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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denhaus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Black Metal
LabelsOsmose Productions
Length46:38
Ranked#1 for 2000 , #53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81
Total votes :  89
Rating :  91 / 100
Have :  31
Want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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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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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Photos  (2)
   
Drudenhaus photo by 모흐
Drudenhaus photo by Eagles
Drudenhaus Information

Line-up (members)

  • RMS Hreidmarr : Vocals, Lyrics (all tracks), Music
  • Stefan Bayle : Guitars, Music
  • Pierre Couquet : Bass, Music
  • Nilcas Vant : Drums, Music
  • Neb Xort : Keyboards, Piano, Violin, Music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Romarik d'Arvycendres : Backing Vocals (track 9), Lyrics (track 2)
  • Alex Colin-Tocquaine : Backing Vocals, Lead Guitars (track 7)

Production staff / artist

  • Anorexia Nervosa : Producer
  • Maître Stefan Bayle : Engineer, Mixing Engineer
  • Neb Xort : Mastering Engineer, Mixing Engineer, Editing
  • Kaiser Novalecht : Artwork, Design
  • Nilcas Vant : Photography, Artwork, Design, Logo
  • Laocoön : Photography
  • Sarah Vanden-Abeele : Photography
Recorded : Drudenhaus Studio II, Nantes, Bretagne, France (November 1999 - January 2000)
Mastering and digital editing : Master Lab Systems, Nantes, Bretagne, France

Drudenhaus Reviews

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폭력적 미학의 현(絃)>

2000년대에 발매된 Drudenhaus라지만 십년이 넘게 지난 지금에서도 여러 리스너들에게 회자되는 것을 보면 그 명성이 이름뿐만이 아니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 앨범이 발매된 당시에도 스트레이트한 전개력 뒤에 다른 감상의 포인트가 숨어 있지 않을까하는 의견이 제기됬지만, 실상 별 생각 없이 본작을 몇번씩 풀로 돌린 이들만큼 본작의 매력을 꿰뚫고 있는 사람들은 없을거라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확실한 음악 스타일만큼이나 본작에 실린 청자들의 호불호도 명확했지만 그만큼 Drudenhaus의 특징을 비교설명하는 데 있어서 좋은 자료 또한 없을 것이다.

메탈과 심포닉을 조합하는 과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두 요소를 일정 비율로 조율하는 일이다. 대체적으로 메탈쪽이 거칠고 스피디함을 담당한다면 심포닉은 메탈이 간과한 섬세함과 웅장함을 보강하는 방식으로 곡의 전체적인 얼개가 잡히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클래식의 선율에 맞게 기타와 베이스의 속도를 조절하거나 드럼의 템포를 늦추는 등의 테크닉을 통해 완급조절까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통상적인 심포닉 메탈과 다르게 Anorexia Nervosa는 메탈적 요소와 심포닉적 요소를 동일선상에 놓고 사운드의 일관성을 추구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속칭 '패스트 블렉 메탈'이라고 불릴 만큼 시종일관 빠른 드러밍에 뭉개지는 듯한 디스토션을 얹는데, 심포닉적 요소까지 패스트한 박자를 따라가는 수평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이러한 방식은 곡의 입체성을 살리지는 못하지만 반대로 스트레이트한 특징을 부각시키는 측면이 있다. RMS Hreidmarr의 위협적인 스크리밍과 녹음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노린듯한 높은 피치는 청자들의 귀를 피곤하게 만들 정도의 날카로움까지 가미시킨다. 이렇게 불순한 의도 없이, 순수한 음의 측면에서 볼 수 있는 퇴폐적인 아름다움은 '폭력의 미학'이라고 불리는 예술적 틀 속에서 설명될 수 있을법한 요소를 가진 듯하다. 국적이 프랑스라는 점도 밴드의 데카당스적인 느낌를 강화할 수 있는 하나의 요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사운드를 하나하나 떼어놓으며 점차 '소리' 그 자체의 탐구에까지 이른 실험이 많아지면서, 세삼 옛날 방식의 작법이 소홀해지는 것을 느낀다. 본작을 다시 찾는 사람이 많아지는 이유가 그러한 방식의 반작용이라는 생각도 든다. 다시 들어봐도 본작의 시끄럽고 가학적인 사운드는 실체마저 부정하는 요즘의 소리와는 대척점에 놓여있는 것 같다. 언젠가 밴드가 다시 돌아온다면 그 폭력의 대상을 확실하게 정했으면 좋겠다. 아마도 그들의 광폭한 소리가 오늘날의 허황된 음악 논리들을 다 집어삼켜 버릴지도 모른다. 이런 이상한 상상을 할만큼 Drudenhaus는 실제적인 이미지를 살아있게 하는 환상적인 작품이다.

bgimian.egloos.com/1770296
3
Reviewer :  level 10   (94/100)
Date : 
가만히 있어도 들려오는 유명세와 주위의 끊임없는 추천에 편한 맘으로 들어보았으나,
처음 듣고 느낀것은
엄청난 충격과 심장이 터질것 같은 긴장감이었다.

