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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le of Shadow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Steamhammer
Length1:06:33
Ranked#1 for 2004 , #17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139
Total votes :  143
Rating :  92.4 / 100
Have :  60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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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ra - Temple of Shadows CD Photo by EaglesAngra - Temple of Shadows CD Photo by 로큰롤프Angra - Temple of Shadows CD Photo by 멀록기사Angra - Temple of Shadows CD Photo by MelodicHeavenAngra - Temple of Shadows CD Photo by Zyklus
Temple of Shadow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0:5291.620
2.4:2597.629
3.4:1192.822
4.4:5593.521
5.4:009020
6.5:1394.223
7.8:0592.619
8.5:0588.818
9.6:568817
10.5:1092.820
11.7:3990.920
12.4:5589.418
13.5:049018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Sabine Edelsbacher : Vocals (tracks 2, 8)
  • Kai Hansen : Vocals (track 6)
  • Hansi Kürsch : Vocals (track 9)
  • Milton Nascimento : Vocals (track 12), Music (track 12)
  • Dennis Ward : Backing Vocals (tracks 3, 4, 9)
  • Tito Falaschi : Vocals (choirs) (tracks 2, 9)
  • Zeca Loureiro : Vocals (choirs) (tracks 2, 9)
  • Rita Maria : Vocals (choirs) (tracks 2, 9)
  • Miro Rodenberg : Keyboards
  • Fábio Laguna : Keyboards
  • Yaniel Matos : Cello
  • Silvia Góes : Piano (track 10)
  • Douglas "ShakerHand" Las Casas : Percussion

Production staff / artist

  • Dennis Ward : Producer, Recording, Mixing Engineer
  • Antonio D. Pirani : Executive Producer
  • Jürgen "Luski" Lusky : Mastering Engineer
  • Isabel de Amorim : Artwork, Design
  • Rafael Bittencourt : Cover Concept, Typography
  • Marcelo Rossi : Photography
Recorded : Mosh Studios (Brazil) and House Of Audio Studios (Germany) (January-July 2004)
Mixed and mastered : House of Audio Studios (June-July 2004)

Temple of Shadows Reviews

 (4)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Andre Matos가 Angra를 등졌을 때 누구도 밴드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전망하지 않았다. 그는 밴드를 떠날 때 드러머와 베이스를 맡고 있던 멤버까지 함께 탈퇴하여 Angra의 앞날은 암운이 드리워졌다. 누구라도 밴드의 해체를 예상할 수 있던 상황이었다. 그러나 Angra는 결코 해체되지 않았다. 무덤에 발 한짝을 걸친 신세나 다름없었던 Angra는 Kiko Loureiro와 Rafael Bittencourt의 노력으로 무덤 속에서 극적으로 소생했다. 그들은 밴드를 다시 살리기 위해 오디션을 보고 유능한 뮤지션을 섭외하는 등 갖은 고생을 다하여 밴드를 재결성하고 Rebirth를 발표하였다. 이 앨범을 통해 Angra는 밴드의 역사에 있어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내친 김에 라이브 앨범까지 발표하면서 새 멤버들의 역량에 대한 우려까지 멋지게 불식시켰다. 이 모든 것을 마쳤을 때 이제 남은 Angra의 숙제는 기대가 높아질 대로 높아진 팬들의 입맛을 맞춘 신보를 발표하는 것 뿐이었다.

2천년대 중반 당시 파워 메탈씬에는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었다. 기존에 파워 메탈씬의 지주로 활동하던 밴드들의 하락세가 눈에 띄고 있었다. Helloween은 중기명반 The Dark Ride 발표 이후 주춤하던 차였고, Stratovarius는 Infinite 이후 완만한 하락세를 보이다가 셀프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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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100/100)
Date : 
Angra 역사상 최고의 걸작이자 파워메탈, 아니 그냥 메탈 음악계에서도 소중한 유산으로 남게될 아름다운 작품.

빈틈없이 꽉찬 사운드에 순간순간 소름을 돋게하는 화려한 멜로디는 도저히 이 훌륭한 음반에 섣불리 평가를 하기가
힘들정도로 완벽하다고 말하고 싶다.
앙드레마토스가 탈퇴하고 힘든 상황을 겪으면서도 Rebirth를 통해 굳건히 재건한 그들이 바로 다음앨범에서
이런 작품을 만들어내다니 ... 정말정말정말 감동적이고 놀랍고 존경스럽다.
앙그라식의 토속적인 느낌도 그대로 살면서도 절대 촌스럽지 않고, 에두의 목소리도 아름답기만 하며,
기타베이스드럼키보드의 환상적인 조화는 듣는 순간마다 감탄사를 뱉을수밖에 없도록 만든다.

