤을 높인 듯한 Unclean Vocal을 들려주며 사운드에 조금 더 어우러지는 음색을 들려준다.

본작의 가치는 확실히 입증할 만큼 뛰어난 건 사실이지만 굳이 곡을 깊게 귀울이며 감상을 하였을때는 조금 실망감도 엿보였다. 개개의 곡마다와 구성력은 확실히 뛰어나고 좋았지만 앨범전체를 감상하고 들었을 때는 조금은 분위기에 어울려지지 않은 Melody는 조금 당황스러웠다. 그래봐야 단 두곡 정돈데 그것들 중 하나는 본작의 최고 Killing Track이라고 하는 "Silverwing"과 그나마 팬들 중에 꼽는 Best Track인 "Angelclaw"인데 "Angelclaw"는 전중반부 분위기에 비해 후반 Guitar Solo가 펼쳐지고 이어지는 너무 급 밝은 Melody가 걸렸고 최고의 곡인 "Silverwing"은 전반적으로 밝은 것도 있겠지만 Verse와 Bridge에서 이어지는 전개가 너무 극명하다보니 Melody, 구성에서는 따로따로 놓고 봤을때는 최고지만 그 흐름을 깨는 분위기 전개가 조금 어색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다. 왜냐면 본작은 Melodic Death Metal이지 Melodic Power Metal이 아니라는 약간의 보수적인 느낌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전체적인 앨범의 분위기를 놓고 본다면 조금 생뚱맞기도 한 분위기인건 틀리지 않다. 그렇지만 곡 하나만 놓고 본다면 상당히 훌륭한 곡이고 귀에 꽂히는 Killing Track인건 틀림없다.

모든 수록곡 거의 Best Track이지만 개인적으로 꼽는 본작 최고의 곡으로 다들 "Silverwing"을 뽑겠지만 본인은 "The Immortal"이야말로 가장 Melodic Death Metal에 충실하면서도 군더더기 없이 완벽한 완성도를 지닌 곡이라고 생각한다. Melody에서 뽑아주는 분위기와 공격적인 Riff, 완급조절과는 상관없이 잠시도 정신을 다른데 팔릴없이 집중할 수 있는 구성력이 완벽한 곡이라고 생각이 든다. 마지막 곡인 "Burning Bridges"는 앨범을 종결시키기에 딱이라는 곡이라 생각이 들었고 본작의 테마에 대한 마지막 충고를 하는 듯했다. 잊지 말고 자각하라는 듯 모래바람속으로 사라지는 장면이 연상이 되었다.

확실히 앨범을 여러번 반복청취를 해도 본작은 아주 훌륭하고 정말 즐거운 앨범이다. 하지만 앨범전체를 놓고 봤을때는 개연성의 문제점이 있다. 개개의 곡들이 상당히 우수하며 완벽에 가까운 완성도지만 그 곡들 중에서 왠지 끼면 어색한 느낌이 드는 곡들 때문에(하지만 분명 좋은 곡이다.) 매끄럽게 감상하는데 조금은 아쉽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래도 Melodic Death Metal의 명반으로써 당당히 본작을 소개하는데 문제가 없으며 [Burning Bridges]를 과감히 추천하는 바이다. (Johan Liiva는 본작을 마지막으로 Live 앨범을 하나 내고 탈퇴를 하였다.)

Killing Track : The Immortal, Silverwing

Best Track : Dead Inside, Pilgrim, Angelclaw
0
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완성 정도를 형언 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앨범이다.
리바의 처절하면서도 브루탈한 보컬, 애못 형제의 애절하면서도 기품있는 솔로,
데스메탈 본연의 브루탈함과 아이러닉하게 희망적이면서도 밝은 멜로디
특히 가장 높이 사고 싶은 완급 조절의 완벽한 배치 및 적용 등등

곳곳에서 카르카스의 향수도 느낄 수도 있으며
후기 아치 에너미의 기반,토대를 마련한 기념비 적인 앨범.

정말 사랑하는 앨범이다.

메탈 본연의 거침과 기타 사운드의 애절함, 섬세함을 동시에 느끼고 싶다면
이 앨범을 추천한다.

아니, 당장 듣길 바란다.(or 재청취해보길 권한다.)

