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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 Lan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Symphonic Metal
LabelsRising Sun Productions
Length1:01:32
Ranked#17 for 1996 , #399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30
Total votes :  36
Rating :  89.1 / 100
Have :  27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3)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9)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3)
   
Angra - Holy Land CD Photo by orionAngra - Holy Land CD Photo by MelodicHeavenAngra - Holy Land CD Photo by Eagles
Holy Lan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Crossing1:57835
2.Nothing To Say6:2193.67
3.Silence And Distance5:36855
4.Carolina IV10:36907
5.Holy Land6:27855
6.The Shaman5:23805
7.Make Believe5:5385.86
8.Z.I.T.O.6:0589.37
9.Deep Blue5:47754
10.Lullaby For Lucifer2:48815
11.Queen Of The Night (bonus track)4:37885

Line-up (members)

Holy Land Reviews

 (6)
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캬! 간만에 들었는데 여전히 죽여준다!

초장부터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Nothing to Say의 리프. 수백 번을 들었는데도 매번 들을 때마다 두근거린다.

처녀지인 남미 대륙의 삼림이 비치고, 평화로이 새들이 노니는 가운데 - 파도와 비바람, 천둥 소리를 동반한 채 등장하는 기타 리프!
저 멀리 수평선 위로 서서히 떠오르는 정복 함대의 뱃머리가 눈에 그려지지 않는가?

앙그라 하면 고음 노래 찾아 듣는 사람들은 Carry On이 수록된 Angels Cry를 먼저 떠올릴 테고 프로그레시브 파워메탈 리스너라면 Temple of Shadows를 우선적으로 떠올리겠지만, 요 앨범 Holy Land야말로 앙그라라는 밴드가 속한 사회, 브라질이란 국가의 뿌리와 정체성을 가장 완벽하게 드러내지 않느냔 말이다!

리드미컬한 사운드 안에 자신들의 뿌리와 그 정체성에 대한 성찰까지 담아놓은 모습을 보노라면 새삼 감탄하게 된다.

Silence And Distance, Make Believe등의 소프트 넘버를 통한 절묘한 완급 조절, Carolina IV, The Shaman 등을 통해 비치는 남미 냄새 물씬 풍기는 사운드! 밀림과 대양, 야만과 정복의 향기가 청자를 유혹한다!

브라질엔 세풀투라가 있고 히브리아도 있지만, 그 무엇보다도 이들 앙그라가 있다!

다시는 브라질을 무시하지 마라!
3 likes
Reviewer :  level 7   (90/100)
Date : 
브라질의 메탈 밴드 앙그라의 두 번째 앨범이다. 이 팀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보컬 앙드레 마토스를 눈여겨 본 사람이면, 그가 앙그라 이전에 재적했던 바이퍼라는 브라질 밴드 역시 체크해봤을 것 이다. 특히나 Theatre of fate에서 보여주었던 가능성들은, 후에 앙드레가 바이퍼에 탈퇴하고 결성한, 앙그라의 데뷔 앨범의 성공이 필연임을 나타내는 작품이었고, 다시 말해 현 앙그라의 괜찮은 프로토타입이었다. 유럽적인 스피드메탈을 초석으로 깔고 한 곡 한 곡에 아트락/프로그래시브락적인 구성미를 좀 더 적극적으로 취했으며, 클래식의 현악적 아름다움을 기본 트윈 기타의 연주로 살리는데 그치지 않고, 신디사이저를 통해 현악단의 느낌을 사운드적으로 구현해보려는 것과 그것을 메탈과의 조화를 이룩해보려는 시도가 있었던 괜찮은 앨범이었다. (물론 그런 현악단적인 느낌의 사운드 도입은 특히나 마지막 명 발라드 moonlight에서 빛을 발휘했었다;;) 그리고 그런 실험들은 앙그라의 데뷔 앨범에 보다 분명하게 구체화 되었고, 뿐만 아니라 브라질의 삼바리듬까지 가미하면서 자신들의 오리지널리티를 확립했다. 이 앨범에 수록된 carry on, Angel cry, evil warning 같은 명곡들은 여전히 이쪽 메니아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See More
4 likes
Reviewer :  level 12   (90/100)
Date : 
Power Metal 보컬의 최상을 달리고있는 Andre Matos 의 능력을 뼈저리게 느낄수 있는 앨범이다.
왠지 원시적이고 토속적인 리듬속에서의 Andre Matos 의 날카로운 비성은 앨범의 주제와도 맞아 떨어진다.