헬로윈 키퍼2를 들으며 느꼈던 전율을 다시는 느끼지 못할거라고, 더욱 완벽한 음반은 없을거라고 생각해왔는데,
메탈은 아직 현재진행형이다, 좋은 음반들은 계속 나올것이다라는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 요 앨범은 그냥 강추..!!

그나저나 에두의 목상태로 인해 여기저기 욕도 많이 먹고 라이브도 말아먹어왔는데 결국 에두가 탈퇴했다는 뉴스가 있다.
이제 앙그라의 행보는 어찌될것인가.. 이 앨범이후 발매된 두 앨범도 그저 so.. so 정도의 평가를 얻어오던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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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100/100)
Date : 
멜로딕 파워 메탈계의 신약 성경.
북유럽에 고정되어 있던 지남철을 남반구로 역전시킨 걸작.

흔히 유러피안 파워 메탈 계열 최고의 앨범을 꼽으라면 헬로윈의 키퍼 시리즈(특히 파트2)를 꼽는데, 개척자 보정이랄까, 이 계열 최초라는 수식어나 역사성 등을 빼놓고 딱 앨범 대 앨범으로 평하자면 키퍼 시리즈를 뛰어넘는 앨범들은 분명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이 앨범 Angra의 Temple of Shadows 역시 그 중 하나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대략 2000년대 초중반을 기점으로 멜로딕 파워 메탈 계열 앨범들은 단순히 달리는 것에만 안주하지 않고 프로그레시브한, 혹은 심포닉한 성향을 대거 받아들이는 변화를 시도하게 된다. 대표적으로 카멜롯의 The Black Halo, 소나타 악티카의 Reckoning Night 등의 앨범이 그러한데, 그 선두에 자리잡은 앨범이 바로 본작 아닐까 싶다.

킬링 트랙은 물론 2번 곡 Spread Your Fire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뒤쪽에 배치된 곡들이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게 들은 곡은 7번 트랙인 The Shadow Hunter다. 앙그라라는 밴드의 정체성을 8분의 러닝타임 안에 집약시켜 보여주는 곡이라 생각한다.

게스트 뮤지션도 빠방하여, 감마레이의 카이 한센(6번 트랙 'Temple of Hates'), 블라인드 가디언의 한지 퀴르쉬(9번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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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100/100)
Date : 
브라질출신 멜로딕파워/프로그레시브 메틀밴드 Angra 의 2004년 정규 5집앨범입니다. 이 앨범으로 Angra 는 멜로딕파워메틀계의 제왕으로 등극했다고 생각합니다. 2001년작  Rebirth 가 Angra 의 완벽한 부활이었다면 Temple Of Shadows 는 멜로딕파워메틀계를 평정한 앨범이라는 말이죠. 프로그레시브적인 접근과 재즈까지 넘보는 곡 구성은 이들이 평범한 멜로딕파워메틀밴드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줍니다. 특히 컨셉앨범의 형식으로 '그림자 사냥꾼 (Shadow Hunter)' 의 이야기를 서사적으로 풀어가고 있는데 음악을 들으면서 이야기를 상상해보면 마치 제가 그림자 사냥꾼이 된 것처럼 어떤 때는 절망적인 상황에 빠졌다가 또 비탄에 잠겼다가 결국은 희망을 버리지않고 구원을 받게되는 그 모든 상황속에 동화된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본작을 다 들은 후에 느끼는 벅찬 감동은 들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백번 글로 써봤자 아무런 감흥도 없을 것입니다. 꼭 앨범을 사서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음악을 많은 분들이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2015년9월8일 평점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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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ra - Temple of Shadows CD Photo by Zyklus

