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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ing Bridge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Length35:51
Ranked#3 for 1999 , #30 all-time
Reviews :  10
Comments :  102
Total votes :  112
Rating :  91.6 / 100
Have :  45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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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 Enemy - Burning Bridges CD Photo by MefistoArch Enemy - Burning Bridges CD Photo by HEART OF STEELArch Enemy - Burning Bridges CD Photo by MelodicHeavenArch Enemy - Burning Bridges CD Photo by EaglesArch Enemy - Burning Bridges CD Photo by 서태지Arch Enemy - Burning Bridges CD Photo by akflxpfwjsdydrl
Burning Bridge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3:4391.915
2.4:1389.316
3.4:3386.512
4.4:089624
5.5:2387.313
6.4:0987.713
7.4:0683.911
8.5:3186.310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Production staff / artist

  • Fredrik Nordström : Producer, Engineer
  • Michael Amott : Producer
  • Göran Finnberg : Mastering Engineer
  • Ulf Horbelt : Remastering Engineer (reissue)
  • Steve Gurney : Engineer (reissue)
  • Anna Sofi Dahlberg : Photography, Artwork, Layout
  • Tony Hunter : Photography
  • Adde : Photography
Japanese edition bonus tracks :
9. Scream of Anger (Europe cover) (3:45)
10. Fields of Desolation '99 (6:02)

Remastered edition (May 22nd, 2009) bonus tracks :
9. Fields of Desolation '99 (6:02)
10. Starbreaker (Judas Priest cover) (3:27)
11. Aces High (Iron Maiden cover) (4:36)
12. Scream of Anger (Europe cover) (3:50)
13. The Immortal (Live) (3:55)
14. Dead Inside (Live) (4:35)
15. P ... See More

Burning Bridges Lists

 (2)

Burning Bridges Reviews

 (10)
Reviewer :  level 16   (90/100)
Date : 
Johan Liiva와 활동했던 Arch Enemy 앨범 중 최고의 앨범 혹은 Arch Enemy 앨범 중 최고의 앨범이라고 꼽을 정도로 훌륭하며 Melodic Death Metal계에서도 손에 꼽는 명반인 Arch Enemy의 세번째 정규앨범으로 Death Metal의 과격성과 Thrash Metal의 공격성, 그 위에 잘 곁들인 훌륭한 Melody Making은 본작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는 충분히 감이 잡히리라 생각이 든다.

전작들의 아쉬웠던 점을 많이 고치고 수정, 보완한 느낌이 많이 들었고 특히나 Amott 형제의 융합과도 같은 Twin Guitar 연주와 탄탄한 구성에 흐름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유기성이 아주 훌륭하다. Carcass의 [Heartwork]가 떠올릴 법한 분위기와 수록곡 전반적으로 곡이 모두 잘 꽂히며 Melody를 어떻게 입혀야할지를 잘 이해하고 배치시킨 듯하다. 기본적으로 전작들이 Thrash Metal이 강하게 베여왔던 것에 비해 본작은 원초적인 Death Metal의 느낌을 더 강하게 뿜어댄다. 곡마다 편차가 있는 곡이 있지만 본인이 감상하고 느낀 것은 그렇다. 그리고 Johan Liiva가 전작들에선 상당히 텁텁한 Vocal이었는데 본작에선 조금은 톤을 높인 듯한 Unclean Vocal을 들려주며 사운드에 조금 더 어우러지는 음색을 들려준다.

본작의 가치는 확실히 입증할 만큼 뛰어난 건 사실이지만 굳이 곡을 깊게 귀울이며 감상을 하였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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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   (100/100)
Date : 
완성 정도를 형언 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앨범이다.
리바의 처절하면서도 브루탈한 보컬, 애못 형제의 애절하면서도 기품있는 솔로,
데스메탈 본연의 브루탈함과 아이러닉하게 희망적이면서도 밝은 멜로디
특히 가장 높이 사고 싶은 완급 조절의 완벽한 배치 및 적용 등등

곳곳에서 카르카스의 향수도 느낄 수도 있으며
후기 아치 에너미의 기반,토대를 마련한 기념비 적인 앨범.

정말 사랑하는 앨범이다.

메탈 본연의 거침과 기타 사운드의 애절함, 섬세함을 동시에 느끼고 싶다면
이 앨범을 추천한다.

아니, 당장 듣길 바란다.(or 재청취해보길 권한다.)

PS. 1.힘든 시기엔 Silverwing을 듣어보길 권한다. 몇 곱절 더 힘이 날 것이라 보장한다.
2.개인적으로 이 앨범의 정수는 킬링 트랙뿐만 아니라 Demonic Science와 Burning Bridges의 끝부분이라 생각한다.
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Arch Enemy의 정점이자 90년대 멜로딕 데스메탈의 끝에 다다른 앨범이다.
이 앨범에서 멜로딕 데스메탈은 정의됐고, 이후 지구상에 등장한 모든 멜로딕 데스메탈은 이 앨범의 후속 혹은 아류작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가치가 크다.

논의조차 필요없는 세기말을 장식한 Rock 이라는 음악 형식의 하이라이트이며, 80년대 후반부터 발전하기 시작했던 멜로딕 데스메탈의 1차 진화의 완성 그 자체다.
2000년 이후로 멜로딕 데스메탈은 Soilwork, 후기 In Flames를 위시로한 모던 데스메탈로 다시 진화하게 되었지만,
At The Gates류의 올드스쿨을 좋아하는 팬들이나 이 장르의 입문자에게나 본작은 영원한 필청 클래식이다.
2 likes
Reviewer :  level 3   (100/100)
Date : 
가장 사랑하는 멜로딕 데스 음반이다.

