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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venirs d'un autre monde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hoegaze, Blackgaze, Post-Rock
LabelsProphecy Productions
Length41:23
Ranked#3 for 2007 , #91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81
Total votes :  86
Rating :  89.8 / 100
Have :  30
Want : 3
Submitted by level AcRoNiXX (2007-06-20)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5)
   
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CD Photo by Zyklus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CD Photo by Singed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Photo by 휘동이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CD Photo by akflxpfwjsdydrl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CD Photo by 똘복이
Souvenirs d'un autre mond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Printemps émeraude7:1998.84
2.Souvenirs d'un autre monde6:08965
3.Les Iris7:41875
4.Ciel errant7:12945
5.Sur l'autre rive je t'attendrai6:5088.84
6.Tir Nan Og6:1088.84

Line-up (members)

  • Neige : All Instruments, Vocals, Lyrics, Music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Audrey Sylvain : Female Vocals (track 5)

Production staff / artist

  • Neige : Engineer
  • Fursy Teyssier : Layout, Cover Art
  • Rachel Robinson : Photography (cover)
English translations :
1. Emerald Spring
2. Memories of Another World
3. The Irises
4. Wandering Sky
5. On the Other Shore I'll Wait for You

The first press comes in a digipack (different versions for Europe and America, the latter being released by Profound Lore), LP edition out in November by Northern Silence limited to 999 copies, of which 333 as Amethyst Edition (purple vinyl), 333 as Snow Edition (white vinyl) and 333 as Wood Edition (orange vinyl), all hand numbered.

Souvenirs d'un autre monde Reviews

Reviewer :  level 3   (95/100)
Date : 
미약하지만 지글거리는 디스토션 사운드에 맑고 청량한 클린 보컬을 더한 이 앨범. 이 기괴한(?) 앨범을 접한 것을 시작으로 Black Metal 과, Post Rock 장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다양한 가수들을 알아보았다. 하지만 이 앨범처럼 정교하게 짜여 감동을 주는 느낌이 아닌, 단지 장르만 뒤섞은 느낌을 준다는 생각밖에 하지 못했다. 그만큼 Neige 라는 인물이 이 장르에서 독보적이고 천재적인 역량을 보여준다는 이야기. Black Metal 을 즐겨 듣는 이가 이 앨범을 접한다면, 이도 저도 아닌 애매모호한 느낌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Post Rock 으로써의 접근은 말할 필요도 없이 완벽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필자는 본연의 틀을 깨고 상반된 장르와 접목해 새로움을 창조했다는데 있어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Best Track : Souvenirs D'un Autre Monde
1
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기존 블랙의 역발상인가? Alcest의 처녀작 Souvenirs d'un Autre Monde
Alcest는 기존의 블랙의 잔가지를 하나 더 쳤다고 말할 수 있겠다. 그런데 그 잔가지가 굉장히 독특하고 창의적이로 만들어져 있다. Black Metal이 사악하지 않다. 오히려 Shoegaze라는 장르에 Black Metal을 아주 조금 첨가했다고 볼 수 있다. 다음 작품에서 Black적인 면모를 좀 더 보여주는 것 같다.
Souvenirs d'un Autre Monde. 이 작품은 영원히 잠들어야 될 분위기가 아주 지대로다.
0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내가 처음 Souvenirs d'un Autre Monde를 접했을 때만해도 국내에서는 Black Metal로 치부되었다. 그러나 요근자에는 Post-Rock으로 규정하려는 시도가 눈에띄게 늘었다. 개인적으로도 후자가 Alcest를 더 정확하게 규정하고 있다고 본다. 이 앨범은 블랙 메탈이라 부르기에는 실제로 무리가 있다. Alcest의 다른 이름인 Neige라는 이름의 뮤지션은 사실 프랑스 블랙 메탈씬에서 유명인사에 해당된다. 그는 여러 밴드를 전전하면서 훌륭한 기량을 선보여 왔다. 그러나 그의 진정한 역량이 드러난 활동은 Alcest의 이름을 걸고 작품을 내면서 부터이다. 특히 Alcest의 데뷔 앨범 Souvenirs d'un Autre Monde는 록메탈 팬들로부터 포스트 록의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블랙 메탈에서 빌려온 지글대는 기타는 청량한 느낌마저 들 정도로 독특한 내음을 풍기고 있다. 이와 비교적 가까운 사운드를 내는 밴드로는 우크라이나 출신의 블랙 메탈 밴드 Drudkh를 들 수 있겠다. 블랙 메탈릭한 정서를 강조하지 않고 있다는 점부터 청량한 느낌이 드는 연주까지 두 밴드는 서로 일정 부분 닮아 있다. 다만 다른 점은 Drudkh가 그래도 블랙 메탈의 범주에 들어간다면 Alcest는 거기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만 이 앨범이 훌륭한 작품이라는 사실은 확실하다. 장르에 관하여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있는 블랙 메탈러들도 Souvenirs d'un Autre Monde에 대해서 만큼은 음악 자체로 높은 평가를 할 정도로 이 앨범은 수준이 높다. 음악 취향의 폭이 넓지 않은 리스너의 귀에는 다소 밋밋하게 들릴 수 있지만, 분명 이 작품은 비길 데 없는 창조적인 역작이다.
0
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익스트림씬에서는 멤버 한명이 모든 세션과 프로듀싱 및 음반 레이블 사업까지 도맡아 처리하는 경향을 종종 볼수 있다. 이단과 살인의 수감자 Burzum, 블랙메탈씬의 황제로 불리는 Ihsahn같은 뮤지션들이 그렇다. 이 Alcest 또한 'Neige'라는 한 프랑스인이 꾸린 원맨밴드이다. Neige는 Alcest 이외에도 Peste Noire, Mortifera, Amesoeurs,Forgotten Woods등의 밴드에서도 활동하고 있는데, 그가 참여한 앨범들이 모두 상당한 호평을 받고 있다. 다 필요없다. 본 앨범 'Souvenirs D'un Autre Monde', 한바퀴만 돌려보고 그를 천재라고 부르지 않을수 없을 것이다.