그러고 알아본 바에 의하면 프랑스 심포닉 블렉메탈 밴드. 신경성거식증.
처음에는 마치 에픽메탈 찍어내는 이탈리아 밴드마냥의,
블랙메탈에 종족특성을 가지고 있는 노르웨이 밴드일 줄 알았는데
너무도 완벽한 오케스트레이션과 메탈세션간의
음량, 완급 등의 밸런스가 신선하게 다가왔다.

일반적으로 심포닉한 면을 강조하다 보면 오케스트라 파트에 눌려
너무 맥이 풀리는 듯한 클래시컬한 부분이 구성되거나,
밴드가 튀어나오며 오케스트레이션은 잘 들리지 않을만큼 눌리는게 보통인데
완벽한 밸런스와 서로간의 경합을 통해

까마득한 절벽에서 어두운 밤 다리를 건너가는것과 같은
미칠듯한 긴장감을 전해준다.

데스메탈까지는 자주 들어도 블랙에는 약간의 손대기 힘든 느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앨범 한 장으로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최고의 앨범이라 생각한다.
더불어 보컬의 스크리밍은 그간 들었던 어떤 보컬보다도 사악하고 치명적이다.
0
Reviewer :  level 7   (96/100)
Date : 
프랑스 출신의 심포닉 블랙 메탈 밴드 어노렉시아 널보사(Anorexia Nervosa)의 명반이다.

프랑스의 특징 중 하나인 섬세하면서도 아방가르드(Avant-Garde)한 오케스트라가 블랙 메탈과 만나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데, 이들은 19세기 말 프랑스에서 일어난 추악하고 퇴폐적임 속에서 미(美)를 추구하는 데카당스 주의(Decadence)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퇴폐적이고 신경질적인 울부짖음속에 무자비한 드럼과 귓가에서 윙윙거리는 듯한 기타 리프, 전형적인 블랙 메탈의 틀에서 프랑스의 특징을 씌운 심포닉한 오케스트라는 웅장하면서도 참 아름답다. 이러한 전개는 시작 부분, 중간 부분 그리고 끝 부분까지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블랙 메탈이 맞지 않는 사람도 이 웅대한 오케스트라에는 잠시 귀를 기울일듯 하다. 이 앨범에서 주목할 것은 단순히 오케스트라 뿐만 아니라, 이 요소를 적절히 사용한 완급 조절과 하이 템포로 가는 플라잉인데, 소나기가 내리는 듯한 사운드 샤워(Shower)와 왠지모를 비행감(Flying), 절벽위에서 활강하며 하늘위를 뜨는 듯하다가 다시 서서히 지상으로 떨어지는 듯한 완급 조절감이 상당히 일품이다.

