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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le of Shadows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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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ra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Steamhammer
Length1:06:33
Ranked#1 for 2004 , #15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134
Total votes :  137
Rating :  92.6 / 100
Have :  58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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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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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Photos  (1)
   
Temple of Shadows photo by Zyklus
Temple of Shadow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Deus Le Volt!0:5292.717
2.Spread Your Fire4:2597.728
3.Angels and Demons4:1192.121
4.Waiting Silence4:5594.420
5.Wishing Well4:0090.920
6.Temple of Hate5:1394.523
7.Shadow Hunter8:0592.919
8.No Pain For the Dead5:0588.219
9.Winds of Destination6:5688.317
10.Sprouts of Time5:1093.819
11.Morning Star7:3990.919
12.Late Redemption4:5589.717
13.Gate XIII5:049117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Sabine Edelsbacher : Vocals (tracks 2, 8)
  • Kai Hansen : Vocals (track 6)
  • Hansi Kürsch : Vocals (track 9)
  • Milton Nascimento : Vocals (track 12), Music (track 12)
  • Dennis Ward : Backing Vocals (tracks 3, 4, 9)
  • Tito Falaschi : Vocals (choirs) (tracks 2, 9)
  • Zeca Loureiro : Vocals (choirs) (tracks 2, 9)
  • Rita Maria : Vocals (choirs) (tracks 2, 9)
  • Miro Rodenberg : Keyboards
  • Fábio Laguna : Keyboards
  • Yaniel Matos : Cello
  • Silvia Góes : Piano (track 10)
  • Douglas "ShakerHand" Las Casas : Percussion

Production staff / artist

  • Dennis Ward : Producer, Recording, Mixing Engineer
  • Antonio D. Pirani : Executive Producer
  • Jürgen "Luski" Lusky : Mastering Engineer
  • Isabel de Amorim : Artwork, Design
  • Rafael Bittencourt : Cover Concept, Typography
  • Marcelo Rossi : Photography
Recorded : Mosh Studios (Brazil) and House Of Audio Studios (Germany) (January-July 2004)
Mixed and mastered : House of Audio Studios (June-July 2004)

Temple of Shadows Reviews

Reviewer :  level 16   (100/100)
Date : 
Angra 역사상 최고의 걸작이자 파워메탈, 아니 그냥 메탈 음악계에서도 소중한 유산으로 남게될 아름다운 작품.

빈틈없이 꽉찬 사운드에 순간순간 소름을 돋게하는 화려한 멜로디는 도저히 이 훌륭한 음반에 섣불리 평가를 하기가
힘들정도로 완벽하다고 말하고 싶다.
앙드레마토스가 탈퇴하고 힘든 상황을 겪으면서도 Rebirth를 통해 굳건히 재건한 그들이 바로 다음앨범에서
이런 작품을 만들어내다니 ... 정말정말정말 감동적이고 놀랍고 존경스럽다.
앙그라식의 토속적인 느낌도 그대로 살면서도 절대 촌스럽지 않고, 에두의 목소리도 아름답기만 하며,
기타베이스드럼키보드의 환상적인 조화는 듣는 순간마다 감탄사를 뱉을수밖에 없도록 만든다.

헬로윈 키퍼2를 들으며 느꼈던 전율을 다시는 느끼지 못할거라고, 더욱 완벽한 음반은 없을거라고 생각해왔는데,
메탈은 아직 현재진행형이다, 좋은 음반들은 계속 나올것이다라는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 요 앨범은 그냥 강추..!!

그나저나 에두의 목상태로 인해 여기저기 욕도 많이 먹고 라이브도 말아먹어왔는데 결국 에두가 탈퇴했다는 뉴스가 있다.
이제 앙그라의 행보는 어찌될것인가.. 이 앨범이후 발매된 두 앨범도 그저 so.. so 정도의 평가를 얻어오던차에
앙그라에게는 큰 위기가 다시 닥친것이 아닌지..
그래도 Rebirth에서 보여준 것처럼 다시 누군가와 새롭게 또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올거라고 믿어의심치 않는다.
이들의 능력을 알기에 더욱!!
4
Reviewer :  level 11   (100/100)
Date : 
멜로딕 파워 메탈계의 신약 성경.
북유럽에 고정되어 있던 지남철을 남반구로 역전시킨 걸작.

