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Secret Garde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Power Metal
LabelsearMUSIC
Length48:59
Ranked#72 for 2015 , #2,534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24
Total votes :  26
Rating :  80 / 100
Have :  3       Want : 2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2014-08-08)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7-12-15)
Videos by  youtube
   
Angra - Secret Garden CD Photo by MelodicHeavenAngra - Secret Garden CD Photo by 신길동옹
Secret Garde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6:13802
2.4:48801
3.4:24651
4.4:56751
5.4:48701
6.4:03751
7.6:28701
8.5:07651
9.4:22751
10.3:48701

Line-up (members)

Pre-Produced by Roy Z (Judas Priest, Halford, Bruce Dickinson)
Produced & Mixed by Jens Bogren (Arch Enemy, Soilwork, Opeth)

Secret Garden Reviews

 (2)
Reviewer :  level 9   (50/100)
Date : 
웅장한 쓰레기다.
앨범 커버에서부터 불길한 예감은 찾아온다. 음침하고, 불쾌하며, 기존의 앙그라와는 전혀 맞지않는 무언가를 보여줄거라는 예상이 든다.
그리고 그 예상이 들어맞는데는 몇분 걸리지 않는다. (앨범커버만 봐도 그 앨범의 퀄리티가 보인다는 어떤 현자의 우스개 소리가 또 한번 증명되는 순간이다.)
포크와 파워 메탈에 높은 연주기술과 온갖 변칙적 리듬이 섞인 이들만의 색채는 온데간데 없다.
앙그라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브레이킹 비트를 남발하고, 축축 처지는 화음 구성의 솔로를 흩뿌리며 명 기타리스트 키코 루레이로는 재능을 낭비한다. 새로운 보컬도 겉돌기만 하고 앨범에 온 힘으로 융화되려 하지 않는다. 다소 무성의한 느낌이 들며, 이름조차 궁금하지 않다.
연주의 하이라이트는 없다. 그냥 시간이 흐르기만 하는 앨범이고, 늘어지는 지루함이 짜증을 유발한다.

이 앨범의 문제점을 딱 한마디로 표현하면 "에너지가 없다."
활기참, 원기, 음악가의 정력. 이러한 힘이 전혀 없다. 억지로 작곡하고, 억지로 노래를 부르고, 치기 싫은 기타를 억지로 튕긴다. 수 많은 저퀄리티의 헤비메탈 앨범이 있어도, 이렇게 청자의 기분까지 나빠지게 하는 앨범은 실로 오랜만이다.

개인적으로 세
... See More
1 like
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Angra 디스코그라피에 엄청난 걸작들인 Rebirth와 Temple of Shadow를 남긴 에두였지만 앙드레 시절에 쓰인 정신 나간 (어떤 의미로) 곡들에 성대를 혹사당하며 Kamelot의 로이 칸과 비슷한 수순으로 결국 보컬직을 물러나게 되고, 당장 닥쳐온 Angels Cry 20주년 기념 콘서트에는 대타로 파비오가 뛰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파비오와 앙그라의 케미에 대해 반신반의하는 느낌이었지만 결과적으로 저 콘서트 앨범은 상파울로 라이브만큼이나 상당한 퀄리티를 자랑하는 라이브가 되었다. 특히나 Angra의 엄청난 고음역대 곡들을 파비오가 잘 소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점이 많이 남아있었는데, 완벽하지는 않지만 기존의 랩소디에서 보여주던 것 보다도 훨씬 더 뛰어난 기량을 보이며 다시 한 번 자신이 얼마나 뛰어난 보컬리스트인지를 과시한 파비오였다 (물론 계속되는 고음역대를 소화하기 위해 사용한 팔셰토는 랩소디에서 자주 사용하던 창법은 아니라 그런지 상당히 거칠고 거슬렸다).

어찌되었건 파비오는 Angra와의 계속된 작품 활동을 원했고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앨범이 되었다. 사실 기존의 랩소디 하면 떠오르는 것이 루카의 기타와 스타로폴리의 키보드의 하모니, 그리고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함께 최전방에서 그것들을 진두지휘
... See More
5 likes