곡들을 듣다 보면 어딘가 배를 타고 무언가를 찾아떠나는 느낌이 들 것이다.

'Carry On' . 이 곡만 빼어나게 좋았던 1집 'Angels Cry' 와는 정말 다른 앨범이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곡들이 조화를 이루고, 또 명곡들이기 때문이다.

특히 'Nothing To Say'는 뛰어난 멜로디와 도입부의 긴장감, 코러스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
Andre Matos 의 작곡 능력과 보컬 능력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최근에 안 것으로, 'Make Believe'도 엄청난 곡이었다. 안드레의 보컬의 절정을 보여주는 곡.
2 likes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Angels Cry로 Power Metal씬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Angra는 꽤나 긴 시간을 들여 차기작을 만들었다. 전작 Angels Cry는 분명 명작의 반열에 들 자격이 있는 작품이었다. 그럼에도 밴드의 음악 활동을 진두지휘했던 Andre Matos는 만족하지 못했던 것 같다. 데뷔 앨범 Angels Cry가 신선했다면, 후속작 Holy Land는 파격적이었다. 특히 대대적인 브라질의 토속 멜로디와 리듬의 도입은 Angra의 존재를 Power Metal씬에서 가장 개성있는 밴드로 자리매김하게 해주었다. 지금이야 이러한 시도가 더이상 특별할 것도 없지만, 이 당시에는 상당히 파격적인 시도였다. 특히 아직 남미 출신 밴드들이 두각을 드러내기 전에 이렇게 남반구 특유의 개성을 담아냈다는 점에서 Holy Land는 그 하나만으로도 기념비 적인 작품이라 할 만하다. Holy Land는 민속적인 리듬과 멜로디가 확고하게 자리잡고 있어 당시 멜로딕 파워 메탈씬에서 헤게모니를 쥐고 있던 유럽 출신 밴드들과 뚜렷한 차이를 두고 있었다. 무엇보다도 감탄스러운 점은 Andre Matos의 음악세계에서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클래식과 민속적인 요소들이 Holy Land에서 기이할 정도로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다. 클래식과 브라질의 토속성은 불협화음을 이룰 것 같지만 절묘한 솜씨로 잘 어우러져 있다. 두 요소의 이 ... See More
3 likes
Reviewer :  level 17   (84/100)
Date : 
앨범 겉표지와 앨범이 정말 잘 어울린다고 느끼는 앨범중 하나이다. 토속적인 음색이 확연하게 느껴지며 나름대로 특색있고 거부감도 별로 들지는 않는다. 여하튼 그런 면때문에 파워 메틀 계열에 속하기는 하지만 사운드 자체는 자신들 나름대로의 노하우가 엿보이며, 앙드레 마토스의 뛰어난 작곡능력, 보컬능력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식상한 파워메틀에 질린 분들께 한번추천해보고 싶은 작품이며, 매니아들 외에 높은 평가를 주지 않는 분들도 꽤 있다. 하지만 오래 두고 두고 듣다 느낀 것은 잘 샀다~! ^0^ 한가지 분위기로 강약 ,속도조절등 앨범 구성면에서도 시간가는줄 모를 앨범.!
1 like
Reviewer :  level 21   (88/100)
Date : 
EP앨범 Evil Warning을 내놓은 후에 공개한 Angra의 두 번째 정규앨범 Holy Land 이다. 유럽적인 느낌이 강했던 데뷔작 Angels Cry에 비해, 남미의 전통 리듬을 차용하여 한층 토속적인 느낌이 든다. 음악적으로 충만한 앨범으로 푸른대지를 바라보는 듯한 신비스러움을 지니고 있으며 클래식적이고 기품있는 스케일로 프로그레시브 팬들에게도 크게 환대받았다. Angra의 두뇌, Andre Matos의 작곡력과 특유의 미성보컬은 탁월하다는 생각이 들며 기타리스트 Kiko Loureiro와 드러머 Ricardo Confessori의 한치의 오차도 없는 테크닉도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한다.