흔히 유러피안 파워 메탈 계열 최고의 앨범을 꼽으라면 헬로윈의 키퍼 시리즈(특히 파트2)를 꼽는데, 개척자 보정이랄까, 이 계열 최초라는 수식어나 역사성 등을 빼놓고 딱 앨범 대 앨범으로 평하자면 키퍼 시리즈를 뛰어넘는 앨범들은 분명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이 앨범 Angra의 Temple of Shadows 역시 그 중 하나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대략 2000년대 초중반을 기점으로 멜로딕 파워 메탈 계열 앨범들은 단순히 달리는 것에만 안주하지 않고 프로그레시브한, 혹은 심포닉한 성향을 대거 받아들이는 변화를 시도하게 된다. 대표적으로 카멜롯의 The Black Halo, 소나타 악티카의 Reckoning Night 등의 앨범이 그러한데, 그 선두에 자리잡은 앨범이 바로 본작 아닐까 싶다.

킬링 트랙은 물론 2번 곡 Spread Your Fire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뒤쪽에 배치된 곡들이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게 들은 곡은 7번 트랙인 The Shadow Hunter다. 앙그라라는 밴드의 정체성을 8분의 러닝타임 안에 집약시켜 보여주는 곡이라 생각한다.

게스트 뮤지션도 빠방하여, 감마레이의 카이 한센(6번 트랙 'Temple of Hates'), 블라인드 가디언의 한지 퀴르쉬(9번 트랙 'Winds of Destination') 등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다.(그외 에덴 브릿지의 사비네 에델스바커, 브라질의 뮤지션 미우통 나시멘투 등이 참여했다고.)
8
Reviewer :  level 20   (100/100)
Date : 
브라질출신 멜로딕파워/프로그레시브 메틀밴드 Angra 의 2004년 정규 5집앨범입니다. 이 앨범으로 Angra 는 멜로딕파워메틀계의 제왕으로 등극했다고 생각합니다. 2001년작  Rebirth 가 Angra 의 완벽한 부활이었다면 Temple Of Shadows 는 멜로딕파워메틀계를 평정한 앨범이라는 말이죠. 프로그레시브적인 접근과 재즈까지 넘보는 곡 구성은 이들이 평범한 멜로딕파워메틀밴드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줍니다. 특히 컨셉앨범의 형식으로 '그림자 사냥꾼 (Shadow Hunter)' 의 이야기를 서사적으로 풀어가고 있는데 음악을 들으면서 이야기를 상상해보면 마치 제가 그림자 사냥꾼이 된 것처럼 어떤 때는 절망적인 상황에 빠졌다가 또 비탄에 잠겼다가 결국은 희망을 버리지않고 구원을 받게되는 그 모든 상황속에 동화된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본작을 다 들은 후에 느끼는 벅찬 감동은 들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백번 글로 써봤자 아무런 감흥도 없을 것입니다. 꼭 앨범을 사서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음악을 많은 분들이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2015년9월8일 평점 수정)
Temple of Shadows photo by Zyklus
4