애초에 블랙메탈은 Black Sabbath가 컨셉을 잡고 Venom과 Darkthrone이 밭을 갈았다고 할수 있겠지만, 요즘에는 그러한 뿌리를 규명하는 것이 쓸데없는 일이 되어버렸을정도로 수많은 하위장르가 생겨나버렸다. 이에따라 블랙메탈쪽에서(물론 다른 장르들도 마찬가지로) 하위 장르를 구분하거나 곡의 정체성을 묻는 것은 바보짓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몇몇 사람들이 본 앨범을 처음 듣고 하는 이야기가 '이게 뭔 블랙메탈이냐' 하는 것인데, 프론트맨인 Neige는 블랙메탈계열에서 유명한 뮤지션이지만 본작은 그러한 틀에서 벗어난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말이 나올 정도로, 본작은 블랙메탈이라 할 수 없을 정도로 상당히 서정적이고 눈물나는 멜로디를, Estatic Fear와는 다르게 오로지 디스토션 꽉찬 기타와 건반만으로 만들어내었다.

6개 트랙에서 고딕과 블랙/데스에서 주로 등장하는 그로울링은 완전히 배제되었다. 오로지 보컬의 미성이 약한 에코로 울려퍼지면서 배경음은 귀를 찢는 꽉찬 기타로 채운 것이다. 6개 트랙 모두 분위기는 비슷하다. 어린시절을 회상시키는 곡들이 상당히 많다.(특히 1번트랙 Printemps Emeraude같은 경우에는 중반에 아이들이 장난치는 소리를 효과음으로 삽입하였다.) 최고의 압권은 역시 타이틀곡인 2번 트랙으로, 6분 8초 동안 메탈이 선사하는 최고 수준의 서정미를 느껴볼수 있다. 익스트림의 장르적 한계 따위는 그 앨범 앞에서 여지없이 무너진다.
4
Reviewer :  level 20   (94/100)
Date : 
Neige라는 인물. 블랙메틀씬에서 그의 존재는 참으로 중요하다. 프랑스뿐만 아니라 세계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블랙메틀밴드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는 음악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Alcest 이외에 동향의 밴드 Peste Noire, Mortifera, Amesoeurs 와 노르웨이의 블랙/둠메틀밴드 Forgotten Woods 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밴드에서 활동하면서도 각 밴드가 발매한 앨범들 대부분이 평작 이상 혹은 수작이라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Neige 자신이 원맨밴드로 활동하고있는 Alcest 에 대한 애착은 남다를 것이다. 원맨밴드이기 때문에 자신이 하고자하는 음악을 마음껏 펼칠수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Alcest 에서 들려주는 그의 음악 스타일은 서정적이면서도 멜랑콜리한 음악이라고 할수 있다. 이미 2005년에 발매된 EP 앨범에서 그러한 Alcest 만의 음악 스타일을 보여주는 동시에 팬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바 있다.