Killing Track : Tragedia Dekadencia, The Drudenhaus Anthem, A Doleful Night In Thelema
Best Track : Enter The Church Of Fornication, God Bless The Hustler
0
Reviewer :  level 19   (85/100)
Date : 
Drudenhaus는 프랑스를 넘어 Black Metal씬 전반에 그 이름을 알린 Anorexia Nervosa의 걸작이다. Symphonic Black Metal이라고 하면 그동안 Cradle of Filth와 Dimmu Borgir만 알고 있었는데, 더 많은 밴드들 찾고 있었다. 그때 입소문으로 들었던 밴드가 '신경성 거식증'이라는 특이한 이름의 밴드였다. 이 밴드를 발견했을 때만해도 블랙 메탈은 북유럽, 주로 노르웨이 출신 밴드들만의 전유물이라는 생각을 어렴풋이 가지고 있었다. Cradle of Filth 같은 영국 밴드도 있었지만, 내가 알고 있던 밴드들의 대다수는 노르웨이 출신들이었다. 프랑스 블랙 메탈 밴드는 생소했다. 명성만큼이나 대단한 음악을 들려주는지 호기심에 들어봤다. Anorexia Nervosa를 대표하는 명반 Drudenhaus는 과연 명불허전이었다. Drudenhaus에서는 클래시컬한 오케스트라와 디스토션이 잔뜩걸린 기타, RMS Hreidmarr의 압도적인 괴성이 흡사 처절한 투쟁을 하듯이 몰아치는 음악정경을 그려내고 있었다. 이들은 조화를 이루려고 하기보다는 마치 경쟁을 하듯이 엄청난 힘으로 각자가 숨가쁘게 몰아붙인다. 그러다보니 난잡하게 들리는 경향도 없지 않아 있다. 그러나 이런 부분도 혼돈스러운 양상을 강조하기위한 밴드의 음악적 장치인것처럼 인식된다. Anorexia Nervosa의 광기어린 질주는 Drudenhaus가 끝나는 지점까지 계속된다. 이들은 한 작품내내 퇴폐미와 혼돈을 버무려 극도로 사악한 사운드로 청자를 유혹한다. 블랙 메탈 리스너들 향한 Drudenhaus의 유혹은 성공하여 Anorexia Nervosa는 이후 블랙 메탈씬에서 유력한 밴드가 되었다.
0
Reviewer :  level 13   (95/100)
Date : 
어차피 기타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나같은 범인은 아무리 노래를 들어봤자 테크닉적으로 어느 부분이 대단한지 알 길이 없다. 결국 보컬과 드럼소리, 분위기에 맞춰서 노래를 들을 뿐이다. 그런 면에서 디스토션 졸라 걸고 무시무시한 피킹이 주가 되는 데스메탈 쪽은 훨씬 듣기가 편하다. 물론 Cannibal Corpse식의 Brutal Death계열은 예외이다. 과격 데스메탈은 머리가 어지럽고 그 상황을 도저히 빠져나갈 수 없을 때 (꼬인 머리를 풀 수 없을 때), 귀찮은 과정을 생략하고 그저 머리를 날려버리는 성격이다. 반면에 Emperor와 Dimmu Borgir를 위시한 북유럽의 심포닉 블랙 메탈은 심금을 울리는 맛이 있다. 개인적으로 Anorexia Nervosa가 본작에서 보여준 심포닉의 극치는-비록 앞에 언급한 두 밴드와 컨셉 노선이 다르지만-다른 어떤 심포닉 메탈 밴드 보다도 더 강렬한 느낌을 준다고 생각한다. 2000년 밀레니엄에 발매되어 엄청난 주목을 받으며 심포닉의 새천년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은 본작은 첫 트랙부터 끝까지 어떤 곡을 듣든 간에, Symphonic과 Decadence의 모든 것이 설명된다. 