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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a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Voice Music
Length49:23
Ranked#111 for 2010 , #2,778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34
Total votes :  35
Rating :  78.3 / 100
Have :  5       Want : 2
Submitted by level 8 Rocri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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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0182.52
2.4:52904
3.5:5483.33
4.4:3086.73
5.5:3477.52
6.5:2377.52
7.5:30752
8.5:1577.52
9.6:12752
10.5:11752

Line-up (members)

Produced by Angra, Brendan Duffey and Adriano Daga.

Available in four formats:
- Limited-edition digipack which includes a bonus CD featuring a career-spanning
overview of Angra's Edu Falaschi era
01. Nova Era
02. Rebirth
03. Hunters And Prey
04. Spread Your Fir
05. Waiting Silence
06. The Course Of Nature
07. Salvation: Suicide
- Standard jewel-case edition
- Double-LP edition which ... See More

Aqua Reviews

 (1)
Reviewer :  level 2   (82/100)
Date : 
많은 사람들에게 브라질밴드하면 생각나는 밴드는 세풀투라나 바로 이 밴드 앙그라일 것이다. 벌써 20주년을 넘어가고 있는 이밴드에게 거장이라는 말은 당연한 수식어로 붙여진다. 하지만 20년동안 거장으로 버텨온 이팀에게 위기가 두번찾아온다.

그 첫번째는 앙그라의 상징이었던 앙드레 마토스를 비롯한 총3명의 맴버가 밴드를 탈퇴 했을때이다. 밴드의 사활이 걸린 중요한 시점에 남은 두 기타리스트 키코와 라파엘은 오히려 이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고 또 한명의 걸출한 보컬인 에두아르도 팔라시를 맞이하게 된다. 이후 앙그라의 완벽한 부활을 알린 Rebirth를 시작으로 팬들의 우려를 말끔히 씻어버리며 보란듯이 재기에 성공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에두의 보컬은 앙드레의 향수를 느낄수 있으면서 그를 넘는 파워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새로이 짜여진 판이나 다름없었던 앙그라는 에두의 보컬 그리고 키코와 라파엘을 필두로 승승장구하게 된다. 이렇듯 에두는 앙드레의 공백을 완벽하게 아니 그이상으로 메움과 동시에 앙그라의 새로운 얼굴로 우뚝서게 되며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어 버린다.

그리고 이들의 가장 최근작인 Aqua에서 아이러니 하게도 이들의 완벽한 재기의 선봉장이었던 에두로 인해 이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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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Aqua Comments

 (34)
level 6   (85/100)
확실히 카멜롯의 Poetry for the Poisoned와 궤를 같이 하는, 위기 속에서 최선을 다한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2번 트랙의 도입부는 이전의 명반들을 생각게 할만하며, 어쿠스틱 사운드가 나오는 서정적인 파트가 적절하게 색채를 입혀주고 있습니다. 앙그라로선 그 특유의 색채를 보여주는 마지막 앨범이 되겠으며, 다음 작품은 보다 차갑고 현대적인 감각이 반겨줍니다.
1 like
level 5   (80/100)
이앨범도 과거의 앙그라의 명성에 비해 ..좀 많이 ..안타까운 앨범
1 like
level 6   (70/100)
‘최선을 다했다’는 말이 딱 적절하다.
level 10   (85/100)
전성기에 비하면 임팩트가 확실히 약하다. 그래도 훌륭한 점이 많은 앨범. 안좋은 상황에서 최선을 다한것이 느껴진다. 서정적이고 아름답다.
level 6   (60/100)
Temple of Shadows 앨범 이후 하락세라는 것을 증명하는 앨범.
level   (80/100)
에두의 보컬이 쇠약해진 것은 분명하나 함부로 깎아 내릴 만한 앨범은 아니라고 본다.
level 5   (75/100)
느리지만 쫄깃하다. 에두는 드림시어터 5집 때의 라브리에처럼 고음을 쏟지는 못하지만 호소력 있게 노래한다. 이 점이 참 마음에 들었다.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은 앨범.
level 3   (80/100)
생각보다 들을만 하다 예전에 비해 망가진 보컬이지만 나름 최선을 다한듯
level 6   (100/100)
스피드를 덜어내니 이렇게도 감칠맛 나는 걸작이 나오는구나
level 11   (80/100)
에두의 목이 아작난 여건 하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본다.
level 7   (90/100)
무조건 달리는것만이 좋은것은 아니다. 이 앨범을 제대로 들어보라. 서정적인면서도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느낄수 있다. 듣는 내내 아름답다는 생각뿐이었다.
level 12   (75/100)
보컬이 안좋은지는 모르겠고 그냥 무난하다.
level 18   (95/100)
proste Angra
level 2   (82/100)
화려함은 줄엇지만 대신에 그만함의 무게감이
level 5   (50/100)
도대체 뭘했길래 이 정도로 급격하게 멜로디 메이킹 능력을 상실할수 있는것일까??
level 5   (60/100)
에두의 망가진 목소리 + 지루한 작곡 = Aqua
level 5   (70/100)
실망 그 자체. 언제까지 Angra의 팬으로 남을 수 있을까....
level 6   (86/100)
보컬에 대해서 말이 많긴 하지만 상당한 수작
level 13   (78/100)
전작보단 조금 가닥을 잡은 듯하다
level 12   (76/100)
에두는 회복 가능성이 ...
1 2

Angra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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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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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64,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