PS. 1.힘든 시기엔 Silverwing을 듣어보길 권한다. 몇 곱절 더 힘이 날 것이라 보장한다.
2.개인적으로 이 앨범의 정수는 킬링 트랙뿐만 아니라 Demonic Science와 Burning Bridges의 끝부분이라 생각한다.
0
Reviewer :  level 7   (95/100)
Date : 
Arch Enemy의 정점이자 90년대 멜로딕 데스메탈의 끝에 다다른 앨범이다.
이 앨범에서 멜로딕 데스메탈은 정의됐고, 이후 지구상에 등장한 모든 멜로딕 데스메탈은 이 앨범의 후속 혹은 아류작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가치가 크다.

논의조차 필요없는 세기말을 장식한 Rock 이라는 음악 형식의 하이라이트이며, 80년대 후반부터 발전하기 시작했던 멜로딕 데스메탈의 1차 진화의 완성 그 자체다.
2000년 이후로 멜로딕 데스메탈은 Soilwork, 후기 In Flames를 위시로한 모던 데스메탈로 다시 진화하게 되었지만,
At The Gates류의 올드스쿨을 좋아하는 팬들이나 이 장르의 입문자에게나 본작은 영원한 필청 클래식이다.
2
Reviewer :  level 2   (100/100)
Date : 
가장 사랑하는 멜로딕 데스 음반이다.

이 음반에서 아못 형제가 보여주는 트윈기타 사운드는 다시는 재현이 불가능한 트윈기타 명연이라 본다.

우선 아못형제와 맞먹는 기량을 가진 기타리스트를 둘이나 보유하기가 매우 힘들고
형제가 보여주는 환상의 호흡을 타인이 재현하기는 곤란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라이벌 밴드인 In Flames보다 기타연주 부분이 훨씬 다체롭다.
이 앨범은 북구 특유의 클래시컬한 라인을 대거 받아들여, 어느 한구절도 버리기 아깝다.
이 앨범 이후부터는 이런 경향이 많이 사라져 안타깝다.


여기에 요한 릴바가 가세하여 대단히 성량이 큰 보컬을 선보인다.
그는 연극 배우 경험이 있는 브루스 디킨슨처럼, 인상적인 독백을 집어넣어 곡의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한다.
후임자인 안제리나 고소우는 더욱 사악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성량의 차이에 따른 허전함은 극복할 수 없는 것 같다.
또 여자 목소리이다보니, 데이브 머스테인처럼 목소리가 다소 얇고,
분위기를 연출하기 보다는 단조롭게 내지른다는 느낌이 든다.

아울러 이 계열 최고의 프로듀서인 프레드릭 노드스트림은 이름값에 걸맞는 음질을 청자에게 선사한다.
메탈에 입문하는 이에게 필청을 권한다.

이 음반의 대성공으로 Arch Enemy가 세계적으로 알려졌고, 때마침 요한 릴바가 밴드를 탈퇴해
아이러니하게도 성공의 영광은 안젤리나의 몫이 되었다.
그렇지만 요한 릴바의 탈퇴로 고정팬이 많이 떨어져 나갔으며, 글을 쓰는 나도 그 중 하나이다.
0
Reviewer :  level 16   (92/100)
Date : 
하드락, 헤비메탈에서도 보편적인 장르 외에는 잘 듣지 않던 내가 아치 에너미의 Rise of the Tyrant를
통하여 멜로딕 데스 메탈이라는 장르를 최초로 접하게 되었다.
끓는 듯한 목소리, 그로울그로울 거리는 목소리가 처음에는 상당히 거부감이 느껴지고 듣기 힘들었다.
그렇지만 이들의 멜로디 메이킹이 그를 뛰어 넘고도 남았다.

아무튼 아치 에너미를 그렇게 접하고 나서 본작을 구하고 듣게 되었다.
아치에너미를 알게 되고 당연스럽게 검색을하다보니 실버윙이라는 노래를 알게 되었고,
그 노래에 빠져 이 음반도 당연스럽게 구하게 된것이다.

안젤라 고소우와는 다른 요한 릴바의 절제된 목소리가 한층 부각되어 매력적으로 느껴져던 본작은,
실버윙 말고도 역시나 명반이구나 하는 감탄이 절로나올 곡들로 가득차 있다.
Dead Inside, Silverwing등이 아마도 가장 인기가 많을것인데,
각 트랙별로 진지하면서도 감성적인 기타 멜로디(?)가 이 음반에 빠져들수밖에 없게 만드는것 같다.