Temple of Shadows Comments

level 3   (80/100)
그럭저럭 수작일뿐. 이토록 순위가 높게 평가될만한 건 아닌 듯.
level 6   (95/100)
Undoubtedly majestic power metal. These Brazilians' unsion playings aren't inferior to other DT-esque prog metal bands.
level 5   (95/100)
가끔 생각날 떄마다 한번씩 배경음악으로 정주행하면 정말 기분 좋다
level 5   (90/100)
말이 필요없는 앨범. 25년전 주다스 프리스트의 패인킬러에 빠져버렸다면 지금에서야 들은 앙그라의 본 앨범에 더 후한 점수를 줘야할지도 모르겠다. 물론 롭핼포드의 카리스마와 트윈기타의 활화산같은 흥분에는 못 미치지만 앨범 자체의 꽉 차여진 틀은 명반이라 감히 말할수 있겠다
level 6   (100/100)
좀 더 높아야 되지 않나?
level 8   (80/100)
연주는 훌륭한데..
level 4   (80/100)
준작
level 6   (70/100)
잘만들었어요! 하지만 듣는 재미는 요만큼도 없군뇽
level 6   (85/100)
1번 트랙에서 2번 트랙으로 넘어갈 때의 그 감동은 죽을 때까지 잊지 못 할 것 같다. 훌륭한 앨범인 건 확실하나, 난 이 앨범에 대한 평점이 다소 높게 매겨져 있다고 생각한다.
level 5   (95/100)
1회 정주행하면 높은 평점에 의문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이 앨범은 곱씹을수록 그 가치를 알 수 있다. 스튜디오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장점을 끌어올린 앨범, 그렇기에 라이브는 기대하기 어렵다..
level 2   (100/100)
Queensryche의 Operation Mindcrime과 W.A.S.P의 The Crimson Idol 그리고 Symphony X의 V 앨범과 함께 헤비메탈 최고의 컨셉트 명반 대열 리스트에 들어가있는 앨범이다. Spread Your Fire을 시작으로 Morning Star까지 그리고 대미를 장식하는 Gate XIII의 피날레는 한편의 대서사시를 읽는 혹은 오페라를 듣는것같은 느낌이다.
level 10   (85/100)
이것도 그냥 잘 만든 파워메탈..
level 6   (100/100)
말이 필요한가?
level 12   (80/100)
잘만들긴 했지만 Rebirth앨범 보다는 부족한 느낌이다.
level 5   (100/100)
What a great album!!! 100!!!
level 3   (100/100)
처음 들을때보다 두번째 들을때 그후 들을대 점점 빠져드는 강도가 심하다 이앨범은 처음에는 Reberth보다 못한듯이 느껴졋느데 점점 들으면 들을수록 귀가 마법에 걸린 것 처럼 사운드에 따라가고 반응하고 있는 앨범임 스토리 라인도 알게 되면서 더 애착이 가는 앨범인듯
level 6   (100/100)
풍부한 고도의 음악성과 "HOLY LAND"엔 없던 메탈이 주는 카타르시스, 쌍방을 겸비한 본작은 REBIRTH 앨범에 이어서, ANGRA는 천재 앙드레 마토스를 잃고도 역시나 고고한 존재임을 다시 한번 증명해주었다. 걸작이다.
level 7   (95/100)
Angra를 대표하는 곡 중 하나인 2번트랙을 제외하고도 들을수록 진국인 앨범이다. 그들의 디스코그라피에 있어서 원탑이라고 생각한다.
level 3   (90/100)
멜로디가 너무좋다
level 7   (80/100)
깔끔한 앨범이다.. 근데 내취향은 아님
level 16   (90/100)
앙그라 앨범중 유일하게 앨범 통째로 좋아하는 앨범. 단연 독보적이라고 생각한다.
level 6   (100/100)
가슴이 벅차다.. 멜로디도 좋고 리프도 좋고.. 보컬도 좋고 다좋다. 웅장함,서사성을 갖춘 명반
level 5   (85/100)