이 음반에서 아못 형제가 보여주는 트윈기타 사운드는 다시는 재현이 불가능한 트윈기타 명연이라 본다.

우선 아못형제와 맞먹는 기량을 가진 기타리스트를 둘이나 보유하기가 매우 힘들고
형제가 보여주는 환상의 호흡을 타인이 재현하기는 곤란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라이벌 밴드인 In Flames보다 기타연주 부분이 훨씬 다체롭다.
이 앨범은 북구 특유의 클래시컬한 라인을 대거 받아들여, 어느 한구절도 버리기 아깝다.
이 앨범 이후부터는 이런 경향이 많이 사라져 안타깝다.


여기에 요한 릴바가 가세하여 대단히 성량이 큰 보컬을 선보인다.
그는 연극 배우 경험이 있는 브루스 디킨슨처럼, 인상적인 독백을 집어넣어 곡의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한다.
후임자인 안제리나 고소우는 더욱 사악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성량의 차이에 따른 허전함은 극복할 수 없는 것 같다.
또 여자 목소리이다보니, 데이브 머스테인처럼 목소리가 다소 얇고,
분위기를 연출하기 보다는 단조롭게 내지른다는 느낌이 든다.

아울러 이 계열 최고의 프로듀서인 프레드릭 노드스트림은 이름값에 걸맞는 음질을 청자에게 선사한다.
메탈에 입문하는 이에게 필청을 권한다.

이 음반의 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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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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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ing Bridges Comments

 (102)
level 7   (100/100)
쟆반으로 사서 듣길 잘했음... 멜로디에 강약조절 컴바인드 솔리드 웰메이드 앨범..강추...
5 likes
level 3   (95/100)
'멜로딕' 데스메탈이라는 장르명에 가장 부합하며 입문용으로 제격인 앨범. Europe 커버곡도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level 10   (90/100)
어느한곡 버릴게 없다.
1 like
level 3   (100/100)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인줄 알았습니다.
level 7   (85/100)
아치 에너미의 개성있는 수작. 특유의 뜬금없는 전개, 흉폭한 기타 디스토션 사운드에 걸맞지않는 유치뽕짝한 멜로디가 오히려 이들만의 매력이라면 매력이라고 할 수가 있다.
level 4   (100/100)
이동네에서 실버윙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하지만 더 놀라운 사실은 Dead Inside 을 실버윙보다 더 자주 듣게 된다는 것. 뜬금포 멜로디네, 깊이가 없네, 유치하네 어쩌고 해도 멜데스에서 이 앨범이 가지는 존재감은 변함없을듯.
level 10   (55/100)
초기 인플이 올드스쿨 헤비/파워의 문법을 따라갔다면 아치에너미는 여기서 스래시, 헤비/파워, 그루브, 하드락 등 수많은 장르를 한데 짬뽕했다. 나름 좋은 섹션도 있지만 많은 스타일을 섞은 만큼 음악이 정신없어졌고, 개중에 통일감 있는 곡은 통일감 말고는 눈에 띄는 부분이 없다.
level 6   (100/100)
완벽하다. 가장 좋아하는 앨범중 하나.
level 7   (90/100)
아 트윈기타의 향연에 빠져드는구나. 리바의 보컬은 듣기에 상당히 힘들게 느껴지지만 기타와 묘한 어울림을 자아낸다. 마지막곡의 베이스에서 풍겨나오는 묘한 웅장함은 대미를 장식하기에 충분하다
level 9   (85/100)
짧고 굵게 핵심만 짚어준다.
level 21   (90/100)
전곡의 완성도가 고르며 곡의 배치 또한 적절한 멜데쓰 명반.
Arch Enemy - Burning Bridges CD Photo by Zyklus
level 8   (100/100)
그 때 당시 데쓰 고딕쪽을 한창 파던 친구가 mp3를 씨디에 구워서 나에게 줬던, 내인생 첫 데쓰메탈의 세계로 인도해준 앨범. 수십번을 돌려 듣다가 결국 씨디까지 사버린... 그야말로 보컬과 파워, 그리고 멜로디를 극한으로 때려주는 매우 충격적인 앨범.
level 10   (100/100)
다른곡들도 좋지만 실버윙하드캐리
level 8   (80/100)
실버윙만으로 좋은 평가를 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level 4   (100/100)
요한 릴바의 보컬도 보컬이지만 이떄 기타 톤이 가장 해비하고 거칠었던것이 맘에 듭니다. 아이언 메이든 훅과 서정적 멜로디도 이떄가 절정이였고요
level 2   (95/100)
이 앨범을 틀어놓으면 핫식스나 몬스터도 필요없다.
level 8   (95/100)
실버윙 만으로 이 앨범이 설명이 된다
level 8   (95/100)
요한 릴바가 이 밴드를 나가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물론 지금의 아치에너미가 더 맘에들긴하지만 ㅋ
level 10   (95/100)
경쾌한 멜로디에 빠져들 수 밖에 없다.
level 10   (90/100)
아주 좋긴 좋은데 실버윙은 별로. 급 밝아지는 멜로디가 만화 주제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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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 Enemy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1.5382
Album84.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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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520
Live9530
Live-00
Album81.7432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86
Reviews : 8,379
Albums : 125,271
Lyrics : 160,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