처음부터 현악 오케스트라의 장엄한 반주가 시작되고 곧이어 귀를 울리는 기타와 드럼의 향연이 펼쳐진다. 보컬의 스크리밍이 시작되면 청자의 귀는 찢어지고, 곡의 미들타임에는 키보드가 음울한 파멸의 연주를 선사해준다. 퇴폐와 파멸의 극치를 심장으로 들을 수 있다는, 흔하게 접해 볼 수는 없는 경험을 제공한 다는 것이 본작을 위대하게 만드는 것이다.
3
Reviewer :  level 19   (96/100)
Date : 
에너렉시아너보사.... 신경성거식증...이라는 밴드..명 1집은 대충 심포닉,멜로딕이랑 거리가 아주 멉니다.. 1집이후로 대충 보컬,기타리스트가 나갑니다.. 고마쎄리 그 다음부터..새로운 보컬 해석이 어렵다..,,지송,...이랑 키보드 한명 들어온다.. 쏠트~~~ 하하하 시작이다...새로운 에너렉시아~~2기출범을 알리는 서막이었다.. 1번째곡,...페스트스웨디쉬블랙메틀인줄 알았다.. 제약없이 달리는 투베이스블라스트 드러밍....와장창!!~~ 두두두두~ 완전 크리시언 부활하는줄 알았다.. 완전 작살 스크리밍보이스.. 진짜 죽음이었다.. 뭔가 말할수 없는 오케스트레이션,.. 진짜 러시아 교향악단 배치해놓고 연주했으면 진짜 볼만했을것 같다... 모든곡이 킬링트랙이며 음반을 소지하고 있는 나로써는 누구말따나... 포스트크레들+딤무의 소환인 같았다..
1
Reviewer :  level 20   (92/100)
Date : 
아노렉시아 널보사의 명작이자 블랙메틀계의 명작인 Drudenhaus 앨범. 이 앨범으로 프랑스는 물론 유럽 전역에 아노렉시아 널보사 라는 이름을 블랙메틀 팬들에게 각인시켰으며 블랙메틀의 수준을 한차원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그들은 이전까지의 단순한 블랙메틀의 곡 구성 보다는 오케스트레이션을 활용한 심포닉함을 사용하여 곡마다 화려함을 극대화 하였다.또한 프랑스출신 밴드답게 멜로디 중간중간에 그랜드피아노 의 맑은 울림과 현악기의 솔로(?) 파트를 배치하여 서정적이면서도 퇴폐적인 면을 한껏 부각시켰다. 한마디로, 완성도가 매우높은 앨범이며,블랙메틀 역사에 있어서 꼭 이들을 언급해야만 하는 이유가 바로 이 앨범에 있다고 생각한다.
0
Reviewer :  level 21   (96/100)
Date : 
Cradle Of Filth를 위협할 정도의 휘향찬란한 멜로디를 들려주는 앨범으로 프랑스 출신 Anorexia Nervosa의 정규 두 번째 작품 Drudenhaus 이다. 초고속으로 내달리는 보컬과 기타, 드럼 등의 파트 위에 색채적인 스트링사운드가 올라탄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화려하고 비장미 넘치면서도 역동적이고 파괴적인, 완벽에 가까운 Past Symphonic Black Metal을 구사한다. 블랙메탈에 가두어 두기가 아까울 정도로 너무나도 아름다운 멜로디를 들려주는 앨범으로 특히, A Doleful Night In Thelema과 Tragedia Dekadencia에서는 연속으로 터져나오는 죽여주는 멜로디에 넉다운 될 것이다. 심포닉함, 클래시컬함이 블랙메탈의 음울함, 퇴폐미와 가장 이상적으로 공존하는 걸작.