이들의 디스코그래피와 이쪽 계열에서 잘 만든 앨범임에는 틀림없지만 다른 명작들과 비교했을 때 그렇게 훌륭한 앨범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level   (85/100)
What a Glory!
level 6   (85/100)
멜로디가 아주..
level 11   (100/100)
진짜 아름답다. 연주력과 곡해석력이 조화롭기에 당연한 결과.
level   (100/100)
21세기판 Metropolis Pt. 2 : Scenes From a Memory
level 9   (80/100)
2004년부터 가끔씩 듣고 있지만 현재로선 명반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어느 순간에 확 꽂히는 날이 내게도 올까?
level 4   (90/100)
달려주는 트랙도, 감성적인 트랙도 균형있게 짜여져 있다. 시종일관 귀가 즐거운 앨범이다. 근데 왜 난 그 다음다음 앨범인 AQUA가 더 좋다는 생각이 들까?
level 4   (85/100)
앞트랙들은 정말 좋은데 뒷 트랙들이 좀 지루
level 6   (75/100)
이쪽 계열은 보컬과 친해지기 너무 힘들다.. 연주는 좋은데
level 6   (65/100)
앉그라
level 7   (65/100)
좋은지 잘 모르겠다...
level 6   (100/100)
귀에 확 들어오는 전반부와 곱씹는맛이있는 후반부
level 3   (75/100)
파워메탈은 나랑 잘 안맞는가부다..
level 9   (100/100)
음악은 둘째치고 스토리가 미치도록 황홀하다.
level 12   (85/100)
작품 자체는 좋다. 그러나 여성 소프라노가 거슬린다. 그리고 이게 왜 프로그레시브인지 모르겠다는 점.
level 2   (95/100)
뒤늦게 듣고 앙드레 나간후 앙그라에 무관심했던걸 후회하게 해준앨범, 멋지다
level 8   (95/100)
3년전 Spread Your fire 를 듣고 그저그런 멜로딕파워메틀로 생각했다. 2년 후 몇곡 더 들어봤지만 멜로디가 뻔했다. 명반 명반 하길래 Angel's cry 다시 듣는 김에 일주일전부터 정주행을 반복해보았다. 미치도록 좋은 앨범은 이런식으로 찾아진다.
level 7   (95/100)
앙그라식 프로그레시브가 들리기 시작함으로써 이 앨범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게되었다.
level 8   (100/100)
파워메탈 앨범 중 끝판왕이다. 초반부의 파워풀함에 신나다가 후반부의 극적임에 진한 감동이 밀려온다. 파워메탈의 가장 큰 약점이 좀 들으면 질리는 면이라 생각하는데, 이 앨범은 예외다. 앨범 전체도 좋지만 개별곡 하나하나도 모두 따봉이다.
level 5   (100/100)
처음 듣자마자 완전 반했다. 어떻게 이런 앨범을 냈을지가 신기할 지경이다.
level 7   (75/100)
별로 댕기지가 않는다.. 언젠가는 좋게 들리겠지..
level 9   (100/100)
6번에서 전쟁씬에 숨이 막혔고, 8번에서 가족을 묻는 씬에 목이 매였고, 10번부턴 그저 아름다웠으며 특히 12 13에선 온몸에 전율이 일었다.
level 3   (70/100)
앨범 구매한지 8년은 된거같은데 여전히 뭐가좋은지 모르겠다
level 5   (95/100)
다분히 멜로디로 가득찬 파워메탈 계열을 상당히 싫어하는데, 이 앨범만은 예외이다. 구성력에서 이미 많은 명작을 제치고도 남을 듯 싶고, 청취시 집중 또한 대단히 잘 되는 몇 안되는 앨범 중 하나.
level 5   (95/100)
1,2번부터 사람을 빨려들게 만드는 이들의 최고 걸작.. 이 앨범때만 해도 이후의 이들의 가파른 몰락은 전혀 꿈에도 꾸지 못했다..
level 11   (90/100)
이쪽 업계 끝판 王
level   (100/100)
