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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ra

Album

Firework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Symphonic Metal
LabelsSteamhammer
Length1:02:40
Ranked#27 for 1998 , #1,105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26
Total votes :  30
Rating :  84.9 / 100
Have :  20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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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11)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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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work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Wings Of Reality5:55895
2.Petrified Eyes6:0583.33
3.Lisbon5:13875
4.Metal Icarus6:24845
5.Paradise7:38803
6.Mystery Machine4:12752
7.Fireworks6:21752
8.Extreme Dream4:17852
9.Gentle Change5:3683.33
10.Speed5:5778.33
11.Rainy Nights5:02801

Line-up (members)

Firework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앙드레마토스 앙그라에서의 마지막 엘범!
리스본에 혹해서 샀다가, 엘범 듣고 이게뭐야!하고 처박아 놨었다.
하지만 나중에 다시 꺼내 듣고 감동의 재발견에 한동안 끼고 살았고,
몇 년이 지났지만 엘범 특유의 분의기가 그리워 가끔씩 꺼내듣는 앨범이다.
집에 많은 엘범이 있지만, 듣고 싶은 엘범이 생각난다는 것!
이 것은 리스너에게 축복이자,
무엇보다 좋은 앨범의 기준이 아닐까 생각한다.
앙드레 마토스는 분명 특유의 음악적 색채와 아우라가 있는 사람이다.
때문에 개인의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많이 갈릴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매우 좋아하기 땜시^^

이 앨범을 좋아하는 분들은 알겠지만,
가장 큰 매력은 들으면 들을 수록 맛이 나고 좋아지는 앨범이라는 거다.
처음에는 사운드 녹음이 칙칙해서인지 엘범 전반적으로 깔려있는 어두운 분의기 때문에
거부감이 크게 일 수도 있지만.

특히 좋아하는 건 1번 wings of reality와 2번 petrified eyes
절정 부분에서 클래시컬한 서정과 함께 어둡고 무거웠다가 빨라지고 결국 터지는
이 계열 특유의 희망찬 멜로디는 멜스메 팬으로써 커다란 보람을 느끼게 해준다.
0
Reviewer :  level   (92/100)
Date : 
앙그라 1집 Angels Cry 는 파워 메탈을 추구한 말그대로 파워메탈 앨범이다.
그래서 앙그라 하면 파워메탈밴드로 분류되는 경향이 생기게 된것 같다. 하지만..
2집 Holy Land 에서 살펴보면 분명 그들은 딱히 한 장르를 추구하거나 찬양하는 밴드가 아니다.
그들만의 방식, 그들만의 색깔을 가지고 독특하게 추구하고자 함이 2집에서 드러난다.
하지만 그 토속적인 색깔이 너무 강했을까, 조금은 질리고 거부감이 느껴지기도 하는 2집이었다.

다시 돌아온 3집은 남미특유의 색깔은 최대한 자제하고 순수 헤비메탈로서
할수있는한 최대한 순도 높은 메탈 사운드를 추구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파워메탈적인 요소도 있는 반면 빠르기만한 것이 아니고 한곡 한곡 마다 기승전결을 구분하고
프로그래시브한 전개방식은 여타 나타났다 사라지는 신예밴드들과는 확연히 다른,
대형밴드로서의 자신감을 나타내준다.

어느곡 하나 킬링트랙이다 라고 말할건 없지만 그게 노래가 다들 그냥 평범해서가 아니다.
모든곡들에서 파워,프로그래시브,헤비,기타배틀,토속적인요소들을 느낄수 있다.