Killing Track : A Doleful Night In Thelema , Tragedia Dekadencia
Best Track : The Drudenhaus Anthem , God Bless The Hustler , Enter The Church Of Fornication
Drudenhaus photo by Eagles
1

Drudenhaus Comments

level 8   (90/100)
예전에 여기 코멘트 단거같은데 없어서 씁니다 스트레스 이빠이받을때 들으면 이거만한거 없습니다
level 9   (70/100)
혹시 내가 틀린걸까 싶어서 다시 들어보았다. 하지만 여전히 별로다
level 6   (80/100)
요새는 귀가 아프다
level 4   (80/100)
거품
level 3   (80/100)
끄아아아악 끄어어어억 끼야아아아악
level 5   (75/100)
귀와 가슴으로 듣고 느끼기 어려운 작품
level 7   (45/100)
45점
level 10   (70/100)
이해를 못 해서 미안한 기분이 드는 몇 엘범 중 하나.
level 5   (90/100)
속시원해~
level 6   (85/100)
모든 것이 난폭하고 정신없다. 앨범 내내 긴장감이 해소가 되지 않으며, 중세풍 공포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다만, 생각보다 대단하진 않다.
level 6   (95/100)
꼼짝말고있어 밴드가 전차를 몰고 대갈통을 다 부숴버리는 음악
level 6   (95/100)
활동정지가 아쉬운 밴드
level 9   (90/100)
집에서 혼자 있을때만 들어야하는 앨범 -ㅅ-. 각 파트의 조화가 굉장히 탁월하다. 처음 듣던 순간의 충격과 카타르시스는 음감 인생 통틀어 베스트 5위 안에는 들듯
level 10   (90/100)
잘만든 시끄러운 엘범. 다만 마스터링탓인지 귀가 좀 아픔
level 11   (75/100)
Ne Obliviscaris의 Portal of I와 함께 메킹에서 과대평가된 대표적인 앨범이 아닌가 싶다 그저 폭발적이고 공격적일뿐 그 이상의 감동을 전혀 느끼질 못했다 이 정도의 찬사를 받을정도의 앨범은 결코 아니며 이 앨범의 평가가 엠퍼러1집보다도 훨씬 높다는게 잘 납득이 가지 않는다
level 10   (100/100)
모든것을 불태워버려라
level 2   (80/100)
80/100
level 7   (85/100)
굉장히 사악하긴한데 전앨범을 통째로 듣기엔 머리가 많이 아프다
level 3   (55/100)
왜 듣는지 1도 모르겠다 화떡녀 2
level   (85/100)
커버아트에 정말로 어울리는 음악을 하는 분들이시다. 레코딩이 좀 거친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지만 블랙메탈이기도 하니까 넘어가련다.
level 16   (95/100)
현악기라는 건 NeO 1집같이 어거지로 껴넣는게 아니라 이렇게 기가 막힌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이 정답이다.
level   (100/100)
아름다움이 광폭함과 사악함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해 준 앨범. 맨 처음 이 앨범을 접했을 떄의 느낌이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는다.
level   (80/100)
처음엔 좋은데 끝까지 듣기엔 좀 피곤
level 1   (80/100)
很酣畅
level 7   (95/100)
너무 사악해서 거부감이 들었으나, 이상하게 점점 중독된다.
level 3   (85/100)
솔직히 이게 왜 심블랙에서 가장 점수가 높은지는 모르겠다.. 어노렉시아 디스코그래피중에서도 다음 앨범이 더 좋다
level 7   (95/100)
미친 앨범
level 8   (80/100)
이런저런 음악 많이 들어봤고 이 계열도 안들어본건 아닌데, 몇번을 들어도 생각같이 귀에 딱 들어오지 않는다. 나중에 평점을 바꾸더라도 지금은 이 정도가 내 느낌이다.
level 10   (85/100)
Enter The Church Of Fornication 를 들을떄의 감동을 잊을수 없다
level 11   (95/100)
분노가 찰 때 들으면 속 시원해지는 앨범. 바이올린이 들어갔는데 어찌 이리 공격적일수가 있을까.
level 6   (100/100)
공격성과 광기를 품고 서정성까지 갖춘 뭐 할말이 따로없는 명반...
level 12   (90/100)
수없이 듣고 마지막으로 낸 결론은 '좋은 심블랙'이다. 리프가 북유럽의 그들과 비견할만 한가 하면 그렇다고 대답할 순 없지만 틀림 없는 블랙메탈의 구조를 갖추었고, 오케스트라에 먹히지도 않았으며, 무엇보다 염세적이고 간지나는 리프로 가득 찼다. 마치 머시풀 페이트의 리프를 듣는 것과 같이.
level 9   (95/100)
내 살다살다 이렇게 무식하리만큼 공격적인 블랙은 처음 들어본다. 근데 그 와중에도 심포니와의 조화를 통해 서정성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것이 괜히 명반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level 7   (100/100)
어떻게 미쳐야 이런 괴작이 나오는걸까... 악기 하나하나가 시끄러운게 오묘하게 조화롭다ㅋㅋㅋㅋ
level 12   (100/100)
어마무시하게 사악한 보컬과 화려한 멜로디의 조화가 무척이나 맘에든 앨범
Drudenhaus photo by 모흐
level 1   (95/100)
으어어어어 으어어어어...
level   (90/100)
엄청나게 날카롭다
level 6   (100/100)
진짜 엄청난엘범이다 어느블랙메탈보다좋다
level 3   (95/100)
시끄럽지만 듣기 좋다.
level 10   (95/100)
북유럽 심블과는 다른 그들만의 퇴폐미와 광기가 느껴진다. 이전에도 이후에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만큼 수준 높고 독특한 음악을 들려준다.
level 6   (55/100)
속빈강정. 무쟈게 과장법으로 떡칠을 해놨으며, 그것말고는 그냥 평범한 수준이다.
level 5   (95/100)
최초였다. 이런 정신산만한 연주가 하나의 아름다운 처절한 울부짖음으로 느껴질 때, 가차없이 내 뇌리속 박혀있는 밴드가 되버렸다.