목소리가 그렇게 거슬릴만 하면서도 매력적으로 느껴지는데, 데스메탈 팬 입장에서는 도대체
이 앨범은 얼마나 위대하고 아름답게 느껴질까? 그냥, 생각해봤다.
다른 무수히 많은 멜데스 밴드들도 언젠가는 접할 기회가 있겠지, 과연 이 밴드의 이런 명반에
준하는 많은 앨범이 기다리고 있는지도 궁금하고 기대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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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2   (94/100)
Date : 
이 앨범을 처음 접했을때가 생각난다. 당시 We Will Rise를 시작해 아치에너미를 입문한 나에게 전보컬은 왠 듣보잡 인간일 뿐이었다. 하지만 그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 찬사에 나는 앨범을 사서 들어보았다. 지금까지 사로잡혔던 편견이 모두 다 깨지면서 "왜 이런 생각을 했을까" 하는 후회가 들었다.

우선 앨범을 보면 8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충 흐름을 보자면 처음에는 힘차고 마이너한 리프를 이어가다가 코러스쯤에서 멜로디컬하게 바뀐다. 대부분의 곡이 이렇지만 하나도 지루하지 않으며 어느하나 빼놓을 곡이 없다.

처음곡 The Immortal은 앨범의 시작을 힘차게 시작해주며 코러스에서 나오는 멜로디가 매력적이다. 두번째 곡 Dead Inside에서 나오는 솔로는 몇번을 들어도 질리지 않을 멜로디를 들려주며 이 분위기는 실버윙에서 최고조에 달한다. 아치에너미, 아니 메탈을 좀 듣는다는 사람중 Silverwing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갑작스런 전개와 현란한 솔로, 들으면서 전율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Silverwing이 너무 명곡이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Daemonic Science에서 조금 지루한 면이 없지않아 있다. 하지만 불안함은 그 다음곡 Seed Of Hate에서 다시 날려주며 마지막을 장식하는 Burning Bridges는 느린템포로 다른곡들과의 차별화를 만들어낸다.

나에게 뉴메탈에서 다른 메탈장르로 가는 다리를 놓아준 앨범으로써 메탈에 이렇게 아름다운 멜로디가 첨가될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 명반이다.

Best Track:Seed Of Hate, The Immortal
Killing Track:Silverwing, Dead Inside, Fields Of Desolation(Bonus 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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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9   (95/100)
Date : 
Melodic Death Metal 팬이라면 '멜데스 사천왕' 이라는 말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호칭은 멜로딕 데스메틀을 사랑하는 팬들이 걸출한 네 밴드에게 붙인 애정어린 표현이다. 여기에 해당하는 밴드가 Dark Tranquillity, In Flames, Arch Enemy, Children of Bodom이다. 물론 현시점에는 어울리지 않게 되어버린 밴드도 있지만 보통 '멜데스 사천왕' 이라는 명칭은 이 네 밴드를 가리킨다. 네 밴드 모두가 훌륭한 음악성으로 선구자적인 위치와 멜로딕 데스메틀의 저변을 넓히는 데에 혁혁한 공로를 세웠다.

그 중에서도 Arch Enemy가 '멜데스 사천왕' 이라는 호칭을 받게 된 데에는 밴드의 세 번째 앨범 Burning Bridges가 큰 역할을 했다. 왠지 출발이 늦은 것처럼 느껴지지만 Arch Enemy는 멜로딕 데스메틀계에서 선구자격인 밴드로 격상 받고 있는 Dark Tranquillity, In Flames에 비해 역사가 뒤쳐진 밴드는 결코 아니다. 밴드의 기타리스트인 Michael Amott가 멜로딕 데스메틀의 단서를 제공해준 Carcass의 Heartwork를 만들어내는 데 크게 일조했다는 사실을 감안해보면 Arch Enemy는 위대한 걸작을 앞서 만들어낸 두 밴드에 뒤질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단지 Arch Enemy의 포텐이 터진 것이 두 밴드보다 시기적으로 늦은 것 뿐이다.

사실 Black Earth나 Stigmata도 범상한 앨범들은 아니다. 그러기는커녕 상당한 퀄리티를 지닌 앨범들이다. 그러나 이 앨범들은 현시점에서 살펴봤을 때 Arch Enemy의 스타일이 완전히 정립되지 않았을 때의 앨범이라는 것도 분명한 사실이다. Black Earth는 리프는 뛰어나지만 멜로디가 다소 부족하고, Stigmata는 곡이 호흡이 길어서 밴드의 매력을 느끼기에 애로사항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은 Burning Bridges에서 완벽히 극복되었다.