앙그라 디스코그라피의 정점이 아닐까..완성도 높은 곡들이 다채롭게 펼쳐진다.멤버들 기량도 절정에 오른듯.. Spread Your Fire ,Waiting Silence ,Shadow Hunter 등..말이 필요없는 명작
level 7   (95/100)
앙그라 특유의 질주감과 연주력을 느낄 수 있다. 그들만의 멜로디르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훌륭하며 명반이다. 완벽한 연주와 곡구성!
level 3   (80/100)
난 오히려 보컬이 최악이라고 생각한다. 청명한 보컬이 이 앨범을 불렀더라면 대단한 작품이 되었을 것이다. 게다가 어설프게 프록냄새 풍기려다 뭣도 아니게 되버렸다.
level 5   (95/100)
정말 완성도 높은 앨범인것 같다. 역시 Angra는 틀리다...
level 8   (100/100)
앙그라의 명반중에 명반 Temple of Shadows 정말 자기 스타일이 어떤것인지 보여준다
level 8   (85/100)
초반부에 비해서 후반으로 넘어갈수록 조금 쳐지는 느낌이 조금 아쉽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맛이 우러나오는 앨범. 예전에 앙그라를 생각하면 완전히 다른밴드의 음악 같은데 이쪽이 더 좋다.
level 9   (95/100)
키퍼시리즈가 구약성경이라면 이건 파워메탈계의 신약성경!
level 6   (50/100)
이거 나만 별로인가? 일단 들어보래서 들어봤는데 뭐가 좋은건지 모르겠고 보컬도 내스타일 아니다.
level 17   (100/100)
opäť pecka
level 2   (90/100)
멜스메 앨범이 메킹 탑앨범에서 이정도 순위까지 올라온 것만해도... 그 실력이 감히 예상되지않는가 ^^ 멜스메의 극한점이라고 본다면 된다.
level 10   (100/100)
정말 조화롭게 잘만들어진 앨범이라는 느낌이 든다. 트랙하나하나가 너무나 잘만들어졌다. 개인적으론 에두시절의 앙그라를 더 좋아해서 이 앨범을 베스트로 꼽고싶다.
level 1   (90/100)
(지극히 주관적으로)다른트랙은 금방 질리는 감이 있어서 잘 안 듣게되는데, 7번 트랙만큼은 계속 손이 간다.
level 11   (85/100)
초반부는 매우 좋게 들리지만 중반 이후로 살짝 지루해지는 감이 있는 앨범
level 6   (90/100)
처음에는 평타치는 느낌정도 밖에 안들었지만, 듣다보니 몇몇 킬링트랙들의 중독성이 장난아니다. 들을 수록 좋아지는 앨범. 그러나 중간중간 몇몇 지겨운 트랙이 점수를 까먹는다.
level 8   (85/100)
여러번 들어봐도 레전드 앨범이란게 와닫지가 않아요
level 2   (88/100)
멜파메를 초월해버린듯한 그들의 음악
level 3   (86/100)
너무 잘 질린다 처음엔좋앗는데
level 9   (86/100)
이 바닥은 내 취향에 맞는 밴드 찾는 게 특히 어려운 것 같다. 그렇다고 못 만들었다는 얘기는 아니고 단지 감흥이 없을 뿐이다.
level 3   (96/100)
장르 정점의 앨범, 그들의 정수가 들어있을 뿐더러 2번 째 곡이 사기적으로 좋아서 그렇지 후반부 곡도 사실 무지 좋은 곡들 아 진짜 들을 때마다 가슴이 뻥 뚫리는 앨범
level   (100/100)
100점짜리는 이런걸두고하는말이지 파워 서정성 모두 갖췄다
level 8   (100/100)
앞에 있는 트랙은 쉽게 접근할수 있다.. 후반부에 있는 트랙들은 귀에 잘 안들어왔는데 수없이 돌린 지금 뒤는 절대로 질리지가 않는다.
level   (98/100)
5번 정도 다시 들어보고 코멘트 남겨본다. 이건 메탈을 넘어 남미권 음반의 걸작에 무조건 들어가야한다.
level 11   (96/100)
아....탄성을 자아내는 몇 안되는 극강의 파워메탈의 명반이다.
level 5   (84/100)
잘 만들었다... 근데 까놓고 리버스보다 못하지 않나??
level 4   (88/100)
랩소디 오브 파이어에만 몰두 하다가 이벤드의 노래를 들어보니 굉장하다는 말 밖엔 안나온다
level 2   (94/100)