Temple of Shadows Comments

 (139)
level 1   (90/100)
앙그라의 가장 찬란하고 위대한 비상이라고 꼽을만하다
2 likes
level 10   (100/100)
앙그라는 rebirth라는 앨범만 접해보고 최근 파워메탈 명반찾아듣다가 들엇는데 이건뭐.... 말이안나온다 완급조절이 이토록 완벽할수가있나 싶고 개인적으로 서정적인 멜로디를 선호하는데 그 정점에 있는듯하다
3 likes
level 12   (95/100)
Rebirth가 이들의 피크일 거라고 생각했을 때, 한 방을 더 보여줄 거라곤 기대도 안 했었다. 제대로 맞은 한 방. 특히 전반~중반부는 제대로 취향을 저격당했다. 질주감,박진감,재미,감동,희열 모든것을 주는 개인적인 불감증 치료제.
3 likes
level 5   (95/100)
드럼이 너무나도 잘 달려 주는데다 기타 솔로도 적절한 곳에 배치되어 있고 보컬은 정말 엄청나게 잘한다. 다만 후반부로 갈수록 초반의 달리는 사운드가 좀 줄어든 감이 없지는 않다.물론 그렇다고 해서 듣기 힘든 건 절대로 아니다.후반부의 대곡들은 완성도도 높고 멜로디도 아주 아름답다. (자게에서 이 앨범을 추천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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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95/100)
확실히 청자를 사로잡는 강력한 임팩트가 있는 작품입니다. 파워, 테크닉, 서정성이 고루 조화를 갖추고 객원들을 활용하여 최고의 작품을 집대성한 앙그라. 제법 늦게 들었지만 전작보다 이 작품에 훨씬 손이 많이 갑니다. 2번과 더불어 개인적으로는 8번 트랙이 킬링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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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95/100)
Edu 시절 Angra의 최고명반. 7번트랙은 그야말로 완벽하게 아름다운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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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ra - Temple of Shadows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6   (80/100)
Spread your fire를 빼고나면 이렇게까지 좋은 평을 받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 전작인 rebirth가 훨씬 더 좋은 앨범같다.
level 7   (65/100)
3번만 돌려들으면 그대로 질려서 다신 안찾게될 앨범
level 6   (80/100)
그럭저럭 수작일뿐. 이토록 순위가 높게 평가될만한 건 아닌 듯.
level 9   (90/100)
Undoubtedly majestic power metal. These Brazilians' unsion playings aren't inferior to other DT-esque prog metal bands.
level 6   (100/100)
가끔 생각날 떄마다 한번씩 배경음악으로 정주행하면 정말 기분 좋다. 한때 많이 들었었고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지금 엘범 자켓을 보기만 했을 뿐인데 내 머리속에 하이라이트 부분이 재생이 되었다.
level 8   (90/100)
말이 필요없는 앨범. 25년전 주다스 프리스트의 패인킬러에 빠져버렸다면 지금에서야 들은 앙그라의 본 앨범에 더 후한 점수를 줘야할지도 모르겠다. 물론 롭핼포드의 카리스마와 트윈기타의 활화산같은 흥분에는 못 미치지만 앨범 자체의 꽉 차여진 틀은 명반이라 감히 말할수 있겠다
level 8   (100/100)
좀 더 높아야 되지 않나?
level 9   (80/100)
연주는 훌륭한데..
level 4   (80/100)
준작
level 8   (60/100)
듣는 재미라고는 요만큼도 없는
level 6   (85/100)
1번 트랙에서 2번 트랙으로 넘어갈 때의 그 감동은 죽을 때까지 잊지 못 할 것 같다. 훌륭한 앨범인 건 확실하나, 난 이 앨범에 대한 평점이 다소 높게 매겨져 있다고 생각한다.
level 7   (95/100)
1회 정주행하면 높은 평점에 의문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이 앨범은 곱씹을수록 그 가치를 알 수 있다. 스튜디오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장점을 끌어올린 앨범, 그렇기에 라이브는 기대하기 어렵다..
level 2   (100/100)
Queensryche의 Operation Mindcrime과 W.A.S.P의 The Crimson Idol 그리고 Symphony X의 V 앨범과 함께 헤비메탈 최고의 컨셉트 명반 대열 리스트에 들어가있는 앨범이다. Spread Your Fire을 시작으로 Morning Star까지 그리고 대미를 장식하는 Gate XIII의 피날레는 한편의 대서사시를 읽는 혹은 오페라를 듣는것같은 느낌이다.
level 10   (85/100)
이것도 그냥 잘 만든 파워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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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ra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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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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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8,501
Albums : 127,345
Lyrics : 163,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