4집이후의 사운드는 앙그라 2세대 라고 표현을 하고
1,2,3집을 앙그라 1세대로서 보면 앙드레마토스 재직시절 앨범중
음악적으로 가장 최고의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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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5/100)
Date : 
Melodic Power Metal씬을 대표하는 뮤지션 Andre Matos가 Angra에서 만든 마지막 작품. Fireworks는 Andre Matos가 남긴 마지막 작품이기에 유종의 미를 거두었으면 했지만, 기존 작품들에 다소 퀄리티가 떨어진다. Holy Land에서 멋지게 선보였던 절륜한, 유기적인 구성은 본작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Holy Land의 노선을 이었으면 했지만, 이는 바로 그 후속작인 Fireworks에서 바로 포기되어졌다. 그대신 한곡한곡의 퀄리티가 높다면 이러한 부분이 꼭 마이너스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 부분도 Angels Cry에 뒤떨어진다. 그래도 Wings Of Reality와 Speed가 있어서 귀를 즐겁게 해주기는 했지만, 전성기적의 Andre Matos가 만든 작품치고는 수준이 다소 낮은 편이다. 차라리 이 뒤에 그가 결성한 Shaman 시절에 발표한 작품들이 훨씬 나은 편이다. 그러나 퀄리티가 다소 떨어지더라도 과연 Andre Matos이긴 하다. Angra의 작품중에서 저평가를 받는 이 앨범조차도 어지간한 파워 메탈 밴드가 잘 만든 작품들 보다는 훨씬 윗길이다. 기존 작품들과 비교한다면 저평가 받는게 당연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이 시절의 Angra는 못 만든 작품조차도 객관적으로 보면 괜찮은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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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0/100)
Date : 
[Fireworks] 앨범은 Angra의 리더이자 송라이팅의 핵심이었던 보컬리스트 Andre Matos가 마지막으로 참가한 앨범이다. 아니, 보컬리스트만이 아니다. Angra 사운드 구축의 한 축을 담당하던 베이시스트와 드러머마저 밴드를 등지고 떠나간 앨범이다. 떠날 마음을 먹어서였을까? Matos는 본작에서 Angra 본연의 사운드와는 약간 거리가 있는 새로운 사운드를 밴드에 들여놓는다. 그 덕에 본작은 최고인지 최악인지를 놓고 팬들 사이에 많은 논란이 벌어지는 앨범이기도 하다. 개인적인 관점에서 보기에는 그저 평범한 정도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서도.

전작 [Holy land] 에서 보여준 것은 브라질의 토속 음악과 파워 메탈의 유기적인 결합이었지만, 본작 [Fireworks] 에서는 정통 파워 메탈 스타일의 송라이팅이 주를 이루고 있다. 개인적으로 본작 발표 전 발표된 EP [Freedom call] 에서 그 사실을 엿볼 수 있었다고 보는데, Painkiller를 커버한 것에서 이들이 보다 정통 메탈에 가까운 송라이팅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결국 뭐라고 할까, Angra가 갖추고 있는 고유의 요소를 점차 상실해간 것이라고 해야 하는 걸까. 그런 음악적인 변신을 위해 선택된 새로운 프로듀서가 바로 Cris Tsangarides다.

Cris Tsangarides, 그의 이름을 기억하는가? Judas priest의 전설적인 명반이라고 할 수 있을 [Painkiller] 의 레코딩 과정에 참가했었고, 그 이후로도 꾸준히 Judas priest의 앨범에 참가하며 정통 메탈 프로듀서로서의 명성을 쌓아 올린 인물이다. 거기에다 [Painkiller] 에서 A touch of evil의 작곡 과정에도 참여하는 등, 정통 메탈 프로듀서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인물이다. Angra의 사운드 변화에 있어 가장 적합한 프로듀서를 꼽으라면 역시 Tsangarides가 아니었을까? 특히나 기존에 가지고 있던 클래시컬하면서도 토속적인 냄새 대신 정통의 강력함을 뿜어내기 위해서였다면 말이다. 그런데 좀 깔끔하지 못하게 레코딩이 진행된 듯한 인상은... 좀 아쉬운 부분이랄까.

어쨌든, 그 덕에 Angra 고유의 사운드라고 할 수 있는 토속적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프로그레시브한 작법은 본작에서는 거의 존재감을 상실했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그러나 그 못지 않은 정통 메탈적 접근법은 Matos의 송라이터로서의 재능, 보컬리스트로서의 재능과 맞물려 최고의 곡들을 만들어 냈다. 특히 3번 트랙 Lisbon과 10번 트랙 Speed가 인상적인데, 애상적이면서도 힘이 넘치는 Matos의 보컬 퍼포먼스는 정말 인상적이다. 특히나 인상적인 부분을 꼽으라고 한다면, Speed의 4분 50초 즈음 해서 울려퍼지는 Matos의 샤우팅을 꼭 꼽고 싶다. 그 압도적인 성량과 힘이란... 정말이지 압도적인 임팩트다.