Burning Bridges가 기존에 나온 앨범들보다 나아진 점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먼저, 타이트한 구성을 들 수 있다. Stigmata와는 달리 본 앨범에서는 4분에서 5분대로 짧아진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다음으로는 역시 Arch Enemy만의 특유의 아름다운 멜로디이다. Amott형제의 강력한 기타에서 뿜어져 나오는 멜로디는 청자를 무한한 감동의 계곡으로 인도한다. 러닝 타임이 짧아서 아쉽다는 느낌도 들지만, 그만큼 걸출한 곡들로 구성되어 있어 이러한 아쉬움은 쉽게 상쇄된다.

본작에 실린 모든 곡들은 멜로딕 데스 메틀 씬에서 이제는 고전으로 칭송받고 있다. 특히 그중에서도 Silverwing은 밴드가 만든 최고의 명곡이다. 장르 전체를 살펴봐도 이 이상 가는 곡은 없을 것이다. 이 곡의 특징은 도저히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거친 리프와 아름다운 멜로디가 이상적으로 싱크로나이즈 되는 부분에 있다. 이러한 방식의 작곡은 Michael Amott가 숭배하는 Scorpions, UFO에서 활약한 기타리스트 Michael Schenker가 참여한 곡들에서 자주 보인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이 곡이 거장에게 바치는 헌사처럼 느껴진다. Michael Amott의 쫄깃한 기타 솔로는 Michael Schenker의 플레이와 매우 닮아있기 때문이다. 그외의 곡들도 Silverwing이외의 기타등등으로 표현하기에는 미안해질 정도로다. 폭주 기관차같은 Liiva의 보컬이 매력적인 The Immortal, 압도적이라고 할 정도로 멋진 멜로디를 선보이는 Dead Inside, 앨범 내에서 가장 짜릿한 멜로디를 선보이는 Angelclaw도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는 트랙이다. 멜로딕 데스 메탈 앨범들 중에서 이 앨범만큼 내용물이 탄탄한 작품도 드물 것이다.

이토록 완벽한 앨범을 발표했기에 같은 라인업으로 쭉 함께하기를 팬들은 바랬지만, 이러한 바람은 돌연히 Johan Liiva가 탈퇴함으로써 산산조각나고 말았다. 보통 Arch Enemy의 팬층은 두갈래로 나뉘는데 그 기준은 보컬리스트에서 기인한다. 사실 프론트맨으로서나 앨범에 참여하는 정도를 따져 봤을 때 Johan Liiva는 Angela Gossow에 비할 바가 아니다. 그의 장점은 오직 목소리뿐이다. 그럼에도 지금까지도 수많은 팬들이 Johan Liiva를 연호하는 이유는 그만큼 그의 목소리가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여성 보컬리스트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 묵직한 보컬링은 이 앨범에서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개인적으로 두 보컬리스트 다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좋아한다. 두 보컬리스트를 다 좋아함에도 그래도 Burning Japan Live 1999 발표 후 Johan Liiva가 나간 사실에는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다. 그가 역사상 최고의 멜로딕 데스메틀 앨범에서 큰 활약을 하고 나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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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92/100)
Date : 
개인적으로 요한 리바 시절의 아치 에너미를 더 선호하는 편이다.