level 7   (100/100)
이렇게 사악하면서 아름다운 음악이 또 있을까. 미친앨범... 포악하고 사악하고 마귀같은 것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켰다....
level 18   (90/100)
스트레스 받은 후에 차안에서 들으면서 가는 앨범. 처음 들엇을 때의 충격을 잊을 수 없다.
level 9   (90/100)
불구덩이에 던져진 느낌. 화형을 당한다면 (그 고통만으로도) 이 음악처럼 세계를 저주하며 죽어가지 않을까..
level 9   (90/100)
앨범 커버처럼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물건이다. 오케스트레이션이 단순히 배킹이나 사운드만 웅장하게 만들고 끝나는 게 아닌 밴드와 같이 달려가는 것이 특징적이며 보컬의 스크리밍도 주목할 만한 사악함을 보여준다.
level 2   (95/100)
심포닉블랙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다만, 이건 예외. 현악기로 블랙을 연주한건지, 블랙에 심포닉 요소를 첨가한건지 헷갈릴 정도
level 2   (95/100)
심포닉 블랙 메탈의 교과서. '아름다운 사악함'이 무엇인가? 이 앨범 안에 그 해답이 있다
level 8   (100/100)
빠밤 빰 빰 빠바바바바바바밤 짜잔 짠 짜자잔
level 8   (100/100)
정말 미친 앨범이다 보컬에 악마가 빙의 했나보다 장난아니다.....
level 9   (100/100)
그 어느 밴드도 이런 사악한 사운드를 낼수없을것이다
level 17   (70/100)
môže byť, ale C.O.F. je jednoznačne lepší
level 11   (85/100)
밑에 님 바바바바바박이란거 보고 한참을 웃었다. ㅎㅎ
level 10   (95/100)
광기넘치는 미친 앨범. 블랙메탈과 현악기의 조화가 너무 아름답다. 그리고..이에 더불어 RMS Hreidmarr 의 너무나도 사악한 보컬이 잘 어울린다.
level   (100/100)
사람을 거의 반죽여놓는구나
level 8   (100/100)
바이올린떡칠에 신의 스크리밍.
level 10   (90/100)
블랙메탈 특유의 억지로 가는 느낌의 보컬이 아닌 진짜 지옥에서 막 뛰쳐나온듯한 보컬...GREAT!!!
level 6   (100/100)
심포닉 블랙 메탈 가운데서도 상당히 독특한 사운드를 지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본좌라는 엠페러, 크레이들 오브 필스보다 훨씬 낫다고 평가합니다.
level 12   (90/100)
엄청난 오케스트레이션에 숨이 막히는 앨범,,,이쪽 계열 잘 듣지 않는데도 전율이 상당했다
level 4   (98/100)
아노렉시아 최고의앨범이라 생각듭니다.
level 13   (98/100)
심블에 가장 잘 어울리는 독보적인 색채를 가진 팀. 메탈다운 광폭함과 심포닉블랙의 수려함, 광기서린 보컬이 돋보인다
level 11   (100/100)
심포닉 블랙은 Emperor보다 이게 낫다. 개인적으로 심포닉 장르를 좋아해서 100점.
level 3   (90/100)
보컬 꼬라지가 최고조에 달했다...
level 9   (98/100)
가히 압도적! 블랙메탈의 입문을 이 앨범으로한게 행운일까 아님 불행일까
level 11   (96/100)
듣고 정신을 못 차렸다. 대단하다 !
level 7   (88/100)
엄청난 화려함 가운데에 다소 뻔한 전개양상을보인다. 그래도 역시 훌륭한 심포닉미학이다
level 12   (82/100)
멜로디 좋고 심포니 좋은데... 그조합도 괜찮은데 너무 시끄러운 난잡한 느낌을 좀 주기도 한다
level 7   (98/100)
검은 크리스탈로 이루어진 거대한 궁전. 차마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휘황찬란한 완벽한 사운드.
level 12   (50/100)
화려하다 못해 정신사납고 시끄럽다. 귀가 터질듯.....
level 4   (90/100)
Very Nice Symphonic Album
level   (90/100)
혼이 쏙 빠진채로 듣다보면 시간은 순식간에 가버린다.
level 9   (80/100)
사악하고 화려한 음반.. 시간이 지날수록 아쉬움이 남는 밴드..
level 13   (94/100)
심포닉 블랙 최고 명반 중 하나. 화려한 키보드 중심인데도 이런 사악함이...
level 2   (92/100)
화려하고 강렬하다. 극도의 긴장감으로 정신을 정수리 꼭대기에 걸쳐놓는 기분.
level 3   (94/100)
이렇게까지 현악기와 블랙을 잘 섞어놓은 그룹은 없었다.
level 16   (90/100)
데스에 빠져 살던 나를 순식간에 블랙으로 이끈 앨범..
level 2   (96/100)
멜로디, 연주력, 보컬 등 흠잡을데가 없다. The Red Archromance 추천
level 4   (92/100)
아노렉시아 널보사의 최고명반
level 11   (84/100)
강렬하고 인상적이다. 키보드 사운드만 들어도 퇴폐적인 느낌이 확 드는 느낌이랄까
level 5   (92/100)
1번트랙부터아주사람을말리게한다..와우
level 5   (94/100)
심포닉 블랙중에 이렇게 좋은그룹은 처음 들어본다... 과격하면서도 확 빨려든다..

Anorexia Nervos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73.2 50
preview EP 89.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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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8.4 416
preview EP 81.3 71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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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7,493
Albums : 115,202
Lyrics : 143,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