이 노선을 계속 유지했더라도 Angra는 성공적인 밴드가 되어 남았을 것이다. 비록 Andre Matos가 떠나가면서 그런 가정은 영원히 가정으로 남게 되었지만, 최소한 필자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게 당연하리라고 본다. Matos는... 정말이지 천재다. 누가 뭐라 한다 해도, 브라질이 낳은 불세출의 보컬리스트를 꼽으라고 한다면 반드시 Andre Matos의 이름이 들어가야 할 것이다. 아니, 들어가야만 한다.

[2009. 9. 2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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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works Comments

level   (65/100)
확실한 킬링 트랙이 없는 게 아쉽다.
level   (90/100)
유쾌함이 묻어나는 유려함. 질리지 않는다
level   (85/100)
1,3,4,5,10,11 번트랙이 마음에 든다. 이 앨범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4, 10 번트랙은 꼭 들어보는것을 추천하고 싶다.
level   (95/100)
메탈 초짜시절 처음 접한 앙그라의 앨범.wings of reality를 듣는순간 이들에게 매료되고 말았다. metal icarus,speed등 시원한 스피드메틀 트랙과 lisbon,gentle change등 특유의 서정성 넘치는 음악을 담고있다.
level   (85/100)
왜 녹음이 이렇게 됬는지... 전 앨범들보다 사운드에서 매우 떨어진다... 4번 10번 트랙은 건졌다
level   (90/100)
살짝 아쉬운면도 드문드문 보이지만 그래도 Angra!
level   (85/100)
이 작품을 처음 들었을 땐 듣기가 괴로웠었다. 밴드 자체의 사운드도 독특할 뿐더러 특히 나에게는 마토스의 보컬이 적응하기가 힘들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지금은 자주 듣는 작품.
level   (90/100)
Angra는 매번 좋은 음악을 들려준다.
level   (95/100)
o niečo iné, ako predošlé, ale stále kvalitné a výborné
level   (76/100)
앙드레 마토스의 보컬 퍼포먼스는 정말 예술이다
level   (70/100)
발전이 아닌 퇴보... 그리고 탈퇴...
level   (90/100)
애상적이면서도 메탈의 작법에 충실한 사운드. 후배 밴드들에게 귀감이 될만한 앨범
level   (92/100)
리스본...그 밖에도 좋아하는 곡들이 많아 아끼는 앨범
level   (76/100)
정말 이 앨범은 좋아하지 못하겠다. 1, 3, 4, 9에 대한 에두의 해석으로 봤을 때, 그가 불렀다면 한결 나은 평가를 내렸을 지도 모르겠다만.
level   (70/100)
4번 10번트랙을 제외하고는 앙그라답지않은 트랙들로 듣기에 애로사항이 매우 많았다.
level   (78/100)
유일하게 지루한 앙그라의 앨범. 완성도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왠지 앙드레의 보컬이 어울리지 않고 한계가 느껴진다.
level   (88/100)
처음 접한 angra 분위기가 신기하다
level   (82/100)
안드레 마토스재적시절 마지막 앨범, 유종의 미는 거두지 못한듯 하다.
level   (72/100)
기존 앨범들에 비해서 상당히 실험적인 앨범.
level   (88/100)
역시 이쪽이 울나라에선 인지도도 좋고 평점도;; 가장좋아하는 앙그라 앨범
level   (90/100)
전반적으로 다소 어둡고, 칙칙하고 ,중독성까지있는 수작
level   (92/100)
들을수록 좋아지는 이런음반이 제일 좋다,,
level   (90/100)
very melodic album to Angra...
level   (90/100)
Metal Icarus 좋아요
level   (90/100)
저도 이앨범은 1집과 2집의 결합이라고 생각되네요^^ㅋ
level   (84/100)
유니크하진않았지만귀에착착감겼던1집과유니크했지만투박했던2집의유기적결합으로탄생한앨범

Angr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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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1,384
Albums : 110,917
Reviews : 7,101
Lyrics : 135,172
Top Rating
 Wintersun
The Forest Seasons
 rating : 90  votes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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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tchie Blackmore's Rainbow
 rating : 92.7  votes : 34
 Disturbed
Immortalized
 rating : 82.1  votes :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