정말 배울것이 많은 앨범. 스피드 메탈 연주자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앨범이다.
level 7   (92/100)
음악을 들으면 울수도있지만 메탈을 듣고서도 눈물이 날수도 있다는걸 느끼게해주었다.
level 5   (100/100)
파워메탈 베스트 앨범 에 꼽는 앨범 완벽하다
level 5   (100/100)
역사에 길이 남을 이 걸작은 킬링트랙인 Shadow Hunter를 넘어 후반부로 갈 수록 그 진가를 발휘한다. 스토리를 따라 마지막 트랙인 XIII까지 듣고 있다보면 큰 감동이 마음 속 파동을 일으킨다.
level 11   (98/100)
파워메탈의 한계를 뛰어넘은 메탈사에 남을 역작이라고 생각된다. 뒤에 늘어진다고 여겨졌던 부분은 들을수록 감칠맛 나고 와닿더라.
level 6   (98/100)
우선 들어라 결국 당신도 우리와 같은 생각을 할것이다.
level 5   (96/100)
황홀한 곳으로 안내해주는 음반이다
level 11   (98/100)
달리고 싶을때나 쉬고 싶을때, 언제 들어도 좋은 앨범
level 9   (92/100)
1년 전 쯤에 한번 들어보고 귀에 안박힌다고 무시했다가 다시 듣고 탄복한 앨범. 이런 걸작을 놓칠뻔하다니..
level 2   (96/100)
멜로딕 파워 메탈을 넘어선 이들 최고의 마스터피스
level 6   (75/100)
Angels and Demons의 드러밍은 진짜 대박.
level 7   (92/100)
인트로의 웅장함과 신비로움에서 첫곡이 폭발할때가 백미. 개인적으론 뒤도 전혀 늘어지지 않았다.
level 12   (85/100)
1번에서 2번으로 넘어갈때의 희열은 말로 표현을 못한다
level 3   (100/100)
수십번을 들어도 전혀 지루하지가 않다. 파워메탈이 그럴수가 있단 말인가? 이건 파워메탈을 뛰어넘은 그 무엇이다.
level 13   (76/100)
Rebirth 가 훨씬 좋다. 이와 별게로 Spread Your Fire 는 굉장히 좋아한다.
level 4   (86/100)
걸작. 알콜상태에서 Spread Your Fire 이곡은 나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린다.
level 7   (94/100)
세계 명반... 진짜 눈물난다.
level 2   (96/100)
나는 앙드레 마토스보다 에두아르도 팔라시가 좋다. 이런게 명반이다.
level 10   (96/100)
최고...대작...명작...어떤 수식어가 붙어도 이상하지 않다.
level 18   (94/100)
말이 필요없는 명작.
level 6   (98/100)
앙그라는 항상 진보해왔다. 단조롭기 그지없던 유러피안 멜파메 씬에 카운터 펀치를 날리는 앨범
level 12   (88/100)
앞쪽 트랙들은 정말 대단하지만 뒤로 갈수록 늘어지는게 안타깝다
level 4   (100/100)
들어보세요.
level 6   (92/100)
완벽하다는 말이 아깝지 않아요.
level 11   (98/100)
말그대로 미친 앨범...앙그라 최고의 앨범이자...파워메탈에서도 최정상급 앨범
level 7   (98/100)
요 앨범 때문에 DT가 미워졌다
level 19   (85/100)
개인적으론 전작을 더 선호한다
1 2

Angra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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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0 252
preview Studio 77.3 130
Info / Statistics
Artists : 32,911
Reviews : 7,509
Albums : 115,411
Lyrics : 143,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