Best Track  :  Nothing To Say , Carolina IV , Queen Of The Night (bonus track)
1 like
Angra - Holy Land CD Photo by Eagles

Holy Land Comments

 (30)
level 5   (100/100)
앙그라 리즈시절에 나온 최고의 명반
level 7   (95/100)
아 진짜 이거야... 겁나 좋다.. 앙그라 최고의 앨범... 이후의 탄탄한 음반들 보다 이게 더끌려....
level 6   (65/100)
배 타고 브라질 다녀오는 느낌. 근데 지루한 트랙들이 영...
level 5   (90/100)
Very good work!!!
level 6   (100/100)
앙그라의 아이덴티티가 가장 확실히 들어난 명반.
level 9   (85/100)
적절한 컨셉과 거기에 부합하는 매력적인 사운드! Andre의 앙그라도 결코 Edu의 앙그라에 꿀리지 않았다.
level 3   (85/100)
6번트랙 빼곤 다 마음에든다
level 11   (80/100)
밴드의 연고지라고 할까? 아무튼 장르뿐만 아니라 그런 면도 고려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준 작품이다. 지금 이 작품을 떠올려보면 처음 들었을 무렵엔 신선했다란 느낌이 기억난다.
level 3   (80/100)
5,6번의 삽질만 아니였으면..엄청난 평가를 받을뻔했다.(진짜아쉬운부분) 제대로 감성 터져주는 곡들이 많다.
level 5   (95/100)
정말 깔끔한 앨범...ZITO의 기타 애드립이 너무 듣기 좋다
level 17   (100/100)
proste geniálne, keď som ho počul 1 x, veľmi ma nezaujal, ale postupne jeho sila rástla, až ma úplne očaril
level 10   (90/100)
temple of shadow에 비해서는 약하지만. 브라질 특유의 토속적인 음악을 가미해서 명반을 만들어냈다. 다른분들이 강추하던 nothing to say나 zito는 나에겐 별로였다...
level 7   (90/100)
토속적이란게 정확히 무슨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멜로디라인이 이질적이다.그렇지만 뭐 어쩌라는듯이 흥겹고 좋은 앨범이라 생각한다.
level 5   (90/100)
진보적인 사운드
level   (90/100)
브라질의 토속음악인 쇼루와 파워메탈, 그리고 프로그레시브한 구성의 유기적 만남. 이런 조합도 가능하구나. 사실 TOS가 좀 더 끌리기는 하지만.
level 5   (92/100)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앙드레마토스가 너무 과대평가를 받아온게 아닌가 생각이 들긴하지만...어쨌든 앙드레 마토스의 최정점이 여기다...
level 12   (98/100)
앙그라 앨범 중 가장 좋아한다 말이 필요없는 2,8
level 8   (86/100)
5, 6번 없이 냈다면 더 좋게 평가했을 것 같다.
level 11   (80/100)
멜로디가 좋으나 토속적인 요소가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아직 들을 때마다 생소하다
level 6   (90/100)
1집과는 다르게 토속적 요소를 가미한 실험작. 이들에게 서퍼모어 징크스는 없다. 역시 앙드레!
level 4   (92/100)
앙그라 최고의 앨범
level   (88/100)
아름다운 Make Believe, 2,4,8, 11번도 추천
level 9   (92/100)
할말 없음...이 가장 좋아~!! Angel's Cry보다 훨배 좋다!!!
level 6   (90/100)
훌륭한 멜로디, 토속적 느낌과 세련된 연주가 일품인 앨범.
level 7   (90/100)
앙그라만의 독창적인 에술적 미학...
level 11   (80/100)
중간중간 괜찮긴 하지만 Nothing to say, zito 빼고는 없는듯합니다.
level 10   (88/100)
충분히 명작 반열에 오를 수 있다고 생각되는 앨범. 정말 매끄럽다.
level 5   (94/100)
난이게좋더라! Z.I.T.O.도좋음
level 6   (90/100)
Holy Land 좋아요
level 7   (80/100)
듣기에 많은 인내가 필요한앨범.......

Angra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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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4,242
Reviews : 7,828
Albums : 121,890
Lyrics : 15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