1,2 집 때 보여주었던 터질듯 말듯 한 멜로디 라인이 이번 앨범에서 봇물 터진 홍수처럼 흘러내린다.
리바의 어두운 기운이 물씬 풍기면서도 사악한 보컬은 이번 앨범에서 많이 수그러 들었지만, 보이스의 처절함은 더더욱 극대화 하였다. 그 뿐만 아니라 아모트 형제의 트윈 기타 역시 환상의 앙상블을 내며, 멜로디가 한층 정제되어 세련미를 풍기는 동시에, 리바만의 야만성을 마음껏 드러낸다. 이 앨범의 백미 Silverwing은 현재까지도 많은 멜데스 매니아 사이에서 최고의 멜데스 곡으로 칭송받고 있는데, 리바식 보이스와, 아모트 형제의 절정의 다다른 화려한 연주가 귀를 휘감아 짜릿한 느낌마저 준다.
0
Reviewer :  level 14   (92/100)
Date : 
멜로딕 데스메탈에서 뽑아낼 수 있는 훌륭한 멜로디들은 다나온 앨범..
그 앨범이 바로 Arch Enemy 최고 명반으로 여겨지는 Burning Bridges 다.
이 앨범에는 아치 에너미 하면 바로 떠오르는 Silverwing 이나 Seed of Hate 같은 명곡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엄청나게 거치면서도 부드러운 면이 보이는 외강내강(?)한 앨범이다. Silverwing 은 마이클 애못과 크리스토퍼 애못 둘의 리프와 솔로교환에서 정말 서로의 환상 호흡을 보여주며 (악보를 한번 보라), 실버윙은 역시 안젤라보다 요한 릴바가 잘 부른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게 해주는 요한 릴바의 보컬까지 더해지며 명곡으로 탄생된다. 아주 빠르고 광활한 대지를 달리는 듯한 드러밍과, 날카롭고 엄청난 속주를 보여주는 기타를 이 앨범에서 기대하지 마라. 그냥 앨범에 귀를 맡기고 편안한 자세로 누워있으면, 이들이 보여주는 부드럽고 또 강한 음악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0
Reviewer :  level 21   (86/100)
Date : 
스웨덴 출신의 Arch Enemy는 Melodic Death Metal계에서 다섯 손가락안에 들어가는 대그룹이다. Michael Amott, Christopher Amott 형제의 환상적인 트윈 기타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밴드의 세 번째 앨범 Burning Bridges으로 마스터피스로 통한다. 박진감 넘치는 경쾌한 멜로디에 그로울링보컬이 맞물려 이상적인 메틀사운드를 구현하였다. 많은 인기를 누리는 Silverwing과 멜로딕하고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압권인 Dead Inside등을 담고 있다. Burning Bridges 앨범의 거대한 여파로 Burning Live Japan 1999를 발매하게 된다.

