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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Neverlan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Technical Thrash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44:04
Ranked#19 for 1990 , #486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9
Total votes :  20
Rating :  90.9 / 100
Have :  14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6)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9)
Videos by  youtube
   
Annihilator - Never Neverland Vinyl, CD Photo by 신길동옹
Never Neverlan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51-0
2.3:42-0
3.5:20-0
4.4:50-0
5.5:29-0
6.5:28-0
7.2:41-0
8.3:59-0
9.3:09-0
10.3:34-0

Line-up (members)

  • Jeff Waters : Guitars, Bass, Songwriting
  • Coburn Pharr : Vocals
  • Ray Hartmann : Drums
  • Dave Scott Davis : Guitars

Production staff / artist

  • Glen Robinson : Producer, Engineer, Mixing Engineer
  • Jeff Waters : Producer, Cover Concept
  • Monte Conner : Executive Producer, A&R
  • George Marino : Mastering Engineer
  • Steve "Rock" Royea : Engineer (second)
  • Victor Dezso : Photography (band)
  • Brad Hamilton : Design
  • Len Rooney : Cover Art (front), Logo (band), Cover Concept
  • Nick Gilman : Cover Art (back)

Never Neverland Reviews

 (1)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80년대 후반부는 Thrash Metal의 전성기였다. 이 시기는 오늘날까지 스래쉬 메탈씬을 지탱하고 있는 다수의 밴드들이 탄생한 의미있는 시기였다. 스래쉬 메탈 전파에 광대한 영향을 끼친 Big Four(Metallica, Megadeth, Slayer, Anthrax)를 시작으로 하여 브라질의 신성 Sepultura, 독일 스래쉬의 삼대 거장(Kreator, Sodom, Destruction), Exodus, Overkill 등 굴지의 실력자들이 속속들이 훌륭한 작품들을 발표하고 있었다. 이러한 흐름에는 캐나다 출신의 Annihilator도 편승했다. 이들의 데뷔 앨범인 Alice in Hell은 스래쉬 메탈 붐에 맞아떨어져서 단번에 스래쉬 메탈 팬들의 주목을 끌었다.

데뷔작 Alice in Hell로 Annihilator은 성공적으로 인기전선에 안착했다. Annihilator의 탄생지인 캐나다는 80년대 헤비 메탈과는 인연이 먼 지역이었지만, 이들은 지리적인 한계를 뚫고 메탈 밴드로 성공한 것이다. 밴드의 리더인 Jeff Waters는 첫 스튜디오 앨범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Testament와 함께한 투어가 끝나자마자 후속작 제작 작업에 돌입했다. 새 앨범 작업을 하는 도중 Annihilator은 많은 라인업의 변화를 겪게 된다. 리더인 Jeff Waters와 Ray Hartmann을 제외하고서는 모든 멤버가 바뀌거나 추가되었다. 먼저 보컬이었던 Randy Rampage가 직업상의 이유로 밴드를 탈퇴했다. 그자리는 미국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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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Never Neverland Comments

 (19)
level 12   (95/100)
90년대초에 발매된 앨범치고는 세련된 감각의 사운드에 놀랐다. 국적이 캐나다이다보니 아무래도 미국의 영향력이 크다는건 어쩔수 없지만 그에 반해 안정된 톤과 준수한 멜로디! 무엇보다 코번 파르의 힘찬 보이스가 너무도 좋았던 앨범이다.
level 8   (95/100)
우와.. 1번 트랙에 소름이 돋았다. 기타 리프도 테크니컬하고 귀에 쏙쏙 박히는게 아주 좋다.
level 10   (90/100)
느낌은 전혀 다르지만 헤비 메탈과 쓰래쉬 메탈의 교집합이라는 점에서 페인킬러가 떠오른다. 페인킬러가 모든 걸 폭파시키듯 분출하는 느낌인 반면 이건 필요한 것만 담백하게 집어내며 비교적 절제하는 느낌. 정말정말 좋다. 그리고 기타 진짜 잘친다;
level 13   (95/100)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테스타먼트 초창기 스타일과 비슷해서 너무나 반가웠다. 게다가 Super-Killing Track인 1번트랙만으로 높은 점수를 받을 만 하지만, 그 외의 곡들은 그닥 인상적이지 않았다.
level   (95/100)
One of the Best Thrash Metal albums that I heard so far.
level 10   (95/100)
이런 건 처음 들어본다.
level 10   (65/100)
리프 메이킹은 작곡/기타 워크에 문외안인 내가 들어도 절로 혀가 내둘러지지만, 곡들이 너무 재미없어졌다..
level 12   (95/100)
오예 ㅆㅂ페스티벌!!! 아랫분들 말대로 뭔가 쌍팔년도 쓰레시와 조금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좋다.
level 9   (95/100)
이름있는 쓰레쉬 메탈 밴드들의 공통점이라고 생각되는것이 초기앨범들이 명반인듯. Annihilator또한 그런거같다.
level 18   (95/100)
ďalšie podarené album + dobrý obal
level 7   (90/100)
앨범의 포문을 여는 1번 트랙부터 기타리프가 아주 환상적으로 조져준다.
level 8   (90/100)
쓰래쉬라고는 하지만 귀에 잘들어오는 선명한 멜로디라인을 들려준다. 정통헤비 느낌도 강하고... 뭐가됬던 좋은 음반임엔 틀림없음.
level 9   (90/100)
나쁘지는 않다. 빠른 곡은 빠르고 완급조절한 곡은 적절하게 잘했다. 좀 더 테크니컬 했다면이라는 생각도 있는데 그렇게 필요는 없을 것같다.
level 7   (80/100)
스래쉬라기 보단 스피드메탈이라고 하는 편이 나을 것 같다. 싸이코틱한 느낌이 나는 리프는 익살스러운 느낌도 간간히 풍긴다.
level 5   (88/100)
리프가 쫄깃쫄깃 듣기 좋다
level 17   (80/100)
1집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론 2집이 훨씬 좋군요. 뭔가 깔끔하게 음악이 정리된 느낌이랄까..
level 7   (92/100)
자꾸 끌리는듯한 이상야릇하고 쫀득쫀득한 스래쉬!이들을 대표하는 초기 명반이죠.
level 6   (88/100)
듣다보면 자꾸 땡기는 그들만의 스래쉬를 들려주는 앨범! 강추 앨범이다.
level 7   (86/100)
정통 메탈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Stonewall을 추천합니다

Annihilato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6.9252
▶  Never NeverlandAlbum90.9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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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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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5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