Secret Garden Comments

 (24)
level 9   (80/100)
개인적으로 파비오와 앙그라의 만남이 나쁘지는 않았다. 1,2번트랙은 꽤 좋게 들었다. 하지만 Angra만의 분위기는 잃었으며.. 다음앨범은 나오지 말았어야했다
1 like
Angra - Secret Garden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6   (65/100)
2번 트랙에서 <Carry on>, <Nova Era>, <Spread Your Fire> 같은 대표곡의 느낌이 나긴하지만 조금 부족하단 느낌. 다음 앨범을 기대해본다.
1 like
level 4   (75/100)
에두의 빈자리가 확 느껴지는 앨범이라고 할까나 그래도 ..명반 2개를 남긴 보컬이라 뭔가 아쉽다는 느낌과 그리고 그전부터 너무 익숙한 보컬이라 그런지 신선함이 없다는점도 부정할수 없는 앨범 워낙 좋아하는 밴드라 .. 점수 그나마 ..처줍니다 .
1 like
level 11   (85/100)
멋진 곡들이 많다. 파비오가 다 불러주었더라면 점수를 더 주었을텐데 아쉽다. 질주하는 넘버들이 좀더 많았더라면 역시 평가를 더 좋게 하였을텐데 이것 역시 아쉽다.
level   (85/100)
오히려 이게 훨씬 나은 것 같다. 앙그라라는 이름값에는 안 어울리겠지만.
level 12   (75/100)
무난하지만 전체적으로 다소 지루한 느낌이 들어 손이 잘 안가는 앨범이다.
level 3   (70/100)
큰 기대탓일까..그닥..좋진않은것같다.
level 4   (80/100)
라파엘의 보컬은 굉장히 매력적이지만, 그가 참여한 트랙은 별로 귀에 안들어 온다. 차라리 원보컬로만 계속 밀었으면 어땠을까 싶다
level 6   (80/100)
앙그라 답게 좋은 앨범이지만 그다지 다시듣고 싶어지는 앨범은 아니다. 역시 킬링트랙의 부재가 큰 이유 인 것 같다.
level 6   (80/100)
괜춘함. 파비오 잘어울림
level 3   (85/100)
확실한 킬링트랙은 없지만 모든곡이 고르게 좋다
level 10   (80/100)
앨범의 포문을 여는 Newborn Me, 전형적인 파워메탈곡 Black Hearted Soul, Perfect Symmetry, 시모네의 솔로곡인 Secret Garden, 강렬한 비장미가 느껴지는 Crushing Room등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파비오와 앙그라의 케미는 그럭저럭 괜찮긴한데.. 역시 안드레나 에두의 빈자리가 느껴진다.
level 17   (80/100)
본래 앙그라라는 밴드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 앨범은 상당히 잘 들었다.
level 6   (85/100)
기대 이상의 수작. 파비오와 의외로 굉장히 잘 맞는다. 앨범 러닝타임이 좀 짧은 느낌도 들지만. 다만 예전같은 테크니컬한 면이 좀 사라진 건 아쉽다.
level 7   (70/100)
기대도 안했지만 딱 그 기대 안한 만큼이다
level   (80/100)
파비오가 참여한 라이브를 보고 실망과 걱정이 컸지만, 훌륭하다. 이토록 잘 조화될 줄이야.
level 14   (80/100)
너도나도 비슷비슷 뻔한놈들 일색인 멜로딕 메탈계에 이정도 개성과 감각적인 연주는 보기 드물다. 다만 킬링트랙이라고 꼽을만한 곡이 없다는 점이 치명적인 단점이라 아쉽다
level 7   (85/100)
별로 기대를 안하고 들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아주 괜찮았다.
level 13   (75/100)
기대가 커서 그런지 좀 부족한면이 보인다~파비오를 좋아하긴 하지만 앙그라에는 에두같은 보컬이 더 어울리는것 같다
level 18   (95/100)
oproti predošlým je potrebné si to vypočuť viac krát. Je temnejšie, menej chytľavé, ale podarené
level 6   (100/100)
토속적인 색체는 여전하며, 프로그레시브한 전개는 더욱 발전했다. 파비오와의 결합에의한 의구심을 잊게만들정도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수작
level 9   (80/100)
파비오와 궁합이 의외로 잘맞는다. 중간중간에 맘에 안드는 트랙들이 좀 있다
level 10   (80/100)
파비오와의 캐미가 생각보다 괜찮았다. 좋게 들은 곡들도 많았지만 중간에 흐름을 방해하는 지루한 곡들도 몇개 있는게 아쉬웠다.
level 9   (80/100)
파비오의 비중이 높았다면 좀더 점수를 줄 수도 있었다고 본다 앙그라는 취향에 맞지 않는 밴드였는데 파비오의 참여로 좀더 살펴볼 여지가 생겨서 좋다.

Angr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4.7495
EP-00
Album89.1366
EP79.4161
Live86.9112
EP-00
Album85.1315
Album90.8706
EP86.481
Live90213
Album92.31393
Album77.7455
Album78331
Live8570
▶  Secret GardenAlbum80262
Album74.2151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22
Reviews : 7,870
Albums : 122,315
Lyrics : 15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