Best Track  :  Dead Inside , Silverwing , Seed Of Hate
1

Burning Bridges Comments

level 3   (100/100)
완벽하다. 가장 좋아하는 앨범중 하나.
level 5   (90/100)
아 트윈기타의 향연에 빠져드는구나. 리바의 보컬은 듣기에 상당히 힘들게 느껴지지만 기타와 묘한 어울림을 자아낸다. 마지막곡의 베이스에서 풍겨나오는 묘한 웅장함은 대미를 장식하기에 충분하다
level 6   (85/100)
짧고 굵게 핵심만 찝어드립니다
level 20   (90/100)
전곡의 완성도가 고르며 곡의 배치 또한 적절한 멜데쓰 명반.
Burning Bridges photo by Zyklus
level 7   (95/100)
Silverwing이 보증하는 명반 중 하나!
level 6   (100/100)
그 때 당시 데쓰 고딕쪽을 한창 파던 친구가 mp3를 씨디에 구워서 나에게 줬던, 내인생 첫 데쓰메탈의 세계로 인도해준 앨범. 수십번을 돌려 듣다가 결국 씨디까지 사버린... 그야말로 보컬과 파워, 그리고 멜로디를 극한으로 때려주는 매우 충격적인 앨범.
level 8   (100/100)
다른곡들도 좋지만 실버윙하드캐리
level 5   (80/100)
실버윙만으로 좋은 평가를 하기에는 한계가 있답니다
level 3   (100/100)
요한 릴바의 보컬도 보컬이지만 이떄 기타 톤이 가장 해비하고 거칠었던것이 맘에 듭니다. 아이언 메이든 훅과 서정적 멜로디도 이떄가 절정이였고요
level 2   (95/100)
이 앨범을 틀어놓으면 핫식스나 몬스터도 필요없다.
level 7   (95/100)
실버윙 만으로 이 앨범이 설명이 된다
level 7   (95/100)
요한 릴바가 이 밴드를 나가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물론 지금의 아치에너미가 더 맘에들긴하지만 ㅋ
level 9   (95/100)
경쾌한 멜로디에 빠져들 수 밖에 없다.
level 10   (90/100)
아주 좋긴 좋은데 실버윙은 별로. 급 밝아지는 멜로디가 만화 주제가 같음.
level 6   (90/100)
한때 이거에 미쳐있었다더라
level 2   (85/100)
85/100
level   (90/100)
진짜 멋진 엘범. 멜데스 전체를 봐도 이거만한 작품이 또 나올까...하는 작품중 하나. 하지만 구성면에 있어서는 약간 좀 아쉽다. 예전에는 극찬만 했었는데 한 두달정도를 쉬었다 다시 들으니까 생각이 달라진 엘범중 하나.
level 7   (90/100)
사실 아치에네미는 초기 남성보컬이었을때를 제외하곤 들을곡이 없다
level 4   (90/100)
뭔 곡이 낫다 할 것 없이 매끄러운 전개가 으뜸이다. 러닝타임이 조금 아쉬울 뿐?
level 7   (90/100)
평이 너무 좋아서 기대가 너무 컸던걸까. 분명 훌륭한 앨범은 맞지만 지금의 아치에너미 사운드가 더 좋다. 하지만 좋다.
level 5   (95/100)
아치에너미 처음으로 들은 노래가 바로 silverwing 요한 릴바 버전이다 나의 첫 멜데스 밴드이자 첫 앨범이다 이 앨범은 딱 한마디로 정리 된다 Silverwing!
level 5   (90/100)
은색 날개를 달고 나와 함께 하늘을 날아보자!
level   (90/100)
균형이 정말 훌륭한 앨범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성보컬로 처음 입문했던 아치에너미지만 초기작의 묵직한 느낌도 이렇게 좋을 줄이야.
level 6   (100/100)
처음들은 멜데스이자 마지막으로 들은 진짜 멜데스
level 16   (95/100)
완벽에 가까운 멜로딕 데스메탈 마스터피스.충분히 데스메탈답게 야만적이고 멜데스답게 멋있고 아름다운 멜로디를 품고 있다. 요한릴바가 그립구나...Silverwing,Demonic Science,Pilgrim는 길이 남을 것이다
Burning Bridges photo by 서태지
level 6   (95/100)
무엇보다 트윈기타가 최강이다
level 11   (95/100)
본격적으로 익스트림메탈에 빠지게 만든 앨범. Silverwing에 뻑 가서 산 앨범이지만 다른곡들도 그에 밀리지 않는다. 트윈기타로 뽑을 수 있는 최상의 멜로디를 들려준다. 요한리바 특유의 거친 목소리와의 조화도 훌륭하다.
level 2   (100/100)
요한릴바와 함께한 마지막 앨범이자 최고의 명반. 기타로 커버하기에도 좋은곡들이 많은것같다. 아모트 브라더스 만세.!
level   (100/100)
초보시절 정말로 멋있었던 앨범 중 하나.1~4연타가 혼을 빼놓는다.
level 3   (80/100)
실버윙이 처음들었을때 느낌은 (멜데스를 본격적으로 듣기 전이기도 했지만) "아니미친 멜로디전개가 이게 뭐여..." 지금이야 뭐 적응됐고, 그 멜로디도 훌륭해서 좋게 듣긴 하지만.... 대부분의 비메탈인구에게는 쌍욕부터 나올 곡이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맨앞 두트랙 甲