그리고 드디어 올해 Alcest 의 정식 데뷔작이 발매되었다. 역시나 EP 와 비슷한 느낌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앨범을 들어보니 EP 스타일의 차분한 감성과 분위기를 들려주기도 했지만, 독특하게도 포스트락적인 분위기와 결합해서 신비로운 느낌마저 들었다. 모든 곡에서 Neige는 클린보컬로만 노래를 하고있는데 (5번트랙은 Amesoeurs 에서도 들을수 있었던 여성보컬인 Audrey Sylvain 이 불렀다.) 연주파트와 보컬파트를 따로 구분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그의 보컬은 연주파트와 자연스럽게 동화된 느낌이었다. 전체적으로 Alcest 신보는 앨범자켓에서 보여지듯이 녹색의 자연을 닮은듯 순수하고,신선하고,차분한 앨범임과 동시에 장르간 경계를 허물어버린 독특하면서도 대단한 앨범이다.
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CD Photo by Zyklus
1

Souvenirs d'un autre monde Comments

level 7   (80/100)
맑은 시냇물 갬성
level 8   (90/100)
순수 블랙메탈이라고 보긴 어려우나 진입장벽을 느끼는 사람에겐 좋은 선물이 되지 않을까요.. 블랙(커피)에 살짝 발 담그는 정도로 포스트락이나 슈게이즈에서처럼 감수성 풍부함도 맛보는 좋합선물세트.
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Photo by 휘동이
level 3   (90/100)
이런 장르도 있구나..... 신선한 충격! 조금은 빡센 Slowdive 느낌
level 8   (100/100)
산뜻하다.
level 10   (80/100)
메탈인듯 메탈아닌 감성짙은 밴드... 듣기좋다~
level 8   (100/100)
전설의 시작..
level 9   (90/100)
이런 아름답고 평온한 음악에 장르 구분은 사치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level 7   (90/100)
블랙메탈.. 이라고 하기엔 많이 무리가 있는 음악이지만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종종 듣는다.
level 2   (95/100)
95/100
level 7   (95/100)
앨범 타이틀이 굉장히 매력적인 앨범. 음악도 그에 버금가게 잘 뽑아줬다
level   (100/100)
알세스트는 충격과 공포를 줬고 그리고 그 여파는 아직도 계속 되고 있다.
level   (80/100)
'쓸데없이 점수깎지 마라'니. 그걸 알 수가 있나. 아무튼 슈게이즈는 도통 맞지를 않는다. 디스토션과 Fast-beat 드러밍이 꼭 필요한 걸까.
level 13   (95/100)
Alcest앨범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 착한 블랙메탈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다
level 6   (90/100)
2번 트랙 너무 좋다. 정말이지 착 하고 깔리는 기타 리프는 이 장르를 도저히 끊지 못하게 한다 ㅜㅜ
level 10   (95/100)
블랙메탈로 위장한 포스트록
level 4   (80/100)
눈 덮인 설원에 울리는 청아한 풀피리소리. 얼굴을 비추지 않은 채 땅만 바라보고 있는 소녀의 연주.
level 17   (85/100)
사춘기 시절, 열람실 옆자리에 앉아 한동안 같이 공부를 하게 되었었던 예쁜 여고생의 머리에서 나는 샴푸 향기같은 음악. 보내지 못한 편지 같은 음악. 블랙이네 아니네를 생각하기도 전에 감성을 자극하며 가슴으로 먼저 다가왔다.
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CD Photo by 똘복이
level 16   (100/100)
Post Black Metal의 지평을 연 Alcest ! 이것은 블랙메탈의 아름다운 음악적 변태이다.
level 4   (90/100)
옛날에 들었을때는 진가를 못 알아챈... 보석같은 앨범
level 12   (85/100)
이온음료수 같은 맛.
level 3   (85/100)
이게 블랙메탈이면 가요에서 기타솔로 하나 들어갔다고 메탈이라고 우기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그냥 기타톤만 블랙스러운 블랙메탈도 '했던' 사람의 슈게이징 앨범이다. 물론 슈게이징 쪽으로는 상당한 수작이다.