level 7   (50/100)
멜데스가 강조하는 표면적 멜로디의 완성. 앨범의 전반적 멜로디가 만들어내는 이미지는 굉장히 만화스러우나 가볍게 시간 때우며 즐기기엔 부족함이 없다. 덧붙여 개인적으로 릴바 보컬보다 초기 소일워크때의 비요른이 했다면 더 잘 어울렸을거 같다.
level 3   (95/100)
실버윙을 포함해 모든 곡이 훌륭하다. 특히 아모트형제의 멜로디컬한 명연주는 압권이라고 생각
level 7   (85/100)
명반다운 퀄리티. 개인적으로 Demonic Science의 분위기가 묘한게 마음에 들었다.
level 2   (95/100)
아치에너미 앨범 중 걸작으로 뽑힌다. 고소우 누님 때 앨범도 훌륭하지만 본작을 뛰어넘는 정도는 아닌듯 하다. Best Track : Silverwing Killing Track : The Immortal, Dead Inside
level 12   (50/100)
이것도 몇년동안 입에 침이 마르도록 극찬했는데. 지금 들어보니 유치뽕짝하단 느낌 마저 든다. 그리고 밑에 분 말씀처럼 요한 릴바는 그로울링이라 보기 힘들다.
level   (90/100)
역사적인 앨범. 다음 앨범부터 보컬이 바뀐 게 아쉽다.
level 5   (85/100)
멜로딕 데스메탈중에 가장 잘 만들었다 원래 멜로딕 데스메탈 들으면 만화주제곡 같은데... 이 앨범은 안그렇다
level 2   (70/100)
Arch Enemy 4집까지 계속된 작곡스타일인 뜬금없는 전개가 실버윙에서 정점에 달했다. 그리고 요한 릴바의 보컬이 과연 그로울링인가? 내가보기엔 그냥 액센트 넣어서 말하는 정도가 아닌가 싶다.
level 7   (90/100)
지금 아치에너미는 이 앨범을 절대 따라잡을 수 없다.
level 10   (90/100)
안젤라의 날카로운 보컬을 더 선호하는 나로서는 보컬이 좀 아쉽긴 하지만 이 앨범이 명작임에는 논쟁의 여지가 없는 것 같다.
level 7   (95/100)
Silverwing 보단 Angelclaw 를 들어봐라!
level 5   (85/100)
은메달 급이다
level 2   (90/100)
그래도 아치에너미 하면 이거 아닌가?
level 5   (100/100)
사람들이 왜 그렇게 아치에너미의 실버윙과 요한릴바 시절(특히 아치에너미의 골수팬)에 열광하는가? 의문점을 던졌지만 곧 이러한 의문점은 쓸데없는 짓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비단 실버윙뿐만 아니라 이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 자체가 정점이다.
level 9   (100/100)
Silverwing을 들어보라! 이 노래를 여태껏 몰랐던 자신을 자책하게 될것이다
level 12   (90/100)
이건 뭐... 헐~ 대박~~~ silverwing도 좋지만 다른곡들이 더 좋다.
level 17   (85/100)
podarené album ešte s Liivom za mikrofónom
level 8   (95/100)
아무리 개명반이라고 해도 명곡 다음으로는 살짝 힘이 빠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뭐 레드 제펠린이라도 그러니까 봐줌.
level 10   (95/100)
Arch Enemy를 본격적으로 알리게된 앨범. Silverwing이라는 너무나 유명한 명곡이 있고.. 그외에도 Dead Inside, Pilgrim등등 좋은 곡들이 너무나 많다!. 초기작이라그런지 거친느낌이 아직은 살아있다.
level 3   (95/100)
silverwing듣고 깜짝 놀랐다 이들은 마술사이다
level 9   (90/100)
릴바가 없는 아치에너미는 별감흥이 없다.
level 1   (100/100)
듣는 내내 온몸에 소름이 쫙도는 음악 와 군대에서 아치에너미안게 다행이다 ㄷㄷㄷ
level 6   (100/100)
Rise of Tyrant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 이 앨범도 100점을 주지 않으면 안되겠다... 릴바시절 최고 명반!
level 13   (88/100)
한곡만 더 있으면 좋겠다. 듣다보면 너무 빨리 지나간다. 그만큼 좋다.
level 7   (94/100)
아치에너미는 나의 멜데스 입문작인데 The Root of All Evil을 통해 알게 된 터라 요한을 알턱이 없었고 안젤라 이전의 앨범을 접하게 됐을때의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다.
level 7   (86/100)
순수한 아치에너미, 너무좋다
level 2   (84/100)
Silverwing이라는 강력한 스트레이트 펀치로 여러사람 넉다운시킨 앨범. 개인적으로 Johan Liiva의 보컬을 선호함.
level 6   (94/100)
안젤라 고소우도 좋은데 그녀가 Silver Wing을 부를때마다 Chicken Wing이 되어버린다.
level   (80/100)
개인적으로 전반기 앨범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Demonic Science 후반 솔로는 감동이었다