level 1   (100/100)
개인적으로 ALCEST 앨범들중 최고라생각. 자켓또한 EP앨범과함께 최고.
level 6   (95/100)
논란이 많은 앨범이지만.. 익스트림 장르를 아예 의식하지 않고 들을 수는 없는 것 같다. 그로울링 / 스크리밍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지만 이 곡들의 정서나 감정의 근본을 단순히 포스트락, 슈게이징에서 찾기는 힘들다고 본다. 뭐 그건그렇고 새벽에 들으니 또 느낌이 다르네.
level 9   (90/100)
마지막 트랙은 들으면 힐링되는 느낌
level   (90/100)
꼭 나무가 빼곡히 들어서 있는 광활한 숲속에서 내리쬐는 화사한 햇빛을 온몸으로 느끼는 듯한 분위기다.
level 5   (90/100)
메탈계의 뉴에이지.
level 8   (90/100)
지글지글 거리는 소리때매 듣기 거북했지만 계속 들으니 정말 괜찮은 음반이였다
level 10   (90/100)
장르를 따지기 이전에 그냥 더 없이 아름다운 앨범이라 본다. 이후 앨범들에 비해 맑고 시원한 느낌이 더 돋보이는 앨범이다.
level 7   (100/100)
들어봐야 안다. 듣고도 모르는 이들은 그냥 가요나 들어라. Alcest의 음악은 말로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다른세계에서의 추억을 회상(상상)하며 들어라. 블랙이고 메탈이고 어쩌고하는 소리는 집어치워라.
level 4   (90/100)
굳이 블랙과 연관지어 생각할 필요 없이 아름다운 앨범. 2번 트랙과 5번 트랙이 특히 아름답다.
level 14   (80/100)
변절이라면 변절, 진보주의라면 진보주의. 유난히 극단적으로 보수적인 블랙메탈 바닥에서 이런 좋은 변종이 나오긴 힘들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발전적인 방향은 대찬성이지만, 이 작품은 기본 전제를 너무 흔들어 놓은 물건으로 생각한다.
level 12   (90/100)
처음 들을때 블랙메탈이라해서 무언가 전형적인 것을 예상했는데 예상을 깨는 반전. 충분히 아름답다
level 12   (80/100)
블랙메탈? 앳모스페릭? 어떤 장르이던 이 앨범은 수작이다
level 6   (80/100)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잘 들었네요 ~
level 10   (95/100)
표지와 정말 잘어울리는 음악이다. Neige라는 인물은 정말 천재인듯 싶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내다니..
level 12   (85/100)
청량하고 들으면 동심이 느껴진다고 해야할까,,,후기작들에 비해 깨끗하고 맑다
level 9   (90/100)
몽롱-하다(朦朧--) : 달빛이 흐릿하다. (≒ 농몽하다)
level 12   (85/100)
알세스트 앨범 중 가장 서정적이면서 자연적인 느낌을 맛볼수 있는 앨범. 너무 잔잔한 면이 아쉽긴 하지만 이런 음악이 끌리는 날에는 너무 좋은 앨범
level 7   (100/100)
블렉메탈인지 모르고 듣는다면 이 점수를 줄수있다.
level 2   (100/100)
쓸데없이 점수깎지 마라
level 6   (80/100)
메탈이 아니라 좋은 슈게이징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level 9   (94/100)
이 앨범을 블랙메탈의 범주내에서 설명가능할까?
level 3   (80/100)
그냥 잘 만든 슈게이징 앨범?
level   (94/100)
참 아름답네요... 특히 2,6번 트랙.
level 5   (66/100)
메탈의 관점에서 벗어났을 때, 타 슈게이징 밴드들보다 나은 점을 모르겠다.
level 7   (86/100)
이 얼마나 드라마틱한 포슈블랙인가?
level 10   (88/100)
이걸 블랙메탈이라고 간주하고 평하는자체가 불가.그냥 장르를떠나서 대단하다!!
level 2   (60/100)
Fast Black이나 Depressive Black 스타일을 좋아하는 리스너로서, 이 녹색 CD는 좋아지지가 않는다.
level 2   (92/100)
포스트락/슈게이징에서의 접근방식으로 좋아하는 앨범.
level 8   (70/100)