level 11   (90/100)
시원한 전개가 돋보였다. 아쉬운 것은 짧은 러닝타임과 릴바의 탈퇴뿐
level 13   (95/100)
잘 만든 엘범이지만, 너무 낮게 잡은 튠때문에 묵직한 느낌이 심하고, 그에반해 솔로는 너무 이질적이다. 초기 아치에너미 스타일의 완성형이자 트랙편차가 별로 없는 명반 of 명반
level 6   (98/100)
브루털엔 카콥이 있다면 멜데스엔 아치 에너미가 있다고 말하며 내보일 수 있는 작품. 짐승과 같은 거친 보컬속의 처절함과 무자비한 리프사이에 유려한 멜로디의 솔로는 귀를 붙잡아준다.
level 7   (90/100)
이들만의 스타일이 확실히 안정감있게 정착한 느낌이다. 아치 에너미 앨범 중에서 개인적으로 유일하게 전곡을 좋아하는 앨범
level 10   (84/100)
환상적인 구성곡들.. 멜로딕 데스메탈 앨범중에 가장 으뜸앨범이다 !!
level 3   (92/100)
silver wing의 이질적이면서도 유려한 음색은 릴바와 어울리지 않는것 같으면서도 어울린다. Angel Claw나 seed of hate도 추천
level 12   (90/100)
몇몇 곡은 솔로들이 너무 뜬금포로 느껴지기도 한다. 그래도 1, 2번은 너무나 훌륭하기 때문에,,,,,갠적으로 실버윙보다 더 좋아한다
level 10   (90/100)
그렇게 좋아하는 밴드는 아닌데, 이 앨범은 논외다. 스웨덴 장인들이 한땀한땀제작한 명작.
level 6   (90/100)
청자를 코너로 밀어붙일 만한 파워도 충분하거니와 아름답기도하다.
level 11   (94/100)
도대체 Silverwing은 어떻게 탄생시킨거지 ;;
level 4   (92/100)
멜데스를 왜 듣냐고 하는 내친구놈에게 들려주고싶다
level 4   (80/100)
멜로딕 데쓰메탈 쪽에 한 획을 그은 앨범. 질리지 않는 중독성 있는 리프들로 가득차있다.
level 11   (92/100)
이쪽 업계에서는 최정상급의 앨범...마스터 피스
level 11   (92/100)
이 정도면 멜데스의 끝판왕이 아닐까 싶다
level 7   (84/100)
아모트의 기타플레이가 인상적이다
level 18   (94/100)
이 앨범은 지금 들어도..ㅠㅜ
level 5   (84/100)
갠적으론 3집보단 1,2집이 더 좋다능
level 12   (98/100)
만들어낼수 있는 모든 멜로디가 있는 앨범 안젤라도 좋지만 역시 전 릴바가....
level 3   (96/100)
멜데스의 끝까지 간듯한 앨범
level 3   (98/100)
이게 멜데스의 교과서지. 여기가 기준이니까 여기에 대고 비교를 해야지.
level 16   (90/100)
요한릴바참여작중 가히 최고! 명곡도 많을뿐더러 앨범의 유기적 구성도 눈에띈다.
level 4   (86/100)
실버윙, 앤젤클로, 버닝브릿지 필청!!!
level 7   (88/100)
대표곡인 4번곡은 왠지 앨범분위기와 안맞는것 같다.몰아 붙이는 1번곡이 제일 맘에든다.
level 4   (90/100)
Amott형제와 릴바의 조합이 더 잔인한소릴 들려주는듯하다 Seed of hate를 들어보라
level 9   (94/100)
이들 앨범 중 완성도가 가장 높다고 생각됨... 다 필요없고 1번트랙만 줄창 들어보시길
level 5   (86/100)
남들은 극찬이지만 왠지모르게별로.....실버윙보단 엔젤클로 추천,
level 6   (86/100)
소프트한 데스메탈의 결정체.. 개성있어서 참 좋다! Silverwing 대박
level 6   (75/100)
듣는순간 Carcass의 Heartwork이 떠올랐지만, 좀 더 매끈하고 직선적이다.
level 6   (92/100)
릴바요한과 안젤라고소우는 너무도 다른 맛이 있어서 비교를 할 수가 없다.
level 2   (80/100)
silverwing, 솔직히 이게 무슨 말도안되는 곡전개냐, 앞뒤가 너무 연관성이 없잖아
level 8   (92/100)
멜데스에 익숙하거나 취향이맞는 전제만 있다면, 버저커님이 쓴대로의 느낌을 받을 것이다
level 3   (86/100)
내 취향에도 문제있지만 별로였다 ... 너무 기대를 한탓도 있었을까...
level 5   (92/100)
거칠다 그러나 순수하다.
level 11   (96/100)
Amott형제는 최고다. 간지가 철철 흐르는 개감동의 미친 트윈기타!!
level 13   (90/100)
아름다운 잔혹함이 무엇인지 가르쳐주는 앨범.
level 7   (96/100)
아모트 형제의 트윈기타!! 최고!!
level 5   (90/100)
환상적인 Silverwing! 근데 명색이 데스메틀인데 이런 소프트한 멜로디라니!
level 7   (96/100)
거친 멜데쓰를 원한다면 이 앨범을... 정제된 멜로디를 원한다면 다음 앨범을...ㅋ

Arch Enemy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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