특유의 분위기가 이 앨범의 핵심이다 . 그 이외에 뛰어난점은 .. 글쎄 ? 블랙메탈 마니아들에겐 상당히 좋은앨범이겠지만 다른분들은 큰 감흥을 느낄수없을것이다
level 6   (88/100)
자연의 색채가 그대로 담긴.. 앨범커버..아니 그이상의 분위기
level 12   (82/100)
맑고 투명한 분위기의 독특한 블랙메탈, 슈게이징으로 볼 수도있지만 담긴 내용이 블랙이다, 확실히 이전에는 없던 사운드다, 향후 이런 부류의 밴드들이 더 많이 나오길 바란다,
level 11   (96/100)
아마 모든 사람이 '어 이게 블랙이야? 에이 X' → '이거슨 명반임 ㅇㅇㅇ'
level 7   (84/100)
특유의 분위기는 좋지만, 좀 쉽게 질려버렸다.
level 4   (100/100)
100점이라는 것은 많은 의미를 포함한다.
level 4   (100/100)
블랙메탈은 확실히 아니다. 하지만 첫 트랙이 시작함과 동시에 나는 100점을 줄 수 밖에 없었다.
level 8   (88/100)
블랙의 탈을 쓴 Neige표 음악. 블랙이라 부르지말고 새로운 갈래를 정의하고픈 엘범이다.
level 6   (100/100)
할말이 없는 밴드.
level 4   (84/100)
괜찮은 시도였다고 생각한다. 전반적으로 산뜻한 분위기가 돋보이며 1, 3번이 베스트 트랙.
level   (96/100)
이런 앨범이 100점을 못 받는다면.. 과연 어떤 앨범이 100점일까? 100점이 아깝지 않은 명반!
level 3   (86/100)
마냥 좋다. 블랙메탈이다 아니다라는 왈가왈부에 달리 할말은 없다. 그리고 쉽게 질리지 않는다.
level 11   (96/100)
이런 음악을 이제야 접하다니.. 아니 그보다는 이제라도 접하게 되어서 다행스럽다는 마음 뿐.
level   (92/100)
잔잔하게 아름답다. 전혀 블랙메탈 같지 않은게 김종완(Nell)의 목소리라도 나와야 할것만 같다.
level 1   (86/100)
아름답고 편안한 앨범이지만, Neige 의 앨범이 아니었다면 찾아들었을까??
level 7   (90/100)
블랙메탈 이지만 공원을 거닐듯 가볍고 산뜻한 느낌의 사운드. 아주 독특하다.
level 3   (92/100)
정말 아름답다...
level 3   (88/100)
블랙메탈중 상쾌한 아침 드라이브 할 때 좋은 거의 유일한 앨범 인듯...ㅋ
level 3   (98/100)
블랙메탈의 건조함과 슈게이징의 몽환성을 접목한 앨범. 블랙메탈의 새로운 지표를 제시한 명반
level 3   (50/100)
블랙메탈을 자주 듣지는 않지만 사악함을 즐긴다 이건?? 사악함이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앨범
level   (84/100)
산뜻하다! 기름을 쏙 뺀 것처럼...
level 3   (90/100)
구차한 설명과 미사여구는 본 앨범의 깨끗함을 퇴색시킨다
level 6   (60/100)
글쎄..다른 블랙 메탈과 비교해서 그리 특별한 느낌은 없는듯.
level 16   (70/100)
내가 듣기엔 전혀 모르겠다. 구매했다가 중고로 팔았지만 개인적으론 일말의 후회도 없다.
level 2   (66/100)
블랙메탈을 들으면 귀가 썩는듯한 느낌;ㄷㄷㄷ끝까지 듣기 엄청힘들었던 음반
level 4   (98/100)
블랙메탈에서 가장 충격적인 앨범으로 다가왔다
level 2   (90/100)
elsa의 노래를 메탈로 리메이크한 느낌... 나름 독특해서 좋다!
level 11   (98/100)
너무나도 아름답고 몽환적인 음악. 아아 이 앨범 못 샀으면 정말 후회했을거다.
level 3   (92/100)
오옷 ! 몽롱하면서도 클래시컬한 느낌이 너무좋다. 구할 수 있다면 무조건 사버려라
level 19   (96/100)
아주 아름답게 승천?한 블랙메틀?아니 아니 클래식컬한 블랙?
level 3   (96/100)
atmosperic!!!
level 15   (96/100)
블랙메탈을 아름답게 만들어버린 Neige

Alcest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 88.9 192
Studio 89.8 865
Studio 92.3 738
EP 91.4 80
Studio 86.8 524
Live 75 10
Studio 73.3 442
Studio 81.3 140
Info / Statistics
Artists : 33,872
Reviews : 7,705
Albums : 120,326
Lyrics : 147,477